종합주류도매업계 남은 현안 '공병수수료 인상' 해결 의지 "5원 인상 목표…물가 반영해 3년마다 협상하는 것으로 개선해야" 조영조 한국종합주류도매업중앙회장이 연임 도전을 공식화했다. 지난해 11월20일 서울교대 정보교육관에서 개최된 서울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 ‘2025년 회원사대표 및 키맨 워크숍’에서 “내년 선거에 다시 한번 도전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조영조 한국종합주류도매업중앙회장은 서울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장도 맡고 있다. 그의 연임 도전은 종합주류도매업계에서 이미 오래전부터 예상됐다. 조 회장이 종합주류도매업계의 최대 현안이던 내구소비재와 무(비)알코올 문제를 해결해 내자, “공병수수료 문제도 풀어야 할 것 아니냐”는 회원사 대표들의 요청이 많았다고 한다. 내구소비재와 무(비)알코올 문제는 비용 절감과 매출 증대라는 측면에서 종합주류도매업계의 지상과제였다. 내구소비재(냉장진열장) 지원을 요구하는 음식업소는 2013년 53만여개에서 2023년 64만9천여개로 11만9천개(22.5%) 가량 증가했다. 최근 들어서는 제조회사가 소주, 맥주에 대해서도 여러 제품을 생산하면서 자연스레 음식업소는 추가적인 내구소비재 지원을 요구하게 됐다. 중앙회에 따르면,
전국 1만7천 세무사 제도홍보 참여…모금액 전년 대비 70% 증가 쇼츠 영상 82만회 조회…웹툰·카드뉴스까지 '쉽게 알린' 고향사랑기부 구재이 세무사회장 "공공정책과 전문가 홍보 결합으로 역대 최대 성과" 전국 1만7천 세무사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 나서면서 고향사랑기부제가 제도 시행 이후 역대 최대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 집계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은 총 1천515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879억원) 대비 약 70% 증가한 것이며, 제도시행 첫해인 2023년(651억원)과 비교하면 2배를 훌쩍 넘는 성과다. 이런 성과의 중심에는 지난해 한국세무사회가 행정안전부, SBS와 체결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업무협약이 있다. 협약을 계기로 전국 1만 7천 세무사들이 사업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 나서며, 제도도입 이후 처음으로 전문직단체가 중심이 된 국가 차원의 홍보 캠페인이 본격 전개됐다. ◆미디어 홍보부터 82만회 조회 홍보콘텐츠 제작까지…대국민 인지도 확산 한국세무사회는 우선 대국민 인지도 제고를 위해 미디어홍보위원이 직접 참여한 고향사랑기부 홍보 쇼츠 콘텐츠를 제작·배포했다. 이 홍보 영상은
달력의 첫 장 1월, 이달 12일에는 인지세를 비롯해 12월분 원천세,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 주민세 종업원분 신고 등을 챙겨야 한다.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은 매월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근로소득, 사업소득 등에 대해 원천징수하는 자가 그 세액의 10%를 특별징수해 다음달 10일까지 신고·납부하는 세금이다. 또한 26일은 2025년 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납부기한이다. 납부대상자는 자칫 신고납부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아울러 내달 2일에는 자동차 연세액 납부와 등록면허세 납부도 예정돼 있다. 12일 인지세 납부 2025.12월 작성분 취업 후 학자금 상환(ICL) 원천공제 신고 납부 2025.12월분 공익법인(구, 지정기부금단체) 지정추천 신청 2026년 1분기 지정추천 신청 원천세(반기납 포함) 신고 납부기한 2025.12월분(2025.7~12월분)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 신고 주민세 종업원분 신고,
이승수 중부지방국세청장은 2일 현충원을 참배하며 새해 각오를 다졌다. 이 중부청장은 이날 현충원 방명록에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에 존경을 표합니다. 중부청은 공정하고 합리적인 세정으로 미래를 준비하겠습니다’라고 2026년 새해 업무 열의를 다졌다.
김학선 광주지방국세청장은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광주청 간부들과 함께 광주공원 현충탑, 4・19혁명 기념탑 및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했다. 김학선 청장은 광주공원 현충탑과 4・19혁명 기념탑에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이어 국립5・18민주묘지로 이동해 방명록에 ‘2026 병오년에도 5・18영령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광주지방국세청을 만들겠습니다’라고 적으며 새해 각오를 다지고 헌화와 분향을 마쳤다. 한편 이날 오후 개최된 시무식에서 김학선 청장은 “지속적인 국세행정 혁신을 통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국세청을 만들어 가기 위해 한 마음 한 뜻으로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광주국세청은 올해도 납세자의 목소리를 경청하면서 기업하기 좋은 세정환경을 조성하고 공정한 국세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2일 2026년 새해를 맞아 간부들과 현충원을 참배했다. 임 국세청장은 현충원 방명록에 ‘개청 60주년을 맞아 국민 기대에 보답하는 공정하고 합리적이며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청을 만들겠습니다’라고 새해 각오를 다졌다. 임 국세청장은 앞선 시무식에서 “국세청 개청 60주년을 맞는 뜻깊은 2026년을 국세행정의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만들어 가자”고 독려했으며, “무엇보다 국세행정의 모든 출발점을 납세자와 현장에 두는 ‘현장세정’을 확고히 정착시켜나갈 것”임을 밝혔다.
광산세무서는 지난 2일 4층 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7대 장영수 서장 취임식을 가졌다. 장영수 서장은 취임사에서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하에서 세입 여건은 여전히 녹록지 않은 가운데, 우리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세정을 집행하며 미래도 준비하는 광산세무서를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장 서장은 "본연의 업무인 국가재원 조달과 공정과세에 역량을 집중해야 하며, 불요불급한 업무는 과감히 감축해 업무처리에 소요되는 시간과 노력을 줄여나가는 한편, 세원관리·조사에 있어 엄정하게 세법을 집행함으로써 ‘공정하고 합리적인 세정’을 전개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과 납세자에게 세금 신고·납부기한 연장, 환급금 조기지급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세정지원을 펼쳐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근무환경과 조직문화를 개선해 서로를 배려하고 진솔하게 소통함으로써 신뢰관계를 구축해 활기찬 직장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장 서장은 "우리 인생에서 잠시 머물다 가는 직장생활이지만 분명 훗날에 우리 모두에게 의미가 있는 발자취, 아름다운 추억이 되길 기대한다" 며 "직원 여러분과 함께 근무하게 된 것을 기
감병용 세무사(서광주) 빙모상 발 인: 2026년1월3일(토) 빈 소: 여수 여천장례식장 특실 연락처: 062-384-9700(사무소) 강동학 세무사(전주) 모친상 발 인: 2026년1월3일(토) 빈 소: 충북 옥천농협장례식장 102호실 연락처: 063-231-2222(사무소)
□ 발인 : 2026년 1월5일 □ 장례식장 : 울산영락원 VVIP 301호(울산시 산업로517번길 10)
이정민 제12대 아산세무서장은 2일 취임 일성으로 '동심만리(同心萬理, 마음을 하나로 모아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자)'를 강조했다. 이 신임 서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공정하고 합리적이며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청'을 만들기 위해본연의 업무 뿐만 아니라 국세체납관리단 운영 등 새롭게 추진하고 있는 주요 업무를 내실 있게 수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능동적·적극적 업무수행 △납세자의 아픔을 따뜻하게 감싸는 합리적인 세정 △동료 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강조했다. 이 신임 서장은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집행은 스스로 동기를 부여하는 계기가 돼 놀랄 만한 성과를 이룰 수 있다"며 "법령과 규정을 철저히 숙지하고, 자기계발을 통해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해 공정하고 투명한 세정 집행에 힘써 달라"고 독려했다. 납세자의 아픔을 따뜻하게 감싸는 합리적인 세정도 언급했다. 그는 "납세자의 작은 불편과 불만이 모여 국세행정 전반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납세자의 눈높이에서 고민해 달라"며 "비록 논리적·상식적으로 우리의 업무처리 방향이 맞다 하더라도 납세자의 불평·불만을 경청해 주는 것만으로도 많은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고 말했다. 마지
상 호 : 정장호 세무회계사무소 일 시 : 2026년 1월 9일(금) 장 소 :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민주로6번길 24(쌍촌동 965-23) 연락처: 062-456-5800(사무소) [개업 소연] 일 시 : 2026년 1월 9일(금) 오후 5시 장 소 : 메리포엠웨딩홀 본점(062-943-5551) 광주광역시 광산구 무진대로 282 무역회관 지하1층
북대전세무서는 2일 1층 대강당에서 장성우 제13대 세무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장성우 신임 서장은 취임사에서 "최근 경제가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아직도 국민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따뜻하면서도 세심한 세정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상황"이라고 당부했다. 이를 위해 "일시적인 자금난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 소상공인의 세무부담 최소화를 위해 세정 차원의 모든 지원을 하고, 납세자 입장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일을 더 많이 찾아서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국민이 신뢰하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세정도 강조했다. 그는 "세무조사는 성실신고를 유도하는 자상한 조사를 원칙으로 해야 한다"고 직원들에게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경제적 재기를 위해 복지지원과 연계하는 방향을 주문했다. 반면 "조세형평을 해치는 탈세에 대해서는 단호히 하겠다"며 "고액상습체납자는 끝까지 추적해 국세청이 반드시 징수해 낸다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민생 침해 탈세와 자본시장 교란 행위, 지능적 역외탈세 등에는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장 서장은 마지막으로 "직원 모두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근무할 수 있도록 직원이 행복한 조직문화 조성에 다
강성팔 부산지방국세청장은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방청 간부와 부산시내 세무관서장들과 함께 충렬사를 찾아 참배하고 호국선열의 넋을 기렸다. 강 청장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호국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공정하고 합리적인 국세행정을 펼쳐 국민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성장·찾아가는·빛나는·지켜주는' 관세청 제시 청장이 매주 마약 척결 대응본부회의 주관…마약분야 우수직원 특진 정식 출범하는 무역안보 수사전담조직 발판 초국가범죄 엄단 관세 안심플랜으로 기업 납세리스크 최소화…AI 관세행정 대전환 원년 이명구 관세청장은 새 정부 출범 2년차인 2026년을 맞아 4G 관세행정을 중심으로 새로운 도약에 나서야 한다고 전국 세관직원들을 독려했다. 이 관세청장은 2일 오후 4시에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AI로 공정성장을 선도하는 관세청’을 본격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4G 관세행정을 새롭게 제시했다. 이 관세청장이 이날 제시한 4G 관세행정은 △성장하는 관세청(Growing Customs) △찾아가는 관세청(Going Customs) △빛나는 관세청(Glowing Customs) △지켜주는 관세청(Guarding Customs) 등이다. 이 관세청장은 “K-관세행정은 이 네 가치 가치가 조직안에서 조화롭게 실현될 때 비로소 완성된다”며, “한 분 한 분의 노력이 모여 K-관세행정의 미래를 만들어 간다”고 참여를 독려했다.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네 가지 과제를 제시한 가운데, 첫 번째로 마약청정국 지위 회복을 위해 국경
서광주세무서는 2일 청사 2층 대회의실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46대 홍영표 신임 서장 취임식을 가졌다. 홍영표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무엇보다도 어려운 여건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오신 모든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홍 서장은 "내수 회복 지연과 건설경기 위축 및 수출 감소 등 여러 여건상 지역 납세자들은 그 어느 때보다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고 지적하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중소기업 등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환급금 조기지급, 납부기한 연장, 납세담보 면제 등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강조했다. 그는 성실납세 지원을 위한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신고안내를 강화하고 납세자가 보다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신고 도움자료를 확대 제공하는 한편, 납세서비스 개선을 통한 성실신고를 최대한 지원할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홍 서장은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행복한 직장을 함께 만들어 갈 것을 주문했다. 홍 서장은 "먼저 인사하고, 먼저 잘 살피며, 어렵고 힘든 일에는 서장이 먼저 나서겠다"며 "선·후배간 서로 존중과 배려하는 건강하고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