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세무회계사무소 개업 지난 12월말 37년의 국세공무원 생활을 마감하고 명예퇴직한 노현탁 전 북광주세무서장이 납세자 보호지킴이로서 힘차게 첫 발을 내딛었다. 광주지방국세청 관내 ‘조사의 레전드’로 불리던 노현탁 전 북광주세무서장은 14일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누리로 33, 갤러리303 상가동 2층 215호에 둥지를 틀고, 김지환 세무사와 함께 합동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노 세무사는 인사말을 통해 “37년 공직생활을 끝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다 보니 두려움이 앞서지만 이 자리에 참석하신 여러분들이 있기에 용기를 얻어 힘차게 출발하겠으니 많은 응원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그는 "세무사 직무를 수행하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다"며 “평생 몸담았던 조직에 누를 끼치지 않고 납세자가 부당한 대우를 받거나 권리를 침해당하는 사안에 대해서 분연히 맞서는 품격 있는 세무대리인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국세청을 사랑했듯이 앞으로 세무사를 사랑하는 세무사가 되겠다”며 “지금껏 저를 아끼고 지켜봐 주셨듯이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성후 광주지방세무사회장은 축사를 통해 "노현탁 세무사는 국세청에 근무 당시 조
지난 14일 경주세무사회 신년회서 업무협약 체결 중앙차원 넘어 지역단위까지 고향사랑기부 구체화한 모범사례 경주시와 경주지역세무사회가 고향사랑기부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경주시와 경주지역세무사회는 지난 13일 힐튼호텔 경주 체리홀에서 열린 경주지역세무사회 신년회에서 지역소멸 위기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고향사랑기부제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신년회에는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 박권조 경주세무서장, 구재이 한국세무사회 회장, 이재만 대구지방세무사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혁준 경주시 부시장과 박특환 경주지역세무사회 회장이 나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경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기준과 기부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고향사랑기부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세무사들에 대한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강화한다. 경주지역세무사회는 마을세무사를 비롯한 소속 세무사들이 고향사랑기부 세액공제 등 세제혜택을 중심으로 제도안내와 홍보에 적극 나선다. 이날 최혁준 경주시 부시장은 “전문성을 갖춘 세무사들과의 협력은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시민 신뢰를 높이고 참여 장벽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특환 경주지역세무사회장도 “
고환율 국면을 이용한 외환시장·경제질서 교란행위에 엄정 대응하기 위한 범정부 '불법 외환거래 대응반'이 출범했다. 재정경제부는 15일 국가정보원, 국세청, 관세청, 한국은행, 금융감독원과 범정부 '불법 외환거래 대응반'을 출범했다. 불법 외환거래 복잡화·지능화로 단일 기관의 조사·대응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관계기관이 역량을 결집해 공동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불법 외환거래 대응반'은 기관간 칸막이를 허물고 각 분야의 전문성을 살려 국경을 넘나드는 불법자금 흐름을 추적·적발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특히 △국경간 거래대금을 외국환은행을 통하지 않고 지급·수령하는 소위 '환치기' △수출입 가격 조작·허위신고 등을 통한 '해외자산 도피' △외환거래 절차를 악용한 '역외탈세' 및 ‘자금세탁’ 등을 집중 조사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는 "각 기관이 보유한 정보와 역량을 최대한 활용하고, 이를 상호간에 공유함으로써 단속의 사각지대가 해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기준 나라살림 적자가 89조6천억원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적자가 8조3천억원 늘어난 수치다. 15일 재정경제부가 공개한 월간 재정동향 1월호에 따르면, 11월말 누계 총수입은 581조2천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조2천원 증가했다. 진도율은 90.5%다. 11월 누계 국세수입은 353조6천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조9천억원 증가했다. 법인세가 22조2천억원, 소득세가 12조3천억원 늘어난 영향이다. 세외수입은 1년 전보다 2조3천억원 증가한 28조4천억원, 기금수입은 8천억원 감소한 199조2천억원을 기록했다. 11월까지 총지출은 624조4천억원으로 1년 전보다 54조3천억원 증가했다. 진도율은 88.8%다. 총수입에서 총지출을 뺀 통합재정수지는 43조3천억원을 기록했고, 통합재정수지에서 사회보장성기금 수지 46조3천억원 흑자를 뺀 관리재정수지는 89조6천억원 적자를 냈다. 11월말 중앙정부 채무는 전월 대비 14조1천억원 증가한 1천289조4천억원이다.
'인증 소비' 트렌드 반영해 굿즈 활용한 '술무살 프로모션' 운영 하이트진로는 전국 대학가와 주요 상권에서 신년 맞이 영 타겟(YT) 공략 마케팅을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테라, 참이슬 등 대표 맥주·소주 브랜드 프로모션으로 새롭고 재미있는 음용 경험을 제공하며 상권 활성화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특히 영 타겟 마케팅의 일환으로 ‘술무살 자격증’을 선보인다. 음주가 가능한 성인이 된 순간을 기념할 수 있도록 기존 쏘맥자격증 콘셉트를 활용해 기획했으며, 신분증 확인 후 현장에서 증정한다. 최근 SNS를 중심으로 ‘인증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술자리 ‘첫 건배’ 기념 인증샷을 위한 ‘술무살 전용잔’과 전용잔 디자인을 반영한 ‘미니 키링’도 출시한다. 하이트진로의 인기 굿즈에 술무살 축하 문구를 넣은 △참이슬 술무살 컬러잔 6종 △테라 술무살 변온잔 △술무살 미니 키링 2종을 활용해 전국 주요 상권에서 증정행사를 진행한다. 하이트진로 술무살 굿즈는 온라인에서도 판매 중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하이트진로 대표 브랜드들이 젠지(Gen Z) 소비자들에게 더 친근하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젊고 트렌디한 브랜드 활동들을 기획했
14일 '세무사 명예승계프로그램' 설명회…명예승계지원규정 제정 구재이 회장 "세무사 명예승계 지원센터 통해 체계적인 지원" 한국세무사회(회장·구재이)는 ‘세무사 명예승계프로그램’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4일 회관 6층 대강당에서 김현규 청년이사의 사회로 강석주 회원이사의 프로그램 설명, 참여회원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명예승계프로그램의 참여 신청자와 60세 이상 원로세무사, 40세 이하 청년세무사가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세무사회는 지난해 11월 ‘세무사 명예승계프로그램’ 참여 세무사를 모집한 바 있으며, 원로세무사와 청년세무사간 명예승계 방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사례를 반영한 모델링 구축 및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할 목적으로 이번 설명회 자리를 마련했다. 설명회에서는 프로그램 추진 배경과 단계별 운영 절차 등 실무적 내용이 상세히 안내됐으며, 즉문즉답 형식으로 진행된 ‘세무사 명예승계 타운홀미팅’에서는 참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사항을 중심으로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활발하고 열띤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아울러 명예승계프로그램의 구체적인 운영방법 및 심사과정, 약정체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 오픈 맞춰 배포 법령, 예규, 판례 등 기반으로 사용자 질의에 답변 더존비즈온은 15일 국세청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오픈 시점에 맞춰 세무 업무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ONE AI 세법도우미’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정확한 법적 근거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답변하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제공해 기업 실무자들을 위한 든든한 조력자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더존비즈온은 ONE AI 세법도우미를 통해 기업 인사 담당자와 세무회계사무소 직원들의 업무를 지원한다. 이날부터 국세청 홈택스에서 소득·세액 공제 증명자료를 조회할 수 있게 되면서 실무자들의 업무부담이 늘어난다는 점에 주목했다. ONE AI 세법도우미는 법령, 예규, 판례 등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제공하며 세법 해석과 업무 처리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다. 더존비즈온의 ONE AI를 사용 중인 고객사는 별도의 설치 과정 없이 기존 업무 화면에서 바로 AI를 호출해 연말정산 관련 법령 질의, 세무 자문 의견서 작성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혁신적인 기능 구현의 근간에는 더존AI연구소가 자체 확보한 원천 기술력이 있다. 특히 세법도우미에는 세법의 복잡한
이종철 신임 안양세관장은 14일을 취임식을 갖고 지역경제 회복과 불법·부정무역을 차단하는데 전력할 것임을 밝혔다. 이 세관장은 취임사를 통해 “글로벌 무역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AI기반 서비스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관세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적극행정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을 지원하고, 국민안전 확보를 위한 불법·부정무역을 철저히 단속할 것”임을 강조했다. 이어, “자유로운 소통과 협력을 통해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에 전 직원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종절 신임 안양세관장은 서울 출신으로 2006년 공직에 입문한 뒤 재경부 혁신인사기획관실, 기재부 세제실, 국무총리 조세심판원 행정실·조사관 등 주요 분야를 두루 역임했다.
관세청, 2025년 12월 수출입현황 발표 수출 7개월 연속 증가…무역수지 11개월 연속 흑자 지난해 수출실적이 7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관세청이 15일 발표한 2025년 12월 수출입현황(확정치)에 따르면,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13.3% 증가한 695억달러, 수입은 4.6% 늘어난 574억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2025년 12월 수출입현황(단위: 백만달러, %) 구분 2024년 2025년 12월 1~12월 11월 12월 1~12월 수 출 (전년동기대비) 61,359 (6.6) 683,609 (8.1) 60,769 (8.0) 69,539 (13.3) 709,407 (3.8) 수 입 (전년동기대비) 54,866 (3.3) 631,767 (△1.7) 51,280 (1.1)
대구지방세무사회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14일 지체장애인협회 달서구지회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재만 회장과 김준현 부회장이 함께 참석했다. 이재만 회장은 “대구·경북지역 세무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성금이 필요한 곳에 쓰이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경숙 지체장애인협회 달서구지회 희망봉사단장은 “기탁해 주신 성금은 매달 진행되는 무료급식 활동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한편, 대구지방세무사회는 ‘나눔을 실천하는 세무사’를 표방하며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 2년간 대구·경북 지역 사회복지시설 등에 총 1억4천여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경주지역세무사회(회장·박특환)는 지난 13일 힐튼 경주 체리룸에서 신년회를 열고 회원간 화합과 단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 박특환 회장의 개회사,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과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 최혁준 경주시 부시장, 박권조 경주세무서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감사패 수여와 고향사랑기부제 협약식, 석성장학재단 장학금 기탁식, 포상금 전달식이 차례로 이어졌다. 박특환 회장은 개회사에서 “경주시 민간위탁 조례가 통과·공포되기까지 많은 분의 노력이 있었다”라며 “경주시와의 고향사랑기부제 협약이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은 “경주지역회가 민간위탁 사무와 관련해 세금 낭비를 막고 국민 편익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라며 박 회장과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어 경주시와의 고향사랑기부제 정착을 위한 기부 협약식과 석성장학재단에서 지역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경주시에 장학금을 기탁하는 행사가 진행됐다. 또 민간위탁 사무 조례 개정 및 공포에 이바지한 공로로 한국세무사회로부터 경주지역회에 포상금이 수여됐다. 이날 신년회에는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을 비롯해 이재만 대구지방
교육정원 초과한 160명 참석 '만석'…현장실무 맞춤형 교육에 호평 쏟아져 한국세무사회(회장·구재이)는 지난 13일 회관 6층 대강당에서 전기공사·정보통신공사·의약품도매상 기업진단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11월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정병창 세무사(기업진단감리위원장)가 강사로 나서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강의를 진행했다. 지난해 11월 건설업 기업진단 교육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번 특화교육은 선착순 모집(150명)이 조기에 마감된 데 이어, 교육 당일에는 정원을 초과한 160명이 참석해 강의장을 가득 메웠다. 특히 기업진단 대상 업종별 주요 점검사항과 실무상 유의점, 최근 감리 사례를 중심으로 한 강의 내용은 참석자들의 집중도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강사로 나선 정병창 세무사는 ▲전기·정보통신·의약품도매업 등 업종별 주요 점검 사항 ▲실무상 유의점 ▲최근 감리 사례 등을 중점적으로 다뤄 참석자들의 집중도를 높였다. 강의 후 마련된 질의응답 시간에는 업종을 불문하고 기업진단과 결산 업무까지 실무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질문이 이어졌다. 교육에 참석한 한 회원은 “기업진단 업무뿐만 아니라 당장 닥친 결
제30대 이종철 안양세관장이 14일 취임식에서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적극행정을 펼칠 것을 밝혔다. 이 세관장은 취임사를 통해 “글로벌 무역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AI기반 서비스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관세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적극행정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을 지원하고, 국민안전 확보를 위한 불법·부정무역을 철저히 단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자유로운 소통과 협력을 통해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에 전 직원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신임 세관장은 서울 출신으로 2006년 공직에 입문한 뒤 재경부 혁신인사기획관실, 기재부 세제실, 국무총리 조세심판원 행정실·조사관 등 주요 분야를 두루 역임했다.
이소면 제47대 김해공항세관장이 14일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 세관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공항 통관 현장을 점검하고 주요 사무실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올해 새로 설치된 마약 밀수 근절 홍보 부스에서 여행객들에게 마약의 위험성을 직접 알리는 등 마약 밀수 근절 캠페인에도 참여했다. 이 세관장은 “김해공항세관은 항공편을 이용한 마약 반입을 최전선에서 차단하는 핵심 기관”이라며 “정보 분석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해 마약류 밀반입을 원천 차단하고 국민 안전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경희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한 이소면 세관장은 2002년 제46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구미세관장, 부산세관 심사국장·감시국장 등을 역임했다.
서울본부세관(세관장·김용식)은 14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4회 관세청 AEO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인을 획득한 20개 업체에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이하 'AEO') 공인증서를 수여했다.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란 관세청이 법규준수도, 물류 안전관리 역량 등을 심사한 우수수출입 등 무역 관련 업체를 말한다. 20개 업체 중 ㈜유니드비티플러스, 후성코퍼레이션(주) 등 7개 업체는 신규 공인을 받았으며, 여천NCC(주), 한국중부발전주식회사 등 13개 업체는 갱신 공인을 받았다. AEO로 공인받은 기업은 물품 검사비율 축소 및 신속검사, 수입신고 시 서류제출 생략 등 통관절차 혜택과 다양한 관세행정 상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AEO 기업(수입 부문만 해당)은 2025년 9월 1일부터 시행된 과세가격 신고자료 일괄제출 제도에 따른 자료 제출대상에서 제외되며, 세관에서 지정한 기업상담전문관(AM)을 통해 사후관리를 포함한 관세행정 전반에 관한 1 대 1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특히 AEO 상호인정약정(AEO MRA)을 체결한 나라에서도 자국 AEO와 동일한 신속 통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김용식 세관장은 어려운 대외여건 속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