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 짜 : 2026년 7월12일 오후 12시 □ 장 소 :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서울 용산 5층)(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23길 25) □ 연락처 : 02-6011-3000(세인관세법인)
□ 발인: 2026년 6월18일 □ 빈소: 서울성모병원 5호실(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222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 연락처: 032-889-0521(세경합동관세사무소)
관세청 관세국경인재개발원, 제32차 관세행정 능력배양 세미나 개최 관세청 관세국경인재개발원이 16일부터 22일까지 세계관세기구(WCO) 아시아·태평양 및 아프리카 회원국 세관공무원을 초청해 제32차 관세행정 능력배양 세미나를 연다. 나미비아 등 총 10개국 10명이 참석하는 이번 세미나에선 한국 관세청의 전자통관시스템(UNI-PASS), 인공지능(AI) 활용 사례, X-Ray 판독훈련 시스템 등을 학습하고, 인천특송물류센터 등을 견학하며 한국의 선진 관세행정을 직접 경험할 예정이다. 또한, 참가국별로 구체적인 관세행정 실무사례를 발표·토론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고 참가자들 간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특히, 최근 연수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고 있는 인공지능(AI) 동시통역 시스템을 사용해 언어 장벽을 낮추고 교육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유선희 인재원장은 “이번 세미나를 발판 삼아 한국의 선진 시스템을 세계에 확산시키고 해외 관세당국과의 협력 기반을 다짐으로써, 우리 기업들이 세계 무대에서 보다 원활하고 우호적인 통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재원은 세계관세기구(WCO) 아·태 지역훈련센터(RTC,
부산지방국세청(청장·강성팔)은 16일 청사 회의실에서 관내 세무서장과 세무서 징세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수시 세무관서장 회의를 열고, 오는 7월 출범하는 국세 및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의 운영 방향과 정착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방청 국세 체납관리단의 운영 사례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체납관리단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실무적 과제와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토의가 이뤄졌다. 강성팔 부산청장은 “국세 및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은 청년과 시니어층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고 재도약의 기회를 마련하는 전 국가적 프로젝트”라며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부산청 전 직원이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관서장들에게 업무수행 과정에서 관련 지침과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는 한편,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은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책임 있는 자세를 주문했다. 또한 “새롭게 채용되는 기간제 근로자들이 국세청의 일원이라는 자긍심을 갖고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배려를 기울여 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세 및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관리자들을 포함한 부산청 전 구성원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달라”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제45회 정기총회서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지게 노력" 밝혀 구재이 세무사회장 "디지털 전환·공공성 강화 핵심 축으로 역량 집중" 이승수 중부청장 "중부지방회 발전 위해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이재실)는 16일 수원컨벤션센터 3층 컨벤션홀에서 제45회 정기총회를 개최해 2026회계연도 세출예산안을 보고하고 세무사제도 발전 등에 이바지한 회원들을 시상했다. 지난 1년간 ‘회원의, 회원에 의한, 회원을 위한 중부지방회’라는 슬로건으로 지방회를 이끈 이재실 회장은 그동안의 성과를 회원들에게 보고했다. 그동안 중부지방회는 정부의 디지털 전환 정책과 국세행정의 전산화·AI 고도화 흐름에 발맞춰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확대하는 등 교육 및 연수 업무를 대폭 강화했다. 또한, 세무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컨설팅, 가업승계, 세무조사 대응 등 고부가가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수입 증대와 컨설팅 강화를 꾀했다. 여성·청년 세무사에 대한 지원과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업무정화 활동을 통해 세무사 직역의 공신력 제고에 노력했을 뿐만 아니라, 회원간 친목 도모 및 소통 강화를 위한 행사 개최, 고향사랑기부 등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했다. 이
이철훈 대구본부세관장은 16일 포스코 포항제철소를 방문해 철강 제품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업계 관계자들과 수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중국·일본산 저가 철강 제품 유입과 미국의 관세 인상,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시행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철강산업의 경쟁력 제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스코 관계자들은 관세청의 불공정 무역행위 단속과 우회덤핑 방지 조치, 대미통상 및 CBAM 설명회 등이 수출 현장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세계 최초 스마트 고로 운영 등 탄소규제 대응 노력을 소개하며, 철강산업 보호와 수출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철훈 대구세관장은 “철강 제품 덤핑과 원산지 허위표시, 국산 가장 수출 등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신속한 해외 관세 정보제공을 통해 우리 기업의 수출경쟁력 제고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세관은 불공정 무역으로부터 국가 기간산업을 보호하는 무역 안보 파수꾼이자 수출기업의 든든한 조력자”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 발굴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모든 직원이 함께 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로 축제의 장 마련 인천본부세관(세관장·고석진)은 개청 143주년(6월16일)을 맞아 다채로운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딱딱하고 엄숙한 기념행사에서 벗어나 전 직원들이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져 눈길을 끌었다. 행사는 출근길 직원에게 커피와 차를 전달하는 세관 내 커피 동호회(바리스타)의 커피 나눔 이벤트로 문을 열었다. 5층 대강당에서 열린 기념식에서는 세관 밴드동호회(In-Voice)의 축하 공연과 관세행정 발전에 기여한 9개 유관업체 임직원과 우수성과를 창출한 세관 직원 6명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다. 이외에도 점심시간을 활용한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고석진 세관장은 개청 기념식에서 “어려운 대외 무역 환경에 놓인 현재 상황에 국민의 입장에서 고민하는 자세를 갖고 수출입 활성화 지원을 위한 적극적인 관세행정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1883년 6월16일 인천해관으로 출발해 서해안 교역의 중추 세관으로 성장한 오늘에 이르기까지 헌신을 아끼지 않은 선배들과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현장에 참석한 인천세관 관계자는 “기존 개청기념
국세청이 세종에서 근무할 변호사 자격증 소지자를 공모한다. 국세청은 15일 일반임기제공무원(6급) 경력경쟁채용 공고를 통해 본청 징세과에서 근무할 변호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임용예정 직급은 세무주사로, 임용 이후에는 국세기본법 및 국세징수법과 관련된 서면질의에 대한 세법과 일반법령의 연계 검토를 회신업무와 세법집행 상 발생 우려가 있는 법률문제에 대한 자문 역할을 하게 된다. 응시자격은 대한민국 변호사 자격 소지자로, 조세·회계분야 근무경력자, 세무사·회계사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원서접수는 6월17일부터 7월3일까지 등기우편 또는 방문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는 7월15일, 면접시험은 7월20일, 최종합격자 발표는 7월31일로 예정돼 있다. 채용기간은 채용일로부터 1년이나, 국세청 직제 관련 법령이 개정돼 해당 직위 존손기한이 연장되고 근무실적이 우수한 자는 연장이 가능하다.
박풍우 교수, 실무상 유의사항 등 쟁점 체계적 정리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유익했다" 호평 한국세무사회의 ‘상속·증여세 핵심, 세무사 필수 체크’ 보수교육이 첫날부터 성황을 이뤘다. 한국세무사회(회장·구재이)는 지난 15일 코엑스 1층 B1홀에서 서울지방회원을 대상으로 보수교육을 시행했다. 이날 보수교육은 전국 7개 지방회 가운데 처음으로 실시된 것으로, 서울지방회 정기총회에 앞서 2천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보수교육장에 마련된 좌석이 모두 꽉 차 긴급하게 보조 의자까지 제공할 정도로 교육 열기가 뜨거웠다. 보수교육은 상속·증여세 분야 대표 전문가인 박풍우 한국세무사회 세무연수원 교수가 진행했다. 박 교수는 최근 세무업계의 최대 관심사인 상속·증여재산 평가와 신고오류 예방, 최신 세법개정 사항, 실무상 유의사항 등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쟁점을 체계적으로 정리함으로써 실무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에 참석한 한 세무사는 “상속·증여세 업무가 갈수록 복잡해지고 있는데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줘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최근 개정사항과 신고오류 사례를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하나은행이 한국공인노무사회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퇴직연금 도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퇴직연금 제도 도입과 관련해 복잡한 규약 작성 절차 등을 지원하고 규약 신고 프로세스 효율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하나은행은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연금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국공인노무사회는 노무법인을 통해 퇴직연금 규약의 작성, 검토, 신고, 수리 업무를 지원한다. 지난 15일 개최된 협약식에는 이완영 한국공인노무사회장과 조영순 하나은행 퇴직연금그룹 부행장이 참석했으며, 조영순 부행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퇴직연금 규약 신고 절차를 획기적으로 간소화하는 등 고객 중심의 다양한 연금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은행권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1위를 기록했다.
국회 원구성 앞둔 내달 2일 이재명 정부 경제정책 점검 법무법인(유한) 화우는 오는 7월2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아셈타워 34층 화우연수원에서 한국경제인협회와 함께 ‘전환기 대한민국, 기업의 과제와 기회’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정치·경제 환경 속에서 기업들이 하반기 국정 운영 방향과 입법 환경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선제적 대응 전략을 마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여당이 전국 광역단체장 다수를 확보하면서 출범 1주년을 맞은 이재명 정부는 국정 운영의 동력을 새롭게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하반기 국회에서는 경제, 노동, 공정거래 분야 등 그동안 추진해 온 개혁 입법이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업 입장에서는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환율, 금리, 국제유가 등 대외 변수의 복합적 불안정이 지속되는 가운데, 정부 정책과 국회 입법 방향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선제적 법률 대응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상황이다. 이같은 흐름에 맞춰 이번 세미나는 여당 내 핵심 ‘정책통’과 전직 고위공직자 출신 화우 전문가들이 함께 하는 실무 중심의 논의 자리로 구성됐다. 특히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성장특별위
오는 24일 시흥상의, 내달 16일 안산상의서 안산세관(세관장·박진희)은 수출입 물류 활성화를 위한 ‘보세구역 운영인 및 수출기업 설명회’를 이달과 내달 두 차례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1차 설명회는 오는 24일 시흥상의, 2차 설명회는 내달 16일 안산상의서 각각 열릴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보세창고·보세공장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특허심사 절차와 주요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실제 규정 위반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보세구역 운영인의 법규 준수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관세청과 안산세관의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을 소개해 지역 수출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는 취지다. 설명회에서는 △보세창고·보세공장 특허 신청시 준비사항 및 심사기준 △특허심사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보완요구 사례 △보세구역 운영시 유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특허심사 업무 전반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아울러 최근 실시한 보세구역 종합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주요 위반사례를 소개해 참석자들이 실제 업무에 참고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세관 물품검사 손실보상제도를 비롯해 FTA 활용 맞춤 컨설팅 등 기업들이 활용 가능한 관세청·안산세관의 기업지원 제도도 안내한다. 박
신용정보 인프라·디지털 역량 결합 실시간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 제공 더존비즈온의 핀테크 전문 계열사 테크핀레이팅스는 지난 15일 국내 대표 기업신용정보회사인 나이스평가정보와 ‘기업신용정보 활용 고도화 및 기업금융 서비스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나이스평가정보가 보유한 기업신용정보 인프라·금융기관 네트워크와 테크핀레이팅스의 실시간 중소기업 데이터, 디지털기반 분석 역량을 결합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고유의 강점을 결합해 ‘중소기업을 위한 생산적 금융 지원’의 문턱을 낮추고, 급변하는 기업금융 환경에 공동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최근 기업금융 시장에서는 결산 재무정보 중심의 전통적인 기업평가 체계를 보완할 수 있는 데이터 활용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 기업의 현재 경영활동과 변화 흐름을 보다 적시에 이해하려는 금융권 수요가 증가하면서 다양한 기업 데이터의 활용 가능성 또한 높아지는 추세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평가·분석 관점 확대를 위한 데이터 활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실시간 데이터 기반의 인사이트 제공방안과 기업 모니터링 고도화 방향 등을 함께 모색한다. △디지털 기반 기업금융 서비스 고도화 △
이훈기 의원, 외부감사법 일부개정안 대표발의 주주들이 회사의 재무제표와 감사의견을 충분히 검토할 수 있도록 감사보고서 제출기한 및 비치·공시기한을 정기총회일 6주 전까지로 해야 한다는 법안이 발의됐다. 이훈기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5일 이런 내용을 담은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현행법은 감사인이 감사보고서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간 내에 회사, 증권선물위원회 및 한국공인회계사회에 제출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회사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재무제표와 감사인의 감사보고서를 비치·공시해야 한다. 그러나 감사보고서의 회사 제출 기한을 원칙적으로 정기총회 개최 1주일 전으로 정하고 있어 감사보고서가 주주총회 직전에 제공되는 경우가 많고, 주주들이 회사의 재무제표와 감사의견을 충분히 검토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다. 감사보고서는 회사의 재무상태와 회계처리의 적정성을 확인할 수 있는 핵심 자료로, 주총 직전에 제공되면 주주는 재무제표 승인, 이사 및 감사 선임, 배당 등 주요 안건을 충분히 검토할 수 없다. 특히 주주권 보호와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위해서는 주주총회 안건 자체의 개선뿐 아니라, 주주가 안건을 판단할 수 있
267명 늘어 7천404명…역삼지역회 1천108명 vs 중랑지역회 48명 지난 1년간(2025년 4월~2026년 3월) 서울에 개업한 세무사는 267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서울지방세무사회에 따르면, 올해 3월말 현재 서울지방회 등록회원은 7천956명으로 작년 3월말(7천638명) 보다 318명 증가했다. 개업회원은 1년새 7천137명에서 7천404명으로 267명 늘었으며, 휴업회원은 501명에서 552명으로 51명 증가했다. 세무사법에 따라 등록을 한 세무사는 등록과 동시에 한국세무사회에 입회해야 하는데, 지난 1년간 서울지방회 신규 입회 회원은 456명이었다. 7월 신규 입회가 87명으로 가장 많았고, 8월 58명, 1월 입회 52명 순이었다. 서울 시내 중 개업 세무사가 가장 많이 활동하는 곳은 역삼지역세무사회로 무려 1천108명에 달했다. 서초지역세무사회 723명, 삼성지역세무사회 481명, 영등포지역세무사회 469명 순으로 많았다. 반면, 중랑지역세무사회와 서대문지역세무사회(각각 48명), 성북지역세무사회(55명)는 개업 세무사 수가 50명 안팎에 불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