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관 조사총괄과 기획수사팀, '올해의 우수 수사팀' 올해의 우수수사관, 박만근 주무관 선정 시가 17억원 상당 중국산 건조 농산물 총 206톤을 인천항을 통해 밀수입한 수입업체 대표와 보세사 등 일당을 적발한 인천세관 조사총괄과 기획수사팀이 인천세관 '올해의 우수 수사팀'에 선정됐다. 인천본부세관은 2025년 올해의 우수 수사팀에 조사총괄과 기획수사팀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조사총괄과 기획수사팀은 건조 마늘 173톤, 건조 양파 33톤 등 중국산 건조 농산물 총 206톤을 밀수입한 수입업체 대표와 공모한 보세창고 보세사 등 5명을 검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인천세관은 이날 올해의 우수수사관, 신인수사관, 4개 분야별 우수 수사관도 선정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올해의 우수수사관은 박만근 주무관이 선정됐다. 박 주무관은 컨테이너 입구에 수입 애견용품을 쌓아 위장하고 컨테이너 안쪽에 대량의 농산물 등을 은닉해 밀수입한 조직을 일망타진했다. 정하늘 주무관은 중국산 가짜 골동 보이차 1.4톤 밀수입하려 한 수입업체 직원을 검거해 국민건강 보호에 앞장선 공로로 올해의 신인수사관으로 선정됐다. 분야별 우수 수사관은 △일반조사 분야-유병훈 주무관 △조사정보 분
남대구지역세무사회(회장·김석수)는 지난 22일 대구 라테라스 웨딩홀에서 송년회를 열고, 한 해를 마무리하며 회원간 화합과 단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송년회에는 이재만 대구지방세무사회장을 비롯해 구광회 한국세무사회 감사, 김종구 대구지방세무사회 고문, 류영애 부회장, 김진업 남대구세무서장 등 10여명의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석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온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운을 떼고 “남대구지역세무사회는 ‘나’가 아닌 ‘우리’라는 공동체 정신으로 이어져 왔다”며 “회원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세무행정과 세무사회의 발전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재만 대구지방세무사회장은 축사에서 “2026년에도 회원 간 긴밀한 소통의 통로를 만들고, 도움이 필요할 때 언제든 함께 할 수 있는 지역세무사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방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송년회는 공식행사와 기념촬영, 만찬에 이어 2부 행사에서 초청 가수 공연, 색소폰 연주, 회원 노래자랑 등이 진행돼 연말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금융당국이 19만여건의 개인신용정보 유출 사건이 발생한 신한카드에 대한 현장검사에 착수한다. 금융위원회는 24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신한카드 정보유출 사고 관련 긴급 대책회의를 소집해 대응방향과 유사사례 재발방지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신한카드는 전날 내부직원이 신규 카드모집을 위해 가맹점 대표의 개인정보를 외부로 유출한 사실을 확인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유출 사실을 신고했다. 2022년 3월부터 올해 5월까지 약 19만2만건의 개인정보(사업자번호, 상호, 가맹점 주소, 가맹점 전화번호, 휴대전화번호, 성명, 생년월일 등)가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신한카드는 유출정보에 신용정보가 포함되지 않았다는 입장이지만, 금감원은 추가적인 개인신용정보 유출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금융위와 금감원은 현재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조사 중인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긴밀히 협의 중이다. 금감원은 추가적인 개인신용정보 유출 가능성, 정보보호 관련 내부통제 시스템 등을 면밀히 조사하기 위해 신한카드에 대한 현장검사에 즉시 착수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계좌번호 등과 같은 개인신용정보의 유출이 추가적으로 파악되면 신용정보법 등 관련법령에 따른 조치를 신속하게 진행해 나
시립강동실버케어센터에 후원금 전달…사회적 책임 완수 다짐 성태곤 상근부회장 "관세사의 전문성 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나눔의 가치" 한국관세사회(회장·정재열)가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내밀며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섰다. 한국관세사회는 24일 서울 강동구 소재 ‘시립강동실버케어센터’를 방문,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고, 나눔과 실천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후원금 전달은 연말연시를 맞아 전문자격사단체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고, 우리 사회의 취약계층인 고령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전 진행된 전달식에는 한국관세사회 성태곤 상근부회장과 시립강동실버케어센터 정경일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성태곤 상근부회장은 후원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해, “우리 사회의 기틀을 닦으신 어르신들이 보다 따뜻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보태게 됐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어, “관세사는 국가 경제의 일익을 담당하는 전문가 집단인 만큼, 그 위상에 걸맞은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신한카드와 관련한 공익신고 접수에 따라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개인정보 유출 정황이 확인돼 지난 16일부터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신한카드 한 영업점에서 2022년 3월부터 올해 5월까지 카드모집인 등에게 카드단말기를 신규로 설치한 가맹점의 상호, 가맹점주 이름, 휴대전화번호 등을 불법으로 제공해 카드 발급 영업에 활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개인정보위는 조사를 통해 정확한 유출 경위·규모·항목 및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여부 등을 면밀히 확인하고, 법 위반사항 발견 시 관련 법에 따라 처분할 예정이다. 아울러, 필요시 금융당국과도 긴밀히 협조할 계획이다. 앞서 신한카드는 23일 일부 가맹점 대표자 약 19만2천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유출된 개인정보는 가맹점 대표자 19만2천명의 핸드폰 번호이며, 일부 가맹점 대표자는 성명, 생년월일, 성별 정보가 포함됐다. 신한카드는 23일 고객사과문을 게재하며 이번 유출이 내부직원 소행이라고 경위를 밝혔다. 이번 유출은 해킹 등 외부 침투가 아닌 내부 직원을 통해 유출돼 카드 모집 영업에 활용된 것으로 확인됐다. 신한카드는 사과문에서 “유출 사실을 인지한 시점에 즉시 추가 유
내년 1월부터 개정된 발급지침 시행 앞서 부산·서울서 설명회 관세청이 수정수입세금계산서 발급 지침에 대한 의견을 수렴 중인 가운데, 부산과 서울에서 설명회를 열어 현장에서의 의견 청취에 나섰다. 관세청은 지난 18일 부산과 19일 서울에서 수정수입세금계산서 발급 운영 지침에 대한 전국 순회 설명회를 열고, 각 지역 관세사와 수입기업 등을 대상으로 계산서 발급 업무 처리 기준과 향후 운영방안 등을 소개했다. 관세청이 마련 중인 해당 지침은 부가가치세법상 수정수입세금계산서 미발급 대상에 대한 세부 기준을 정립함으로써, 그간 발급 요건에 대한 해석 차이로 발생했던 행정 소모를 줄이고 납세자의 예측 가능성을 높여 법적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관세청은 이번 설명회에서 수정수입세금계산서 발급 절차와 주요 미발급 사유별 판단 기준을 상세히 공유하며 현장 실무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설명회에 이후 이어진 의견 청취 시간에 참석자들은 “명확한 기준 제시가 자칫 법적 해석을 경직되게 만들어 납세자에게 또 다른 규제로 작용하지 않도록 유연한 운영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납세자와 일선 세관 간 견해 차이가 발생할 경우, 이를 객관적으로 조
최병곤 회장 "신한은행과 첫 매칭기부, 의미 커…따뜻한 나눔 지속" 최병곤 회장·주영진 부회장, 정기후원 캠페인 '나눔세무사' 가입도 인천지방세무사회(회장·최병곤)는 지난 23일 회관에서 신한은행과 함께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에 아동 지원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 전달식은 인천지방세무사회와 신한은행이 체결한 매칭기부 협약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인천지방회 기부액에 신한은행이 동일한 금액을 더해 각각 200만원씩 총 400만원의 후원금이 조성됐다. 후원금은 초록우산을 통해 생계비 지원, 의료비 지원, 보육비 지원 등 아동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병곤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연말을 맞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천지방세무사회 지역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나눔은 인천지방세무사회 단독 후원이 아닌, 신한은행과 뜻을 모아 실천한 매칭기부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지역 아동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신한은행과 함께 다양한 지원방안 등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신한은행 이태훈 센터
내부회계관리제도 위반사례는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법규 오인 등으로 인한 일부 위반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이사의 운영실태 보고의무 누락, 재무제표 감사의견이 의견거절인 회사에 대한 외부감사인의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감사)의견 미표명 등이 대표적이다. 금융감독원은 2024회계연도 내부회계관리제도 점검결과와 유의사항을 24일 안내했다. 이와 관련, 회사는 상장 여부, 자산총액 요건 등에 따른 내부회계관리제도 구축의무 여부를 세밀하게 확인해야 한다. 2024 회계연도 내부회계관리제도 점검 결과, 총 14건(회사 4건, 대표이사 6건, 감사인 4건)의 위반이 발견됐다. 내부회계관리제도 미구축 4건, 운영실태·평가 미보고 6건, 검토의견 미표명 4건이다. 증권선물위원회는 이 중 7건(대표이사 4건, 감사인 3건)에 대해 300~84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주권상장법인과 비상장법인 중 직전 사업연도 자산총액(별도 기준)이 5천억원 이상 비상장회사이면 내부회계관리제도 구축대상이다. 특히 사업보고서 제출대상법인, 공시대상기업집단에 속하는 법인, 금융회사는 직전 사업연도 자산총액 1천억원 이상인 경우 내부회계관리제도를 구축해야 한다. 또한 주
관세청, 상호관세 제외 품목 한·미 품목번호 연계표 공개 미국으로 수출하는 조미김과 고춧가루·녹차 등에 관세가 면제됨에 따라, K-푸드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관세청은 최근 미국 정부가 발표한 상호관세 면제 품목를 대상으로 한·미 품목번호 연계표를 제작한 데 이어, 24일 누리집을 통해 공개했다. 앞서 지난달 13일자로 미국은 농축산품 등 248개 품목(미국 HS코드 기준)을 상호관세 제외 품목으로 추가했다. 관세청이 한·미 품목번호를 연계한 결과 조미김·고춧가루·녹차·인스턴트커피 등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나, K-푸드 수출기업의 관세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한·미 관세협상 후속 조치로 미국 측이 특정 항공기 및 부품 등 548개 품목(미국 HS코드 기준)에 대해 관세를 면제한다고 발표함에 따라, 해당 품목에 대한 연계표도 함께 공개했다. 이들 품목은 11월 14일부터 소급해 상호관세와 함께 철강·알루미늄·구리 관련 품목관세도 면제된다. 관세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국 정부의 관세정책 변화에 맞춰 품목별 연계표를 지속 제공할 예정”이라며, “현재 운영 중인 미국 관세 품목분류 상담센터(042-714-7538)와 품목분류 사전심사
하이트진로는 연말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간다고 24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올해 가뭄, 수해, 산불 등 국가적 재해·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고, 조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연말 나눔 행사를 기획했다. 이번 나눔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와 협의해 피해 주민들의 실질적 수요를 반영한 이천쌀, 포기김치, 옥수수차, 칫솔·치약 등 생필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후원 물품은 강릉, 경북 포항·의성·영양, 충남 예산 지역내 강릉시푸드뱅크마켓, 경상북도시각장애인복지관, 경상북도장애인복지관,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에 전달돼 도움이 필요한 이웃 약 400여 가구에 배분될 예정이다. 또한, 하이트진로가 직접 지분 투자한 신선 식자재 스타트업 ‘미스터아빠’와의 협업을 통해 물품을 구성해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미스터아빠’는 지역 농가와 유통업체를 연결하는 직거래 기반 유통모델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지난 15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개최한 농산물유통 혁신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는 “올 한 해 각종 재해로 힘든 시간을 보낸 이웃들께 조금이나마 위로와
연수·남동, 부평·계양, 서구·강화, 동구·중구·미추홀구 최운열 회장 "행정과 경제, 지역의 신뢰 잇는 가교 역할"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최운열)는 지난 23일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에서 인천 4개 지역공인회계사회(연수·남동, 부평·계양, 서구·강화, 동구·중구·미추홀구)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박찬대 의원(인천 연수갑), 최운열 회장과 한국공인회계사회 임원, 인천지역공인회계사 등 60여명이 참석해 출범을 축하했다. 인천지역 4개 지역공인회계사회 초대 회장으로는 △연수·남동지역 김도영 인일회계법인 대표이사 △부평·계양지역 최성환 인덕회계법인 인천지점 총괄본부장 △서구·강화지역 문현숙 선명회계법인 인천지점장 △동구·중구·미추홀구 전진근 서일세무회계사무소장이 각각 선임됐다. 최운열 회장은 환영사에서 “인천 4개 지역공인회계사회가 같은 날 함께 출범한 것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공인회계사들이 책임과 역할을 현장에서 함께 나누고 적극 동참 의지를 밝힌 의미있는 출발”이라며, “인천지역과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공인회계사들이 행정과 경제, 지역의 신뢰를 잇는 가교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찬대 의원은 축사를 통해 “인천 4개
소비자보호그룹 확대…전행 차원 선제적·체계적 보호 퇴직연금·외환·트레이딩 등 핵심사업 전담조직 확대 디지털·리테일 전담조직 역할·기능 확대 하나은행은 △생산적·포용금융 실천 △선제적 소비자 보호 강화 △핵심사업 역량 초격차 확대 △미래 신사업 추진 등을 위해 2026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84조원 규모 생산적 금융 및 16조원 규모의 포용금융 공급 등 총 100조원 규모 '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를 전담할 조직에 컨트롤 타워 기능을 부여한다. 생산적금융 실행력 제고를 위해 IB그룹 산하 투자금융본부를 '생산적투자본부'로 재편하고, 본부 내에 편성되는 '투자금융부'는 국민성장펀드와 첨단산업 지원 등 생산적 금융 총괄기능을 담당한다. 또한 은행자체상품 담당부서인 리테일상품부와 정책서민금융상품 담당부서인 정책금융부의 기능을 통합해 '포용금융상품부'를 신설, 전방위적 포용금융 지원에 나선다. 기존 소비자리스크관리부에 소비자보호 역할과 기능을 대폭 추가해 '소비자보호전략부'로 재편하는 등 소비자보호그룹을 확대 개편한다. 하나은행은 퇴직연금·외환·트레이딩 등 핵심사업 강화를 위해 각 사업조직을 재편한다. 기존 연금사업단을 '퇴직연금
투자/생산적금융부문, 신사업/미래가치부문, 지속성장부문 신설 기능 중심 전문화된 조직체계 구축…핵심추진과제 성과 극대화 하나금융그룹은 생산적 금융·소비자보호·AI·디지털혁신을 위한 전사적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생산적 금융 전환 △소비자보호 혁신 △디지털금융 주도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강화 △포용금융 확대 등 그룹 핵심추진과제의 실행력 강화를 위한 기능 중심의 전문화된 조직체계 구축이 핵심이다. 하나금융그룹은 투자 중심의 생산적 금융 대전환 추진을 위해 시너지부문 산하 CIB본부를 ‘투자금융본부’와 ‘기업금융본부’로 분리·확대 개편해 새롭게 신설된 ‘투자/생산적금융부문’으로 재편했다. 또한 ‘투자/생산적금융부문’ 직속의 생산적금융지원팀을 신설했다. 전사적 차원의 생산적 금융전략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관계사간 협업과 실행력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그룹은 ‘신사업/미래가치부문’을 신설해 소비자보호·신뢰 기반의 디지털금융 혁신을 이끈다. 부문 산하에는 △신사업·디지털본부 △소비자보호본부 △ESG본부를 편제해 디지털금융, 소비자보호, ESG경영을 유기적으로 연계한다. 특히 법규 준수·사후적 리스크 관리 차원을 넘어 ‘
<승진> ◇ 부행장 ▲HR지원그룹 강정한 ▲ICT그룹 계용근 ▲글로벌그룹 김영준 ▲소비자보호그룹 박영미 ▲IB그룹 이병식 ▲여신그룹 이영준 ◇ 상무 ▲정보보호본부 최대현 ◇ 본부장 ▲경영전략본부 김경태 ▲프로젝트금융본부 김승찬 ▲동부영업본부 김종민 ▲남부영업본부 나옥희 ▲강북영업본부 박성환 ▲손님지원본부 박영희 ▲강남영업본부 박정춘 ▲S&T본부 박종현 ▲서초영업본부 박진석 ▲대전영업본부 안창혁 ▲부산경남영업본부 양건용 ▲서부영업본부 유충선 ▲글로벌사업본부 윤태선 ▲신탁‧투자상품본부 정대중 ▲강남서초영업본부 조명상 ▲직원행복본부 최승웅 ▲퇴직연금사업본부 최은미 <전보> ◇ 부행장 ▲중앙영업그룹 김미숙 ▲자산관리그룹 김진우 ◇ 상무 ▲외환사업단 이정현 ▲영업지원그룹 전병우 ◇ 본부장 ▲여신관리본부 강인홍 ▲생산적투자본부 권용대 ▲경기영업본부 전정숙 ▲AI본부 정은혜 ▲검사본부 정준형 ▲중앙영업본부 차태근
<신규 위촉> ◇ 부사장 ▲투자금융본부 정영균 ▲WM본부 김진우 ▲기업금융본부 서유석 ▲글로벌본부 김영준 ▲소비자보호본부 박영미 ◇ 상무 ▲인사부문 윤운성 <전보> ◇ 부회장 ▲지속성장부문 이승열 ▲투자/생산적금융부문 강성묵 ▲신사업/미래가치부문 이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