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피해복구 성금 1천만원 희망브리지에 기탁 중부지방국세청(청장·김지훈)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지원하고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2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중부청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성한 사회공헌활동기금에서 마련됐다. 김지훈 중부지방국세청장은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로 피해가 커 중부청 직원 모두가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수재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조속히 평온한 일상으로 복귀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중부청은 지난해 발생한 산불 및 집중호우 시 피해복구 성금을 기탁한 데 이어, 수해가 극심한 가평 지역을 찾아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정부, 제13차 합동설명회 열고 실무 대응 방안 안내 올해 1월부터 유럽연합(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본격 시행된 가운데, 수출기업들의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정부 합동설명회가 열렸다. 정부는 2일 경북 경산시에 소재한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산업통상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관세청 및 유관기관 합동으로 EU CBAM 대응을 위한 2026년도 제13차 정부 합동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U CBAM는 EU로 수출되는 탄소집약적 제품에 대해 생산 과정에서 배출된 탄소량만큼 비용을 부과하는 제도로 현재 철강, 알루미늄, 시멘트, 비료, 전력, 수소 등 6개 품목에 대해서만 적용 중이다. 이번 설명회는 우리 수출기업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세션1 ‘CBAM 제도 이해’, 세션2 ‘실무사례 공유’ 순서로 진행된다. 세션1 CBAM 제도 이해에서는 △CBAM 확정기간 주요 내용과 대응 방법 △탄소 배출량 산정방법 △검증 대응 등 CBAM 제도 전반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한다. 세션2 실무사례 공유에서는 △EU 수출 중소기업들의 CBAM 대응체계 구축 △수출실적 향상 등에 관한 생생한 사례가 소개된다. 정부는 합동
서울세관, 8월의 으뜸이에 이순옥 주무관 선정 고세율의 덤핑방지관세 부과 품목인 중국산 PET필름(세율 36.98%)을 관세가 부과되지 않는 비대상 품목(세율 0%)으로 우회해 신고한 업체를 적발한 이순옥 주무관이 서울세관 8월의 으뜸이에 선정됐다. 서울본부세관(세관장·김용식)은 2026년 8월의 으뜸이에 이순옥 주무관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순옥 주무관은 누락된 총 24억원의 세액을 추징해 불공정 무역 행위 차단을 통한 국내 산업 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본부세관은 이날 8월의 분야별 으뜸이도 함께 시상했다. 이세현(통관), 박윤미(심사), 김상성·고유진 주무관이 이름을 올렸다. 이세현 주무관은 최근 증축한 국제이사화물 통관검사장의 처리능력 확대와 신속한 검사 환경 조성을 위해 자동이송설비와 X-레이 장비 도입을 주도해 위해물품 반입 차단을 위한 효율적인 화물검사 인프라 구축에 기여했다. 박윤미 주무관은 국내 AEO(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 기업의 특수관계자 간 거래가격 산정 오류와 생산지원비 성격의 로열티로 인해 누락된 과세가격 18억원을 발굴하고, 통관 관련 법규 준수 여부 전 분야에 걸친 위험 정보 제공과 현장심사 컨설팅으로 업
세무사회, 모바일 홍보 페이지 제작 캠페인 시작 행안부, 전국 지자체에 '지역세무사회와 협력 안내' 공문 구재이 회장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신기원 이룰 것" 이달부터 243개 지자체(광역, 기초)와 139개 지방(지역)세무사회간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협약이 본격화한다. 한국세무사회(회장·구재이)는 전국 139개 지방(지역)세무사회가 전국 243개 광역 및 기초 지자체와 각각 협약을 체결해 지역별 맞춤형 고향사랑기부제 유치 및 홍보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일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고향(지자체)에 기부하고 지자체는 이를 모아 주민 복리에 사용하는 제도로, 세무사회는 지난해 행정안전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1만8천 세무사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 활동했다. 그 결과 지난해 고향사랑기부금은 역대 최고 모금액인 1천51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70% 늘어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힘입어 세무사회는 올해 고향사랑기부를 지역 현장으로 확산하기 위해 전국 243개 지자체와 7개 지방세무사회 및 132개 지역세무사회가 지역별로 협약을 체결해 1대1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행안부는 지난달 21일 세무사회가 제출한 업무협약 추진계획을 첨
금호타이어는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2026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이하 IDEA)’에서 동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금호타이어는 2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IDEA는 미국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상으로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디자인 혁신성과 사용자 혜택, 사회적 기여도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문별 수상작을 선정한다. 금호타이어는 미래 모듈형 타이어 ‘옴니 링’을 출품해 ‘콘셉트 & 스페큘러티브 디자인’ 부문에서 동상을 받았다. 앞서 올해 iF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해당 제품으로 본상을 받은 금호타이어는 2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했다. 수상작인 ‘옴니 링’은 미래 교통 시스템에 최적화된 모듈형 타이어로, 다방향 이동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주행 환경과 이동 목적에 따라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패턴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모빌리티 플랫폼의 크기와 형태에 따라 적용 수량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다. 김영진 금호타이어 연구개발본부장 전무는
부산본부세관(세관장·유영한)은 1군 임시마약류인 ‘이소부틸 나이트라이트’ 성분의 액상 물질, 일명 ‘러시’ 20병(515㎖)을 밀수입해 유통하려 한 혐의로 베트남 국적의 국내 판매책 A씨(23)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하고, 베트남 현지 공급책 B 씨(32·여)는 지명수배했다고 2일 밝혔다. A씨와 B씨는 SNS를 통해 국내 매수자들의 주문을 받아 러시를 밀수입하기로 공모한 것으로 조사됐다. B씨가 베트남에서 주문을 받고, A씨는 국내에서 대금 회수와 환불, 배송 등을 담당했다. 이들은 지난 5월 초 매수자 15명으로부터 러시 20병을 주문받은 뒤 특송화물로 반입하면서 세관 단속을 피하려고 품명을 ‘식염수’ 등으로 허위 기재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사건은 경남 김해에 거주하는 네팔인 근로자가 주문한 러시가 인천공항세관 검사에서 적발되면서 시작됐다. 부산세관은 수취인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국내 판매책의 존재를 확인하고 자금 흐름과 통관정보를 분석해 경남 창원에 은신 중이던 A 씨를 검거했다. 이어 부산·인천공항·서울세관이 공조해 통제배달 수사를 벌여 전국에 흩어진 매수자 15명도 모두 검거했다. 러시는 ‘포퍼(Popper)’로도 불리며 흡입 시 의식상실과 저혈압,
전통시장 장보기, 무료세무상담, 고향사랑기부 홍보 한국세무사회가 4년째 펼치고 있는 추석맞이 ‘전통시장에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행사가 올해는 오는 15일 서울 성북구 돈암시장에서 열린다. 2일 한국세무사회에 따르면, 올해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행사는 이날 오전 11시 성북구청 4층 성북아트홀에서 개회식을 개최한다. 개회식에 이어 돈암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를 진행하면서 상인과 방문객들에게 장바구니를 증정할 예정이다. 상인을 대상으로 마을세무사가 무료 세무상담도 펼친다. 시장내 고객편의센터 2층에서 양도세, 상속세, 증여세 등 고객들이 궁금해하는 세금에 대해 무료 상담을 해준다. 아울러 상인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도 벌인다. 세무사회는 “올해는 2016년 구재이 회장이 처음으로 창안해 전국적으로 1천400여명의 세무사가 각 지방정부에서 활동하고 있는 마을세무사 제도가 전국화된 지 10주년이 되는 해”라며 이번 행사의 의미를 부여했다. 세무사회는 지역세무사들이 전통시장을 찾아 세무상담과 장보기 행사를 하면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도 나서면 전국 지역별로 고향사랑기부 붐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50억원 이상 고액 미신고자 110명 범칙처분·13명 명단공개 국세청, 내년부터 암호화자산 거래정보 자동정보교환 국세청이 최근 15년 동안 해외금융계좌 미신고자 969명을 적발해, 2천878억원의 과태료를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1년 해외금융계좌 미신고자는 20명·11억원 과태료 처분에 그쳤으나, 국가 간 정보교환 자료·외국환거래자료·각종 정보자료 등을 활용한 철저한 검증에 힘입어 지난해 148명·245억원의 과태료가 부과됐다. ○해외금융계좌 미신고 연도별 과태료 부과 현황(단위:명, 억 원) <자료-국세청> 이와 관련, 국세청은 신고검증과 세무조사를 통해 해외금융계좌 신고의무 위반자를 확인해, 과태료 부과, 형사고발, 명단공개 등 엄격하게 제재하고 있다. 해외금융계좌 미신고 과태료는 신고기한 내에 신고대상 계좌를 미(과소)신고한 경우, 미(과소) 신고 금액에 대해 10%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미(과소)신고 금액의 출처를 소명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소명한 경우에는 해당 금액의 10%에 상당하는 과태료가 추가로 부과된다. 해외금융계좌 미(과소)신고 금액이 50억원을 초과하는 경우 통고처분 또는 수사기관 고발을 통한 형사처벌을 받거나 인적사
국세청, 6월 해외금융계좌·해외신탁 신고 결과 발표 해외금융계좌 신고 2년 연속 증가세…주식 61조3천억원 올해 첫 시행된 해외신탁 신고…31개 법인 3조1천억 보유 우리나라 거주자와 내국법인이 올해 6월말 기준으로 해외에 보유한 자산이 총 111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신고됐다. 총 111조원의 해외자산 가운데, 해외금융계좌 자산은 107조1천억원, 올해 첫 시행된 해외신탁 자산은 3조8천억원에 달한다. 국세청은 2일, 역외탈세 차단과 해외자산 양성화를 위해 올해 6월 거주자 및 내국법인으로부터 신고받은 ‘해외금융계좌’와 ‘해외신탁’ 신고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해외금융계좌 신고인원은 전년 대비 9.1% 증가한 7천484명, 신고금액은 전년 대비 13.3% 늘어난 107조1천억원으로 집계된 가운데, 주식금액이 61조3천억원으로 전체의 57.2%를 점유하고 있는 등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 확대로 주식상장·평가금액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올해 첫 신고된 해외신탁은 설명회 개최와 사전 신고 안내에 힘입어 1천286명이 3조8천억을 신고하는 등 기존 과세망에 포착되지 않았던 신탁자산에 대한 세원 양성화를 이끌어 냈다. 최근 3년간 해외금융계좌 신고금액은 202
행정안전부, 2027년도 정기직제 증원 규모 확정 정부가 내년 무역·외환거래 검사·조사 인력 26명, 초고액 체납자 해외 은닉재산 추적 환수인력 9명을 증원한다. 행정안전부는 내년도 정기직제로 증원할 국가공무원 규모 3천851명을 확정해 2027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했다고 1일 밝혔다. 최종 규모는 국회 심의를 거쳐 12월에 확정되며, 내년 1분기 중 직제(대통령령)를 개정해 조기에 반영할 예정이다. 정부는 사회에 만연한 불공정과 편법·불법을 바로잡기 위한 인력을 대폭 확충한다. △마약사범 보호관찰 및 교정기관 재활 인력 64명 △무역·외환거래 검사·조사인력 26명 △초고액 체납자 해외 은닉재산 추적 환수 인력 9명을 증원한다. 가장 집중적으로 보강하는 분야는 국민안전분야다.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한 일터 실현을 위한 노동감독관 700명(산업안전 분야 540명, 근로감독 분야 160명) △범죄 예방을 위한 고위험군 보호관찰 및 전자감독 인력 72명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지원·돌봄 인력 17명 등을 증원한다. 아울러 △중앙산림재난상황실 신설 및 산불·산사태 상황 관리 3명 △산업단지 화학 사고 대응 인력 3명 △인수공통전염병 방역 대책 전담 인력 1명
골든블루는 추석을 맞아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과 소비자 맞춤형 전용잔으로 실용성을 높인 골든블루 명절 선물세트 2종을 한정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명절 선물세트는 골든블루의 대표 스테디셀러인 ‘골든블루 사피루스’와 ‘골든블루 다이아몬드’ 2종으로 기획됐다. 두 제품은 벨기에 몽드셀렉션을 비롯해 미국 샌프란시스코 주류품평회(SFWSC), 영국 국제주류품평회(IWSC) 등 세계 3대 주류 품평회에서 12년 연속으로 입상하며 우수성을 입증했다. 올해 선물세트 패키지는 보석의 반짝임을 모티브로 한 고급스러운 크로스 패턴을 전면에 적용해 시각적인 매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골든블루 사피루스 세트는 450ml 위스키 1병과 하이볼 전용잔 1개로 구성됐다. 골든블루 사피루스는 스코틀랜드산 원액을 블렌딩해 은은한 과일 향과 달콤한 꽃 향기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위스키 고유의 깊은 풍미와 부드러움을 자랑한다. 특유의 부드러운 목 넘김과 깔끔한 풍미 덕분에 스트레이트, 온더락은 물론, 탄산수·토닉워터 등을 섞어 하이볼로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이러한 장점을 살려 다양한 음용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위스키를 즐길 수 있도록 톨 글라스 형태의 전용잔을 함께 제공해 실용성을 극대
세계혁신기술서비스연맹 글로벌 AI 어워즈서 AI Use Cases 수상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수상 쾌거…실제 업무 적용성과 인정받아 폐쇄망 환경 지원·실전 레퍼런스로 글로벌 AX 표준 정조준 더존비즈온은 세계혁신기술서비스연맹(WITSA)이 올해 신설한 WITSA 글로벌 AI 어워즈에서 ‘AI Use Cases’ 부문 수상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WITSA는 전 세계 IT 및 비즈니스 서비스 산업협회가 참여하는 글로벌 연합체다. 글로벌 AI 기술 혁신과 우수 활용 사례를 공식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올해 처음 글로벌 AI 어워즈를 신설했다. 더존비즈온이 수상한 AI Use Cases 부문은 기술의 완성도뿐 아니라 실제 업무 현장에 적용돼 성과를 창출한 사례를 중점적으로 평가한 것이 특징이다. 더존비즈온은 지난 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된 ‘WITSA 글로벌 AI 서밋’ 현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내 실무환경에 최적화된 차별화된 AI 기술력과 실제 업무 현장에서 거둔 혁신 성과가 국제 무대에서 공식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더존비즈온은 핵심 에이전틱 AI 솔루션 ONE AI의 실제 구동
세무대학 출신 신경식·곽명순 세무사 합류…고액 자산가 세무조사 대응 강점 강성팔 전 부산청장 3일, 김진우 전 교육원장 9일 개업 소연 강성팔 전 부산지방국세청장과 김진우 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장이 ‘세무법인 해송’에서 납세자 권익 수호자로 새출발한다. 세무법인 해송은 강성팔 전 부산청장과 김진우 전 서울청 조사4국장을 비롯해 국세청과 서울지방국세청 조사국 등에서 오래 근무한 신경식·곽명순 세무사도 합류했다. 강성팔 대표세무사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 행시42회에 합격해 국세공무원이 됐으며, 국세청에 재직하는 동안 성북세무서장, 서울청 국제조사관리과장, 광주청 조사1국장, 중부청 납세자보호담당관, 부산청 조사2국장, 국세청 상호합의담당관,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송무국장,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부산지방국세청장 등 요직을 지낸 국제거래조사 및 세무조사 전문가다. 김진우 대표세무사는 국립세무대학(6회)을 나와 국세청에서 입문했으며, 법인·개인·재산제세·특별조사를 담당하는 서울청 조사1·2·3·4국을 모두 거친 대표적인 조사통이었다. 특히 현장 세무조사 경력만 거의 20년에 달할 정도다. 남양주·기흥·송파세무서장 등 일선세무서장 경력에 조세불복(국세청 심사1
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 '모두의AI'에 SKT컨소시엄으로 참여 구재이 회장 "세무사의 새로운 미래 만들겠다" 강조 한국세무사회가 정부가 추진하는 전 국민 인공지능(AI) 서비스인 ‘모두의 AI’ 사업에 본격 참여한다. 한국세무사회는 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이 참여기관으로 함께한 SK텔레콤(SKT)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전국민 AI 서비스 보편적 활용지원(모두의 AI)’ 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은 한국세무사회와 세무사회원들이 100% 출자해 설립한 세무·회계 전문 IT기업으로, 세무사 업무의 디지털 전환과 AI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세무사들의 직무통합시스템인 ‘플랫폼세무사회’와, 국민이 원터치로 자신의 소득정보를 조회하고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와 자료를 공유하며 종합소득세 신고를 의뢰할 수 있는 ‘국민의세무사’ 앱을 통해 세무사에게 통합된 시스템 안에서 세무업무를 맡길 수 있는 대국민서비스 앱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24년부터 ‘AI회계세무기술연구소’를 통해 연구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AI세무사’는 지난해 서비스 시작 이후 1만여명의 세무사가 118만건 이상의 고난이도 조세 질의응답
WCO ACE 활동 중인 관세청 직원 9명으로 늘어 관세청 김계영 주무관과 김관우 주무관이 세계관세기구 인증 전문가(WCO Accredited Experts(ACE))로 최종 선발됨에 따라, WCO ACE로 활동하고 있는 관세청 소속 직원이 총 9명으로 늘었다. 관세청은 소속 직원 2명이 지난 8월25일 세계관세기구 인증 전문가(WCO Accredited Experts<ACE>)로 최종 선발됐다고 밝혔다. WCO ACE는 업무분야 전문 지식과 실무역량을 갖췃다고 WCO가 공식 검증을 통해 인증한 회원국 관세당국의 직원으로, 관세행정 분야 능력배양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WCO의 전문가 인력풀에 포함돼 다양한 교육·기술지원·자문 활동에 참여한다. 이번에 선발된 직원은 관세청 정보데이터정책관 시스템운영팀 김계영 주무관(전산직)과 김해공항세관 김관우 주무관(관세직)으로, 각각 싱글윈도우(Single Window)와 데이터 분석(Data Analytics) 분야에서의 기술·운영 자문 전문가(TOA, Technical and Operational Advisor)로 인증받았다. 김계영 주무관은 2004년 전산직으로 입직 이후 관세행정 정보화 분야에서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