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카스가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7년 연속 맥주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기업 경영실적, 브랜드 가치, 고객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해 매년 각 산업 부문별로 국내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브랜드를 선정한다. 카스는 지속적인 제품 혁신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스포츠.페스티벌 현장에서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한 노력을 높이 평가받아 1위를 수상했다. 카스는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발맞춘 브랜드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2025년에는 카스 라인업 전체에 ‘프레시’함을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해 전 제품 리뉴얼을 단행했다. 또 소비자 분석을 바탕으로 매년 새로운 제품들을 선보이며 시장 변화에 맞춘 제품 혁신을 이끌고 있다. 작년에는 국내에서 최초로 알코올.당류.칼로리.글루텐 제로의 ‘4무(無)’ 콘셉트의 ‘카스 올제로’를 선보이며 논알코올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또 보다 새롭고 강렬한 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카스 레몬 스퀴즈 7.0’과 이례적인 폭염 속에서 쿨링감을 극대화한 ‘카스 아이스’를 출시해
평택상공회의소 찾아 세무 애로·건의사항 청취 이승수 중부지방국세청장이 경기도 대표 첨단산업을 이끄는 평택지역을 찾아 상공인들로부터 세무애로·건의사항을 경청하는 한편, 해결방안을 찾기 위한 모색에 나섰다. 이 중부청장은 27일 평택상공회의소(회장·이강선) 초청으로 평택지역 상공인들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세정지원 사항을 상세히 안내했다. 이 중부청장은 이 자리에서 “평택지역은 국가 경제와 산업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도시로 인구 100만의 경기도 대표 첨단산업 도시로의 도약이 예상된다”며, “이러한 성장은 상공인분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국세청은 상공인들에게 기업하기 좋고, 장사하기 좋은 세정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다각적인 지원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특히 납부기한 연장과 환급금 조기 지급 등을 통해 기업의 자금 유동성을 지원하고, 정기 세무조사 현장 상주 최소화와 시기선택제 등으로 세무조사 부담을 줄여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강선 평택상공회의소 회장은 “오늘 이 자리는 기업과 국세행정이 현실적인 해법을 함께 모색하는 매우 중요한 소통의 장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업들이 본연의 경영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국
카발란 오크 시리즈 4종…알코올 54도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타이완 대표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의 면세점 전용 에디션인 ‘카발란 미니어처 위스키 기프트 세트(이하 카발란 미니어처 세트)’를 한정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카발란을 생산하는 킹카그룹이 아시아 시장을 겨냥해 출시한 카발란의 다양한 캐스크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면세점 전용 기프트 세트다. 국내를 포함해 싱가포르, 베트남, 태국 등 아시아 주요 면세점을 중심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카발란 미니어처 세트는 카발란 프리미엄 라인업인 카발란 솔리스트 시리즈에 대한 탐험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50ml의 미니어처 형태로 컴팩트하게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한정판 세트는 카발란을 숙성할 때 사용되는 주요 캐스크 4종의 특징을 하나의 패키지로 경험할 수 있다. 패키지는 △카발란 엑스버번 오크 △카발란 와인 오크 △카발란 브랜디 오크 △카발란 포트 오크 등 4종의 싱글몰트 위스키로 구성됐다. 이번에 구성된 카발란 오크 시리즈 4종은 기존 카발란 오크 라인업들과 달리 알코올 도수 54%로 출시돼 위스키 본연의 풍미를 더욱 즐길 수 있다. 이번 한정판 미니어처 세트 출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1월의 인천세관인' 이도건 주무관 1천200억원대 위조 명품 판매 쇼핑몰 운영조직을 일망타진하고 관세청 최초로 가상화폐 5억원 상당을 압수한 이도건 주무관이 1월의 인천세관인 영예를 안았다. 인천본부세관(세관장·고석진)은 1월의 인천본부세관인에 이도건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주무관은 1천200억원 상당 위조상품 판매 쇼핑몰 운영조직을 적발하고 범죄수익으로 취득한 재산과 하드월렛에 은닉한 5억원 상당 가상화폐를 관세청 최초로 압수해 관세범죄에 대한 새로운 수사모델을 제시하고 수사역량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업무 분야별 유공자로는 통관검사분야 유공자에 김초롱 주무관, 심사분야 유공자에 유재옥 주무관, 권역내세관분야 유공자에 하현순 주무관이 각각 선정됐다. 김초롱 주무관은 과수화상병 전염 우려가 있는 수입금지 중국산 사과나무 묘목 등 8만여점 적발로 국민건강 보호 및 과수 농가 피해 예방에 기여한 공로로 통관검사분야 유공자에 이름을 올렸다. 심사분야 유공자에 선정된 유재옥 주무관은 국내 최대 수입자동차업체의 부품 비정상 이전가격을 적발해 280억원대 불복없는 신속한 추징으로 행정효율화 및 세수증대에 기여했다. 권역내세관분야 유공자에는
□상 호 : 세무사 석용길 사무소 □일 시 : 2026년 2월 6일(금요일) 11:00~19:00 □장 소 : 경북 구미시 봉곡동로 29-1, 3층(봉곡동, 보국빌딩) □연락처: 054)453-0292
3월13일 정기총회에서 취임 유병우 (합)심도상사 대표가 제13대 인천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장으로 추대됐다. 인천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는 지난 26일 차기 협회장 선거에 출마할 입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유병우 후보가 단독 입후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유병우 후보는 한국종합주류도매업중앙회 선거관리규정에 따라 제13대 인천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장으로 무투표 당선됐다. 유병우 후보가 단독 입후보함에 따라 2월5일로 예정된 차기 협회장 선거는 생략되며, 오는 3월13일 송도센트럴파크호텔에서 개최되는 정기총회에서 협회장 이·취임식이 열린다. 신임 유병우 인천협회장은 1979년 심도상사에 입사해 현재 대표를 맡고 있으며, 중부주류도매업협회와 경기남부주류도매업협회 이사를 역임했다. 그동안 인천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 부회장 및 한국종합주류도매업중앙회 수도권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종합주류도매업계 발전을 위해 헌신했다. 현재 재향군인회 이사, 강화군 사회보장협의체 이사를 맡고 있다.
설 연휴가 있는 2월, 이달은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 사업장 현황신고 등 중요한 일정이 설연휴 전에 집중됐다. 특히 3월2일이 대체공휴일인 만큼 내달 3일 세무일정이 몰려 있는 것도 유의해야 한다. 이와 관련 병·의원과 학원 사업자, 농·축·수산물 도소매업자, 주택 임대업자, 인적용역사업자 등 부가가치세가 면세되는 사업을 영위하는 모든 개인사업자는 오는 2월10일까지 사업장 현황신고를 마쳐야 한다. 특히 의료업·수의업·약사업은 사업장 현황신고를 하지 않으면 불성실가산세가 부과되므로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국세청은 이번 신고부터 사업소득 지급명세서 또는 외화수취 내역이 있는 1인미디어콘텐츠창작자(유튜브·인스타그램 등)에게도 신고 안내를 최초 실시했다. 사업장 현황신고를 하면 5월 종합소득세 신고시 모두채움 등 맞춤형 안내와 신고도움 서비스 등 각종 신고편의를 제공받을 수 있다. 내달 3일에는 11월말 결산법인 법인세 신고·납부 기한이다. 6월말 결산법인 법인세 중간예납 기한도 내달 3일까지다. □ 2월 세무일지 2일 소득세 중간예납분 분납 2025년 1월~6월분 개별소비세(석유류, 담배),
대법원 판결 이후 조례 입법되고 실제 업무수행하는 첫 사례 세무사회 주관 '지자체-지역세무사회' 고향사랑기부 등 협력 확대 세무사에게 민간위탁 사업비 결산서 검사를 처음으로 허용한 구미시에서 지역세무사회와 시(市)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정착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지난달 30일 한국세무사회에 따르면, 구미시와 구미지역세무사회(회장·이선훈)는 지난달 29일 호텔금오산 사파이어홀에서 개최된 구미지역세무사회 신년회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정착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에 따라 시민과 기업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구미지역 세무사들은 앞으로 구미시 고향사랑기부제도의 홍보대사로서 세제혜택과 답례품 등 제도를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1월 한국세무사회와 행정안전부·SBS가 고향사랑기부제 확산과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계기로, 전국 지자체와 지역세무사회로 확산시키는 일환이다. 작년 한해 세무사들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 적극 활동한 결과 모금액 총액이 1천515억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또한 이날 신년회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 기탁식도 진행됐다. 조용근 전 한국세무사회장이 설립
상반기 세무관서장회의 개최 자발적 성실납세 뒷받침·다각적 세정지원 인천지방국세청(청장·박종희)는 30일 청사 12층 회의실에서 지방청 관리자, 15개 세무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세무관서장 회의를 열고, 인천청의 특성을 반영한 중점 추진사항을 공유했다. 인천청은 이날 회의에서 지난 1월26일 국세청이 발표한 국세행정 운영방안인 △성공적 국정운영을 뒷받침하는 안정적 세수 확보 △모두의 성장을 위한 합리적이고 따뜻한 세정 △조세정의를 바로 세우는 공정세정 △선제적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혁신세정 등을 공유했다. 이를 위해 본청 추진과제 방향에 맞춰 일관된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인천청 세정현장 상황을 반영한 △성실신고 지원으로 자발적 성실납세 뒷받침 △사업자 경영활동에 활력을 불어줄 수 있는 다각적인 세정지원 △악의적 체납과 탈세에 대한 엄정한 대응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회의를 주재한 박종희 청장은 ″세정현장과 직접 소통을 통해 납세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현장의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가는데 지혜를 모아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시장경제를 훼손하고 서민생활을 위협하는 악의적 탈세, 온라인 환경을 교란하는 신종 탈세 행위에 대해 모든
관세청 콜센터 '챗봇 관세상담서비스' 30일 개통 이명구 관세청장 "상담 신속성 강화 등 서비스 고도화" 관세 상담을 희망하는 국민 누구라도 관세청 홈페이지에서 별도 로그인 없이 24시간 챗봇을 통해 관세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29일 정부과천청사에 소재한 관세청 고객지원센터(콜센터)를 방문, ‘챗봇 관세상담 서비스’를 오는 30일부터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되는 챗봇 관세상담 서비스는 관세청 홈페이지에서 로그인 없이 누구나 무기명으로 즉시 24시간 관세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으로, 기존 평일 근무시간에만 가능했던 관세상담 서비스의 불편함을 대폭 개선된다. 이 관세청장은 “‘찾아가는 관세청(Going Customs)’의 하나로 국민들께서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즉시 24시간 필요한 관세상담을 받으실 수 있도록 챗봇 관세상담 서비스를 개통했다”며, “이번 챗봇 관세상담 서비스 개통을 계기로 관세상담의 신속성을 강화하고, 고품질의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관세청 콜센터는 수출입통관 및 해외직구 등 관세행정 업무와 관련한 대국민 상담업무(전화·인터넷 등)를 전담하기 위해 지난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