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4월 1~10일 수출입 현황 발표
4월 들어서도 역대급 반도체 수출에 힘입어 수출실적이 역대 최대를 경신했다.
관세청이 13일 발표한 2026년 4월 1~10일 수출입 현황(잠정치)에 따르면, 수출은 252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6.7% 증가해 역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2026년 4월 1~10일 수출입실적(통관기준 잠정치)(단위:백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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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2025년 |
2026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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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월 (4.1.-10.) |
연간누계 (1.1.-4.10.) |
전 월 (3.1.-10.) |
당 월 (4.1.-10.) |
연간누계 (1.1.-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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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출 (전년동기대비 증감률) |
18,445 |
177,979 |
21,708 |
25,211 |
245,0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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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
(△0.9) |
(57.3) |
(36.7) |
(3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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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입 (전년동기대비 증감률) |
19,622 |
172,464 |
19,347 |
22,112 |
191,5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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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
(△0.5) |
(21.5) |
(12.7) |
(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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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수지 |
-1,177 |
5,514 |
2,362 |
3,099 |
53,525 |
※조업일수[(’25)8.5일,(’26)8.5일]고려 시 일평균수출액[(’25.4.)21.7,(’26.4.)29.7억 달러] 36.7% 증가<자료-관세청>
같은 기간 수입은 221억달러로 12.7% 늘었으며, 무역수지는 31억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주요 수출 품목 가운데, 반도체는 전년 동기 대비 152.5% 증가하며 역대 최대 수출실적을 기록했으며, 전체 수출비중 또한 34%로 15.6%p 늘었다.
석유제품(38.6%), 선박(26.6%) 등도 동반 상승한 반면, 승용차(6.7%), 자동차 부품(7.3%) 등은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