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국세청(청장·김재웅)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감사의 커피’, 표창장 전수식 등 다채로운 기념 행사를 가졌다. ‘납세자의 날’ 다음날인 지난 4일 서울청사 내방 납세자와 직원들에게 ‘감사의 커피’를 제공했다. 납세자에게는 그동안의 성실납세에 대해 감사를 전하고, 징세 행정을 위해 수고한 직원들을 격려하는 의미를 담았다. 6일에는 청사 5층 다목적실에서 모범납세자 표창 수상자 대표를 초청해 표창장 전수식을 개최했다. 서울청은 올해 모범납세자 301명, 국세행정에 이바지한 세정협조자 58명을 선정했다. 수상자들은 각 세무서 현관과 홈페이지에 소개돼 있다. 김재웅 서울청장은 “기업활동을 통해 조세 납부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 나눔과 상생의 사회적 책임까지 다함으로써, 우리 사회가 발전하도록 원동력이 되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축하 인사와 성실납세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서울청은 항상 열린 마음으로 국민과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민생현장의 애로사항을 세심히 살피는 따뜻한 세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 청장은 전수식 이후 수상자들과 다과를 함께하며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도 직접 청취하는 등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도 가
성남세무서,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 행사 성남세무서(서장·조창우)는 4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관내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를 초청한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성실납세로 국가재정에 이바지한 모범납세자 7명과 세정협조자 2명에게 표창이 전수돼, 대건전자는 재경부장관 표창을, 주식회사 오리엔트와 연세안과의원은 국세청장 표창, 클리오 주식회사와 승호정밀은 지방청장 표창, 주식회사 태준아그로텍과 준 FnC는 세무서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한편, 의약품 및 의약외품 제조업체인 ㈜휴온스 송수영 대표이사가 명예서장으로 위촉, 장기근속공무원에게 기념패를 전달했다. 송수영 명예서장은 위촉식에서 “성실납세는 기업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이자 사회적 책임이라 생각한다”며, “기업의 성장과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은 결코 분리될 수 없고, 투명한 경영과 성실한 납세가 그 출발점이라 생각하고 건전한 납세 문화 확산에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무엇보다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기업과 세무 당국이 상호 신뢰 속에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공정하고 따뜻한 세정이 구현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당부
동안양세무서,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행사 동안양세무서(서장·박지원)는 4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납세와 세정협조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모범납세자 수상자 등을 비롯해 안양과천상공회의소 배해동 회장, 의왕상공회의소 안효철 회장, 동안양지역세무사회 이종갑 회장, 역대 명예세무서장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했다. 박지원 동안양세무서장은 재경부장관 표창 수상자인 나우티엔티 송영호 대표, 원방상사 임충규 대표를 비롯한 모범납세자 11명과 세정협조자 2명에게 표창장을 전수했다. 특히 명예세무서장에 에이스공조 주식회사 장규환 대표이사, 명예납세자보호담당관으로는 신현진 세무사가 각각 위촉돼 일일 업무 체험을 하는 등 국세행정의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이 마련됐다. 박지원 동안양서장은 기념식에서 “국세청 개청 60주년을 맞아 국세행정의 대전환을 통해 세금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국민이 신뢰하는 공정한 세제와 세정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승수 중부지방국세청장은 지난 5일 원주상공회의소 초청 간담회에 참석해 상공인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승수 청장이 직접 원주지역 상공인을 만나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세제·세정 지원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이승수 청장을 비롯해 성실납세지원국장, 부가가치세과장, 소득재산세과장, 법인세과장, 원주세무서장이 참석했으며, 원주상공회의소에서는 조병주 회장 등 기업인 11명이 함께 했다. 이승수 청장은 “원주지역은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가진 도시로서 의료기기산업기술단지, 한국반도체교육원 등 산업·교통·교육 인프라가 유기적으로 결합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라며 지역 발전에 헌신하는 상공인에게 감사를 표했다. 또한 “국세청은 상공인들에게 기업하기 좋고, 장사하기 좋은 세정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다각적인 지원책을 추진하고 있다”라면서 “특히 납부기한 연장, 환급금 조기 지급 등을 통해 기업의 자금 유동성을 지원하고, 정기 세무조사 현장 상주 최소화와 시기선택제 등으로 세무조사 부담도 줄여가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 청장은 “앞으로도 납세 현장에서의 어려움과 불편에 귀를 기울이고,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북광주세무서(서장·백계민)는 지난 5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2층 대회의실에서 모범납세자를 비롯 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성실납세로 세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주)에스이 박현희 대표와 에덴병원 허정 대표원장이 재정경제부장관 표창, (주)한농 박인태 대표와 하나에너텍 오충록 대표가 국세청장 표창, (유)아성전기 임성우 대표 지방청장 표창, 사랑이 가득한 치과 김성호 원장이 세무서장 표창을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국선대리인으로서 세정에 적극 협조한 김선철 세무사가 세정협조자로 선정돼 세무서장 표창을 받았다. 백계민 서장은 인사말을 통해 “수상자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납세의무를 다해주신 분들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세정지원과 공평과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북광주세무서는 박현희 (주)에스이 대표를 1일명예세무서장, 김경애 참사랑약국 대표를 1일납세자보호담당관으로 위촉했다. 명예세무서장으로 위촉된 박현희 (주)에스이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투명한 경영과 성실한 납세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전주세무서(서장·박임선)는 지난 5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 등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박임선 서장은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성실납세로 국가 재정에 크게 기여한 수상자 분들에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성실납세가 최고의 애국이라는 자부심을 지켜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주)한호 한수경 대표가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주)신화창조 간현규 대표 재정경제부장관 표창, 삼흥종합건설(주) 장용준 대표 국세청장 표창, 하이트진로 김동우 전주공장장과 대승종합상사 양병훈 대표가 각각 광주지방국세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연세비비의원 송호종 원장, (주)아이씨엠씨 김동휘 대표, (유)우경에너텍 이다스리 대표, 최강록 세무사가 세정협조자로 전주세무서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전주세무서는 전주문화방송 정희찬 대표를 1일명예세무서장, 나원창 세무회계사무소 나세봉 세무사를 1일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하고 세정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민원봉사실을 방문한 첫 번째, 33번째, 60번째 방문객에게 기념품과 꽃다발을 증정
사회안전 위해물품 반입 차단…안전한 관세국경 관리 협력 인천공항본부세관(세관장·박헌)은 지난 5일 항공사운영위원회와 사회안전 위해물품 반입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급증하는 해외여행 수요에 대응해 안전한 관세국경 관리에 협력하고 국민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여행자를 통한 불법물품 반입 사전차단과 세관신고 안내 등 관세행정 홍보 강화에 긴밀히 협조한다. 이를 위해 항공기 탑승 단계부터 마약류 등 안전 위해물품의 반입을 사전 예방할 수 있는 상호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해외여행자 대상 세관 자진신고 안내와 관세행정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항공업계의 애로사항을 적극 발굴하고 관련 제도 개선을 위해서도 공동 노력할 계획이다. 인천공항세관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업해 공정한 여행자 통관질서를 확립하고, 불법물품 반입을 철저히 차단하는 등 안전한 관세국경 관리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부평세무서(서장·전주석)는 5일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해 국가재정에 기여한 모범납세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 일일 명예세무서장,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 유공공무원 등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수상자 소개 영상을 시작으로 축하영상 상영, 모범납세자 표창장 전수, 세무서장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 전주석 서장은 이날 주정욱 ㈜달리팩 대표와 정명도 ㈜휴앤텍 대표에게 인천지방국세청장 표창을 전수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안동찬 미주상사 대표, 양대훈 바래온㈜ 대표는 모범납세자로, 김지현 변호사는 세정협조자로 각각 부평세무서장 표창을 받았다. 부평세무서는 세정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화장품용 디스펜서 제조업체 ㈜펌텍코리아의 이도훈 대표를 일일 명예세무서장으로, KBS 27기 공채 개그맨 출신 이찬 방송작가를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각각 위촉해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전주석 서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모범납세자들은 우리 시대의 진정한 애국자”라며 “국가 재정에 기여한 분들이 사회적으로 존경과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인천지방국세청(청장·박종희)은 5일 청사 대강당에서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성실납세해 온 모범납세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 박종희 청장은 대통령표창을 받은 정원철 ㈜제이앤케이얼라이언스 대표를 포함해 모범납세자 12명에게 표창을 직접 수여하며 감사를 전했다. 박종희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한 모범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을 받을 수 있는 성숙한 납세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적극행정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보호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납세자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현장의 불편 해소에 나설 것도 약속했다. 수상자를 대표해 소감을 전한 정원철 ㈜제이앤케이얼라이언스 대표는 “국가재정 확보를 위해 애쓰시는 인천지방국세청장과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내실있고 강한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인천지방국세청은 납세자의 날을 맞아 국가재정에 이바지한 모범납세자 134명과 건전한 납세풍토 확립에 앞장선 세정협조자 26명 등 총 160명을 선정했다. 인천청은 앞으로도 납세자가 함께 참여하는 행사와 다양한 홍보활동을
해남세무서(서장·이승철)는 5일 4층 대회의실에서 성실납세로 국가재정에 이바지한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 등을 초청해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대대로영농조합법인 김애란 대표 재정경제부장관상, 다산베아채컨트리클럽(주) 이애자 대표 광주지방국세청장상, 현대장례식장 조난희 대표가 세무서장상을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 세정협조자로 해남종합병원 김상수 부원장이 국세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승철 서장이 대독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치사에서 “국세청이 회갑(回甲)이 되는 날 우리나라를 지탱한 진정한 애국자들은 성실납세자 여러분들이라며 수상자들에게 다시 한번 축하와 감사를 드린다”고 격려했다. 기념식에는 모범납세자, 세정협조자와 지난해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학림건설(주) 이창현 대표와 해남지역세무사회장 정달호 세무사가 초청돼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동주 부부치과 김동주 원장이 1일 명예세무서장으로, 광주은행 완도지점 황민란 지점장이 1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돼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동주 명예서장은 “수상자에게 축하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성실납세가 당연시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적극
부산청, 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 모범납세자 수상 축하 포토존 설치 '개청 60주년 기념 사진전'도 마련 부산지방국세청(청장·강성팔)은 5일 청사 1층 대강당에서 모범납세자 등 수상자를 초청해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성실납세에 감사하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기념식은 오케스트라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개청 60주년 축하 영상과 향토 장수기업 인터뷰 영상 상영, 내빈 소개, 모범납세자 시상, 내빈 대표 축사, 재정경제부 장관 치사 대독 순으로 이어졌다. 강성팔 청장은 수상자 14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한 납세로 국가 재정과 국세행정 발전에 이바지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축하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부산국세청은 청사 1층 로비에 모범납세자 수상을 축하하는 포토존을 설치하고, 수상자별 훈격과 공적을 소개했다. 또한 부산청의 발자취를 돌아볼 수 있도록 ‘개청 60주년 기념 사진전’을 함께 마련해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부산지역 19개 세무서에서도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과 함께 ‘1일 명예세무서장·민원봉사실장’ 체험행사, 방문객 감사 이벤트 등 다채로운 기념행사가 열
광주청,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 궁전제과 등 모범납세자 표창장 전수 광주지방국세청(청장·김학선)은 국세청 개청 60주년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5일 정부광주지방합동청사 2층 대강당에서 모범납세자, 세정협조 수상자 및 경제단체장·유관단체장을 비롯 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실시했다. 김학선 광주국세청장은 국가재정에 기여한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 18명에게 표창장을 전수 및 수여하고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 청장은 재정경제부장관 치사 대독에 앞서 “올해로 회갑(回甲)을 맞은 광주지방국세청은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맞춤형 세정지원을 실시함으로써 누구나 생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세정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주)한호 동탑훈장, (주)석도국제훼리 산업포장, (주)대호기계공업 류문철 대표, 궁전제과 윤준호 대표가 대통령 표창을, (주)서창 조선형 대표, (주)디엠티 허만 대표가 국무총리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이와 함께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 표창 14명, 국세청장 표창 16명, 광주지방국세청장 표창 18명, 세무서장 표창 22명, 세정협조자 15명이 광주국세청 및 산하 세무서 등에서 표창장
대구청, 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 개최 모범납세자 70명 선정…감사와 존경 전해 대구지방국세청(청장·민주원)은 5일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 대강당에서 모범납세자 수상자 15명과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정기 대구시 행정부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축하 인사 영상, 수상자 소개 영상 상영으로 시작됐다. 민주원 청장은 세금을 성실히 납부해 국가 재정에 이바지한 모범납세자들에게 표창장을 직접 전수하며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민주원 청장은 “국가 경제를 묵묵히 지탱하며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해 주신 모범납세자 여러분이야말로 우리 시대의 진정한 애국자”라며 “국가 재정에 기여한 분들이 사회적으로 마땅한 존경과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수상자와 가족들은 다과를 함께 하며 담소를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납세자의 날의 의미를 나눴다. 대구국세청은 올해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 70명을 선정했다. 수상자에게는 세무조사 유예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주요 공적을 국세청 누리집을 통해 연중 소개할 예정이다.
북전주세무서(서장·전강식)는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국민의 성실납세와 세정협조에 감사를 표하고 성실납세자가 존경받는 성숙한 납세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실시했다. 5일 북전주세무서는 모범납세자를 비롯 세정협조자와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3층 대강당에서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성실납세와 세정협조를 통해 국가재정에 기여한 공적으로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에 표창장을 전수하고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성실납세와 국세행정 발전에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기념식에서 재정경제부장관 표창에는 (주)다농 이동호 대표가 선정됐으며, 국세청장 표창은 (주)피치케이블 임동욱 대표, (유)대현물산 강철형 대표, 이병훈 세무사가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 광주지방국세청장 표창은 진안연세안과 김용국 원장, 북전주세무서장 표창은 달슨(Dahlson) 한달 대표가 각각 수상했다. 전강식 서장은 기념사를 통해 “납세편의 제고와 민생경제 지원, 공평과세 실현이라는 중점 과제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성실납세자가 존경받는 문화를 조성하고 국민과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세무서가 되도
대구본부세관은 지난 4일부터 오는 6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국제섬유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섬유업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수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대구세관은 지역 대표 산업인 섬유산업의 FTA 활용도를 높이고,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관세행정 컨설팅을 현장에서 제공하고 있다. 특히 원산지 결정 기준 충족이 까다로운 섬유제품의 특성을 고려해 FTA 활용 방안을 이해하기 쉽도록 1대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고, 지역 중소업체를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도 안내한다. 아울러 관세환급 제도를 비롯해 관세청이 운영하는 각종 세정지원제도와 수출 이후 발생할 수 있는 해외 통관 애로에 대한 대응 방안 등 기업 지원 컨설팅도 함께 시행하고 있다. 대구세관 관계자는 “지역 중소 섬유업체가 FTA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수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