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본부세관(세관장·강태일)이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10일 광주본부세관은 청사 3층 세미나실에서 관내 반도체·조선·화학 보세공장 등 수출기업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광주세관에 따르면 최근 정부가 반도체.피지컬AI(로봇).AI데이터센터 등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하며 광주본부세관 관할 권역에도 산업 지형의 큰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평택세관의 '첨단전략산업 원스톱 관세행정 지원팀' 신설 취지와 보세가공제도 규제혁신 방안 등 주요 지원 내용 설명 및 현장의 애로·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메가프로젝트에 따르면 반도체 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통해 서남권에 메모리 반도체 생산라인(팹) 4기가 구축되고, 새만금 일원에는 로봇 파운드리와 부품 클러스터가 조성될 예정이다. 또 청정바이오·화장품 등 제주의 특화산업, 이차전지·조선기자재 등 전남의 기존 주력산업까지 더해지면서 광주세관 관할 권역은 반도체에서 로봇, 바이오에 이르는 첨단전략산업 벨트로 재편되고 있다. 광주세관은 이런 산업 지형 변화에 발맞춰 반도체 생산거점이 들어서는 지역에는 신규 진출 기업의 보세건
발 인: 2026년 7월 12일(일) 오전 6시30분 빈 소: 호반병원장례식장 2호실(강원도 춘천시 옛경춘로 663) 장지: 평창 진부면 선영 연락처: 02-498-8201(사무실)
"납세자 권익 보호·국세행정 협조자로서 소임 다할터" 국세청 내 ‘조사통’이자 ‘덕장(德將)’으로 손꼽히던 김수섭 전 양천세무서장이 10일 더나은세무법인 찬스지점(서울 양천구 목동동로 293 현대41타워 3501호) 대표세무사로 개업식을 열고 납세자권익 지킴이로서의 첫발을 내딛었다. 29년의 국세경력 중 16년을 조사분야에서 헌신한 김 세무사는 조사 실무에 정통한 인물로 꼽힌다. 대기업 조사를 전담하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을 비롯해 조사2국, 국제거래조사국 등 서울지방국세청 조사국에서만 12년을 근무했으며, 일선세무서에서도 4년의 조사경력을 쌓았다. 특히 조사1국 근무 당시에는 스위스 비밀계좌의 은닉자금을 끝까지 추적해 과세하는 굵직한 성과를 남겼다. 법인 전체 영업이익을 대부분 보수로 챙겨가던 외국인 법인 대표이사의 급여 과다지급행위를 최초로 부인한 사례에서는 “보수 산정근거에 대한 책임은 법인에게 있다”는 정교한 과세 논리를 바탕으로 김 세무사가 직접 치밀한 조사를 실시해 대법원에서 1·2심의 패소 원심을 극적으로 뒤집는데 크게 이바지했다. 대검찰청 해외 불법재산 환수조사단 파견 당시에는 국세청, 검찰, 예금보험공사, 금융감독원, 관세청 5개 기관의 공
[고위공무원 전보] 이성글 국세청 조사국장 ▷1972년 ▷서울 ▷광주숭일고 ▷고려대 통계학과 ▷행시 45회 ▷군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고양세무서 세원관리1과장·2과장 ▷영국 유학(2006) ▷국세청 기획조정관실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실 ▷부천세무서장 ▷국세청 상호합의팀장 ▷국세청 조사분석과장 ▷국세청 국제조사과장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 ▷제주세무서장 ▷부산지방국세청 감사관 ▷서울지방국세청 징세관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장 ▷국세청 조사국장(현) 김태호 서울청 조사1국장 ▷1972년 ▷대전 ▷충남고 ▷서울대 경영학과 ▷행시43회 ▷재정부 예산실 ▷창원세무서 징세과장 ▷안산세무서 세원관리1과장 ▷남인천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실 예산2계장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실 기획1계장 ▷경산세무서장 ▷OECD 파견 ▷국세청 소득관리과장 ▷국세청 법무과장 ▷국세청 국세통계담당관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 ▷세종연구소 파견 ▷서울청 감사관 ▷부산청 조사2국장 ▷헌법재판소 ▷중부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중부청 조사1국장 ▷서울청 조사1국장(現) 박병환 서울청 조사2국장 ▷1969년 ▷경북 영주 ▷(경북)영광고 ▷서울대 경영학과 ▷행시
세무사, 사무소직원, 성동세무서 직원 15명에 감사장·표창장 수여 장동희 회장 "AI 시대…세무사만의 신뢰·통찰·공감은 대체될 수 없어" 구재이 회장 "지역세무사회 역할 제대로 하도록 최대한 지원" 성동지역세무사회(회장·장동희)는 10일 디노체컨벤션 웨딩홀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장동희 회장은 인사말에서 “성동지역세무사회는 성동세무서와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지역 상공인들과 함께 성장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급변하는 조세 환경에서 세무사는 단순한 업무수행을 넘어, 기업과 납세자에게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비즈니스 파트너’이자 조세전문가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AI 시대 세무사의 위상과 전문성을 더욱 확고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 회장은 “최근 급변하는 AI 기술과 자동화의 파고 속에서 위기를 말하고 미래를 걱정하는 목소리도 들린다”면서 “하지만 어떤 기술이 아무리 진화해도 세무사만이 줄 수 있는 ‘신뢰’와 ‘통찰’, 그리고 사람의 마음을 읽는 ‘깊은 공감’은 결코 대체될 수 없는 우리만의 고유한 영역이 틀림없다”고 강조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세무사회원과 세무사사무소 직원, 성동세무서
□ 고위공무원 전보(6명) ▲국세청 조사국장 이성글(서울청 조사4)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김태호(중부청 조사1)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박병환(중부청 성실납세)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김용완(부산청 조사1) ▲중부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최종환(국세청)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윤창복(중부청 징세송무) □ 고위공무원 승진(8명) ▲국세청 정보화관리관 남우창(인천청 조사1)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류충선(국세청)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고영일(분 당) ▲서울지방국세청 송무국장 김휘영(중부청 감사)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장 김영상(부산청 납세자보호)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한지웅(국세청) ▲부산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황동수(부산청 감사)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반재훈(서울청 징세) □ 부이사관 전보(4명) ▲중부지방국세청 감사관 김상범(국세청) ▲분당세무서장 박찬욱(국세청) ▲인천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오미순(국세청) ▲국세청 윤순상(국세청 세원정보) □ 과장급 전보(3명) ▲국세청 세원정보과장 김태훈(국세청) ▲부산지방국세청 감사관 이상걸(국세청) ▲부산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이철경(국세청) (2026. 7. 13. 字)
마약류 차단·국가성장 뒷받침 중점역할 당부 인천공항본부세관(세관장·박헌)은 지난 9일 개청 77주년을 맞아 수출입통관청사에서 세관 직원과 유관기관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열었다. 기념식에서는 그간 관세행정 발전에 기여한 유관업체 임직원 22명과 우수공무원 20명에 표창이 수여됐다. 이와 함께 올해로 제4회를 맞이한 ‘인천공항세관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의 우수작 시상과 전시회도 함께 열렸다. 참석자들은 세관 직원들과 함께 어린이들의 순수한 시선으로 재해석된 세관의 모습을 둘러보며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간다는 자부심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헌 세관장은 기념사를 통해 1949년 개청 이래 국민 안전·국가 성장을 견인하는 중심세관으로 성장하는데 헌신을 아끼지 않은 모든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 세관장은 “관세국경에서 빈틈없는 마약 단속망을 구축해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공정한 경제질서 확립과 더불어 기업 지원, K-브랜드 등 국내 산업 보호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서지역세무사회(회장·이정희)는 9일 서울 강서구 허준박물관에서 2026년 제1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 간담회를 겸해 지역세무사회 최초로 정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홍용석 강서세무서장을 비롯한 세무서 관계자와 이정희 회장 등 강서지역회 세무사들이 참석해 맞춤형 세정지원과 세무대리인 편의 향상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강서세무서장과의 Q&A, 사무실 운영 특강(황성훈 세무법인 한맥 대표), 이정희 회장의 세무조사 대응 강연 등 알찬 내용, 탄탄한 구성으로 구성됐다. 이정희 강서회장은 “오늘 정기 세미나는 지역세무사회 차원에서 처음 열린 뜻깊은 자리”라며 “133개 전국 지역세무사회로 이같은 모범사례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제도를 검증하고 실효성 있는 결과를 도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세무서장과의 대화 ”납부고지서 QR코드“ ”미납세액 조회” 건의 홍용석 강서세무서장은 인사말을 통해 “강서지역은 마곡지구 첨단기업, 중소기업, 자영업자가 공존하는 지역 특성상 맞춤형 신고지원체계가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더욱 신뢰받는 세정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강서세무서는
일 시: 2026년 8월 15일 금요일 오후 2시 장 소: 서울 건설회관 2층 셀럽앤어셈 디 아이올라홀 연락처: 062-716-9220(사무소)
일 시: 2026년 8월 8일 토요일 오후 5시 장 소: 서울 더채플앳대치 연락처: 062-372-7052(사무소)
한국여성벤처협회 광주전남지회 찾아 경영 애로사항 청취 북광주세무서(서장·백계민)는 지난 8일 한국여성벤처협회 광주전남지회(지회장·고수경)를 찾아 회원 및 관계자 40여명과 '공감·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유류가격 상승과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여성 벤처기업들의 경영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 모색과 각종 세정지원 및 납세자 권익보호제도를 안내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북광주세무서는 새로 도입한 생성형 AI 챗봇서비스를 이용한 부가가치세 신고서비스 및 반복되는 실수를 예방하기 위한 신고도움자료 등을 설명하고 성실신고를 당부했다. 특히 고환율,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직권 납부기한 연장 등 세정지원을 설명하고, 수출기업 등 환급을 법정 지급기한보다 빨리 지급할 것을 약속했다. 또 납세자의 권리보호를 위한 불복청구 국선대리인제도 등 다양한 권리보호 제도에 대해 안내한 후, 평소 회원들이 궁금해 하던 세금 관련 내용에 대해 즉석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고수영 지회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방문해 준 북광주세무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평소
2023년 30명→2024년 31명→2025년 27명→올해 7월 현재 29명 세무사법 위반으로 징계받은 세무대리인이 6개월 만에 작년치를 넘어섰다. 앞서 재정경제부는 지난 2일 세무사 4명 공인회계사 1명에 대한 징계내용을 관보를 통해 공고했으며, 이로써 올해 세무대리인 징계 인원은 세무사 23명, 공인회계사 5명, 변호사 1명으로 모두 29명으로 늘었다. 현재 추세라면 올해 세무대리인 징계 숫자가 최근 3년새 최대치를 기록할 것이란 전망도 가능하다. 연도별 세무대리인 징계 인원을 보면, 2023년 30명, 2024년 31명, 2025년 27명, 올해 7월 2일 현재 29명이다. 올해의 경우 상반기 징계 인원이 많고, 변호사 1명이 포함된 점이 특징이다. 세무대리인 중에는 세무사 징계자가 가장 많지만, 공인회계사 징계자도 한 자릿수에서 꾸준히 나오고 있다. 세무대리인별 징계 인원은 ▷2023년 세무사 21명, 공인회계사 9명 ▷2024년 세무사 25명, 공인회계사 6명 ▷2025년 세무사 25명, 공인회계사 2명 ▷올해 7월 2일 현재 세무사 23명, 공인회계사 5명, 변호사 1명이다. 세무사 징계는 21~25명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공인회계사는 최대 9명
서울세관,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공인증서 수여 서울본부세관(세관장·김용식)은 8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2회 관세청 AEO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공인을 획득한 13개 업체에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이하 AEO) 공인증서를 수여했다. 이날 신규 공인된 업체는 ㈜에코프로비엠, ㈜이노테크 등 6곳이다. 재공인은 ㈜혜인, ㈜ABB코리아 등 6곳이 받았으며, ㈜케이티앤지는 A등급에서 AA등급으로 상향됐다. AEO 공인받은 기업은 △검사비율 축소 및 서류제출 생략에 따른 신속 통관 △관세조사 면제 및 과세자료 제출 생략(수입 부문) 등 다양한 관세행정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다른 정부 부처에 통관·물류 관련 인증 신청 시 심사 간소화 혜택 등도 누릴 수 있다. 관세청과 협약된 기업은행(수출 부문)과 아이엠뱅크(수출·수입 부문)에서 무역금융 이용 시 우대 금리를 적용받는 등 금융 혜택도 부여된다. 아울러 세관 기업상담전문관(AM)으로부터 AEO 공인과 관련한 사후관리 뿐 아니라 관세행정 전반에 관해 1대 1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우리나라가 AEO 상호인정 약정(MRA)을 체결한 미국, 중국, 일본 등 25개 국가에서도 검사 생략, 우선 통
대구지역 국세와 지방세 체납관리가 단순 징수 중심에서 체납자의 경제 상황과 생활 여건을 살피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관리 방식으로 전환되고 있다. 국세청이 전국 133개 세무서를 거점으로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운영에 들어간 가운데, 대구지방국세청 관내 세무서들도 체납자 실태확인 업무에 착수했다. 같은 날 대구시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출범시키며 맞춤형 체납관리에 본격 나섰다. 국세청 체납관리단은 전화상담과 현장 방문을 통해 체납자의 납부 여력과 생활실태를 확인하고, 실태 결과에 따라 유형별 맞춤형 관리를 추진한다. 대구청 관내 세무서에서도 본청 운영 방향에 따라 체납 원인과 경제 상황 등을 파악해 납부 능력이 있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징수를 추진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등 지원방안을 안내할 예정이다. 지방세 분야에서는 대구시가 올해 처음 도입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이 현장 활동에 들어갔다. 대구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총 90명으로 구성됐으며, 모집 과정에서 263명이 지원해 2.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선발된 인원들은 직무교육과 보안 교육을 마치고 오는 11월까지 4개월간 전화상담, 체납 안내,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체
발 인: 2026년 07월 10일(금) 빈 소: 원광대학교병원 장례문화원 305호 연락처: 063-856-7255(사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