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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6.05.01. (금)

세정가현장

부산세관, 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등 나눔 실천

 

부산본부세관(세관장·유영한)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유영한 부산세관장은 30일 서구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건강관리용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이어 유앤미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동과 보호자를 격려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등 미래 세대를 위한 나눔 활동도 이어갔다.

 

앞서 지난 24일에는 본관과 신항 청사에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가졌다.

 

부산세관 관계자는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에 이웃 사랑의 가치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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