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섭 관세청장이 26일 청주세관(세관장 이홍기)을 초도 순시해 주요 업무현황을 보고 받고 현안사항을 점검했다. [사진1] 이날 주 청장은 지난 3.15 발효된 한․미 FTA와 관련해 세관장을 중심으로 관내 중소 수출입업체들의 업무현장을 직접 방문,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해 주는 등 기업들이 FTA 혜택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세관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주 청장은 기존의 세관 방문시 관례적인 행사를 지양하고 조직 내 소통 활성화를 위해 직원들과의 공감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주영섭 청장은 공감 콘서트에서 직장과 가정에서의 소통활성화 및 공직생활 중 겪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를 주제로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한편 관세청이 실시하고 있는 공감콘서트는 청장이 일선세관 방문시 기존의 정형화된 업무보고를 벗어나 직원과 직접 대면해 업무를 비롯한 가치관 및 인생경험 등에 대해 격의 없이 대화함으로써 직원 상호간에 공감대를 형성하는 이벤트이다.
충북지역 3월 무역수지가, 2009년 1월 이후 39개월 연속 흑자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청주세관(세관장 이홍구)에 다르면 “충북지역 3월 수출은 9억6천4백만 달러로 전년동월대비 18.3%가 감소, 수입도 6억8천8백만 달러로 전년동월대비 20.6%가 감소했으나, 무역수지는 2억7천7백만 달러로 39개월 연속흑자를 기록했다. 수출은 수출비중이 27.6%로 가장 높은 주요반도체의 수출이 29.2%로 큰 폭으로 감소, 또한 전기전자제품이 2.2%, 정밀기기가 11.4%로 감소했으나, 화공품이 2.7%, 일반기계류 24.1%로 전년동월대비 증가세를 보였다. 수출성질별에서는 중화학공업품이 20.3%, 식료.직접소비재가 7.2% 감소했고, 경공업품 4.6%, 원료.연료가 36.6%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중국과 EU가 5.7%, 7.5% 증가했으나, 홍콩 23.9%, 미국 35.3%, 일본 32.7%, 대만이 54.2%의 감소세를 보였다. 수입은 주요품목인 기계류 54.7%, 기타전기기기가 39.8%로 증가한 반면, 기타수지가 24.2% 정보통신기기 78.7%. 동 5.4%, 반도체 7.4%로 전년동월대비 감소했다. 국가별 수입에는 미국만이 11
이홍기(사진)세관장이 16일 제21대 청주세관장에 취임했다. 이날 신임 이홍기 세관장은 취임사에서 청주세관은 중부내륙 공항세관으로서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하며, 빈틈없는 관세국경관리와 고품질 여행자 통관서비스 제공뿐만 아니라 관내 중소 수출입기업의 FTA 활용 극대화에 전 직원의 역량을 집중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이 세관장은 “직원들과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일할 맛 나는 정과 사랑이 넘치는 명품세관을 만들어 나아겠다.” 고 밝혔다. 신임 이홍구 세관장은 충남 논산 출신으로 1975년 관세청에 임용돼 인천세관 이사화물과장, 인천공항세관 화물정보분석과장, 서울세관 감사담당관 및 체납관리과장 등 관세행정의 주요업무를 두루 역임했다. 가족으로는 강영숙 여사와 1남 1녀가 있다.
박차석 대전지방국세청장은 12일 제천세무서를 방문, 국세행정업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항상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사진1] 이날 박차석 청장은 직원들에게 고액위주의 체납정리와 현금정리에 집중하고, 해야 할 일을 제대로 잘하는 국세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박영자 서장은 부부공무원의 자녀가 방과 후 자녀를 돌보기 위해 조퇴를 하는 등 업무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어 사무실 유휴공간을 놀이방으로 개조해 직원들의 고충을 해소할 필요가 있다고 건의하자, 박 청장은 즉시 예산을 편성해 시행할 것을 약속했다. 박 청장은 직원들과 대화에서 직원 사기진작을 위해 동호회 활동을 활성화하고 항상 활기찬 직장분위기가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을 했다.
원주세무서(서장 김경수)는 외국인 이주여성을 초청해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을 체험하는 행사를 가졌다. [사진1] 원주서는 지난 12일 이주여성을 돕고 있는 ‘성바오로 다문화가정센터’ 센터장 김안나 수녀와 가족 35명을 초청해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전시회를 관람하고 이어 경북궁을 방문해 이주여성들이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안나 센터장은 바쁜 업무 중에도 다문화가정이주여성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 원주세무서에 고마움을 전달했다. 김경수 서장은 “이번 체험행사가 이주여성들이 우리문화를 이해하는데 보템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원주서는 앞으로도 계속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봉사활동을 전개해 나아겠다”고 약속했다.
충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하종성)은 지난달 말까지 기업건강 진단을 신청기업에 대한 ‘건강진단’을 완료하고, 처방전을 발급하는 등 ‘건강관리 맞춤형 치유’를 본격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충북중기청에 따르면 지난 6일 개최된 「충북지역 중소기업 건강관리위원회」에서 47개 업체, 53건의 처방전을 심의․의결해 각 처방전을 확정하고, 각 지원기관에 처방전을 추천할 예정으로, 해당 중소기업에게 처방전을 발급함으로써 맞춤형 치유가 실시된다. 처방전 내역은 정책자금 융자 33건(379.2억원), 보증서 발급 4건(41.1억원), 기술개발자금 5건(3.5억원), 공정혁신 컨설팅 3건 등 총 53건이다. 특히, 진단기업의 성장잠재력 확충을 위해 ‘세부 수출전략 수립, 재무개선 전략마련, 생산성 향상’ 등을 개선 권고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진단신청기업에 대한 건강진단 보고서도 별도로 제공해 기업의 장·단점 및 시장성 분석 등 맞춤형 진단내용도 함께 제공된다. 충북중기청에서는 “중소기업 건강관리시스템 도입 이후, 동 시스템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향후 동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영동세무서(서장 김성근)는 전통시장과 서민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3일 영동 전통시장 상가번영회 사무실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1] 이날 협약식에서 김성근 서장은 영세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위해 식당 주요 식자재 및 예산으로 구매할 물품을 전통시장에서 구매키로 했다. 또한, 직원들의 전통시장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은 구내식당을 운영하지 않고 ‘전통시장 이용의 날’로 지정해 전통시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영동서는 납세자보호실에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해 세무 상담 전담직원을 지정하고, 영동전통시장 상인회는 신용카드 및 현금영수증 발급 등 국세행정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김 서장은 협약식이 끝난 후 영세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영동군청 관계자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을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청주세관(세관장 방인성)은 2일 소회의실에서 허 진 관세행정관을 올해 1/4분기 “베스트 청주세관인” 으로 선정, 포상했다고 밝혔다. [사진1] 베스트 청주세관인은 업무실적이 뛰어난 직원의 사기 진작을 위해 청주세관을 빛낸 우수 직원을 분기별로 선정․포상하며, 지난해 9월 제정했다. 이번에 “베스트 청주세관인”으로 선정된 허 행정관은 청주국제공항 관세국경관리 종합대책 수립 및 성공적인 추진으로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안전개최를 지원했다. 특히, 허 행정관은 청주공항 입주항공사와의 MOU체결, 공항 영업등록업체와의 간담회 개최 등 민․관 협력강화 및 관세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방인성 세관장은 “앞으로도 충북내륙관문으로서 관세국경관리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청주공항을 이용하는 여행자에 대해 고품질 관세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세관의 지속적인 발전과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성과창출 우수 직원을 선정해 포상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번 소비자에게 외면을 받은 브랜드가 재기를 하는 것은 신제품이 시장에 안착하는 것 보다 더 어렵다. 하지만 예외도 있다. 오비맥주가 지난 해 선보인 ‘OB골든라거’가 대표적인 케이스. 1970~80년대에는 국내 맥주시장의 절대 강자로 군림해온 OB브랜드는90년대 초반 경쟁사의 ‘물’ 마케팅에 밀려 시장의 1위 자리를 내주며 쇠락의 길을 걷기 시작, 전성기 시절 70%에 육박했던 점유율은 2010년 최저 1.9%까지 떨어졌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OB브랜드는 다시 살아나기 힘들 것이라 했고, 시장 1위 브랜드가 우월적 위치를 지키지 못한 사례로 빈번히 소개될 만큼 굴욕을 겪어야 했다. 하지만 OB는 지난 해 맥주 맛에 대한 기대와 변별력이 높은 30대 남성을 주 타깃으로 하는 정통맥주 ‘OB골든라거’로 새롭게 탄생, 출시200일 만에 판매량1억병을 돌파하며 맥주 시장에 황금빛 돌풍을 일으키고 왔다. 불과 1년 전만 해도 소비자들의 기억 속에 희미하게 존재하던 ‘OB’ 브랜드가 ‘OB 골든라거’를 통하여 부활에 성공, 옛 영광을 재현하고 있으며 마케팅 교과서에 ‘잊혀진 브랜드의 화려한 부활’ 성공사례로 소개되고 있다. [사진2] 황금빛 돌풍, 출시 200일 만
충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하종성)은 아이디어 및 기술을 보유한 1인창조기업 및 앱 산업 육성 및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앱 기술개발을 지원하기 위해「1인 창조기업 및 앱(App) 전용 R&D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①1인 창조기업이 우수 아이디어 및 기술 등을 활용하여 사업화하는데 필요한 기술개발 소요 비용을 지원하는 “1인 창조기업 전용 R&D“와 ▶②수익 창출이 가능한 창의적 앱 개발 및 앱 관련 소프트웨어를 구현하기 위한 세부 요소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앱(App)전용 R&D“로 지원 대상을 분류해 지원 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의 규정에 의한 중소기업이면 가능하나, 숙박 및 음식점업, 오락업 및 문화업, 공공.수리 및 기타서비스업, 부동산업 및 임대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 사업은 1인 기업의 창조적인 아이디어 발굴 및 사업화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경제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올해 120억원의 예산으로 총사업비의 75%이내에서 개발기간 1년이내 1억 5천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다음달 23일까지 온라인(www.smtech.go.kr)으로
청주세관(세관장 방인성)은 26일 한-미 FTA 총력 지원을 위해 세관과 FTA 유관기관 등 15명으로 구성된 ‘한미 FTA 특별지원 T/F 발대식’을 갖고 한-미 FTA 특별지원 프로젝트를 전개한다고 발표했다. [사진1] T/F의 유관기관은 충북지방중소기업청, 청주상공회의소, 무역협회충북지역본부, 한국관세사회충북지부 등 4개 기관이며 총 8명이 참여했다. 이번 ‘FTA 특별지원 T/F’는 수출 기업의 FTA 원산지 관리능력 향상과 중소기업 FTA Mentoring System 구축, 충북 FTA실무지원단 사업 공동추진, FTA 활용·검증사례집 발간, FTA컨설팅 및 활용 설명회 등 5대 중점과제를 추진하게 된다. 특히 FTA원산지관리프로그램(FTA-PASS)구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현장을 방문해 1:1 밀착 컨설팅을 추진한다. 방 세관장은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팀원들에게 “올해는 그 어느 해보다 FTA 활용 극대화를 위해 기업의 철저한 준비와 세관·유관기관 간 유기적 협력과 지원이 중요한 해”임을 강조하고, “T/F팀을 비롯한 전 직원이 합심해 한-미 FTA 특별지원 프로젝트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충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하종성)에서는 중소기업들이 FTA에 대해 쉽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이달부터 매주 수요일을 “FTA 상담의 날”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충북중기청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에 발효된 한․EU FTA와 더불어 3월15일에 발효된 한․미 FTA 등 대외 무역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FTA 활용과 특혜관세 혜택을 위한 원산지 증명 등 앞으로 중소기업들이 당면한 문제의 해결이 시급한 상황이다. "FTA 상담의 날”로 지정된 매주 수요일에는 관세전문가가 비즈니스지원단에 기본적으로 배치가 되고, 수출지원센터의 FTA 전담자 및 수출전문가가 상시 대기하는 등 FTA에 대한 애로사항이나 의문이 있는 중소기업들이 언제든지 상담할 수 있게 됐다. FTA 상담을 원하는 중소기업은 지방중소기업청에 설치되어 있는 비즈니스지원단으로 전화를 하거나 직접 방문하면 된다. 충북중기청은 상담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원산지 증명 및 인증 수출자 지정 등의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관세전문가가 현장을 직접 방문해 단기간(3일이내) 컨설팅(현장클리닉)을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중소기업 정책정보 포털사이트인 비즈인포(www.bizinfo
청주세관(세관장 방인성)은 19일 본 세관 회의실에서 충북지역 수출입화물 관리업무에 종사하는 “보세구역 운영인”과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1] 청주세관은 3.26~27일 양일간 개최되는「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안전과 성공적인 개최지원을 위한 최종점검 차원에서 마련 됐으며, 이날 간담회를 통해 보세화물 안전관리 의식을 고취함은 물론, 안보위해물품 적발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세관과 보세구역간 Hot-Line을 구축․운영키로 했다. 이날 참석한 보세구역 운영인은 수출입화물의 안전관리는 물론, 관세행정의 동반자로서 투명하고 청렴한 행정을 함께 이끌어 나가자는 약속의 하나로 ‘청렴 서약식’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방인성 세관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당면한 대규모 국제적 행사를 차질 없이 안전하게 치르고, 관세행정의 참여자로서 함께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청주세관은 지난 1월부터 필요 인력 및 검색장비 지원, 여행자 및 휴대품 검사 강화, 수출입화물 검사율 상향 조정 등 안전개최를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해오고 있다. * 보세구역이란 외국물품을 보관․관리하는 특정구역으로 세관장으로부터 허가 받은 구역을 말한다. * 청주
충주세무서(서장 김관동)는 20일 충주시 탄금초등학교 6학년 반장들을 세무서로 초청해 「어린이 일일 세무서 체험행사」를 가졌다. [사진1] 충주서의 이번 행사는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납세 문화조성”의 일환으로 미래 납세자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세무서의 역할과 세금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고 일깨우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김관동 서장은 어린이들과 다과시간을 갖고 세금에 대한 궁금증이나 세무관서가 하는 일에 대해 어린이들의 눈 높이에 맞게 설명을 해 즐겁고 신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세금관련 동영상 시청 및 각과 견학을 통해 나라살림에 필요한 세금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체험행사를 마친 어린이들은 “세금이 나라살림에 어떻게 보탬이 되고 거둬들인 세금이 나라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이번 체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며 “다시 한번 학교방문 세금교육을 통해 이 같은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관동 서장은 어린이들에게 “오늘 세무서 방문을 계기로 세금의 중요성에 대해 함께 인식하고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장차 모두들 원하는 꿈을 이뤄 훌륭한 사람이 되어 달라”고 말했다.
충북지역 2월 무역수지는 2억9천9백만 달러로 지난달의 감소세에서 증가세를 보이면서, 38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청주세관(세관장 방인성)에 따르면 “충북지역 2월 수출은 9억3천2백만 달러로 전년동월대비 3.1%가 증가했고, 수입은 6억3천3백만 달러로 전년동월대비 13.3%가 증가하면서 무역수지는 2억9천9백만 달러로 38개월 연속흑자행진을 이어 가고 있다. 수출은 주요품목이며 수출비중의 28.4%를 차지하는 반도체가 17.6% 감소했지만, 전기전자제품이 37%와 기타정밀기기 38.6%, 화공품 29.7%, 일반기계류 45.2%로 주요 품목이 전년동월대비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수출성질별에서는 중화학공업품이 0.7%가 감소했지만, 경공업품이 24.2%, 식료.직접소비재 23.9%, 원료.연료38.8%로 증가세를 보였다. 국가별 수출은 중국이 31.8%, 홍콩 1.2%, EU 58.6%가 증가했고, 미국 38.4%, 대만 29.2%, 일본 18.3%가 감소했다. 수입은 주요품목인 기계류 51%, 기타전기기기 98.4%, 동 1.3%가 증가한 반면, 정보통신기기 16.1%, 기타수지 9%, 반도체 1.9%로 전년동월대비 감소했다. 성질별에서는 원자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