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청주세무서(서장 안진흥)는 24일 청주시 흥덕구 송절동에 소재한 그랜드 풋살구장에서 관리자(주무이상)간의 화합을 다지는 풋살(미니축구) 경기를 가졌다. [사진1] 이날 경기는 맡은바 국세징수업무를 충실히 수행해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 해소와 평소 떨어진 체력을 보충하고 관리자간의 원활한 소통과 직원간의 배려를 위해 마련됐다. 안진흥 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관리자들이 재충전해 국민이 신뢰하는 공정한 세정을 구현하고, 납세자들에게 최고의 납세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충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이정화)은 ‘2013년 3/4분기 충북중소기업인상 시상식을 25일 충북지방중소기업청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사진2] 이날 우수중소기업인 부문에 분야별 수상자로는 동우신테크(주) 김국현 대표이사, 부강이엔에스(주) 박규식 대표이사, (주)예원 지이규 대표이사가, 모범여성기업인 부문은 디앤에이치아이(주) 진갑선 대표이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우수중소기업인상을 수상한 기업들의 주요 현황을 살펴보면, * 동우신테크(주)(음성군 금왕읍 소재)는 원료의약품 제조업체로 수입의존도가 높은 원료의약품을 국내 대체 생산을 통해 지난 2009년 3백만불 수출의 탑 및 2013년 석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 부강이엔에스(주)(청주시 석곡동 소재)는 신재생에너지설비(태양광) 설치 전문업체로 충청북도의 핵심전략인 태양광발전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지역사회 고용창출 및 저탄소 녹색성장에 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주)예원(청원군 북이면 소재)은 종이컵과 식품용기를 생산하는 전문업체로 제품의 2%가 넘는 불량률을 0.2%까지 개선하기 위해 불량제로 운동, 3정5s 등을 통한 작업자 숙련도 향상 및 교육 등으로 불량품 발생률을 혁신적으로 개선했다.
충북지역의 8월 수출이 반도체 등의 수출증가로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청주세관(세관장 황승호)에 따르면 충북의 8월 수출은 전년 동월대비 22.3%가 증가한 12억5천8백만 달러이며, 수입은 5억7백만 달러로 전년 동월대비 8.8% 감소하며, 무역수지는 7억5천1백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충북지역의 수출은 지난달보다 1.6% 감소했다. 특히 효자 품목인 메모리 반도체 등의 수출 강세는 지속되었으며, 정밀기기, 기타전기전자제품을 제외한 대부분의 수출 품목은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품목별로는 정밀기기(-5.8%)와 기타 전기전자제품(-1.9%)은 감소하고, 반도체(54.1%)와 화공품(0.5%) 및 일반기계류(35.5%)는 증가했다. 국가별 수출은 중국(10.1%), 홍콩(83.7%), 대만(20.2%), EU(29.5%)는 증가했지만, 일본(-5.6%)과 미국(-21.8%)은 감소했다. 수입은 소비재(7.1%)가 소폭 증가한 반면, 원자재(-6.6%)와 자본재(-19.3%)의 수입둔화 추세가 지속되며, 지난달보다 8.9%가 감소했다. 수입품목별로는 기타전기기기(52.1%), 동(28.6%)은 증가하고, 기타수지(-32.0%), 반도체(-23%
청주세무서(서장 김호영)는 민족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장애인 복지시설과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해, 소외된 이웃들과『이웃사랑 나눔행사』를 갖고 성금과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사진1] 청주서의 이번 “이웃사랑 나눔행사”는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4곳을 방문해, 김호영 서장을 비롯해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기회를 가졌다. 한편, 김호영 서장은 “청주서는 사랑 나눔 행사를 통해 따뜻하고 인정 넘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작은 사랑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겠다.” 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의 면모를 다지고 폭넓고 다양한 봉사 활동을 통해 주민과 함께하는 세정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충북지방중소기업청은 13일 회의실에서 이정화 신임 청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정화 청장은 경북 안동 출신으로 1988년 동력자원부에서 공직에 입문한 후, 중소기업청 기술개발과, 재정법무팀, 기획재정담당관실,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창업성장지원과장, 인도네시아 중소기업부 주재관 등을 역임했다. 이 청장은 중소기업 수출지원을 총괄하는 등 글로벌 마인드와 함께 정책역량과 현장 감각을 두루 갖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임병재 전 충북지방중소기업청장은 11일자로 38년간 몸담은 중소기업청에서 명예퇴임했다.
충주세관(세관장 정순왕)은 12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충주시 연수동에 위치한 (사)한국나코나눔 재단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고, 지역 소외계층에 대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사진1] 이날 방문한 (사)한국나코나눔은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저소득층 및 장애우들과 노인들에게 나눔 활동을 하고 있는 무료급식소이다. 정순왕 세관장은 성금을 전달하면서 “적은 성금이지만 소외계층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충주세무서(서장 김태식)는 10일 음성경찰서 회의실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 2013년 국세행정 운영방향 ’이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사진1] 이날 강사로 나선 정윤구(재산법인세과장)는 특강에서 충주세무서 현황에 대한 소개와 음성지역 세원분포 및 대납세자 현황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이어, 국세청은 세입징수 기관의 역할 뿐 아니라 근로장려금 지급, 영세납세자 지원 등 다양한 납세서비스 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국민이 신뢰하는 공정한 세정』구현을 위한 중요 추진과제를 설명하며, “희망의 새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국세행정에 막중한 역할과 책임이 부여되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특강이 끝난 후 충주세무서와 음성경찰서 직원들은 점심식사 자리를 마련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고, 앞으로 두 기관간의 협조사항 등을 논의했다.
충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임병재)은 추석 명절을 맞아 “추석 명절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및 장보기 행사”를 9일부터 16일까지 도내 권역별로 4회에 걸쳐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동군, 청주시, 제천시, 충주시,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회, 소상공인진흥원 충북지역본부 등 중소기업 지원 유관기관 및 각종 중소기업 단체와 합동으로 실시한다. 행사에서는 시민들에게 장바구니 등을 나눠 주며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구매촉진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온누리상품권을 현금으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인당 월 30만원까지 3% 가격 할인혜택도 제공 받는다. 전국 어느 시장에서나 사용이 가능한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은, 인근 새마을금고, 기업은행, 우리은행, 우체국, 신협 등에서 구입해 사용할 수 있다. 임병재 청장은 이번 추석 명절에는 지역 고유의 문화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충북지역 전통시장을 이용해 지역 경제도 살리고, 선물하는 이의 정성을 전하는 뜻 깊은 명절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민 뿐만 아니라 유관기관 및 단체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온누리 상품권을 구입해 전통시장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청주세관(세관장 황승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수출입화물의 신속통관과 관세환급금의 적기지급으로 자금 부담을 완화하는 등「추석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마련해 이달 21일까지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청주세관은 특별지원기간 동안 제수용품․생필품 등 긴급 통관 요청물품은 24시간 통관이 가능하도록 수출입화물 통관 특별지원반을 편성·운영한다. 특히 보세구역 도착 전 수입신고 유도, 수입검사 최소화로 통관소요시간을 대폭 단축할 방침이다. 아울러, 이달 13일까지는 ‘관세환급 특별지원기간’으로 지정 운영해 관세 환급금은 신청당일 지급을 원칙으로 하고 관세환급신청 마감시간을 2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또한 일과시간 종료 후의 환급결정 건도 한국은행에 당일 지급을 요구해 기업의 추석명절 자금수요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청주세관은 원산지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추석명절 수요가 급증하는 대표 제수용품인 농수축산물, 제기 등을 원산지표시위반 중점 단속품목으로 지정하고, 대형마트와 재래시장을 중심으로 원산지를 속여 판매하거나 허위 표시하는 불법행위에 대한 원산지 특별단속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청주세관(세관장 황승호)은 2일 청주 상공희의소 회의실에서 충북대학교, 청주상공회의소와 수출기업의 FTA 활용 및 FTA 무역인재 취업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1] 이번 업무협약은 FTA 무역시대를 맞아 지역 수출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및 FTA활용과 FTA 무역인재의 취업확산을 위해 중소기업에 요구하는 FT실무형 무역인재의 양성이 시급한 데 따른 공동 대응전략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다. 특히, FTA 무역시대를 맞아 글로벌 무역 전문가의 수요증가와 21세기 경제영토 확장에 대비 지역대학의 무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기업의 FTA 활성화와 연계한 산학 협력을 지원하고 취업기회 확대 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또한, 중소기업에 적합한 FTA비지니스 컨설팅 공동 연구로 FTA활용 확산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으며, FTA 양성 글로벌 무역인재의 지역기업 취업 기회 확대 등 협력사업 성과 활용과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황승호 세관장은 “이번 MOU 체결로 FTA 전문인력 양성과 취업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FTA활용 확산과 수출경쟁력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며 “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본부는 27일 청주시 송정동 소재한 아파트형 공장인 세중테크노벨리에서 소공인을 위한 현장 방문상담을 실시했다. [사진2] 이번 방문은 중진공 정책자금 설명 및 상담을 통해 그 동안 자금에 익숙하지 않았던 소공인들에게 중진공 정책자금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특히 소공인들은 그 동안 지원을 받고 싶어도 기관을 찾아다니며 상담을 받아야 하는 어려움에 포기하는 사례가 많았는데 소공인이 많이 모여 있는 세중테크노벨리에서 현장상담을 실시해 입주기업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중진공 충북본부는 지난주에도 청원 내수면 풍정중소기업단지 입주기업을 방문해 현장 상담을 실시한 바 있다. 최덕영 본부장은 “소공인특화자금은 그 간 정책자금으로부터 소외 되었던 10인 미만 소공인에게 지원되는 자금으로 운전 1억원, 시설 5억원까지 지원 가능하며 타 자금에 비해 상대적으로 금리가 저렴해 소공인을 위한 맞춤 자금이다.” 라고 밝혔다. 한편 중진공 충북본부는 소공인특화자금 및 일반 중소기업을 위한 시설자금에 대해 자금소진 시까지 지속적으로 접수를 받을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043-230-6811~5로 문의 하면 된다.
충북지역의 7월 수출액이 12억7천3백만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무역수지 흑자폭도 2010년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청주세관(세관장 황승호)에 따르면 충북의 7월 수출은 전년 동월대비 28.6% 증가한 12억7천3백만 달러이며, 수입은 5억5천7백만 달러로 전년 동월대비 8.2%가 감소하며, 무역수지는 7억1천6백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충북지역의 수출은 지난달보다 9.6%가 증가했다. 지역 주력 수출품목인 메모리 반도체 등이 큰 폭으로 상승 수출증가를 견인 했고, 정밀기기를 제외한 대부분의 품목도 증가세를 보였다. 수출품목별로는 반도체(73%), 기타 전기전자제품(7%), 화공품(9.2%), 일반기계류(4.2%)의 증가세를 보인 반면, 정밀기기는(6.8%) 감소했다. 국가별 수출은 중국(25.8%), 홍콩(130.6%), 대만(23.6%), EU(5.4%)는 증가했지만, 일본(-6.0%), 미국(-21.4%) 은 감소했다. 수입은 자본재가 소폭 증가해 전월보다 0.2%가 증가했으나, 원자재와 소비재의 수입감소 추세가 지속되며, 전년 동월대비에서는 8.2%가 감소했다. 수입품목별로는 기타전기기기(33.0%), 기계류(35.8%), 반도체(9
충북중소기업청(청장 임병재)은 중소기업들의 환위험 관리 필요성 인식을 높이고 능동적인 환율관리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환위험 관리교육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2] 이번 교육은 최근 미국·일본·EU 등의 양적완화로 글로벌 경기변동에 따른 급격한 환율변동에 대응능력이 약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또한, 한-터키 FTA 등 46개국과 체결한 9개의 FTA 발효로 우리나라 총 교역량의 34.8%가 FTA 발효국과 이뤄지고, FTA 체결국의 지속적 증가 추이에 따라 FTA 활용 인식개선과 급변하는 FTA 환경에 대응하는 경영전략 수립지원을 위한 자리도 함께 마련됐다. 충북중기청은 청주세관, 청주상공회의소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FTA활용교육과 환위험관리교육의 추진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증대와 글로벌 시장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와 충북도청이 공동으로 11월에 파견하는 동계 일본무역사절단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두 번째로 파견하는 일본 무역사절단은 참가기업의 만족도 및 성과가 좋아 ‘09년 파견을 시작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특히 타 무역사절단에 비해 신청률이 높아 충북도내 중소기업들의 인기를 실감 할 수 있다. 이번 무역사절단은 11월 11일- 15일까지 4박5일의 일정으로 일본 후쿠오카와 나고야에서 무역사절단 상담회를 개최하며 , 선정된 기업에게는 바이어매칭, 통역지원, 현지 시장조사 등을 충북도의 예산으로 지원 될 예정이다. 중진공 최덕영 본부장은 “최근 아베노믹스 효과로 대일수출의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충북도내 중소기업의 품질과 기술력으로 환율변동에 따른 가격조건을 충분히 극복할 것으로 보인다” 며 “근거리의 잇점을 살려 일본시장을 통해 세계시장으로 뻗어가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무역사절단 참가를 희망하는 도내 중소기업은 충북 글로벌마케팅 및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에 신청하고, 기타 사항은 중진공 충북지역본부(043-230-6832,34)로 문의 하면 된다.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본부는 24일 2013년도 상반기 으뜸기업으로 선정된 8개 중소기업에게 '일하기 좋은 으뜸기업' 선정서를 전달하고 업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2] '일하기 좋은 으뜸기업'은 중소기업 일자리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양질의 일자리 공급을 통한 인력 미스매칭 해소를 위해 대기업에 버금가는 근무환경과 사내 복지, 재무상태 등을 갖춘 우수 중소기업에게 주어진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다쓰테크(대표이사 금만희) △㈜디엠케이(〃 유승명) △㈜명정보기술(〃 이명재) △성원메디칼㈜ (〃 이낙호) △㈜세일하이텍(〃 박광민) △㈜시아스(〃 최진철) △㈜아임삭(〃 김대원) △㈜우진하이텍(〃 이용진) 등 8개 중소기업이 선정서를 받았다. '일하기 좋은 으뜸기업'에 선정된 중소기업 정보들은 '스마일스토리지(知)'(www.smilestory.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 사이트에는 기업의 매출액, 종업원 수, 급여 등의 기본정보는 물론, 대학생 기자단이 취재하며 느꼈던 소감과 취재담화, 현장사진 등 기업의 모습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는 자료들이 수록돼 있다. 한편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는 "올 연말까지 으뜸기업 6개사를 추가로 선정할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