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세무서는 5일 제37대 이인우 세무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인우 신임 서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대내외 경제여건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행복 ▲건강 ▲웃음을 세가지 핵심 키워드로 제시했다. 조직문화의 핵심가치가 '사람'이라는 그의 철학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첫번째 메시지는 '행복'을 꼽았다. 그는 직원들에게 스스로 행복해야 동료, 가족, 세무서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에 친절과 보다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해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건강 없는 행복은 없다며 '건강'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마지막으로 웃음을 강조한 이 서장은 "2026년은 항상 웃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는 덕담을 건넸다. [프로필] △1969년 △충남 아산 △천안북일고 △서원대 △9급 공채 △국세청 운영지원과 △국세청 법인납세국 △삼척세무서장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육지원과장 △해운대세무서장 △이천세무서장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 소득재산세과장 △송파세무서장(現)
김일환 제41대 반포세무서장은 5일 "경제적으로 어려운 서민의 삶에 세정을 통한 온기(溫氣)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일환 신임 서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민생경제의 안정과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세정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금 우리 경제는 대내외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영세 자영업자·소상공인 등을 중심으로 신고·납부기한 연장, 징수유예 등 다각적이고 선제적인 세정지원 필요성을 설명했다. 국가재정의 든든한 버팀목인 성실납세자에게는 최상의 납세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세금 신고·납부과정을 납세자의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게 안내하고, 맞춤형 도움자료를 최대한 제공해 성실납세를 돕는 실질적 서비스를 지속 발전시킬 방침이다. 공평과세 구현도 핵심 키워드로 언급했다. 세무조사는 신중하게 운영하되, 고의적·지능적 탈세행위에는 철저히 대응할 계획이다. 그는 "세무조사는 납세자가 정상적인 경영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운영하되, 국민통합을 저해하는 반사회적 탈세에 대해서는 역량을 집중해 엄정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존중과 배려를 통한 '구성원 모두가 마음껏 능력을
이완희 신임 천안세무서장이 "현장을 더 찾고 더 낮은 자세로 납세자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천안세무서는 지난 2일 이완희 제54대 세무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 신임 서장은 취임사에서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천안세무서를 목표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국세행정의 모든 출발점을 납세자와 현장에 두는 '현장세정' 정착을 가장 핵심 추진과제로 강조했다. 또한 "납기연장, 담보면제, 조기환급 등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들을 두텁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흔들림 없는 조세정의 수호도 언급했다. 그는 "세수 대부분은 성실납세자의 자발적 세수"라며 "성실납세자에 더욱 편리한 납세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납세자의 실수를 예방하는 '자상한 세무조사'가 확실하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도 했다. 반면 민생침해 등 반사회적 탈세는 다시는 발붙일 수 없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강력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소통'을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 혁신의지를 드러낸 그는 "언제라도 편하게 서장실을 찾아 달라"고 말했다. 납세자 애로사항을 먼저 공감하면서 경청하는 역지사지의 자세도 주문했다.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세정'
오원균 제35대 서대전세무서장은 취임일성으로 '납세자를 위한 따뜻하고 합리적인 세정 집행'과 '공정세정'을 강조했다. 오 신임 서대전세무서장은 5일 취임사에서 어려운 지역경제를 언급하며 "'친(親) 납세자 세정'이 절실히 필요할 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환급금 조기 환급, 납부기한 연장, 납세담보 면제 등 적극적인 세정지원에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말 한마디가 희망일 수도, 좌절과 상처일 수도 있다"며 "'모든 일은 현장에서 시작된다'는 자세로 납세현장에서의 어려움과 불편이 없도록 납세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달라"고 친절과 역지사지의 자세를 강조했다. '공정한 세정'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그는 "올해 본격 운영할 '국세 체납관리단' 활동에 발맞춰 체납자 실태확인과 고액·상습체납자 대응을 강화해야 한다"며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 '국세청이 반드시 징수해 낸다'라는 인식이 국민들에게 뿌리 내릴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와 함께 '자상한 세무조사'를 원칙으로 하고, 편법적인 탈세행위는 더욱 엄정하고 단호하게 대응해 달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
예산세무서는 5일 대강당에서 제56대 김장년 세무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김장년 신임 서장은 취임사에서 "경제회복을 뒷받침하는 따뜻한 세정과 기업하기 좋은 세정환경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고 어려운 대내외 경제환경을 환기했다. 특히 "높아진 세정현장 기대와 눈높이에 맞게 국세행정을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우리 앞에 놓인 큰 과제"라며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세무서를 위한 4가지 당부사항을 전했다. 우선 '따뜻하고 합리적인 자세'를 강조했다. 국세청 본연 업무인 안정적인 세수 확보와 법과 원칙에 입각한 세정 집행에 소신있고 자신감 있게 나서야 한다는 주문이다. "어려움에 처한 납세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따뜻하고 세심한 세정지원을 펼쳐 달라"고도 했다. 민생침해 탈세와 악의적 체납에 대한 엄정 대응의지도 피력했다. 김 서장은 "지금처럼 어려운 여건에서는 악의적 탈세행위로 인해 성실납세자가 느끼는 상실감은 더욱 커질 것"이라며 "악의적이고 공정경쟁을 훼손하는 불공정 탈세와 체납에 대해 엄정하게 업무를 집행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납세자의 불편과 불만은 아주 작은 것에서 시작한다"며 납세자의 어려운 점을 경청하고 헤아리며 도울 방법
보령세무서는 5일 대강당에서 김완구 제40대 세무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김완구 신임 서장은 취임 일성으로 "함께 일하고 싶은 조직을 만들겠다"며 '소통'과 '존중'을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 혁신을 강조했다. 그는 "업무는 원칙에 따라 공정하게 처리하되, 그 과정에서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이 되기를 바란다"는 소신을 밝혔다. 특히 현장 직원의 고충을 외면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그는 "현장의 어려움과 고민을 혼자 감당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언제든 의견을 나눌 수 있고, 문제가 생기면 함께 해결책을 찾는 서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직원 만족이 국세행정 서비스 질로 직결된다는 생각도 공유했다. "직원이 자부심을 느끼고 근무할 수 있어야 납세자에게도 진심어린 행정이 전달된다"고 언급한 김 서장은 "직원 여러분을 믿고, 판단을 존중하겠다"고 든든한 조력자가 될 것을 덧붙였다. [프로필] △1968년 △예산 △예산고 △국립세무대학(7기) △대전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대전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대전청 법인세과장 △대전청 운영지원과장 △예산세무서 당진지서장 △대전청 체납추적과장 △보령세무서장(現)
마포세무서는 5일 강당에서 최병구 제55대 세무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최 신임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행정 참여 ▲납세자 불편 해소 및 소통 강화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등 세가지 중점 운영방향을 제시하고, '공정하고 합리적이며,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행정'에 적극적인 참여를 주문했다. 최 서장은 먼저 국세청이 추진 중인 '국세행정 AI 대전환'과 '고액체납자에 대한 징수활동 강화'를 언급하며 현재를 '담대한 도전의 시기'로 규정했다. 그는 직원들에게 "우리청을 애정하는 마음으로 변화의 흐름에 능동적으로 참여해 달라"며 개개인의 역량 강화와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민생경제 지원에 대한 의지도 피력했다. "납세자의 어려움을 헤아려 세심한 세정 집행에 나서달라"고 강조하며 "진정성 있는 소통과 고민들이 어려운 납세자들에 큰 도움이 되고, 국민 신뢰 초석이 된다"는 점을 상기시켰다.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서는 본청 차원에서 신설된 '직원보호 전담 변호팀'을 언급하며 조직 차원의 대응을 약속했다. 최 서장은 "악성민원으로 고통받는 직원들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자를 중심으로 각별한 관심과 배려를 기울여 달라"고 독려했다. 그는 이
도봉세무서는 5일 대강당에서 윤명덕 제52대 세무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윤명덕 신임 서장은 취임사에서 "국세청의 가장 기본적인 임무인 세입예산의 안정적인 조달을 흔들림 없이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납세자의 신뢰 없이는 성실신고 문화도 국세행정의 지속 가능성도 지켜낼 수 없다"며 "공정하고 합리적인 세정 집행으로 국민의 신뢰를 얻는 국세행정을 구현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문성을 갖고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한 세정을 통해 납세자 권익을 보장하는 한편, 납세자의 고충과 어려움을 세정에 적극 반영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세정을 실현해야 한다는 것이다. 반면 악의적 탈세, 고의적 체납은 법과 원칙에 따라 단호한 대응에 나설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낮은 자세로 적극행정에 나서 달라고 강조했다. 그는 "납세자가 세금을 신고하고 납부하는 과정에서 세법을 기계적으로만 집행할 것이 아니라 납세자의 불평과 불만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도움이 되는 방법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펴 신뢰받는 세무서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행복한 일터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약속한 윤 서장은 "직원이 행복해야 국세청이 행복해진다"며 "주인의식을 갖고, 동료간 존중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한국세무학회(학회장·이성봉)는 오는 10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100주년 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정세법 해설 워크숍과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개정세법 해설에서는 박금철 기획재정부 전 세제실장이 국세기본법·국세징수법, 소득세법, 법인세법, 조세특례제한법, 부가가치세법, 기타(국제조세, 상속·증여세, 종합부동산세 등)를 중점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진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업무보고 및 올해 사업계획·예산안, 차기 학회장 및 학회 임원 선임 등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학술공로상, 삼일 우수논문상, 우수발표상, 우수학위논문상, 심사상 시상도 이뤄진다. 또한 이성봉 서울여대 교수가 제36대 학회장 이임하고, 제37대 한국세무학회장에 윤성만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가 취임할 예정이다.
이광섭 신임 성동세무서장이 취임사에서 △따뜻하고 합리적으로 일하는 세무서 △체납관리의 엄정과 배려 △전문성을 강조했다. 성동세무서는 5일 이광섭 제53대 세무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 신임 서장은 취임사에서 '국민에게 신뢰받고, 직원이 만족하는 세무서'를 위한 생각을 공유했다. 그는 "최근 경제가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소상공인·영세사업자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납세자의 작은 어려움이라도 귀담아 듣고 애로 및 고충사항을 신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아울러 "세법 집행에 있어 기계적이고 획일적인 적용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형식적인 집행이 아니라 입법취지와 제도의 목적을 충분히 이해하고 납세자의 입장에서 세심하게 살펴달라"고 말했다. 엄정함과 배려를 갖춘 체납관리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이를 위해 생계가 곤란한 체납자는 제도적 지원을 통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에 나서는 한편,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고의적으로 납세의무를 회피하는 고액·상습체납자는 끝까지 추적해 단호하고 일관되게 대응할 것을 독려했다. "전문성과 실력을 갖춘 프로 국세공무원이 되자"고 말한 이 서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전문성을 높이고 사례
홍용석 제51대 강서세무서장은 5일 "성실납세를 위한 납세서비스 제공이 국세청의 가장 소중한 사명으로, '변화의 중심은 바로 납세자'라는 인식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홍 신임 서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민생경제 지원과 납세편의 제고를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며, 능동적·적극적 행정을 주문했다. 이를 위해 "세계적 복합위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에 대한 선제적 세정지원을 펼쳐 나가자"고 독려했다. 또한 관내 납세자 특성, 세금신고·납부, 세무상담 등 국세행정 전반을 세심하게 살펴 납세자가 보다 쉽고 편리하게 납세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밀착형 납세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 '납세자가 공감할 수 있는 과세' 실현도 강조했다. 홍 서장은 "납세자의 작은 불편과 불만이 모여 국세행정 전반에 대한 불신이 되지 않도록 납세자의 입장에서 고민해 달라"며 "납세자의 이야기를 들어 주는 것만으로도 많은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고 말했다. 내부적으로는 소통과 화합·존중, 배려를 통한 따뜻하고 활력이 넘치는 직장문화 조성을 주문했다. 격무와 민원업무로 고생하는 직원들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아침 출근길이 가벼운 행복한 직장을
박재신 신임 중부세무서장은 5일 "납세 현장에서의 어려움과 불편을 보물처럼 소중히 여겨 국세행정 변화의 씨앗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중부세무서는 이날 박재신 제70대 세무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박 신임 서장은 취임사에서 수출 주도의 성장세, 내수 부진을 들며 "우리 경제 전반을 활력으로 되돌리기 위해 정책적 지원과 세정지원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고 환기했다. 이어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청'의 새로운 출발선에 서 있다"며 공정·합리세정을 통한 신뢰 확보와 AI기반 국세행정을 바탕으로 새로운 대도약을 준비하는 자세를 주문했다. 박 서장은 이를 위해 가장 먼저 '모든 일은 현장에서 시작된다'는 자세를 강조했다. 특히 "납세자가 세무부담과 행정절차에 대한 걱정 없이 오롯이 경제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세정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올해부터 '세금애로 해소센터'를 설치해 중소기업, 소상공인에게 각종 조세지원 제도를 선제적 안내하고, 납기연장, 담보면제, 조기환급 등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두텁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원칙 중심 합리·공정세정 구현' 의지도 피력했다. 그는 이를 위해 조세정의 구현에 역량 집중, 성실납세자에게는
정민기 제55대 홍성세무서장은 취임일성으로 '사람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공정한 세정의 조화'를 강조했다. 정 신임 서장은 2일 취임사에서 "오늘 여러분과 나누는 첫인사를 준비하며 평소 좋아하는 나태주 시인의 시 '풀꽃'의 한 구절을 떠올렸다"며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는 구절을 소개했다. 그는 이 시구가 짧지만 참 깊은 울림을 준다며 "직원, 납세자들의 사정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오래' 살피는 마음으로 업무에 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모든 일은 결국 사람이 하는 것이고, 진정한 성과는 서로에 대한 관심과 따뜻한 관계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는 설명이다. 정 서장은 사람과 관계의 가치를 바탕으로 한 3가지 추진방향을 제시하고, 가장 먼저 서로 존중하고 소통하는 행복한 일터 만들기를 당부했다. 그는 "동료 간에 배려가 없고 조직 내부에 온기가 없다면, 납세자에게 진정성 있는 친절을 베풀기 어렵다"며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출근하는 발걸음이 가벼운 홍성세무서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독려했다. 납세자를 가족처럼 여기는 따뜻한 세정도 강조했다. 정 서장은 "세금 문제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달력의 첫 장 1월, 이달 12일에는 인지세를 비롯해 12월분 원천세,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 주민세 종업원분 신고 등을 챙겨야 한다.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은 매월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근로소득, 사업소득 등에 대해 원천징수하는 자가 그 세액의 10%를 특별징수해 다음달 10일까지 신고·납부하는 세금이다. 또한 26일은 2025년 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납부기한이다. 납부대상자는 자칫 신고납부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아울러 내달 2일에는 자동차 연세액 납부와 등록면허세 납부도 예정돼 있다. 12일 인지세 납부 2025.12월 작성분 취업 후 학자금 상환(ICL) 원천공제 신고 납부 2025.12월분 공익법인(구, 지정기부금단체) 지정추천 신청 2026년 1분기 지정추천 신청 원천세(반기납 포함) 신고 납부기한 2025.12월분(2025.7~12월분)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 신고 주민세 종업원분 신고,
이정민 제12대 아산세무서장은 2일 취임 일성으로 '동심만리(同心萬理, 마음을 하나로 모아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자)'를 강조했다. 이 신임 서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공정하고 합리적이며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청'을 만들기 위해본연의 업무 뿐만 아니라 국세체납관리단 운영 등 새롭게 추진하고 있는 주요 업무를 내실 있게 수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능동적·적극적 업무수행 △납세자의 아픔을 따뜻하게 감싸는 합리적인 세정 △동료 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강조했다. 이 신임 서장은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집행은 스스로 동기를 부여하는 계기가 돼 놀랄 만한 성과를 이룰 수 있다"며 "법령과 규정을 철저히 숙지하고, 자기계발을 통해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해 공정하고 투명한 세정 집행에 힘써 달라"고 독려했다. 납세자의 아픔을 따뜻하게 감싸는 합리적인 세정도 언급했다. 그는 "납세자의 작은 불편과 불만이 모여 국세행정 전반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납세자의 눈높이에서 고민해 달라"며 "비록 논리적·상식적으로 우리의 업무처리 방향이 맞다 하더라도 납세자의 불평·불만을 경청해 주는 것만으로도 많은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고 말했다. 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