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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6.01.07. (수)

세정가현장

김완구 신임 보령세무서장 "함께 일하고 싶은 조직 만들터"

 

보령세무서는 5일 대강당에서 김완구 제40대 세무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김완구 신임 서장은 취임 일성으로 "함께 일하고 싶은 조직을 만들겠다"며 '소통'과 '존중'을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 혁신을 강조했다. 

 

그는 "업무는 원칙에 따라 공정하게 처리하되, 그 과정에서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이 되기를 바란다"는 소신을 밝혔다.

 

특히 현장 직원의 고충을 외면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그는 "현장의 어려움과 고민을 혼자 감당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언제든 의견을 나눌 수 있고, 문제가 생기면 함께 해결책을 찾는 서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직원 만족이 국세행정 서비스 질로 직결된다는 생각도 공유했다. "직원이 자부심을 느끼고 근무할 수 있어야 납세자에게도 진심어린 행정이 전달된다"고 언급한 김 서장은 "직원 여러분을 믿고, 판단을 존중하겠다"고 든든한 조력자가 될 것을 덧붙였다.

 

[프로필] 

△1968년 △예산 △예산고 △국립세무대학(7기) △대전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대전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대전청 법인세과장 △대전청 운영지원과장 △예산세무서 당진지서장 △대전청 체납추적과장 △보령세무서장(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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