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호 : 세무사 이명균.김형국 사무소 일 시 : 2026년 1월 8일(목) 장 소 : 광주광역시 서구 대남대로 452 한림빌딩 4층 연락처: 062-361-0180(사무소) [개업 소연] 일 시 : 2026년 1월 8일(목) 오후 4시30분 장 소 : JS웨딩컨벤션 (광주 서구 상무자유로 27-1)
해남세무서는 지난 5일 4층 대회의실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4대 이승철 신임서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승철 신임 서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나라 땅끝 해남세무서에서 함께 근무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계신 직원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국세청에서는 세금 신고.납부 과정을 편리하게 개선하고 홈택스 등 전자세정의 수준을 높여 성실신고를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를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시스템의 지속적인 개선도 필요하지만 국세행정의 최일선에서 국민들을 직접 접하는 우리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납세자는 세정의 동반자임을 인식해 열린 마음으로 목소리를 경청하고 작은 불편이라도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감으로써 납세자가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세무서를 만들어 나가자"고 주문했다. 아울러 "요즘 일선 세무서에서는 업무량 증가와 악성 민원 등으로 고충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하고 "어려운 여건에서 업무에 매진하기도 힘든데 사무실에서 인간관계와 소통에 고민이 있게 된다면 그 어려움은 배가될 것"이라며 "직원간 서로 배려하고 소통해 일할 맛 나
세무법인 동반 광주지점 개업 이승현 세무사가 지난해 11월 말 16여년의 국세공무원 생활을 마감하고 지역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해 세무사로 새롭게 출발했다. 5일 이승현 세무사는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대로956번길 6 영산강빌딩 3층 301호 세무법인 동반 광주지점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청'에 걸맞는 세정의 협력자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이승현 세무사는 인사말을 통해 “책임감 있는 자세로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납세자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세무사는 “바쁜 일정에도 귀한 발걸음을 해주신 내외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모든 분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후 광주지방세무사회장은 축하 인사말을 통해 “이 세무사는 현직에 근무할 때 여러 관리자들이 서로 자기 부서로 데려 가려고 치열하게 다툴 정도로 뛰어난 능력을 지닌 국세공무원이었다”고 소개하고 “이제 세무사라는 사회 공인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세정 발전에 기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진재 세무법인 아성 광주지점 대표세무사는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재
순천세무서는 5일 3층 대회의실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5대 구자은 신임 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구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순천은 대규모 제조업보다는 자영업과 소상공인, 생활서비스업이 지역경제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세무절차에 익숙하지 않은 신규 사업자가 많다"고 지적하고 "납세자가 제도나 절차를 몰라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세심하게 안내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경기 여건과 지역경제 상황을 고려할 때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중소사업자의 어려움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며 "현장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납부기한 연장·징수유예 등 세정지원이 단순한 편의 제공에 그치지 않고 지역경제의 숨통을 트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구 서장은 "조세정의는 각자가 법에 정한 바에 따라 정당한 몫의 세금을 성실히 부담할 때 비로소 실현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성실한 납세자는 보호하되 부담능력과 과세기준에 맞는 세금이 공평하게 납부되도록 조세에 대한 신뢰가 현장에서 확고히 자리잡을 수 있게 힘써 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불필요한 의전과 형식을 최소화해 직원 여러분이 본연의 업무에만 역량을 집
남원세무서는 지난 2일 4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2대 손병양 신임 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손 서장은 "직원 여러분과 한 식구가 돼 개인적으로 무한한 영광이지만 한편으로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지역 세정을 책임져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리산과 섬진강의 기운을 담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계신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국세청은 현재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청'이라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강조하고 "우리 세무서가 이러한 비전을 현장에서 실천하면서 동시에 사람 냄새 나는 따뜻한 일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그는 "본청의 악성 민원 전담 변호팀 등 가용한 모든 지원을 동원해 현장의 악성 민원으로 인해 홀로 속앓이하는 직원이 없도록 조직이 여러분의 방패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각 과장님과 팀장님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열심히 일한 사람이 정당한 대우를 받는 공정한 인사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손 서장은 "지역민의 삶을 어루만지는 ‘자상하고 따뜻한 세정’을 펼치기 위해 법을 기계적으로 집행하기에 앞서
광주세무서는 지난 2일 3층 대회의실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48대 김시형 신임서장 취임식을 가졌다. 김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광주세무서 관내 세정의 책임자로서 막중한 임무를 완수해 낼 수 있을지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지만 직원 여러분과 함께라면 저에게 주어진 역할과 소임을 차질 없이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어려운 세정 여건 하에서도 묵묵히 맡은바 임무를 다해 많은 성과를 이룬 관리자 및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고 말했다. 특히 "현재 우리 경제 상황은 매우 엄중하고 세입여건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지만 이럴 때 일수록 불필요한 세무간섭을 배제하고 납세자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찾아 업무에 반영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직원 모두가 납세자가 중심이 되는 '국민의 신뢰받는 국세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세원관리와 세무조사는 공정하고 투명하게 업무를 집행하되 납세자의 권익 보호를 염두에 두고 납세자의 유형과 특성에 맞는 최상의 납세서비스를 제공하고, 납세자가 현장에서 느끼고 있는 어려움과 고충에는 적극적으로 나서서 신속히 해결해 주는 등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편리한 국세행정을 펼쳐
북전주세무서는 지난 2일 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2대 전강식 신임 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전 서장은 "오랜 역사와 전통이 빛나는 문화·예술의 도시 전주에서 여러분과 함께 근무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운을 떼고 "무엇보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오신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대내외적 경제환경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녹록지 않은 경제상황과 세입여건 속에서 그동안 쌓아온 신뢰와 성과를 이어가고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역경제의 회복과 성장을 뒷받침하는 세정 △법과 원칙에 충실하고 공정한 세정 실천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하는 조직문화 만들기를 통해 세무서가 지역 주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직원들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작은 것 하나라도 여러분에게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며,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근무할 수 있도록 행복한 조직문화 조성에 다 함께 동참할 것"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직원들이 일하고 싶은 직장으로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북전주세무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학선 광주지방국세청장은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광주청 간부들과 함께 광주공원 현충탑, 4・19혁명 기념탑 및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했다. 김학선 청장은 광주공원 현충탑과 4・19혁명 기념탑에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이어 국립5・18민주묘지로 이동해 방명록에 ‘2026 병오년에도 5・18영령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광주지방국세청을 만들겠습니다’라고 적으며 새해 각오를 다지고 헌화와 분향을 마쳤다. 한편 이날 오후 개최된 시무식에서 김학선 청장은 “지속적인 국세행정 혁신을 통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국세청을 만들어 가기 위해 한 마음 한 뜻으로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광주국세청은 올해도 납세자의 목소리를 경청하면서 기업하기 좋은 세정환경을 조성하고 공정한 국세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광산세무서는 지난 2일 4층 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7대 장영수 서장 취임식을 가졌다. 장영수 서장은 취임사에서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하에서 세입 여건은 여전히 녹록지 않은 가운데, 우리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세정을 집행하며 미래도 준비하는 광산세무서를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장 서장은 "본연의 업무인 국가재원 조달과 공정과세에 역량을 집중해야 하며, 불요불급한 업무는 과감히 감축해 업무처리에 소요되는 시간과 노력을 줄여나가는 한편, 세원관리·조사에 있어 엄정하게 세법을 집행함으로써 ‘공정하고 합리적인 세정’을 전개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과 납세자에게 세금 신고·납부기한 연장, 환급금 조기지급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세정지원을 펼쳐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근무환경과 조직문화를 개선해 서로를 배려하고 진솔하게 소통함으로써 신뢰관계를 구축해 활기찬 직장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장 서장은 "우리 인생에서 잠시 머물다 가는 직장생활이지만 분명 훗날에 우리 모두에게 의미가 있는 발자취, 아름다운 추억이 되길 기대한다" 며 "직원 여러분과 함께 근무하게 된 것을 기
상 호 : 정장호 세무회계사무소 일 시 : 2026년 1월 9일(금) 장 소 :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민주로6번길 24(쌍촌동 965-23) 연락처: 062-456-5800(사무소) [개업 소연] 일 시 : 2026년 1월 9일(금) 오후 5시 장 소 : 메리포엠웨딩홀 본점(062-943-5551) 광주광역시 광산구 무진대로 282 무역회관 지하1층
서광주세무서는 2일 청사 2층 대회의실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46대 홍영표 신임 서장 취임식을 가졌다. 홍영표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무엇보다도 어려운 여건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오신 모든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홍 서장은 "내수 회복 지연과 건설경기 위축 및 수출 감소 등 여러 여건상 지역 납세자들은 그 어느 때보다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고 지적하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중소기업 등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환급금 조기지급, 납부기한 연장, 납세담보 면제 등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강조했다. 그는 성실납세 지원을 위한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신고안내를 강화하고 납세자가 보다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신고 도움자료를 확대 제공하는 한편, 납세서비스 개선을 통한 성실신고를 최대한 지원할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홍 서장은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행복한 직장을 함께 만들어 갈 것을 주문했다. 홍 서장은 "먼저 인사하고, 먼저 잘 살피며, 어렵고 힘든 일에는 서장이 먼저 나서겠다"며 "선·후배간 서로 존중과 배려하는 건강하고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우
북광주세무서는 2일 3층 대회의실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5대 백계민 신임 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백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금은 저성장 지속 및 원화 약세 등으로 대내외 경제 여건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고 진단하고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세정 여건과 높아진 국민의 기대 수준은 더 많은, 더 빠른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광주·전남지역은 내수 침체와 수출 감소, 건설경기 위축 등으로 경제 여건이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고 지적하고 "일시적인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등이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재기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통해 사업하는데 국세청이 걸림돌이 아닌 버팀목으로 느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국세행정은 국민의 재산권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더욱 조심스럽고 세심하게 운영하되, 대한민국에서 사업을 하고 우리나라에 세금을 내는 납세자가 어떤 불편함도 없이 기분 좋고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세무조사에 있어서 단순한 신고 실수는 바로 잡고 성실히 신고하도록 안내하는 ‘자상한 조사’를 원칙으로 하는 반면 악의적·
광주지방세무사회 소속 6인방이 고향에 대한 사랑으로 뭉쳤다. 31일 김성후 광주지방세무사회장을 비롯 김경석, 최대혁, 고대영, 정청운, 이창언 세무사는 한해를 보내면서 지역발전을 위해 써달라고 350만원의 고향사랑 기부금을 신안군에 전달했다. 어린시절 파도소리를 동화책 삼아 자란 1004섬 출신 소년들이 각자의 꿈을 키워 세무사로 성장했다. 한편 1004개의 섬으로 이뤄진 천사섬 신안군은 다도해의 절경으로 유명하다. 광활한 갯벌, 태평염전, 해송 숲 백사장이 조화를 이룬다. 또한 야생화원, 미술관, 명품 분재, 애기동백 군락지 등이 퍼플섬의 보랏빛 테마와 무한의 다리 일몰 풍경과 어우러져 사계절 매력을 발휘하는 섬들이 모여 신안군을 이루고 있다.
상 호 : 세무법인 동반 광주지점 대표세무사 일 시 : 2026년 1월 5일(월) 11시 장 소 :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대로956번길 6 영산강빌딩 3층 301호 연락처: 062-710-9200(사무소)
"한사람 한사람 다 챙기지 못해 미안하고 아쉬워" 광주지방국세청 관내 ‘조사의 레전드’로 불리던 노현탁 북광주세무서장이 29일 37년의 국세공무원 생활을 마감하고 명예퇴직했다. 이날 퇴임식은 북광주서 신청사 2층 대강당에서 한지웅 광주국세청 조사1국장을 비롯 직원 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어진 김민후 징세과장의 노현탁 서장 약력 소개 내용 중 6급 당해직급 전체를 광주국세청 조사1국·조사2국 등 조사분야에 근무한 진기록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노 서장은 퇴임사에서 "37년이란 세월을 국세청과 함께 하면서 공직생활이 지겨울만도 한데 막상 조직을 떠난다고 생각하니 가슴 한켠이 아려온다"며 국세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그동안 직장 내에서 각별한 관심으로 보살펴 주시고 이끌어 주신 동료 여러분의 은혜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린다"며 "본인이 그랬듯이 후배들이 국세청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이 더욱 깊어질 수 있도록 대한민국 최고의 조직으로 우뚝서길 바라며, 후배 직원들에 대한 사랑과 국세청의 발전에 대한 기대도 크다"고 강조했다. 이어 각과 직원들을 호명하며 업무분야별로 칭찬과 고마움을 전하고 "직원들이 많다보니 한사람 한사람 챙기지 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