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한 주무관 선정 광주본부세관(세관장·강태일)은 성실하고 적극적인 업무수행으로 관세행정 발전에 기여한 목포세관 김일한 주무관을 ‘2월의 으뜸 광주세관인’으로 선정, 포상했다고 9일 밝혔다. 김일한 주무관은 통관 현장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고 특히 오래돼 더는 사용할 수 없다고 판단되는 선박 중에서 구성재료를 사용할 목적으로 해체하는 해체용 선박의 수입신고와 관련한 규정을 개정해 중소기업의 물류비용을 절감한 공적을 높이 평가받았다. 해체용 선박의 수입신고와 관련해 기존에는 2천톤 이하의 선박의 경우 해체 작업을 완료한 후에만 수입통관이 가능해 해체 작업이 완료되기 전까지 별도의 선박 보관 비용이 발생했으나, 관련 규정을 개정해 선박의 무게와 상관없이 수입통관 후 해체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선박 보관 비용(1척당 약 1억4천만원 상당)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광주본부세관은 향후에도 열심히 일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매월 탁월한 업무성과를 창출하고 기관의 명예를 드높인 ‘으뜸 광주세관인’을 지속적으로 선정, 포상할 예정이다.
오비맥주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서울 중구 명동성당 내 무료급식소 ‘명동밥집’을 찾아 무료 급식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4일 구자범 오비맥주 수석 부사장을 비롯 오비맥주 임직원 10여명이 배식 봉사에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이날 급식소를 찾은 약 850명의 노숙인과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나눠 주고 식기 정리와 잔반 처리 등 마무리 작업까지 함께 하며 현장 운영을 도왔다. 구자범 오비맥주 수석부사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에게 작은 온기를 나누고자 임직원들과 함께 봉사에 참여했다”며 “따뜻한 식사 한 끼가 희망을 전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명동밥집은 천주교 서울대교구 산하 한마음한몸운동본부가 운영하는 무료급식소로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노숙인과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하루 평균 900~1천명이 식사를 위해 명동밥집을 찾고 있으며 이를 지원하기 위해 하루 평균 약 150명의 자원봉사자가 현장에 참여하고 있다.
'세정지원 전담반' 본격 가동 여수산단 기업과 핫라인 구축 현장 밀착형 세정지원 신속 추진 광주지방국세청(청장·김학선)은 6일 최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수지역 석유화학산업 관련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세정지원 전담반'을 본격 가동하고 여수상공회의소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세정지원 전담반은 지난달 28일 임광현 국세청장이 여수국가산업단지 간담회에서 제시한 세제 혜택의 접근성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세정지원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한 후속조치로 여수 석유화학산업 관련 기업의 세정 어벤저스로 활동하게 된다. 전담반 편성은 광주지방국세청 각 세목별 담당 부서와 여수세무서, 여수상공회의소 및 여수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기업인과 세정 당국간의 상시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기업들이 현장에서 제기하는 애로사항은 전담반 핫라인을 통해 즉시 접수돼 관계부서로 연계되고 신속한 처리 결과를 피드백하는 현장 밀착형 원스톱 세정지원 시스템으로 운영하게 된다. 이를 위해 매 분기 정기적으로 여수국가산업단지에서 석유화학 관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세무상담을 실시하고, 기업이 요청할 때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서 애로사항도 청취할 예정이다. 광주국
독거노인 등에 제수용품·식료품 전달 금호타이어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온기’를 전달했다. 금호타이어는 광주·곡성공장 인근 독거노인 200여명에게 1천만원 상당의 제수용품과 식료품을 전달하는 ‘이웃사랑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주공장과 곡성공장 인근 취약계층의 따뜻한 명절 보내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날엔 광주 광산구 어룡동행정복지센터에서, 이날은 곡성 입면사무소에서 진행됐다. 금호타이어의 대표적인 지역사랑활동 중 하나인 ‘명절 제수용품 전달’ 행사는 지난 2002년 추석부터 시작해 올해로 25년째 이어오고 있다. 매년 설과 추석을 앞두고 독거노인들의 보다 더 따뜻한 명절을 위해 제수용품을 전달하면서 지역민들이 보내주는 여전한 사랑에 보답하려는 마음을 담았다. 현재까지 약 1만1천600여명의 이웃들에게 제수용품을 전달했다. 윤현석 금호타이어 관리팀장은 “작은 정성과 마음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돼 모두 즐겁고 마음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선민 곡성공장장은 “금호타이어를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지역민들의 감사한 마음을 받아 지역과 함께하는 금호타이어가 될
"힘있는 협회 만들 것…중앙회와 협치로 회원사 이익 극대화" "전남·광주·전북협회 함께하는 협의체 구성해 유기적 협력" 전남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이하 전남주류도매협회)는 지난 4일 광주광역시 서구 홀리데이인광주호텔 3층 컨벤션홀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18대 협회장 선거를 실시했다. 이날 전남주류도매협회 제18대 협회장 선거는 양춘석 국민주류 대표와 윤현중 한려주류 대표가 경선을 벌였으며, 투표 결과 윤현중 대표가 신임 회장으로 당선됐다. 이번 협회장 선거는 전체 회원사 대표 106명 중 90명이 참석해 85%의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제18대 전남주류도매협회장 임기는 다음달 1일부터 2029년 2월28일까지다. 신임 윤현중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가 협회장으로 선출된 것은 어려운 주류도매업 환경 속에서도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전남주류도매협회를 새롭게 이끌어 가라는 회원사 대표들의 엄중한 명령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그동안 회원사 대표들의 각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전남주류도매업계는 현재 어느때보다도 깊은 불황의 늪에 놓여 있다"고 진단하고 "인구 감소와 주류 문화의 트렌드 변화 및 젊은 인구의 유출, 장기적인 저성장까지 악재가 연속적으로
전북종합주류도매업협회 제15대 회장에 정용철 고창주류(유) 대표가 당선됐다. 전북종합주류도매업협회(이하 전북주류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전주 아름다운컨벤션 웨딩에서 "회장선거에 단독 입후보한 정용철 후보가 15대 신임 회장으로 무투표 당선됐다"고 밝혔다. 정용철 신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백만매택(百萬買宅) 천만매린(千萬買鄰)' “백만 금으로 집을 사고 천만 금으로 이웃을 산다”는 중국 남북조시대의 여승진의 말을 빌어 "회원사 모두는 좋은 이웃이며, 좋은 사람과 가까이 지내는 데는 집 값의 열배를 줘도 아깝지 않도록 협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 회장은 "최근 경기불황으로 매출 감소와 과도한 가격 경쟁으로 인한 출혈, 거래처 침탈로 업계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어 공멸의 길로 가는 것을 우리는 경계해야 하며 회원들의 자정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런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중책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믿음과 신뢰를 쌓으며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과당경쟁을 지양하고 내부의 소모적 경쟁을 방지해 회원사간 분쟁을 조정하고 준법경영으로 공정거래질서 확립에 전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정 회장은 특히 "회원들의 권익 보호와
광주지방국세청(청장·김학선)은 3일 정부광주합동청사 15층 회의실에서 지방청 국·과장 및 일선 세무서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세무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그간 지방청에서 일선세무서에 지시사항을 전달하던 방식을 탈피해 모든 관서장들이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2026년 중점 추진사항’ 등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쌍방향 소통 회의로 진행됐다. 또한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지방청과 세무서에서 벤치마킹 할 수 있도록 했다. 김학선 광주지방국세청장은 "국세청 개청 60주년을 맞아 국세행정 대도약이라는 공동의 비전과 목표를 위해 현장 중심의 세정을 펼치자"고 독려했다. 이어 "납세자의 애로·건의사항을 간담회 등을 통해 경청하며 현장의 불편을 적극적으로 해소해 나가고, 자금난을 겪는 영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는 납기연장, 담보면제 등 최대한의 세정지원을 실시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다음달 출범하는 국세체납관리단을 통해 모든 체납자의 유형을 제대로 분류해 생계 곤란형 체납자에게는 체납액 납부의무 소멸 등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는 한편 악의적 체납자는 추적조사를 강화하고, 아울러 민생침해 탈세, 기획부동산 등 부동
광주본부세관(세관장.강태일)은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원산지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원산지검증 대응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원산지검증은 수입국 관세당국이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른 특혜관세를 신청한 수입물품에 대해 원산지 요건(원산지 결정기준, 원산지 증빙서류 등) 충족 여부를 확인하고 위반시 특혜관세 적용을 배제하는 행정절차를 말한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의 원산지관리 능력을 제고하고 FTA 체약상대국의 원산지검증에 대비하기 위해 전문 관세사가 희망기업을 방문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으로 2021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다. 참여희망 기업은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관세청 FTA 포털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며, 기업규모에 따라 최대 200만원까지 비용을 지원한다. 또한 신청 수요가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본부세관 및 FTA 포털 누리집 사업공고를 참고하거나 광주본부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강태일 세관장은 “이번 사업에 참여한 우리 지역 수출기업이 체계적인 원산지관리를 통해 FTA를 안정적으로 활용하고 수출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성후 회장 "광주지방회의 자랑스러운 발자취 담아" 구재이 세무사회장 "세무사 자부심 높이는 귀한 매개체" 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김성후)는 30일 창립 50주년을 맞아 회관 3층에서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을 비롯 본회 임원, 각 지방세무사회장, 고근수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등 20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지방세무사회 50년사 발간 기념회'를 개최했다. 광주지방세무사회는 지난 1975년 창립이래 지역납세자의 권익보호와 세정발전을 위해 쉼없이 달려왔으며, 지난해 6월 창립 5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데 이어 이번 '50년사' 발간 기념행사를 가졌다. 김성후 광주지방세무사회장은 발간사를 통해 "광주세무사회 50년사는 시대의 흐름과 함께 걸어온 지난 반세기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향후 100년을 향해 나아갈 길을 함께 모색하고자 이 책을 발간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광주세무사회 50년사를 발간하면서 무거운 책임감과 더불어 깊은 감격과 자긍심을 느낀다"며 "50년사는 단순한 연대기를 넘어 세무사가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공공 전문가로서 어떠한 사명감을 갖고 활동해 왔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이며, 지난 1975년 선배 세무사님들이 첫발을 내디딘
광주본부세관은 29일 청사 소통마루에서 관세청 AEO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공인을 획득한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주)에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공인증서를 수여했다.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주)는 2009년 최초로 공인인증을 받은 이후 이번이 네번째 갱신으로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 분야에서 가장 높은 AAA 등급을 재공인 받았다. AEO 공인업체는 국내 수출입 통관 시 서류제출 생략에 따른 신속 통관, 수출입 검사 비율 축소 및 수입신고 시 담보제공 생략 등 다양한 관세행정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AEO 상호인정약정(MRA)을 체결한 미국, 중국 등 25개 국가로 수출 시 상대국에서도 동일하게 통관 우대 혜택을 받게 된다. MRA(Mutual Recognition Arrangement)는 우리나라에서 공인한 AEO 기업을 상대국에서도 인정해 세관검사 축소 등 관세 행정상 혜택을 상호 제공하는 관세당국 간 약정을 말한다. 이날 강태일 광주본부세관장은 수여식에서 “최근 글로벌 반도체 산업의 불확실한 대외 여건 변화에도 AEO 제도의 다양한 혜택을 잘 활용하여 어려움을 헤쳐 나가길 바란다”며 “K-반도체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련 분야
오비맥주 카스가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7년 연속 맥주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기업 경영실적, 브랜드 가치, 고객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해 매년 각 산업 부문별로 국내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브랜드를 선정한다. 카스는 지속적인 제품 혁신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스포츠.페스티벌 현장에서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한 노력을 높이 평가받아 1위를 수상했다. 카스는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발맞춘 브랜드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2025년에는 카스 라인업 전체에 ‘프레시’함을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해 전 제품 리뉴얼을 단행했다. 또 소비자 분석을 바탕으로 매년 새로운 제품들을 선보이며 시장 변화에 맞춘 제품 혁신을 이끌고 있다. 작년에는 국내에서 최초로 알코올.당류.칼로리.글루텐 제로의 ‘4무(無)’ 콘셉트의 ‘카스 올제로’를 선보이며 논알코올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또 보다 새롭고 강렬한 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카스 레몬 스퀴즈 7.0’과 이례적인 폭염 속에서 쿨링감을 극대화한 ‘카스 아이스’를 출시해
광주본부세관은 설 명절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설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광주세관은 농수축산물 등 설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오는 2월2일부터 18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한다.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임시개청은 세관 공무원이 민원인의 신청에 의해 공휴일 또는 업무시간 외에 수출입 통관, 입출항, 보세운송 신고 수리(승인) 등 관련 업무를 처리하는 것을 말한다. 또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시 처리해 기간내 미 선적에 따른 과태료 부과를 방지하는 등 수출기업을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수출업체의 자금운영에 도움이 되도록 2월2일부터 13일까지 2주 동안 ‘관세환급 특별지원 기간’을 운영한다. 수출기업의 환급 신청시 환급금 지급에 평균 2일 내외 소요됐던 기간이 '당일 지급'을 원칙으로 하되, 특별 지원기간에는 환급업무처리
총 5부로 반세기 역사 입체적 조명 오는 30일 발간 기념행사 개최 광주지방세무사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광주지방세무사회 50년사'를 발간했다. 광주지방세무사회는 "이번 50년사에서 창립 당시의 상황과 초기 운영, 지역 조직의 성장 과정, 국가 정책에 발맞춘 제도적 변화의 흐름은 물론, 교육·윤리 활동, 지역사회 공헌, 직역 수호의 노력 등 다방면의 활동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총 5부와 부록으로 구성해 광주지방세무사회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비전을 입체적으로 조명했다. 제1부는 광주지방세무사회 역사를 ‘뿌리 내리기(1975~1989)’, ‘성장과 도약(1990~2009)’, ‘혁신과 미래(2010~2025)’의 세 장으로 나눴고, 지난 반세기의 활동사진 모음(화보)과 함께 시대의 흐름에 발맞춘 제도적 변화와 성장 과정을 기록했다. 2부 '광주지방세무사회의 오늘'은 광주지방세무사회의 조직 및 임원 현황, 전북 분회와 지역세무사회의 설치 및 운영 현황 등 현재의 모습을 상세한 자료와 표로 정리해 납세자와 국가를 잇는 든든한 가교로서의 중심적인 역할을 조명했다. 3부는 지역사회 동반자로서 세무사 위상 강화, 납세자 권익 보호 및 납세 서비스 강화
노현정 주무관 선정 광주본부세관은 1월의 ‘으뜸 광주세관인’으로 광주세관 노현정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노현정 주무관은 현장 방문과 설문조사 등을 통해 중소기업의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AEO : Authorized Economic Operator)인증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관련 규정을 개선해 중소기업의 AEO 공인 확대 기반을 마련한 공을 인정받았다. 광주본부세관은 열심히 일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매월 탁월한 업무성과를 창출하고 기관의 명예를 드높인 ‘으뜸 광주세관인’을 선정.포상하고 있다.
광주·곡성·평택공장서 '안전 한 잔, 여유 한 잔' 캠페인 금호타이어는 오는 29일까지 광주공장을 비롯 곡성, 평택 등 한국공장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안전 한 잔, 여유 한 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현장에서 역할을 다하는 임직원들에게 따뜻한 음료를 제공해 잠시나마 휴식과 여유를 선사하고 자연스럽게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단순한 음료 배포를 넘어 임원과 팀·파트장 등 경영진이 직접 참여하면서 커피차에서 음료를 만들어서 제공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직원들에게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노고를 격려하면서 현장과의 거리감을 좁히고 진정성 있는 소통의 장을 만들 계획이다. 캠페인 기간 동안 운영되는 커피차에는 안전 캠페인 현수막이 게시되며, 제공되는 음료 컵에는 시각적인 안전 메시지가 담긴 스티커를 부착했다. 또 주간조와 야간조 등 다양한 근무 형태의 직원들이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시간대를 세분화해 진행한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경영진의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전사적으로 안전 문화를 확산하고, 직급을 떠나 서로를 격려하는 노사 화합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