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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6.02.19. (목)

경제/기업

1월 광주·전남 수출, 전달보다 1.3% 감소해

 

 

 

 

 

광주본부세관이 지난 13일 발표한 '2026년 1월 광주.전남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의 수출은 29.4% 증가한 15억 달러, 수입은 36.9% 증가한 8억 1천만 달러로, 무역수지 6억 9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품목별 수출은 반도체(전년 동월 대비 67.1%), 수송장비(27.5%) 등은 증가했으나 가전제품(△17%), 고무타이어 및 튜브(△15.6%), 기계류와 정밀기기(△2.3%) 등은 감소했다.

 

국가별 수출은 미국(△8.3%)은 감소한 반면 중남미(전년 동월 대비 65.3%), 동남아(56.9%), 유럽연합(39.3%), 중국(30.0%) 등은 증가했다.

 

한편 전남 지역의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1.1% 감소한 32억 4천만 달러, 수입은 △10.4% 감소한 31억 1천만 달러로, 무역수지 1억 3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품목별 수출은 기계류와 정밀기기(전년 동월 대비 88.3%) 등은 증가했으나 석유제품(△2.9%), 수송장비(△47.1%), 화공품(△7.8%), 철강제품(△4.9%) 등은 감소했다.

 

국가별 수출은 미국(△7.2%), 동남아(△8.7%), 유럽연합(△30.6%), 중국(△10.1%), 일본(△24.7%) 등이 감소했다.

 

1월 광주·전남 지역의 수출액은 1.3% 감소한 47억 4천만 달러, 수입은 3.5% 감소한 39억 2천만 달러로 무역수지는 8억 2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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