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하종성)은 충북지역 중소기업의 첨단 디자인/설계 및 시제품제작을 지원하기 위한 디자인설계혁신센터(DDIC : Digital Design Innovation Center )를 운영, 개방한다고 3일 밝혔다. 충북중기청에 따르면, 최근 IT 기술의 발달로 신제품 개발을 위한 디자인 설계가 S/W를 활용한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되고, 시제품의 성능도 컴퓨터 가상공간에서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예측하고 시제품을 제작하는 추세다. 이에, 충북중기청에서는 DDIC에 “디자인→설계→시뮬레이션→시제품제작”에 필요한 S/W 및 설비를 구축해 중소기업 및 예비창업자 들이 저렴한 비용(소모품만 사용자 부담)으로 신제품 개발 및 개발기술의 시제품화에 활용할 수 있도록 모든 시설을 개방키로 했다. 또한, 디자인, 설계, 공학해석 등 프로그램 사용교육을 주기적으로 시행하고 양질의 프로그램, 전문가 등 시제품제작 지원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량 구축해 많은 중소기업들의 제품개발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충북중기청은 기 구축한 디자인설계혁신센터(DDIC)의 인프라를 활용해 중소기업과 특성화고 및 대학(원)생을 연계한 디자인설계 1인1사 지원 사업을 통해
원주세무서(서장 김경수)는 24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원주시 학성동의 독거노인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배달”이웃사랑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2] 이날 이웃사랑 활동에는 김경수 서장과 직원이 참여해 학성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5가정에 연탄과 쌀 등 생필품을 직접 전달했다. 원주서의 추석맞이 이웃사랑 실천 활동은 직원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다. 또한 이에 앞서 김경수 서장은 원주시 중앙시장을 방문해 열악한 환경속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전통시장 상인을 돕기 위해 생필품을 온누리상품권으로 구매하는 등 전통시장 살리기에 참여했다. [사진1] 한편 김경수 서장은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작은 도움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이 없도록 꾸준히 이웃사랑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하종성 www.smba.go.kr/chungbuk)은 추석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상인을 격려하기 위해 9월24일부터 27일까지 “추석명절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 충북중기청에 따르면 군역별 4회에 걸쳐 청주시, 제천시, 충주시, 영동군, 중진공 충북본부, 중소기업 중앙회 충북본부, 이업종충북연합회, 국제로타리클럽 등 도내 공공기관 및 단체와 합동으로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을 이용한 “추석 명절 장보기 행사”를 펼친다. 충북중기청은 최근 전통시장이 대형매장 SSM 증가와 함께 유럽발 재정위기에 따른 내수경기 위축과 소비자 구매형태 변화 등으로 전통시장 등 영세자영업자의 체감경기는 여전히 부진한 상황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충북중기청은 이번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통해 전통시장에 힘을 불어넣고 많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찾는 계기를 마련하는 한편, 상권이 위축되는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전통시장 상인을 격려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갖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시민들에게 장바구니 나눠주기와 함께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구매촉진 행사를 병행 추진하고 있으며, 온누리 상품권은 인근 새마을금고나
충북지역의 8월 무역수지가 4억7천2백만 달러를 기록, 월간무역수지 흑자규모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청주세관(세관장 이홍기)에 따르면, 충북지역 8월 수출은 10억2천9백만 달러로 전년동월대비 9.8%가 증가했고, 수입은 전년동월대비 35.6%가 감소한 5억5천6백만 달러를 기록하며, 무역수지는 월간 흑자규모 역대 최고인 4억7천2백만 달러의 흑자를 세웠다. 수출은 전체물량의 30%를 차지하는 반도체가 14.3%가 늘었으며 또한 기타전기전자제품이 16.5%, 화공품 34.6%, 정밀기기 28.4%, 일반기계류 30.1%로 주요 수출품목이 모두 전년동월대비 증가해, 역대 수출실적 6위를 기록하며 월간 10억달러를 만회했다. 수출성질면에서는 중화학공업품과 경공업품이 11.1%와 1.6%의 증가세를 보였으나, 식료 및 직접소비재가 0.2%, 원료.연료는 27.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별 수출은 일본이 25.9% 감소했지만, 중국 21.0%, 홍콩 22.3%, 미국 3.5%, 대만 22.6%, EU(유럽연합) 25.6% 증가했다. 수입은 전월대비 7.9% 감소, 전년동월대비 35.6% 감소한 5억5천6백만 달러로 ‘2010년 11월 이후 수입실적 최저치를
청주세관(세관장 이홍기)은 오는14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수출입화물의 신속한 통관과 수출업체에 환급금 지급으로 자금부담을 완화하는 등의「추석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청주세관은 이 기간 동안 제수용품․생필품 등 긴급 통관 요청물품은 24시간 통관이 가능하도록 수출입화물 통관 특별지원반을 편성·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보세구역 도착 전 수입신고 유도, 수입검사 최소화 등의 조치로 통관소요시간을 단축할 방침이다. 청주세관은 오는 9월 17일부터 28일까지는 ‘관세환급 특별지원기간’으로 지정해 관세환급금은 신청당일 지급을 원칙으로 하고, 관세환급신청 마감시간을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하며 일과시간 종료 후의 환급결정 건도 한국은행에 당일 지급을 요구해 적기에 자금지원을 해주기로 했다. 한편, 청주세관은 이와 함께 추석절 소비자 수요가 급증하는 대표 제수용품인 농수축산물, 제기용품 등 품목을 원산지표시위반 중점 품목으로 지정하고, 원산지표시 특별단속을 실시해 원산지를 속여 판매하거나 허위 표시하는 등의 불법행위를 근절키 위해 원산지 합동단속반을 편성, 시장단속 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충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하종성)은 11일 청사 2층 회의실에서 수상자 및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12년 3/4분기 충북중소기업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2] 충북중기청에 따르면 올해로 3번째 진행된 시상식은 분기별 3개 분야에서 모범이 되는 충북지역 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시상함으로써 중소기업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시행됐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대영식품(주)(이종록 대표이사), 청산화학(주)(안준식 대표이사), (주)에스지이엠디(김재숙 대표이사)가 충북우수중소기업인 부문에, 유망창업기업인 부문에서는 (주)진생(홍용기 대표이사), (주)트윔(정한섭 대표이사), 모범여성기업인 부문에서는 (주)금호식품(이미숙 대표이사)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하종성 청장은 이날 시상식에서 “어려운 현실에서도 꾸준한 기업활동 및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수상자들에게 노고와 격려의 말”을 전하며 “최근 국내 경제가 대 내·외적 요인 등으로 어려운 여건과 환경에 처해 있지만 중소기업의 자구노력을 통해 우리 경제가 한 단계 도약하고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조속히 탈출할 수 있도록 모든 경제주체들이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고
충주세무서(서장 김관동) 탄금미라클 동호회는 1일 충주시 탄금호에서 개최된 ‘2013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D-1년 동호인 조정대회(주최 : 2013 충주세계조정 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에 참가해 상위의 성적을 거뒀다. [사진1] 충주서 탄금미라클 동호회는 총 16개팀이 참가한 실내경기 단체전(박순주, 허남주, 임종화, 장경수)에서 2위의 쾌거를, 수상경기(김승주,나용호,강희웅,이상봉,한상배)에서는 총 18개팀 중 4위를 차지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둬 관람객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특히 미라클동호회팀은 평소에 바쁜 국세업무에도 불구하고 업무시간 외의 시간을 쪼개 훈련을 해 연습량이 부족했음에도 상위의 성적을 거둔 결과에 직원들과 관람객을 놀라게 했다. [사진2] 이 날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나온 직원들은 “조정이라는 새로운 경기에 대해 관람하는 즐거운 시간이었고, 결과까지 좋아 기쁨이 배가 됐다“고 한결같이 말했다. 한편 김관동 서장은 선수들을 응원하면서 “국세공무원은 무엇이든 잘한다는 의식과 직원들의 집중력과 단결력이 밑바탕이 되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말했다.
충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하종성)은 2013년도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지원을 위한 기술수요조사 설명회를 다음달 9월3일 충북지방중소기업청 대강당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은 수출기업 및 혁신형 기업의 핵심역량 강화를 위해 녹색.첨단.제조기반 기술 등 중소기업형 미래 유망분야에 대한 기술개발을 집중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내용은 ▯글로벌전략기술개발 ▯혁신기업기술개발 ▯서비스연구개발 등이다. 충북중기청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에서는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내년도 중소기업청 R&D 현황 및 정책방향, 기술수요조사의 추진방향, 제안서 작성 방법 등을 설명한다. 기술수요조사란 과제공고를 위해 필요한 제안요청서(RFP : Request for proposal)를 발굴하기 위해 사전에 수요를 파악하는 것이다. 이번 기술수요조사는 중소기업청에 R&D 사업 중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內 글로벌전략기술개발의 RFP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수출유망분야 150개 품목과 수입대체분야 120개 품목에 대해서 수요조사를 하게 된다. 충북중기청은 이번에 제안이 되는 제안요청서(RFP)는 기 개발 여부, 개발목표의 적
충북지역의 7월 수출이 전년동월대비 4.7% 증가한 9억9천2백만 달러로 월간 수출액 역대 9위를 기록하며, 수출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다. 청주세관(세관장 이홍기)에 따르면 충북지역 7월 수출은 9억9천2백만 달러로 전년동월대비 4.7%가 증가했고, 수입은 전년동월대비 5.1% 감소한 6억4백만 달러를 기록하며, 무역수지는 3억8천7백만 달러의 흑자를 냈다. 수출은 전체물량의 30%를 차지하는 반도체가 22.4%로 하락하며 월 수출이 8.1% 감소했으나, 기타 전기전자제품이 21.1%, 화공품 20.8%, 정밀기기 14.7%, 일반기계류 등의 품목은 전년동월대비 증가했다. 수출성질면에서는 중화학공업품과 경공업품이 4.7%와 7.1%의 증가세를 보였고, 식료·직접소비재와 원료·연료는 0.2%, 2.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별 수출은 일본이 29.3% 감소했지만, 중국 7.0%, 홍콩 9.0%, 대만 2.4% 증가했고, 특히 미국과 EU(유럽연합)는 각각 42.3%와 31.2% 증가했다. 수입은 2011년 이후 월평균 수입액이 7억 달러였으나, 7월 수입은 전월대비 4.5% 증가하며, 전년동월대비 5.1% 감소한 6억4백만 달러로 수입실적 둔화추세를 유
충북지역의 올해 상반기 수출은 메모리반도체의 수출 둔화가 전체 감소의 주된 요인으로 전년 상반기 대비 9.8%가 감소한 57억 6백만 달러를 기록했다. 청주세관(세관장 이홍기)에 따르면 “충북지역 올 상반기 수출은 전년대비 9.8%가 감소한 57억 6백만 달러를 기록했고, 수입은 39억3천1백만 달러로 전년대비 11.1%가 감소하며, 상반기 무역수지는 17억7천5백만 달러를 기록했다. 수출은 비중이 28.9%로 가장 높은 반도체가 17.3% 감소했으나, 전기전자제품이 8%, 화공품 8.5%, 일반기계류가 10.7% 등 다른 품목은 전년 상반기대비 증가했다. 수출성질별에서는 중화학공업품 11.2%, 식료.직접소비재가 3.0%로 감소한 반면, 경공업품이 6.8%, 원료.연료 20.2%의 증가세를 보였다. 국가별 수출은 중국 8.8%, 홍콩 1.0%, EU 15.7%, 중동 10.0%로 증가했지만, 동남아 21.1%, 일본 22.1%, 미국 30.5%, 대만 46.5%가 감소했다. 올해 상반기 수입은 화공품(기타수지) 및 무선통신기기 35.5% 감소하는 등 전년 상반기대비 11.1%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입품목별에서는 기계류 29.0%, 기타전기기기가 40
청주세관(세관장 이홍기)은 공정무역 저해요인 발굴 및 공항만 감시를 위한 정보수집 다양화를 위해 금년도 제1회 명예세관원 간담회를 12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1] 이날 간담회에서 새로이 위촉된 명예세관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주요밀수검거사례를 소개하는 등 밀수신고요령, 밀수신고자에 대한 포상금제도 밀수감시단속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이홍기 세관장은 명예세관원의 정보활동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충북지역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지역 특산물에 대한 원산지 단속 관련 정보는 물론 최근 확대되고 있는 한-미 FTA 등 새로운 무역환경에 맞춰 향후 적극적인 밀수감시활동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명예세관원제도는 일반국민, 생산자, 세관주변 업무 종사자들이 관세행정 관련 제도개선, 밀수정보 제공 등 세관을 지원하는 제도로 현재 전국적으로 280여명의 명예세관원이 활동하고 있다. 청주세관은 고추생산자 단체, 인삼생산자, 공항, 보세창고에 종사하는 민간인 6명을 명예세관원으로 위촉해 2007년 7월부터 운영해 오고 있다.
청주세관(세관장 이홍기)은 10일 류희용 관세행정관을 올해 2/4분기 “베스트 청주세관인”으로 선정, 포상했다. [사진1] 이번에 “베스트 청주세관인”으로 선정된 류 행정관은 보세화물 적정관리를 통한 신속한 물류확보 및 보세구역 운영인의 법규준수도 제고에 기여했다. 또한, 류 행정관은 관내 보세공장이 겪고 있던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했고, 할당관세 추천물품의 보세구역 조기반출시행을 통한 시장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등 관세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청주세관은 “앞으로도 관내 수출입업체 등에 대한 지원활동을 더욱 강화하는 등, 세관의 지속적인 발전과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성과창출 우수 직원을 선정해 포상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베스트 청주세관인”은 업무실적이 뛰어난 직원의 사기 진작을 위해 우수직원을 분기별로 선정․포상하는 제도로 지난해 9월 제정됐다.
영동세무서는 2일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41대 신임 김갑식 서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사진1] 김갑식 신임 서장은 취임사에서 직원들에게“믿음과 정이 넘치는 활기찬 영동세무서를 만들자”고 주문했다. 이어 김 서장은 ‘수려한 자연과 전통이 살아 숨 쉬는 고장, 영동에서 근무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화목한 가정에서 올바른 인간성이 길러지듯, 직원 상호간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더불어 살아가는 직장문화가 형성되어야만 고객인 납세자에게도 진정어린 봉사를 베풀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해야 할 일은 제대로 하는 영동세무서’가 되기 위해 우리 본연의 업무인 재정수요 확보와 공평과세에 충실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적극 뒷받침해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 서장은 2012년 1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공정과세 실천과제 추진, 체납액정리 등 현안업무 처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을 감안해 경영상 애로를 겪고 있는 기업, 소상공인 등을 먼저 찾아서 적극적으로 세정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김갑식 서장은 충남 금산 출신으로 국립세무대학을 졸업하고 1983년 공직생활을 시작, 국세청 징세과, 국세청 조사기획과, 의정
제천세무서는 2일 본서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36대 유세영 신임 서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사진1] 유세영 신임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납세자들의 권익을 존중하고 세정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해 모두가 신뢰 할 수 있는 세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어 유 서장은 공정세정으로 국민이 신뢰하는 세정을 강조하는 한편 “직원 상호간의 소통과 화합이 원활히 이루어지는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2] 신임 유세영 서장은 1959년 부산출생으로, 부산진고등학교, 동아대학교를 졸업, 1977년 관세청 9급 공채로 입사해 1994년 국세청으로 전입한 후, 여의도세무서 부가세과, 서울지방국세청 총무과, 충주세무서 법인세과장, 국세청 부가3계장을 거쳐 2010년 11월 24일 서기관으로 승진. 서울지방국세청 숨긴재산무한추적 TF팀장으로 재직하다 신임 제천세무서장으로 취임했다.
청주세관(세관장 이홍기)은 27일 세관에서 ‘충북FTA실무지원단’과 공동주관한「제2회 충북지역 FTA성공사례․아이디어 경진대회」우수사례 선정작에 대한 시상식 및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사진1] 이번 경진대회는 한․미 FTA 발효 등 본격적인 FTA 무역시대를 맞아 수출기업의 FTA 성공사례 및 전략을 공유․확산해 향후 FTA를 활용한 시장 개척 및 거래조건 개선 등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또한 충북 지역 내에서 FTA 활용해 수출실적이 크게 개선된 중소기업의 성공사례와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FTA 활용 비즈니스모델에 대한 아이디어도 공모했다. 응모작에 대한 심사결과. 6개 성공사례와 1개 아이디어를 당선작으로 선정해, 상장과 부상을 수상자들에 수여했다. 이날 대상을 받은 진천에 소재한 (주)타파웨어브랜즈코리아는 고급 주방용기 전문 생산업체로 세관과 충북 FTA실무지원단의 컨설팅을 활용하고 자체 원산지관리 전담인력을 지정하는 등 전사적 FTA 수출전략을 구사했다. 이를 통해 아세안 국가로부터 수출주문이 쇄도한데 힘입어 전년대비 65% 증가한 2천3백만 달러를 예상하고, 전체 수출 실적 또한 지난해보다 50% 증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