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청주세무서(서장 김정순)는 통합 청주시 출범(2014. 7. 1)에 따른 행정구역 개편으로 올해 1. 1.부터 청주·동청주·충주세무서의 관할구역이 일부 변경 조정된다고 밝혔다. 이달부터 변경된 관할 구역은 다음과 같다. 세무서 관 할 구 역 변경전 변경후 청 주 흥덕구, 증평군, 진천군 흥덕구, 서원구, 진천군 동청주 상당구, 청원군, 괴산군 일부 상당구, 청원구, 증평군,괴산군 충 주 충주시, 음성군, 괴산군 일부 충주시, 음성군 관할구역이 조정되지만 납세자들은 각종 민원증명, 사업자등록, 세금납부 관련된 민원업무, 신고서 작성 등 관할세무서와 상관없이 어디서나 접수 및 처리가 가능하므로 가까운 세무서를 방문하면 된다. 다만, 확정일자 등 일부 업무는 반드시 관할하는 세무서를 방문해야만 처리가 가능해 유선으로 확인 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동청주세무서 관계자는 관할구역 변경에 따라 증평민원실은 매주 화요일, 괴산민원실은 매주 목요일에만 운영한다고 밝혔다. 김정순 동청주세무서장은 관할구역 조정으로 납세자들이 세무업무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 할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청주세관(세관장 김재권)은 지난 2일 '14년도 베스트 청주세관인'에 장현주 관세행정관을 선정했다. [사진1] 또한 업무우수 직원의 사기진작을 위해 '14년도 4분기 베스트 청주세관인'에 이민우 관세행정관, '청주세관장 표창'에 최현정 관세행정관 포상했다고 밝혔다. 장현주 행정관은 해외여행자 급증에 따른 업무량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근무체제를 개선하고 현장 중심의 적극적 규제해소로 청주세관의 규제개혁 우수세관 선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민우 행정관은 청주공항 입국장 검사대 보호막을 설치하고 Tax-Refund(내국세환급)환급 창구를 유치하는 등 여행자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휴대품 통관 업무를 선진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현정 행정관은 수입신고 시 품목분류 오류 적발, 원산지표시 위반 물품의 통관차단 등 통관질서 확립에 기여한 공로로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돼 청주세관장상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청주세관은 앞으로도 고품질의 관세행정 수행과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성과창출 우수 직원을 선정해 포상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제37대 김효환 신임 청주세무서장이 26일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사진1] 김효환 서장은 취임사에서「국민이 신뢰하는 공정한 세정」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직원들에게 강조했다. 이어 “납세자들이 편안하게 느끼고 소통할 수 있는 납세환경을 만들어 성실한 자진납세가 이뤄져 재정수입이 순조롭게 조달될 수 있도록 하며, 신뢰받는 세정을 위해서 각 분야별 전문가가 되어 관계법령 및 사례 등을 면밀히 검토해 납세자가 성실히 납세의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 을 주문했다. 또한, “불합리한 법과 제도를 개선하는 노력에도 힘써 맡은 업무에 자긍심과 자부심을 갖고 업무에 임해 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함께 근무하는 동안 소통을 통한 활기찬 직장문화와 분위기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김효환 신임서장은 경기 파주 출신으로 성균관 대학교를 졸업, 1977년 국세청에 입문, 국세종합상담센터, 법무심사국,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3국을 거쳐 청주세무서장으로 부임했다.
영동세무서는 26일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44대 한숙향 신임서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사진1] 한숙향 신임서장은 취임사에서 “난계 박연선생, 육영수 여사 등 전통과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고장, 아름다운 영동에서 근무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국민이 신뢰하는 세정을 집행하기 위해 우리 모두의 지혜와 마음을 모으고 맡은 업무에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갖고 수행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행복한 마음으로 일하기 좋은 조직을 만들자”고 주문했다. 또한, “납세자들은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기업환경에 직면하고 있는 만큼 『세금문제 현장소통의 날』을 통해 납세자의 작은 불편하나도 귀담아 듣고 정성을 다해 고쳐 나가 사업하기 좋은 세정환경 조성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것”을 당부했다. 한숙향 서장은 충북 제천 출신으로 중앙대학교 국제경영대학원을 졸업, 1977년 제천세무서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서울청 조사3국, 국세청 국제조사과, 북인천 납세자보호담당관, 국세청 법규과, 도봉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등을 두루 역임했으며, 2013년 5월 서기관 승진 후 금번 인사에서 영동세무서장으로 취임했다.
충주세무서는 26일 제39대 장세헌 신임서장 취임식을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사진1] 장세헌 신임서장은 취임사에서 “우수한 능력과 최고의 열정을 가진 충주세무서 직원들과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장 서장은 “세입확보의 기반이 되는 경제사정이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복지재원 마련을 위한 국세청의 역할과 책임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며 “어려운 상황일지라도 모두가 서로에 대한 믿음으로 힘을 합친다면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진정한 세무공무원이 되어 납세자를 배려하는 넓은 마음을 갖고 성실한 납세자에게는 친절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탈세행위자에게는 추상과 같이 엄정하게 대응해 납세자에게 신뢰를 주는 공정하고 투명한 국세청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관리자와 직원 간에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즐겁고 활기찬 직장을 만들어 허물없이 소통하는 가족 같은 직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전 직원에게 당부했다. 장세헌 서장은 강원 영월 출신으로 강릉고등학교, 경희대학원 경영학석사를 졸업 후 1986년 7급 공채로 국세청과 인연을 맺은 후 중부지방
동청주세무서는 26일 대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0대 김정순 신임 서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사진1] 이날 김정순 서장은 취임사에서 “모두가 리더(Leader)라는 주인의식을 갖고 국세청의 새로운 변화에 동참하자” 며 세수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세금문제 해결의 날”을 내실 있게 운영해 납세자의 고충을 우선적으로 해결하고 취약분야에 대한 세원관리를 강화하는 등 탈루소득파악을 통해 공평과세환경을 조성해 세입예산을 확보하겠다.“ 고 말했다. 아울러 “애로기업에 대한 세정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세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직원상호간에 믿음과 정이 넘치는 직장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김정순 서장은 강원 원주 출신으로 홍익대 대학원을 졸업, 1977년 국세청에 입문해, 서울청 감사관실, 조사4국, 양천세무서 소득세 과장을 거쳐 이번 인사에서 동청주세무서장으로 부임했다.
김태식 충주세무서장은 24일 오전 10시 30분 본서 3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과 가족, 친지, 내외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퇴임식 행사를 가졌다. [사진1] 이날 퇴임식에는 손남수 대전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이유영 동청주세무서장, 유인모 충주상공회의소 회장, 충주세무서 세정발전위원회 회원 등이 참석했다. 김태식 서장은 퇴임사에서 “39년이라는 오랜 세월동안 혼을 불태웠던 공직생활을 충주세무서에서 마감할 수 있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 며 “어려울 때마다 격려해주시고 힘이 되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고 말했다. 이어 김태식 서장은 “ 부족함이 많은 저와 1년 6개월 동안 함께 생활한 직원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충주세무서가 가족같은 분위기 속에서 언제나 활력이 넘치는 직장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태식 서장은 “오늘이 있기까지 함께 웃고 울며, 위로하고 격려하면서 동행한 아내와 바르게 성장해준 딸들에게도 고맙다”며 애뜻한 마음을 전했다. 김태식 서장은 충남 옥천 출신으로 대전상업고등학교를 졸업, 1976년 9급 공채로 국세청과 인연을 맺은 후 대전세무서 징세과장, 서대전세무서 조사과
청주세관(세관장 김재권)은 23일 연말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에덴원을 방문해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랑나눔을 실천했다. [사진1] 청주시 죽림동에 위치한 ‘에덴원’은 장애인 신고시설로 지체·지적장애우 35명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청주세관 사회봉사 동호회인 사랑나눔 행복키움 직원 13명 은 재능기부, 봉사활동 및 성금전달 등 이웃사랑 나눔문화 실천을 꾸준히 지속해 왔다. 청주세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랑나눔 행복키움’ 동호회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하고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주세관(세관장:정순왕)은 22일 수입물품 유통이력 신고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유통이력 신고문화 정착에 기여한 2개 업체를 선정, 격려금을 전달하고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사진1] 올해 성실신고업체로 선정된 오구수산은 수산물 도소매업체이며, 청강김치는 식자재유통업체로서 그동안 성실한 유통이력 신고로 다른 업체의 모범이 됐다. 이날 정순왕 세관장은 포상업체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성실한 유통이력신고 및 원산지관리에 대한 업무협조를 부탁했다. 정순왕 세관장은 “수입물품 유통이력 신고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는 업체는 주기적 포상과 적극적 행정지원을 할 것”이며 “불법행위를 저지르는 업체에 대해서는 강력한 단속을 벌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수입물품 유통이력 신고제도'는 수입물품이 유통단계에서 국내산으로 둔갑하는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관세청장이 지정하는 특정품목(건고추, 냉동조기 등 30개 품목)에 대해 수입통관단계에서 최종 소매단계까지 유통경로·내역을 추적 관리하는 제도이며, 2009년 1월1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충북지역의 11월 무역수지는 7억8천5백만 달러를 흑자를 내며, 70개월 연속 무역흑자를 기록했다. 청주세관(세관장 김재권)에 따르면 충북의 11월 수출은 전년 동월대비 11.0%가 증가한 12억3천6백만 달러를 기록했고, 수입은 4억5천1백만 달러로 전년 동월대비 11.3%가 감소했다. 무역수지는 7억8천5백만 달러로 70개월 연속 무역흑자를 기록했다. 충북지역의 수출은 반도체와 일반기계류, 화공품은 증가하고, 정밀기기와 전기전자제품은 감소했으나, 전체 수출액은 전년 동월대비 11.0%가 증가하며 12억3천6백만 달러를 기록했다. 수출품목별로는 반도체(10.4%), 화공품(1.1%), 일반기계류는 증가했지만, 정밀기기(-19.3%)와 전기전자제품(-0.1%)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별 수출은 중국(20.5%)과 홍콩(28.9%)은 증가한 반면, EU(-11.2%),대만(-13.1%), 일본(-3.5%), 미국(-3.2%)은 감소했다. 이들 국가는 전체 수출금액의 79%를 차지하고 있다. 수입은 반도체, 수지는 증가했으나, 전기기기와 기계류, 유기화합물, 동은 감소했다. 수입품목별로는 반도체(3.5%)와 수지(4.9%)는 증가했고, 전기기기(-77.3
충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이정화)은 최근 올해 4분기 충북중소기업인상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2] 우수중소기업인 부문에서는 새한프라텍㈜ 박상윤 대표이사, ㈜신화아이티 홍원희 대표이사, ㈜에스제이푸드 김성호 대표이사가 각각 선정됐다. 우수중소기업인상을 수상한 새한프라텍(주)(청주시 청원구 소재)은 전 직원이 일심단결해 초창기 각종 어려움을 딛고 창립 10여년만에 매출 370억원, 직원 150여명의 기업으로 성장했고, 국내 최초로 레토르트 용기를 개발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에도 크게 기여하는 우수기업이다. ㈜신화아이티(청주시 청원구 소재)는 반도체, 이차전지 자동화설비를 제조하는 기술집약형 중소기업으로 장기근속자 격려금 지급,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정기후원 등을 통해 직원복지 및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에도 앞장서고 있다. ㈜에스제이푸드(청주시 흥덕구 소재)는 30년간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안전하고 장인정신이 실린 최고의 명품어묵을 만들고 있는 충북을 대표하는 향토기업이다. 유망창업기업인 부문에는 ㈜더아이엔지메디칼 박재현 대표이사, ㈜아이디피쉬 강준규 대표이사, ㈜에이치엘앤피 최정호 대표이사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정화 충북지방중소기
충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이정화)는 올 하반기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27개 중소기업을 지정해 수출지원기관의 집중지원 혜택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사진2] 이번에 지정받은 기업은 지정일로부터 2년간 중소기업청, 방위사업청, 한국은행, 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무역보험공사, KOTRA, 한국무역협회, 신용보증기금, 한국수출입은행 등 23개 수출지원기관으로부터 자금 및 보증 우선지원, 무역금융 등 여신지원시 금리 및 수수료 우대, 수출보험료 할인 혜택, 해외마케팅 참여 우대 등 86개 항목에 대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충북지역 수출유망중소기업 지정은 ‘올 상반기 31개사에서 하반기 27개사가 지정되어 총 58개가 지정됐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FTA체결국 공동 전략품목(112개) 생산 업체나 FTA 발효지역 수출 전략품목(88개) 생산업체 등 수출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소기업을 발굴 지정 했으며,최근 잇따라 발효된 FTA를 통한 수출시장 점유율 확대효과가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지방중기청은 농업회사법인 한백식품㈜, ㈜알이티 등 27개사에 대한 ‘수출유망 중소기업 지정증 및 현판 수여식’을 4일 청사 중회의실에서 개최했다. 또한, 이날 수
충주세무서(서장 김태식)는 18일 충주시 안림동에 소재한 노인복지시설 “섬김의 집”을 방문해 사랑의 연탄 및 쌀, 세제, 라면 등 위문품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펼쳤다. [사진1] 이날 행사는 청렴동아리(율기육조)회원과 봉사활동 희망직원 15명 그리고 세정협의회 위원들이 참가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전해드리는 연탄 한 장 한 장이 작게나마 따뜻함을 전해드릴 수 있다는 믿음과 뿌듯함에 모두가 힘든 줄 모르고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전해드린 연탄과 위문품으로 큰 보탬은 되지 않아도 소외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보냈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행사 후 세정협의회 정기모임에서 세정협의회 위원들은 “지속적으로 충주세무서 직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펼치겠다.” 며 “올해부터 대전지방국세청에서 실시하는 ‘희망의 끈 잇기 운동’에 세정협의회 위원들도 동참해 나아겠다” 고 약속했다. 충주세무서 사회봉사단은 농촌마을 일손 돕기와 사회복지시설 위문 등 소외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김태식 서장은 “앞으로도 관내에 외롭고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위문 및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
충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이정화)은 18일 충북중기청에서 유망 중견기업과 예비 중견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위해 “충북지역 중견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에서 느끼는 규제 및 애로사항을 파악해 『중견기업 성장촉진 5개년 계획』수립에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권역별, 업종별로 나누어 전국 8개 지역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자화전자㈜ 등 9개 기업을 비롯해 중소기업청, 충청북도, 중견기업연합회,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석해 중견기업 육성정책에 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우리지역의 보다 많은 기업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World Class300, Pre-World Class, 명문 장수기업 등 중견기업과 예비 중견기업을 위한 정부 지원시책 안내 시간도 마련했다. 충북지방중소기업청 관계자는 “간담회에서 제기된 건의사항은 향후 『중견기업 성장촉진 5개년 계획』수립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며 “지역에 숨은 유망 중소·중견기업들이 세계시장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지원체계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충북지역의 10월 무역수지는 8억6백만 달러를 기록, 월간 무역흑자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청주세관(세관장 김재권)에 따르면 충북의 10월 수출은 전년 동월대비 7.9%가 증가한 13억2천3백만 달러를 기록했고, 수입은 5억1천7백만 달러로 전년 동월대비 8.5%가 감소했다. 무역수지는 8억6백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하며 월간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충북지역의 수출은 일반기계류와 기타전기전자제품, 반도체, 화공품은 증가하고, 정밀기기는 감소했으나, 전체 수출액은 전월대비 5.4%, 전년 동월대비 7.9%가 증가하며 13억 달러를 기록,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수출품목별로는 일반기계류(19.1%), 전기전자제품(16.8%), 반도체(10.4%), 화공품(1.1%)은 증가했지만, 정밀기기(-1.0%)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별 수출은 중국(22.6%), 홍콩(7.3%), EU(4.5%)는 증가한 반면, 대만(-13.1%), 일본(-11.1%), 미국(-1.1%)은 감소했다. 이들 국가는 전체 수출금액의 77.5%를 차지하고 있다. 수입은 동, 반도체는 증가했으나, 전기기기와 기계류 등은 감소했다. 수입품목별로는 동(5.7%), 반도체(3.5%)는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