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기봉 광주지방국세청장이 2일 오전 10시30분 정부광주합동청사 2층 대회의실에서 명예퇴임식을 갖고 정든 국세청을 떠났다. 이날 명예퇴임식에는 정학관 성실납세지원국장을 비롯 지방청 4국장, 관내 15개 세무서장, 지방청 각 과장, 가족 등 내외빈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송 청장은 퇴임사를 통해 "27년이라는 긴 공직생활을 마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에 앞서 여러모로 부족한 제가 영예로운 퇴임의 자리에 이르도록 도와준 광주청 직원 여러분을 비롯,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송 청장은 "1996년 동래세무서 총무과장을 시작으로 지금의 광주청장에 이르기까지 신념과 열정을 밑천으로 온갖 어려움에 도전하며 오로지 한길만 달려왔다"며 "그 길의 마지막 여정을 광주청 직원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송 청장은 광주청에 부임한 작년 하반기부터 코로나19 팬데믹을 비롯한 어려운 세정 여건에도 불구하고 끈기와 사명감을 갖고 묵묵히 소임을 다해 준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혹시라도 일하는 과정에서 업무적인 부담을 줬거나 사소한 언행으로 심적인 고통을 줬다면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기 바란다
정읍세무서는 지난달 30일 4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49대 황인준 서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황 신임 서장은 "훌륭한 역사와 자랑스러운 문화,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살아 숨 쉬는 정읍에서 직원 여러분과 함께 근무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황 서장은 급변하고 있는 세정 변화에 대응한 끊임없는 혁신을 추구해 납세자가 중심이 되는 '국민이 편안한, 보다 나은 국세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황 서장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의 빠른 극복과 국민경제 회복을 위한 세정지원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경제위기 극복과 새로운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지역의 대다수 성실납세자에 대해 세정 측면에서 적극적인 뒷받침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또한 황 서장은 가중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에 대해 납세자가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세무부담을 최소화하고 다각적인 세정지원 방안에 대한 안내·홍보도 강화해 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황 서장은 반칙과 특권을 통한 불공정 탈세, 세금 부담 없이 이뤄지는 부의 대물림 등 반사회적 탈루행위에 조사역량
해남세무서는 지난달 30일 4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49대 김진영 신임 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김 서장은 "지금 우리 사회는 급격한 저출산과 고령화, 양극화 등 여러 도전에 직면해 있고 IT기술혁명, 경제·사회의 구조 변화로 우리를 둘러싼 세정환경이 급변하고 있다"며 "이에 국세행정을 바라보는 납세자의 기대와 요구도 한층 높아져 가고 있다"고 취임사를 시작했다. 이어 김 서장은 "1년 넘게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경제활성화를 뒷받침하기 위해 성실히 맡은 바 업무를 묵묵히 수행해 주고 있는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 서장은 세정을 운영하면서 납세자의 어려움이 무엇인지, 세정상 애로는 없는지 귀를 기울여야 하며 불필요한 세무간섭을 배제하고 세정상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찾아 업무에 반영하는 등 능동적인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서장은 세원관리, 체납정리 등 우리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고 고의적 탈세에 대해 엄정 대응하는 등 공정한 세정 구현에 앞장서야 하며, 세법질서의 근본을 흔드는 행위 등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김 서장은 "조직 상하간, 동료간, 납세자와 관계
성태곤 광주본부세관장은 지난 29일 제주세관을 방문해 주요업무 현황 및 현안사항을 보고받고 국경감시 현장, OJT(on-the-jop training) 교육관 신축현장 등을 점검했다. 이날 성 세관장은 업무를 보고받은 후 "제주세관은 수출·입 통관, 여행자 통관, 공항만 감시 등 공.항만 내륙지 세관의 복합기능을 수행할 뿐만 아니라 국내 유일 지정면세점 등 모든 종류의 면세점을 관리하는 면세점 특화세관으로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업무 수행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세관이 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업무처리에 어려움이 많음에도 최선을 다해 준 직원들께 감사하며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세관 시설에 대한 방역 조치 및 개인방역도 철저히 해줄 것"을 강조했다. 성 세관장은 직원과의 열린 현장혁신 토론회에서 관세행정 사각지대의 해소방안 및 혁신 아이디어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으며 국민 입장에서 적극적인 관세행정업무 처리를 당부하고 직원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광주지방국세청(청장·송기봉)은 올 상반기 각 분야에서 성실·창의적인 자세로 업무 추진에 매진해 국세행정 발전에 기여한 모범공무원 4명을 선정, 표창했다. 광주청은 29일 3층 소회의실에서 송기봉 광주청장과 국장 4명 및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상반기 모범공무원에 대한 시상식을 갖고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된 직원들의 면면을 보면 △김민후 광주청 운영지원과 행정계장 △기연희 광주청 인사계장 △김명숙 광주청 성실납세지원국 법인세과 법인3계장 △이수진 광주청 조사2국 2과 3계장 등 4명이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된 수상자들은 항상 창의적이고 성실한 자세로 공정·투명한 국세행정과 최상의 납세편의 제공 등 '국민이 편안한 국세행정'을 적극 실천한 공로가 인정됐다. 김민후 광주청 행정계장은 코로나19 예방대응 매뉴얼 작성, 스마트워크센터 설치를 통해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코로나19 위기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조직의 안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기연희 인사계장은 성과와 역량 중심의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관리, 일과 가정 양립 지원, 내실 있는 교육훈련을 통한 직원 역량 강화 등 맡은 업무를 책임감있
오비맥주(대표·배하준)는 자사 대표 브랜드 '카스'와 신제품 '한맥'의 생산 공장이 위치한 광주광역시에 2021년도 상반기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1천500만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이기형 오비맥주 서부권역 본부장은 광주지역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천500만원을 이용섭 광주시장에게 전달했다. 행사에는 오비맥주 양우천 광주공장장, 이윤섭 광주지점장과 광주시청 곽현미 여성가족국장 등이 참석했다. 지역과의 상생발전을 핵심 기업 이념으로 삼고 있는 오비맥주는 광주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2003년부터 19년째 광주시에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현재까지 오비맥주가 광주시에 전달한 누적 장학금은 총 5억5천만원이다. 이날 전달된 장학금은 빛고을 장학재단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광주시 소외계층 학생들의 생활비와 학업 지원 등에 사용된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인재 육성을 통한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광주시에 꾸준히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인재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비맥주는 국내 ESG 선도기업으로서 사회 공헌 브랜드 'OB좋은세상' 아래 지역아동
오비맥주는 지난 28일 환경재단과 함께 대학생 사회공헌 서포터즈 '오비랑 2기'의 활동성과 보고대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3월에 선발된 오비맥주 대학생 사회공헌 서포터즈 '오비랑 2기' 20명은 4월부터 총 3개월간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유튜브, 블로그 등 온라인상에서 동영상과 카드뉴스 등 1천여 건의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대중에게 환경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알리고 적극적으로 환경보호의 목소리를 내는 에코스피커로 활동했다. 특히 탄소 저감 캠페인 참여, 오비맥주와 환경재단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정책 홍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에코프로젝트 등 주요 미션 수행으로 대국민 환경인식 제고에 힘을 보탰다. 오비랑 2기 활동성과 보고대회에서는 오비랑2기 요청에 따라 리하베스트 민명준 대표의 친환경 창업 강연과 맥주박 업사이클링으로 만든 마들렌, 크루아상, 비어라테 등을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리하베스트는 푸드 업사이클 전문 스타트업으로 오비맥주와 지난해 말 상생 협약을 맺고 맥주 부산물로 다양한 식품을 공동 개발하고 있다. 오비맥주는 이날 오비랑2기 환경활동 보고대회와 함께 서포터즈 활동을 마무리하는 해단식도 개최했다.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금호타이어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교통사고피해 유자녀를 대상으로 진로적성검사, 진로컨설팅 및 양질의 교육 컨텐츠를 제공하는 '교통사고 피해 유자녀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이를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기후원을 실시한다. 금호타이어는 교통안전공단에서 선발된 60명의 초·중학생에게 진로적성 검사 및 진로 컨설팅을 제공해 개인 성향 파악 및 진로 탐색의 기회를 마련하고 금호타이어 임직원들이 직접 청소년들의 자기소개서 첨삭에 참여해 진학 및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금호타이어는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교통사고 피해자와 가족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강진구 금호타이어 경영지원팀장은 "금호타이어는 국내 최초로 교통사고 피해 유자녀 대상의 교육 및 취업 멘토링 컨설팅을 시행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금호타이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취업멘토(재능기부) 모집 공고가 이틀 만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내부에서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며 "금호타이어는 교육기부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해당 사업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세관(세관장·김완조)은 UN이 지정한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지난 25일 제주국제공항 내에서 국내선 이용 여행자, 도민을 대상으로 마약과 불법 약물이 사회에 미치는 문제점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세계 마약퇴치의 날' 기념 홍보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주세관은 마약류 남용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특히 해외직구 마약밀수의 위험성을 홍보하는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무인으로 배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국제우편물 이용 마약류 반입 적발도 증가함에 따라 마약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되는 등 어느 때보다 관세국경의 든든한 지킴이 역할이 필요한 시점에 이번 행사는 국내 여행자, 도민에게 마약의 폐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 김완조 제주세관장은 "제주세관은 관세국경 최일선의 마약단속 기관으로서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마약근절을 위해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신고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단합과 소통 기반 세무사회 숙원사업 성취하겠다" 제47회 정기총회 개최…부회장 정순오·김상연 세무사 유권규 광주지방세무사회장이 앞으로 2년간 730여 회원의 광주세무사회를 이끌게 됐다. 광주지방세무사회는 24일 김대중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제47회 정기총회를 열고 유권규 제25대 광주세무사회장 당선을 확정했다. 부회장은 연대입후보한 정순오·김상연 세무사가 동반 당선됐다. 이날 총회에서 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와 성실신고 확인대상자들에 대한 종합소득세 신고 마무리로 바쁘신 와중에도 제47회 광주지방세무사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세무사제도의 발전을 위해 애쓰는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을 비롯 장운길·고은경·이대규·김관균 부회장, 한헌춘 윤리위원장, 김겸순·남창현 감사, 이동일 연수위원장, 정구정 전 세무사회장 등에게도 감사의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을 비롯해 본회 임원진과 김완일 서울지방세무사회장, 나형수·신점식·최기종·이영모·윤경도 전 광주지방회장, 김진환 광주세무사고시회장 등 내외빈 100명이 참석했다. 유 회장은 이어 "코로나19로 정부방역 수칙에 따라 함께 참석하지
광주본부세관은 지역 수출입기업이 관세행정 지원사업 등에 대한 정보를 신속하게 안내받을 수 있도록 '광주본부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했다고 24일 밝혔다. 광주세관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수출입화물 검사비용 지원, 해외통관 애로해소 등 관세행정 지원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광주세관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비대면 방식의 안내 창구"라며 "기업들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수출입 관련 기업지원 사업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수출입기업지원센터 카카오톡 채널 이용방법은 카카오톡 앱 실행 후 상단 검색창에 '광주본부세관 수출입기업지원센터'를 입력하고 채널을 추가하면 된다.
성태곤 광주본부세관장은 23일 목포세관을 방문해 주요업무현황 및 현안사항을 보고받고 항만감시 현황 등을 점검했다. 이날 성 세관장은 대불 주감시소를 방문해 CCTV를 활용한 영상감시 시스템 등 항만감시 실태 등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성 세관장은 "목포세관은 넓은 서남해안을 관할하는 세관으로서 최근 발생한 대규모 담배 밀수입 재발 방지 등 사회 안전 위해물품이 불법 반입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지시했다. 성 세관장은 직원과의 현장혁신 토론회에서 '대불 자유무역지역입주기업' 지원방안 등 각 업무별로 발굴한 혁신 아이디어를 청취하고 "국민과 기업의 입장에서 관세행정 사각지대가 없도록 적극적인 자세로 관세행정업무를 처리할 것"을 당부했다.
금호익스프레스는 카카오모빌리티와 함께 새로운 이동 수요를 찾기 위해 '셔틀서비스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순 셔틀 서비스 강화에 그치지 않고, 버스를 기반으로 한 신규 사업 개발에 중장기적으로 양사 역량을 총동원한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금호익스프레스와 카카오모빌리티는 △스포츠, 축제, 문화 행사를 위한 셔틀 이동 서비스 △기업 회원 임직원을 위한 B2B형 통근셔틀 서비스에 공동으로 나선다. 이와 함께 중장기적 협력을 통해 △터미널 공간 기반 사업 협력 △해외 시장에서의 버스 및 택시 호출 서비스 연계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자율주행 셔틀 서비스에 대한 협력 기회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박세진 금호익스프레스 신규사업부문장은 "전통적인 운송업계와 모빌리티 서비스 플랫폼사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신규 이동수요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존 이동수단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시켜 궁극적으로 운송업계 전체 이동시장수요를 증대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안규진 카카오모빌리티 사업부문총괄 부사장은 "완성형 MaaS형 플랫폼인 카카오 T에서 버스를 활용한 서비스 확대는 모든 이동 수요를 공
전주세관은 17일 전북요트협회와 총기류 등 사회안전 위해물품 반입 및 외국인 밀입국 방지를 위한 보안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전주세관과 전북요트협회는 격포 마리나 요트계류장을 통한 테러분자 입국 및 사회안전 위해물품 밀반입 등 불법행위 예방을 위해 상호협력키로 했다. 또한 전주세관은 격포 마리나항 항만감시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상호 정보공유 체계를 구축하고 신속한 입출항 수속 등 보안감시 업무를 지원하기로 협의했다. 이를 위해 세관은 요트 계류장 근무인력에 대한 보안교육 등 제반사항을 적극 제공하고 불법행위 차단 공적이 있는 근무자에 대해 포상하기로 했다. 우동욱 전주세관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민관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사회안전 위해물품 및 테러행위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또로, 로로' 캐릭터가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수칙 지키기를 강화하기 위한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6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가 추진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어린이 보호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교통안전 슬로건과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 영상을 SNS 계정에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챌린지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에쓰오일 캐릭터인 '구도일'의 지목을 받은 '또로, 로로' 캐릭터는 이날 금호타이어 공식 SNS 채널인 페이스북 및 엑스타TV(유튜브)에 '1단멈춤, 2쪽저쪽, 3초동안, 4고예방' 슬로건을 공유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수칙 지키기 캠페인에 힘을 더했다. 이강승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상무는 "금호타이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교육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금호타이어는 운전자와 보행자, 어린이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기업으로서 최선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호타이어는 다음 챌린지 주자로 '뽀로로'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