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호 전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이 한국세무사회 조세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세무사회는 30일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제61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2회 조세대상을 시상했다. 유일호 전 경제부총리는 납세자 권익보호와 조세제도 및 세무사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세무사회 조세대상 두 번째 수상자가 됐다. 정기총회에서는 한국세무사회의 찬란한 역사를 담아 편찬한 ‘한국세무사회 60년사’ 봉정식이 진행됐다.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은 “‘한국세무사회 60년사’는 세무사회가 지난 60년간 걸어온 빛나는 발자취를 사료로 보존해 향후 100년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편찬한 기록서”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시상식에서는 신기탁 세무사 등 25명이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표창, 김정식 세무사 등 20명이 행정안전부장관표창, 박은실 세무사 등 10명이 중소벤처기업부장관표창, 오의식 세무사 등 7명이 법제처장표창, 방경연 세무사 등 30명이 국세청장표창을 수상했다. 인천⋅대구지방회는 우수지방세무사회 표창, 동작⋅역삼⋅중부⋅원주영월⋅동화성⋅부산강서⋅동울산⋅포천⋅부천⋅북대구⋅포항영덕⋅광주⋅해남⋅보령홍성⋅북대전지역회는 우수지역세무사회 표창을 받았다. 4년의 임기를 마치는 원
한국여성세무사회 제21대 회장에 황영순 세무사가 무투표 당선됐다. 한국여성세무사회는 30일 오전 11시 63빌딩 백리향에서 제38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여성세무사회는 이날 총회에서 제21대 회장에 황영순 세무사를 선출했다. 연대 부회장 후보로 이은자⋅김미화, 감사에 김명희⋅도보미 세무사가 당선됐다. 황영순 회장은 당선소감을 통해 “우리 여성세무사들이 아내, 어머니, 딸 등 가정에서의 중심적 역할과 세무사라는 전문직업인으로서의 사회적 역할 등 1인 다역을 훌륭하게 수행함으로써, 가정과 사회에 기여하는 숭고함은 높이 평가받고 인정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2천여명의 회원으로 규모가 커진 한국여성세무사회는 역대 회장님 이하 임원분들의 열정과 희생이 있었기에 현재의 사회적 위상을 이룰 수 있었다”며 “이찬희 전임 회장과 이경희 총무부회장이 크게 다치셔서 거동에 불편이 있었음에도 모든 회무 일정을 소화하고, 코로나 시기에 임원들도 희생봉사를 마다하지 않았다”고 감사를 전했다. 또한 “초창기 친목 수준으로 출발한 회 운영체제에서 여성전문가 이익단체로서의 면모를 점진적으로 갖춰 가고 있는 즈음에, 최근 회원 수가 급증하고, IT의 급속한 발달로 생
기업 사정에 밝은 공인회계사들은 하반기 경기 전망을 상반기보다는 밝게 봤다.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김영식)는 올해 상반기와 하반기의 ‘공인회계사가 본 경기실사지수(CPA BSI)를 30일 발표했다. ‘CPA BSI’는 현직 공인회계사들이 본 경기실사지수로, 100을 기준으로 100을 초과하면 경기 호전, 100 미만이면 경기 악화를 의미한다. CPA BSI 조사 결과, 올해 상반기 경제 현황 BSI는 68을 기록했다. 작년 2분기 이래 하락세를 보였으나 올해 상반기에 상승 전환된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부진이 지속되는 가운데 올 상반기 들어 체감경기가 다소 개선됐다는 의미다. 공인회계사들이 제시한 올해 하반기 BSI 전망치는 76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업황 부진, 대외여건 악화 등 부정적 경제여건이 일부 완화되고, 경기도 저점을 지나고 있다는 기대감이 함께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회계사회는 분석했다. 그러나 산업별 전망 BSI는 조선(144)과 자동차(109)를 제외한 전 산업이 100 이하로 아직 어두운 것으로 전망했다. 공인회계사들은 앞으로 1년간 우리나라 경제에 영향을 미칠 주요 세부 요인으로 글로벌 경기흐름(32%), 원자재 가격 및 인플레이션(18%)
2022년 전문직 부가세 연간 평균 매출액 법인, 회계사(90.9억)>변리사(30.2억)>변호사(22.7억) 개인, 변리사(5.6억)>변호사(4.6억)>회계사(4.4억) 전문자격사 가운데 지난해 매출을 가장 많이 올린 업종은 법인은 공인회계사 개인은 변리사로 집계됐다. 29일 국세청이 공개한 2분기 국세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문직사업자의 부가세 연평균 매출액을 조사한 결과, 법인으로는 공인회계사가 90억9천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변리사 30억2천만원, 변호사 22억7천만원, 감정평가사 18억9천만원, 건축사 13억3천만원, 관세사 9억5천만원, 세무사 8억3천만원, 법무사 7억7천만원, 공인노무사 3억9천만원 순이었다. 개인사업자로는 변리사가 5억6천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변호사 4억6천만원, 공인회계사 4억4천만원, 관세사 3억6천만원, 세무사 3억2천만원, 건축사⋅법무사 각각 1억7천만원, 감정평가사 1억원, 공인노무사 9천만원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부가세 신고건수는 787만건으로 전년(746만건) 대비 41만건(5.5%) 증가했으며, 이중 법인사업자 108만건(13.7%), 개인사업자 679만건(86.3%)으로 나타
한국세무사회가 사회적 약자·소외계층의 일자리 확충을 위해 장애인표준사업장(한국장애인복지일자리나눔)과 손을 맞잡았다. 한국세무사회는 28일 서울 서초동 소재 세무사회관에서 장애인표준사업장과 사회약자 소외계층 등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세무사회는 공익재단을 통해 지난 10년간 4천여명의 어려운 이웃에게 약 40억원의 생활비와 장학금을 지급했다. 특히 지난해 2월 세무사 드림봉사단을 발족해 재난 현장에 가장 먼저 달려가 구조·지원 등 사회공헌과 봉사를 솔선수범하고 있다. 2017년에 설립된 장애인표준사업장은 장애인표준사업운영과 장애인 기업 ‘한강닷컴’ 쇼핑몰을 운영하며 장애인, 청년, 노인 일자리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아름다운 공동체 형성에 앞장서고 있는 두 단체의 이번 협약이 장애인과 함께 하는 통합사회 공동체 형성의 성공적인 협업모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한국세무사회와 장애인표준사업장이 대한민국 사회가 보다 나은 사회로 나아가는데 기여할 수 있길 바라며, 특히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일자리 창출 지원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최봉실 장애인표
법령 근거 없이 주민등록번호 수집·보관 개인정보 수집목적·보유기간 불명확하게 고지 '건강정보' 별도 동의 안 받고, 제3자 제공사항도 안 알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28일 전체회의를 열고 종합소득세 환급플랫폼 ‘삼쩜삼’을 운영하고 있는 자비스앤빌런즈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8억5천410만원, 과태료 1천200만원을 부과했다. 개인정보위에 따르면 자비스앤빌런즈는 개인정보보호법상 ▲개인정보 제공 위반(§17①·②) ▲민감정보 처리 제한 위반(§23①) ▲주민등록번호 처리의 제한 위반(§24의2①) ▲개인정보 처리방침 수립 및 공개 위반(§30①) ▲개인정보의 수집·이용 동의에 대한 특례 위반(§39의3①) ▲개인정보의 파기에 대한 특례 위반(§39의6①) 등 6개 조항을 위반했다. 삼쩜삼은 법령에 근거 없이 주민등록번호를 수집·보관하며 개인정보보호법 제24조의2를 위반했다. 이와 관련, 삼쩜삼은 그동안 이용자로부터 수집한 주민등록번호를 통해 홈택스 로그인 및 소득 관련 정보의 수집, 세무대리인 수임 동의, 환급신고 대행 등을 했다. 삼쩜삼은 조사 과정 중에 절차를 개선해 현재는 환급신고 대행시에만 주민등록번호를 수집·이용한 후 회원 탈퇴시까지 저장·보유하고 있다
부산지방세무사회는 지난 26일 해운대 벡스코에서 제49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정기총회에 앞서 차기 한국세무사회장, 윤리위원장 선거가 진행됐으며, 총회에서는 세입⋅세출 결산 내용을 보고했다. 또 부산지방회 제28대 회장에 황인재 현 회장의 무투표 당선을 선포했으며, 연대부회장인 김삼현⋅홍재봉 현 부회장도 동반 당선됐다. 황인재 회장은 36회 세무사 시험 합격 후 한국세무사회 세무연수원 교수, 한국세무사고시회 이사, 부산지방세무사회 국제협력위원회 상임이사, 부산세무사봉사회장, 부산세무사고시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제27대 부산지방세무사회장으로 활동했다. 황인재 회장은 정기총회 인사말에서 “지난 2년간 부산회원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회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었다”며 “약속드린 회원과 직원 연수 강화, 구인난 해소, 새로운 수익모델 창출에 역점을 두고 회원 권익신장과 부산회 단합을 위해 열심히 달려왔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년간 지방회, 본회 회무를 수행하며 세무사회가 무엇을 해야 하고, 회원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알게 됐다”며 “세무사제도의 백년대계 토대를 마련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지방회의 점진적 분권화와 한국세무사회 소유 조세DB의 구
대구지방회 79.05% 1위…서울지방회 61.39% 꼴찌 지난 15일부터 치러진 한국세무사회 제33대 임원선거 투표율이 67.04%로 최종 집계됐다. 2년전(66%) 보다 1%p 가량 높다. 27일 한국세무사회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차기 회장(연대부회장 2명)과 윤리위원장, 감사(2명)를 뽑는 임원선거가 지난 15일 대구지방회에서 시작해 26일 부산지방회를 끝으로 모두 마무리됐다. 투표 결과 세무사회원 1만4천868명 중 9천967명이 투표에 참여해 67.04%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방회는 대구지방회로, 840명 중 664명이 투표해 79.05%였다. 부산지방회가 75.21%(1천864명 중 1천402명)로 뒤를 이었으며, 광주지방회 74.08%(818명 중 606명), 인천지방회 69.69%(1천501명 중 1천46명), 중부지방회 68.90%(2천476명 중 1천706명), 대전지방회 63.64%(847명 중 539명), 서울지방회 61.39%(6천522명 중 4천4명) 순으로 나타났다. 역대 한국세무사회 임원선거 투표율은 29대 77.7%, 30대 71.5%, 31대 70.2%, 32대 65.99%를 기록했다. 한국세무사회는 오
세무사법 시행령 공포 세무사 시험에서 토익 등 공인 영어시험 성적 인정기간이 2년에서 5년으로 확대됐다. 정부는 이런 내용 등을 담은 세무사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을 27일 공포했다. 개정 시행령에 따르면, 시험 응시자의 수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영어 과목을 대체하는 토익 등 영어시험 성적의 범위를 1차시험 응시원서 접수 마감일부터 역산해 ‘5년이 되는 해의 1월1일’ 이후 응시해 취득한 성적으로 규정했다. 또 1차시험 뿐만 아니라 2차시험도 시험일을 기준으로 일정기간 이전에 원서접수를 취소하면 응시수수료의 일부를 되돌려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시험 시행 20일 전까지 취소하면 60%, 19일 전부터 10일 전까지 취소하면 50%를 돌려받는다. 이번 시행령은 내년 1월1일부터 시행되며, 영어시험 관련 개정규정은 토익 등 영어시험 시행기관에서 정한 성적 유효기간이 시행령 시행 이후 만료하는 성적으로서 시험시행공고에서 정하는 방법에 따라 확인된 성적부터 적용된다.
2차시험도 응시원서 취소하면 수수료 되돌려 받아 관세사 2차시험의 응시원서 접수를 취소해도 응시수수료의 일부를 되돌려 받는다. 정부는 이런 내용 등을 담은 관세사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을 27일 공포했다. 개정 시행령에 따르면, 관세사 자격시험 중 1차시험 뿐만 아니라 2차시험도 시험 시행일을 기준으로 일정기간 전에 응시원서 접수를 취소하면 응시수수료 일부를 되돌려 받는다. 이에 따라 접수일 다음날부터 시행 시행 20일 전까지 취소하면 60%, 시험 시행 19일 전부터 10일 전까지 원서접수를 취소하면 50%를 돌려받는다. 또 관세청장이 한국관세사회에 위탁하는 업무에 관세사 등록의 거부 및 취소에 관한 업무가 추가됐다. 이번 시행령은 공포와 함께 시행되며, 10조에서 규정한 응시수수료 반환 절차 등의 90일 전 공고, 11조의 응시절차 개정규정은 오는 12월1일부터 시행된다.
제49회 정기총회…부회장에 최현노·노인환 세무사 "권익 향상 위해 열심히 뛰겠다…통 큰 심부름꾼 될 터" 김성후 광주지방세무사회장이 앞으로 2년간 830여 회원이 소속된 광주회를 이끌게 됐다. 광주지방세무사회는 23일 김대중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제49회 정기총회를 열고 단독 입후보한 김성후 제26대 광주세무사회장 당선을 확정했다. 부회장은 연대 입후보한 최현노·노인환 세무사가 동반 당선됐다. 유권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임기동안 광주지방세무사회가 회원들의 권익 보호와 세무사제도 개선 발전에 적극 협력하는 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지난 2년간 매진했으며, 정순오·김상연 부회장, 유희춘 전북분회장과 지방회 이사들이 회무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줘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성후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세무사회는 최고의 조세 전문가, 경제 전문가로 구성된 법정 단체이며 회원 세무사들의 역량이 정당하게 평가받을 수 있도록 권익 향상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김 회장은 "원경희 본회 회장과 유권규 광주지방회장이 이뤄놓은 자랑스런 전통을 지속적으로 계승·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 "세무사회관을 재정비, 단장해 회원들의 이용
제49회 정기총회 개최…회원 600여명 참석 고태수 회장, 안상규·전용근 부회장 무투표 당선 선포 지난 19일 시공사와 회관 신축 공사계약 마쳐 고태수 대전지방세무사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대전지방세무사회는 22일 선샤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49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대전지방회는 이날 총회에서 제25대 회장으로 고태수 현 회장을 재선임했다. 고태수 회장은 24대 회장에 이어 25대 회장에 단독입후보해 무투표 당선됐다. 안상규·전용근 세무사는 부회장에 동반 당선됐다. 고 회장은 총회 인사말을 통해 “제24대에 이어 앞으로 2년 동안 회무의 연속성을 갖고 자랑스러운 대전지방세무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중점 추진할 4대 사항을 발표했다. 특히 "회관 신축을 잘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대전지방세무사회는 지난 19일 시공사와 회관 신축공사 계약을 마쳤다. 대전지방회는 그간 코로나 팬데믹,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인건비 폭등으로 회관 시공사 선정에 난항을 겪어 왔다. 회원들의 고충을 해결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지방세무사회 구현, 구인난 해소도 중점과제로 꼽았다. 아울러 “본회와 협력해 세무사의 업무침해 방지와
한국여성세무사회 제21대 회장 선거에 황영순 세무사가 단독 입후보해 무투표 당선된다. 22일 한국여성세무사회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9일까지 입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차기 회장 후보에 황영순 세무사가 단독 입후보했다. 황 세무사는 한국세무사회 국제이사⋅이사를 역임했으며 지난 2년간 여성세무사회 감사로 활동했다. 황영순 회장후보는 연대 부회장 후보로 이은자⋅김미화 세무사를 함께 등록했다. 두 명을 뽑는 감사 선거에는 김명희⋅도보미 세무사가 입후보해 역시 무투표 당선된다. 한국여성세무사회는 오는 30일 63컨벤션센터 백리향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회장 등 임원 당선을 선포한다.
회장과 연대 부회장, 윤리위원장, 감사를 뽑는 한국세무사회 임원선거가 지난 15일 대구지방회를 시작으로 16일 제주지역회, 19일 서울지방회, 20일 중부지방회, 21일 인천지방회 소속 세무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22일에는 선샤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대전지방세무사회 소속 세무사들이 임원선거에 참여해 한 표를 행사했다.
회계·조세분야 전문가로 정평 내년 7월1일부터 임기 시작 김갑순 동국대학교 경영학과 교수가 21일 한국회계학회 차차기(제43대) 회장에 당선됐다. 김 교수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동국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그는 회계와 조세분야 전문가로 한국납세자연합회장, 한국세무학회장, 기획재정부 세제발전심의위원, 국무총리 조세심판원 비상임심판관 등을 역임했다. 김 차차기 회장 임기는 내년 7월1일부터 2025년 12월31일까지 1년6개월이다. 한편, 한국회계학회는 회계학의 연구 및 교육의 발전과 회계학도의 건전한 연구활동 및 회원의 상호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1973년에 발족했으며, 현재 국내 최대의 회계학술단체로 성장했다. 또한 매년 학술지 ‘회계학연구’ 및 ‘회계저널’을 발간하고 있으며, 국제학술대회 개최 및 투명회계대상 시상 등 한국회계학의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