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는 충북도청과 공동으로 도내 수출 중소기업의 UAE 시장 개척을 위한「2014 두바이건축기자재 박람회」참가기업을 이달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진행될 중동 최대의 건축 기자재 전문박람회로 매년 60개국 2천여 기업이 참가한다. 특히 박람회 개최국 UAE는 최근 엑스포 선정과 함께 관광산업의 부흥으로 호텔 및 거주지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건자재 관련 시장 수요 및 트렌드를 파악하는데 유용한 지역으로 각광 받고 있다. 이번 박람회 참가 기업체에는 충북도청 예산지원을 통해 박람회 참가비 및 물품 편도 운송비 등 해외마케팅 활동에 필요한 종합적인 지원이 이뤄진다. 무역사절단 참가를 희망하는 충북도내 중소기업은 충북 글로벌 마케팅시스템(kr.cbgms.net)과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 글로벌전시포탈(www.gep.or.kr)에 신청하고,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진공 충북지역본부(043-230-6833~35)로 문의 하면 된다.
롯데주류 충주맥주공장이 준공식을 갖고 맥주 신제품 ‘클라우드(kloud)'의 본격적인 생산체제에 돌입했다. [사진2] 롯데주류(대표 이재혁)는 8일 충주시 대소원면 충주기업도시로 82번지에서 롯데 그룹 신동빈 회장과 이인원 부회장, 윤진식 충주시 국회의원, 설문식 충청북도 경제부지사, 이종배 전 충주 시장, 이우종 충주시장 권한대행, 양승모 충주시의회 의장, 독일의 베를린 맥주양조기술연구소 VLB의 안드레아스 파우스트만 수석 컨설턴트를 비롯한 기업체 관계자 등 시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이재혁 대표이사는 준공식 인사말에서 "그동안 롯데맥주 충주공장이 준공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관계기관 및 공사협력업체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며 ”롯데맥주는 다양하여진 소비자들의 기호를 충족시키고 무엇보다도 맥주 본연의 맛이 살아있는 정통맥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유럽산 최고급 호프를 사용함은 물론 독일식 최신 설비와 전통 맥주 제조공법 등을 사용해 최고의 맛과 품질을 만들어 내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한 "롯데맥주는 국내맥주가 수입맥주에 비해 맛이 없다는 인식을 바꾸어 나갈 것"이며 "공정한 경쟁을 통해
백운찬 관세청장은 1일 청주세관(세관장 황승호)을 방문해 주요 업무현황을 보고 받고 현안사항을 점검했다. [사진1] 백운찬 청장은 청주공항 업무현장을 둘러보며 24시간 근무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이어 라마다 호텔 내에 위치한 시내면세점 ㈜중원산업을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적인 관세행정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업무현황을 보고 받은 백운찬 관세청장은 “정부3.0시대에 부응하는 과감한 규제개혁과 제도개선으로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세수확보 등 획기적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백 청장은 “직원들의 근무환경을 둘러보고 소통의 시간을 통해 직원들의 노고를 높이 치하 하고, 관세공무원으로서 소명의식과 자긍심을 갖고 역동적인 관세행정 서비스를 펼쳐 나갈 것”을 강조했다.
청주세관(세관장 황승호)은 지난달 31일 전기성 관세행정관을 금년도 1분기 “베스트 청주세관인”으로 선정, 포상했다. [사진1] 이번에 ‘베스트 청주세관인’으로 선정된 전 행정관은 청주세관 예산·회계담당자로써 예산의 효율적 집행을 통해 세관 보안시설의 첨단화에 기여했다. 또한 정보소외계층 등 사회적 배려자에 대한 중고PC 기증행사를 추진해 청주세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체력단련실 시설보강 등 직원복지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청주세관은 앞으로도 세관의 지속적인 발전과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성과창출 우수 직원을 선정해 포상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안동범 대전지방국세청장은 27일 오전 충주세무서(서장 김태식)를 방문해 현안업무를 점검하는 등 현장의 소리를 청취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사진1] 이날 안 청장은 법인세, 종합소득세, 부가가치세 등 신고와 관련해 성실신고 분위기 조성을 통한 자진납부 세수에 대한 치밀한 관리와 함께 경영에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대한 납부기한 연장 등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당부했다. 이어 안 청장은 각 과를 순시하며 직원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세공무원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묵묵히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직원들의 인력충원 등의 건의 사항에 합리적인 문제라 판단되며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을 약속했다. 안동범 청장은 “직원과의 소통, 지역민과의 소통이 잘 이뤄져야 한다.”며 “직장 내 자율적인 동호회 모임이 활성화시켜 이 모임들로 지역민들과의 교류를 통함으로써 국민과 함께 나누고 국민을 섬기며 국민의 행복을 먼저 생각하는 국세공무원이 될 것”을 당부했다.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는 매월 1일부터 5일까지 사업성이 우수한 아이템을 가진 만 39세 이하의 예비창업자 혹은 3년 미만의 사업자를 대상으로 청년전용창업자금 신청업체를 모집 한다고 밝혔다. 청년전용창업자금은 일부 중소기업 융자제외 업종을 제외하고는 제조업 및 지식문화산업을 중심으로 지원 대상 범위가 확대됐다. 융자조건은 연 2.9% 고정금리에 2년거치 3년 분할상환이며, 업체당 최대 1억원까지 신청가능하다. 정책자금 융자를 희망하는 충북도내 중소기업은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에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정책자금 지원대상은 사업계획서 발표를 통해 선정되며, 1년간 심화 멘토링과 공단 벤처인증 등 각종 정책사업을 연계지원 받을 수 있게 된다. 정책자금 융자가 필요한 예비창업자나 3년 미만의 기창업자는 중소기업 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 청년창업센터(043-230-6823~4)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충북지역의 2월 수출과 수입이 모두 증가하며 흑자를 기록했다. 청주세관(세관장 황승호)에 따르면 충북의 2월 수출은 전년 동월대비 13.4%가 증가해 10억2천4백만 달러를 기록했고, 수입은 5억2천4백만 달러로 전년 동월대비 4.1% 증가하며, 무역수지는 5억2천4백만 달러로 61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충북지역의 수출은 전기전자제품과 기계류 등 주요수출품목이 증가하며 전체 수출액은 13.4%가 증가했다. 수출품목별로는 기타 전기전자(34.8%), 기계류(23.1%), 화공품(15.8,%), 반도체(5.2%)가 증가했다. 국가별로 보면 EU(44.4%)와 홍콩(38.7%), 동남아(9.4%)는 증가한 반면, 중국(-4.4%)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입은 기타 수지재를 제외한 전기기기, 기계류 등 주요 수입품목이 증가해 전체 수입액은 4.1% 증가했다. 수입품목별로는 기타전기기기(34.2%)와 기계류(32.1%)로 증가했지만 기타수지는(-40.7%) 감소했다. 국가별 수입은 동남아(18.1%)와 대만(14.2%)은 증가한 반면, 일본(-11.5%)과 미국(-9.6%)은 감소했다. 충북지역의 2월 수출액과 수입액이 모두 증가했으며, 특히 對 동남아,
한정화 중소기업청장은 충북을 방문해 전략산업인 바이오 기업인들의 애로를 청취하고 중소기업 지원정책 현장 점검을 벌였다. [사진2] 한 청장은 충북지방중소기업청을 방문해 충북지역경제 현황과 주요업무 추진과제에 대해 보고를 받은 후 “ 중소기업들이 경영활동에 방해가 되는 규제를 과감히 개선하고, 실질적인 정책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한 청장은 도내 바이오 산업 현장을 둘러보고자 기능성 화장품 생산업체인 ㈜파이온텍 현장을 견학하고, 지역 바이오기업 대표 10명과 간담회를 갖고 바이오산업 발전에 대한 논의 및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한 청장은 “바이오산업은 미래성장을 이끌 핵심 성장동력”이라며 “간담회에서 제기된 애로과제에 대해서는 적극 해결할 계획이며, 제도개선 과제에 대하여는 ‘손톱 밑 가시’ 과제로 분류해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 청장은 충주에 소재한 가구용 피스 및 전기․전자부품 생산업체인 새한전자(주) 현장 견학과, 충주 자유시장 및 무학시장을 방문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충주세무서(서장 김태식)는 일상적인 업무에서 벗어나 직원들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 체육단체와 소통과 화합을 위해 충주 지역 중원피닉스 족구단과 족구대회를 개최했다. [사진1] 충주서는 지난 15일 본서 내 족구장에서 3세트 1경기로 중원피닉스 여자팀과 남자팀 각각 1경기씩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서 여자팀은 충주세무서 족구동호회가 중원피닉스 여자팀에게 2-0으로 승리했고, 남자팀은 중원피닉스 족구단이 2-0으로 승리해 사이좋게 무승부를 기록했다. [사진2] 족구경기가 끝난 후에는 충주세무서 족구단과 중원피닉스 족구단이 함께 식사를 하면서 소통하며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김태식 서장은 “앞으로도 오늘처럼 충주세무서와 충주지역 내 스포츠 클럽과의 친선경기를 활성화해 지역 스포츠클럽과 충주세무서 직원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운동경기 등 동호회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는 충북도청과 공동으로 도내 수출 중소기업의 중남미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2014년 충북중남미무역사절단」참가기업을 3월 21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역사절단은 6월 9일- 19일까지 6박 11일의 일정으로 중남미 산티아고(칠레), 아순시온(파라과이), 보고타(콜롬비아)를 방문해 사전에 엄선된 현지 바이어들과 수출 상담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중남미 파견나라 중 하나인 칠레는 외국시장에 대한 개방 확대를 추구하며 각국과의 양자 자유무역협정(FTA,Free Trade Agreement) 및 지역 그룹과의 통상협정 체결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콜롬비아의 경우 이미 대한민국과 FTA체결국가로 발효시점을 저울질 하고 있어 중남미 시장 진출을 꾀하는 충북 도내 중소기업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무역사절단 참가기업에게는 충북도 예산지원을 통해 해외바이어 발굴비 및 상담장 임차비, 통역비 등 현지 행사에 관련된 제반 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무역사절단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와 충북 글로벌 마케팅 시스템(kr.cbgms.net)에서 온라인 신청을 하면 되고, 문의는
동청주세무서(서장 이유영)는 5일 대회의실에서 12월말 결산법인 법인세 신고를 앞두고 관내 세무사 및 공인회계사 등 세무대리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1] 이날 간담회에서 이유영 서장은 2014년도 법인세 신고관리 방향을 설명하고, 성실납세자가 진정한 애국자이며 사전에 성실하게 신고하는 것이 최선의 절세임을 강조하면서 성실신고를 당부했다. 아울러 성실신고 분위기 조성을 위해 변화하는 세정환경, 모범납세자 우대 혜택, 불성실 납세자 축소 제도, CEO가 알아야할 내용을 설명하고 유형별․업종별 법인세 신고 시 유의할 사항 및 일자리창출법인에 대한 우대혜택 등도 안내했다. 한편 동청주서는 법인세 신고기간 전에 기업체, 기업인협의회, 사업체 단체 등을 방문해 맞춤형 설명회를 갖고, 성실신고를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주)충북소주(대표이사 이재혁)가 오는 7월 1일 통합 청주시 출범을 앞두고 4일 청원.청주통합추진공동위원회와 통합추진단 회의실에서 통합 청주시 출범 홍보 후원 협약을 맺었다. [사진2] 양 기관의 협약에 따라 충북소주는 3∼6월 생산·판매되는 시원소주병 1000만병에 통합 청주시 출범 홍보 보조상표를 부착해 판매하며, 통합 청주시 출범을 홍보하게 된다. 또한 포스터 1만매도 통합 청주시 출범 홍보를 위한 디자인을 별도 제작해 소주 판촉용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주)충북소주는 청원.청주지역의 대표기업으로서 청원생명축제,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청주직지축제, 2014오송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 등 각종 지역축제와 독거노인 후원, 메세나 운동참여 등 지역사회 다양한 분야에 걸쳐 공헌해 오고 있다. 이재혁 대표이사는 “지역 기업으로서 역사적인 통합 청주시 출범을 알리는 일에 작지만 힘을 보태게 돼 기쁘다”며 “축제 분위기 속에서 성공적으로 통합시가 출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청주세관(세관장 황승호)은 5일 「제48회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관내 어린이집 원생 30명을 초대, 民․官이 함께하는「어린이 초청 일일 세관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사진1] 이날 체험행사는 납세의 중요성 및 세관의 역할을 홍보하고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청주국제공항 출입국 시설 견학, 입국장 문형금속탐지기 통과 및 신변검색 업무 체험, 휴대품 검사 절차 등 쉽고 재미있는 체험위주로 진행돼 어린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행사 후 세관에서는 어린이들에게 마약탐지견 인형을 선물로 전달하고, 즐거운 대화를 나누는 식사시간을 가졌다. 한편, 인솔교사는 어린이들이 새로운 환경에서 색다른 경험을 하는 계기가 되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체험행사에 초청해준 청주세관에 고마움을 표시했고, 세관 업무를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승호 세관장은 “앞으로도 공항 체험행사 뿐만 아니라, 국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홍보행사를 펼쳐 국민의 눈높이로 소통하는 열린 청주세관이 되도록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충주세관(세관장 정순왕)은 ‘제48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관내(주)가희 등 3개 업체에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 등을 전수했다. [사진1] 이날 성실납세협조를 해준 ㈜가희 경창호 대표이사가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셀 설영건 대표이사 및 에너테크인터내셔널(주) 윤태희 대표이사가 각각 관세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이날 시상식에 이어 정순왕 세관장은 간담회를 갖고 세정발전과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기업지원 방안 등에 대한 설명과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시간도 가졌다. 정순왕 세관장은 “어려운 경제여건에서도 성실납세자들께 감사드리며 수출입업체 지원과 경제활성화를 위해 세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청주세무서(서장 이유영)는 “제48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3일 11시 대회의실에서 모범납세자, 모범근로자, 세정협조자등 수상자 및 초청인사와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사진1] 이날 기념식에서는 국가재정에 기여한 에스에프씨(주) 김용관 대표가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고, (주)일진테크 대표가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또한 부흥석회 최성운 대표가 국세청장 표창을 수상하는 등 모범납세자 11명과, 유공공무원 8명 모두 19명이 수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동청주서는 ㈜메타바이오메드 오석송 대표이사를 일일명예세무서장으로, 리정식당 조경숙 대표를 일일명예민원 봉사실장으로 각각 위촉해 일선 세정현장을 체험하고, 세금과 세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사진2] 또한 이유영 서장은 식전 수상자 및 초청 인사들과 간담회를 개최해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민원인을 위한 특별 이벤트로 민원봉사실 33번, 48번째 민원인에게 꽃다발 및 기념품을 증정했다. 이유영 서장은 “성실납세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모범납세자 등 덕망 있는 지역 지도층 인사 등을 대상으로 세정간담회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