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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1.08.04. (수)

경제/기업

하이트진로 '태풍 볼라벤 피해농가' 복구 자원봉사 실시

 
 하이트진로(주) 전남본부(본부장. 정재덕)는 6일 광주광역시 남구 대촌동 일원에서 볼라벤 태풍 피해 농가를 방문해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태풍 피해농가에 하이트진로 생수(석수) 50박스를 지원하고, 임직원 30명이 참가해 태풍으로 쓰러진 비닐하우스 철거 작업을 실시했다.

 

 자원봉사활동에 참가한 정재덕 본부장은 "태풍피해로 시름하는 농민들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복구활동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하이트진로는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환원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기업으로 알려져있다.

 

 하이트진로(주) 광주지점은 참이슬 <情 나눔 지역사랑 캠페인>일환으로 2010년 1월부터 광주전남지역에서 판매되는 참이슬 1병당 2원씩 기금을 출연하여 조성 목표액 2억원 달성 시 까지 행사를 진행한다.

 

 10차에 걸쳐 기탁된 1억7천9백33만원은 2010년 1월~2012년 7월까지 조성된 사랑기금으로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되어 광주지역 결식아동 및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사용되고 있다. 

 

 하이트진로(주) 광주지점은 *광주전남 사랑기금 2억원 조성, *하이트진로 情나눔 참이슬 봉사단 운영, *광주천 가꾸기 사업 참여, *우수고객 사은행사, *소비자 초정 영화시사회 진행 등 <情 나눔 지역사랑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역민에게 다가가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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