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세무서(서장·박규동)는 지난 5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납세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박규동 서장은 “성실하게 납세의무를 이행하며 지역사회에 이바지해 준 기업인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납세자 권익 보호와 공정한 세정 운영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영주서는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역에서 모범적인 기업 활동을 이어온 황영숙 농부창고 대표를 일일명예납세자보호담당관으로 위촉했다. 농부창고는 청정 지역인 경북 예천을 기반으로 참기름을 생산하는 식품기업으로, 원물 입고부터 최종 생산까지 전 과정을 데이터 기반으로 관리하는 체계적인 품질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생산 수율을 높이기 위한 고온 착유 방식을 지양하고, 유해 물질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는 저온 압착 공법을 적용해 제품의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황영숙 대표는 “세무행정이 공정한 기준 위에서 운영되듯 식품 역시 소비자가 안심할 수 있는 엄격한 기준 속에서 생산돼야 한다”며 “예천의 청정 자연을 담은 고품질 식품으로 소비자 신뢰를 지켜가겠다”고 말했다.
현장 홍보부스 운영으로 주요 현안 안내 양순석 서장, 10km 완주하며 '소통 레이스' 부천세무서(서장·양순석)는 지난 8일 경기도 부천시에서 열린 2026 부천국제 10km 로드레이스에 참가해 ‘발로 뛰는 세정홍보’를 펼쳤다. 이날 양순석 서장을 포함한 직원 30명은 행사에 단체로 참가해 국세청 개청 60주년을 홍보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천세무서는 대회장 내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개청 60주년 기념 홍보 △차명계좌 근절 △근로장려금 신청 △세정지원제도 안내 등 주요 세정 현안을 시민들에게 적극 안내했다. 특히 양순석 서장은 10km 코스를 56분대의 기록으로 완주하며, 경주 내내 젊은 직원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고 유대감을 강화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양순석 서장은 “개청 60주년을 맞아 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달릴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이번 레이스의 열정을 되새기며 국세행정의 새로운 대도약을 위해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세관 '2월의 으뜸이' 안단비 주무관 관세청 최초로 소액 해외 송금업체 단속으로 불법 자금 4천억여원의 송금을 적발한 안단비 주무관이 2월 서울본부세관 으뜸이 영예를 안았다. 서울본부세관(세관장·김용식)은 2026년 2월의 으뜸이에 안단비 주무관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9일 밝혔다. 안단비 주무관은 관세청 최초로 핀테크 소액 해외 송금업체 단속을 통해 보이스피싱·사기 대금 등 4천억원 상당의 불법 자금을 송금한 업체를 적발해 초국가범죄 자금세탁 통로를 차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세관은 이날 2월의 분야별 으뜸이도 함께 시상했다. 심사분야에는 이영림·양진호·호선희 주무관이 이름을 올렸다. 이영림 주무관은 파산 위기에 처한 체납자의 주류자산을 공매·위탁판매를 통해 처리해 조기회생할 수 있도록 상생형 체납관리를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양진호 주무관은 AI 기반 첨단장비 수입시 전용 소프트웨어와 유지보수 서비스 상품도 과세할 수 있는 과세논리를 개발해 32억원 상당의 세원을 확보했다. 호선희 주무관은 AI를 활용해 원산지 기준 충족 여부를 분석, 미래 친환경 산업인 에너지 관련 품목에서 9억원 상당의 FTA 부당특혜 업체를 적발했다. 또한 윤지원 주무관을 ‘
속초세관은 9일 제19대 이원상 세관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 세관장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곧바로 업무에 돌입하며 직원들에게 “안전한 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특히 “마약 등 불법 위해물품 반입 차단 등 관세국경 최일선에서 세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침체된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수출입 기업의 성장을 지원할 것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각자 청렴하고 모범적인 공직 생활로 세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이원상 세관장은 대전 출신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2001년 공직에 입문해 기획재정부 예산실, 관세청 기획조정관실, 양산세관장, 관세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장, 천안세관장, 인천공항세관 특송우편통관국장·여행자통관2국장 등을 역임했다.
서울지방국세청(청장·김재웅)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감사의 커피’, 표창장 전수식 등 다채로운 기념 행사를 가졌다. ‘납세자의 날’ 다음날인 지난 4일 서울청사 내방 납세자와 직원들에게 ‘감사의 커피’를 제공했다. 납세자에게는 그동안의 성실납세에 대해 감사를 전하고, 징세 행정을 위해 수고한 직원들을 격려하는 의미를 담았다. 6일에는 청사 5층 다목적실에서 모범납세자 표창 수상자 대표를 초청해 표창장 전수식을 개최했다. 서울청은 올해 모범납세자 301명, 국세행정에 이바지한 세정협조자 58명을 선정했다. 수상자들은 각 세무서 현관과 홈페이지에 소개돼 있다. 김재웅 서울청장은 “기업활동을 통해 조세 납부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 나눔과 상생의 사회적 책임까지 다함으로써, 우리 사회가 발전하도록 원동력이 되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축하 인사와 성실납세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서울청은 항상 열린 마음으로 국민과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민생현장의 애로사항을 세심히 살피는 따뜻한 세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 청장은 전수식 이후 수상자들과 다과를 함께하며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도 직접 청취하는 등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도 가
성남세무서,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 행사 성남세무서(서장·조창우)는 4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관내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를 초청한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성실납세로 국가재정에 이바지한 모범납세자 7명과 세정협조자 2명에게 표창이 전수돼, 대건전자는 재경부장관 표창을, 주식회사 오리엔트와 연세안과의원은 국세청장 표창, 클리오 주식회사와 승호정밀은 지방청장 표창, 주식회사 태준아그로텍과 준 FnC는 세무서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한편, 의약품 및 의약외품 제조업체인 ㈜휴온스 송수영 대표이사가 명예서장으로 위촉, 장기근속공무원에게 기념패를 전달했다. 송수영 명예서장은 위촉식에서 “성실납세는 기업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이자 사회적 책임이라 생각한다”며, “기업의 성장과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은 결코 분리될 수 없고, 투명한 경영과 성실한 납세가 그 출발점이라 생각하고 건전한 납세 문화 확산에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무엇보다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기업과 세무 당국이 상호 신뢰 속에서 협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공정하고 따뜻한 세정이 구현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당부
동안양세무서,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행사 동안양세무서(서장·박지원)는 4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납세와 세정협조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모범납세자 수상자 등을 비롯해 안양과천상공회의소 배해동 회장, 의왕상공회의소 안효철 회장, 동안양지역세무사회 이종갑 회장, 역대 명예세무서장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했다. 박지원 동안양세무서장은 재경부장관 표창 수상자인 나우티엔티 송영호 대표, 원방상사 임충규 대표를 비롯한 모범납세자 11명과 세정협조자 2명에게 표창장을 전수했다. 특히 명예세무서장에 에이스공조 주식회사 장규환 대표이사, 명예납세자보호담당관으로는 신현진 세무사가 각각 위촉돼 일일 업무 체험을 하는 등 국세행정의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이 마련됐다. 박지원 동안양서장은 기념식에서 “국세청 개청 60주년을 맞아 국세행정의 대전환을 통해 세금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국민이 신뢰하는 공정한 세제와 세정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승수 중부지방국세청장은 지난 5일 원주상공회의소 초청 간담회에 참석해 상공인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승수 청장이 직접 원주지역 상공인을 만나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세제·세정 지원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이승수 청장을 비롯해 성실납세지원국장, 부가가치세과장, 소득재산세과장, 법인세과장, 원주세무서장이 참석했으며, 원주상공회의소에서는 조병주 회장 등 기업인 11명이 함께 했다. 이승수 청장은 “원주지역은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가진 도시로서 의료기기산업기술단지, 한국반도체교육원 등 산업·교통·교육 인프라가 유기적으로 결합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라며 지역 발전에 헌신하는 상공인에게 감사를 표했다. 또한 “국세청은 상공인들에게 기업하기 좋고, 장사하기 좋은 세정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다각적인 지원책을 추진하고 있다”라면서 “특히 납부기한 연장, 환급금 조기 지급 등을 통해 기업의 자금 유동성을 지원하고, 정기 세무조사 현장 상주 최소화와 시기선택제 등으로 세무조사 부담도 줄여가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 청장은 “앞으로도 납세 현장에서의 어려움과 불편에 귀를 기울이고,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북광주세무서(서장·백계민)는 지난 5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2층 대회의실에서 모범납세자를 비롯 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성실납세로 세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주)에스이 박현희 대표와 에덴병원 허정 대표원장이 재정경제부장관 표창, (주)한농 박인태 대표와 하나에너텍 오충록 대표가 국세청장 표창, (유)아성전기 임성우 대표 지방청장 표창, 사랑이 가득한 치과 김성호 원장이 세무서장 표창을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국선대리인으로서 세정에 적극 협조한 김선철 세무사가 세정협조자로 선정돼 세무서장 표창을 받았다. 백계민 서장은 인사말을 통해 “수상자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납세의무를 다해주신 분들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세정지원과 공평과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북광주세무서는 박현희 (주)에스이 대표를 1일명예세무서장, 김경애 참사랑약국 대표를 1일납세자보호담당관으로 위촉했다. 명예세무서장으로 위촉된 박현희 (주)에스이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투명한 경영과 성실한 납세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전주세무서(서장·박임선)는 지난 5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 등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박임선 서장은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성실납세로 국가 재정에 크게 기여한 수상자 분들에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성실납세가 최고의 애국이라는 자부심을 지켜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주)한호 한수경 대표가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주)신화창조 간현규 대표 재정경제부장관 표창, 삼흥종합건설(주) 장용준 대표 국세청장 표창, 하이트진로 김동우 전주공장장과 대승종합상사 양병훈 대표가 각각 광주지방국세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연세비비의원 송호종 원장, (주)아이씨엠씨 김동휘 대표, (유)우경에너텍 이다스리 대표, 최강록 세무사가 세정협조자로 전주세무서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전주세무서는 전주문화방송 정희찬 대표를 1일명예세무서장, 나원창 세무회계사무소 나세봉 세무사를 1일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하고 세정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민원봉사실을 방문한 첫 번째, 33번째, 60번째 방문객에게 기념품과 꽃다발을 증정
사회안전 위해물품 반입 차단…안전한 관세국경 관리 협력 인천공항본부세관(세관장·박헌)은 지난 5일 항공사운영위원회와 사회안전 위해물품 반입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급증하는 해외여행 수요에 대응해 안전한 관세국경 관리에 협력하고 국민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여행자를 통한 불법물품 반입 사전차단과 세관신고 안내 등 관세행정 홍보 강화에 긴밀히 협조한다. 이를 위해 항공기 탑승 단계부터 마약류 등 안전 위해물품의 반입을 사전 예방할 수 있는 상호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해외여행자 대상 세관 자진신고 안내와 관세행정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항공업계의 애로사항을 적극 발굴하고 관련 제도 개선을 위해서도 공동 노력할 계획이다. 인천공항세관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업해 공정한 여행자 통관질서를 확립하고, 불법물품 반입을 철저히 차단하는 등 안전한 관세국경 관리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부평세무서(서장·전주석)는 5일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해 국가재정에 기여한 모범납세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 일일 명예세무서장,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 유공공무원 등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수상자 소개 영상을 시작으로 축하영상 상영, 모범납세자 표창장 전수, 세무서장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 전주석 서장은 이날 주정욱 ㈜달리팩 대표와 정명도 ㈜휴앤텍 대표에게 인천지방국세청장 표창을 전수하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안동찬 미주상사 대표, 양대훈 바래온㈜ 대표는 모범납세자로, 김지현 변호사는 세정협조자로 각각 부평세무서장 표창을 받았다. 부평세무서는 세정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화장품용 디스펜서 제조업체 ㈜펌텍코리아의 이도훈 대표를 일일 명예세무서장으로, KBS 27기 공채 개그맨 출신 이찬 방송작가를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각각 위촉해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전주석 서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모범납세자들은 우리 시대의 진정한 애국자”라며 “국가 재정에 기여한 분들이 사회적으로 존경과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인천지방국세청(청장·박종희)은 5일 청사 대강당에서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성실납세해 온 모범납세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 박종희 청장은 대통령표창을 받은 정원철 ㈜제이앤케이얼라이언스 대표를 포함해 모범납세자 12명에게 표창을 직접 수여하며 감사를 전했다. 박종희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한 모범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을 받을 수 있는 성숙한 납세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적극행정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보호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납세자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현장의 불편 해소에 나설 것도 약속했다. 수상자를 대표해 소감을 전한 정원철 ㈜제이앤케이얼라이언스 대표는 “국가재정 확보를 위해 애쓰시는 인천지방국세청장과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내실있고 강한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인천지방국세청은 납세자의 날을 맞아 국가재정에 이바지한 모범납세자 134명과 건전한 납세풍토 확립에 앞장선 세정협조자 26명 등 총 160명을 선정했다. 인천청은 앞으로도 납세자가 함께 참여하는 행사와 다양한 홍보활동을
해남세무서(서장·이승철)는 5일 4층 대회의실에서 성실납세로 국가재정에 이바지한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 등을 초청해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대대로영농조합법인 김애란 대표 재정경제부장관상, 다산베아채컨트리클럽(주) 이애자 대표 광주지방국세청장상, 현대장례식장 조난희 대표가 세무서장상을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 세정협조자로 해남종합병원 김상수 부원장이 국세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승철 서장이 대독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치사에서 “국세청이 회갑(回甲)이 되는 날 우리나라를 지탱한 진정한 애국자들은 성실납세자 여러분들이라며 수상자들에게 다시 한번 축하와 감사를 드린다”고 격려했다. 기념식에는 모범납세자, 세정협조자와 지난해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학림건설(주) 이창현 대표와 해남지역세무사회장 정달호 세무사가 초청돼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동주 부부치과 김동주 원장이 1일 명예세무서장으로, 광주은행 완도지점 황민란 지점장이 1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돼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동주 명예서장은 “수상자에게 축하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성실납세가 당연시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적극
부산청, 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 모범납세자 수상 축하 포토존 설치 '개청 60주년 기념 사진전'도 마련 부산지방국세청(청장·강성팔)은 5일 청사 1층 대강당에서 모범납세자 등 수상자를 초청해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성실납세에 감사하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기념식은 오케스트라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개청 60주년 축하 영상과 향토 장수기업 인터뷰 영상 상영, 내빈 소개, 모범납세자 시상, 내빈 대표 축사, 재정경제부 장관 치사 대독 순으로 이어졌다. 강성팔 청장은 수상자 14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성실한 납세로 국가 재정과 국세행정 발전에 이바지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축하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부산국세청은 청사 1층 로비에 모범납세자 수상을 축하하는 포토존을 설치하고, 수상자별 훈격과 공적을 소개했다. 또한 부산청의 발자취를 돌아볼 수 있도록 ‘개청 60주년 기념 사진전’을 함께 마련해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부산지역 19개 세무서에서도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과 함께 ‘1일 명예세무서장·민원봉사실장’ 체험행사, 방문객 감사 이벤트 등 다채로운 기념행사가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