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한국회계기준원장에 곽병진 카이스트 교수가 선임됐다. 한국회계기준원은 19일 2025년 제5차 회원총회를 열어 제10대 한국회계기준원장으로 곽병진 카이스트 교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내년 3월1일부터 2029년 2월28일까지 3년이다. 한국회계기준원장은 회계기준위원회(KASB) 위원장과 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KSSB) 위원장을 겸임한다. 곽병진 신임 원장은 1965년생으로 서울대 경영학과를 나와 텍사스대 경영학 석사, 퍼듀대 경영학(회계)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관리회계학회 이사, 한국회계학회 이사, 한국회계정책학회 부회장을 지냈으며, 연세대 경영대 교수, SUNY 버펄로대 방문교수, 버지니아 커먼웰스 대 방문교수를 역임했다. 한국회계기준원 지속가능성자문위원회위원·초빙연구위원을 거쳤다. 미국공인회계사 자격도 보유하고 있다.
2027년부터 K-IFRS(기업회계기준서) 손익계산서가 변경되고, 영업손익의 개념이 확대된다. 이에 따라 주된 영업활동과 관련된 손익으로 한정됐던 영업손익은 전체 손익 중 투자·재무 등에 속하지 않는 잔여범주(포괄적)로 변경된다. 금융위원회는 기업회계기준서(K-IFRS) 제1118호 ‘재무제표의 표시와 공시’ 제정안 등 총 3건의 회계기준 제개정안이 회계기준원 회계처리기준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증선위·금융위 보고 후 공포됐다고 18일 밝혔다.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는 지난해 4월 현행 재무제표 표시 기준서인 IAS 1(재무제표 표시)을 전면 대체하는 IFRS 18(재무제표 표시와 공시) 최종안을 확정·발표했다. IFRS 18은 손익계산서 내에 영업손익 등 범주별 중간합계를 신설하고 영업손익을 투자, 재무 등의 범주가 아닌 잔여 개념의 손익으로 측정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그간 IFRS에서는 영업손익 등 손익계산서의 중간합계에 대한 표시나 측정방법을 구체적으로 규율하지 않아 국내에서는 2012년부터 영업손익을 추가로 표시하도록 의무화해 왔다. IFRS 18를 따르게 되면, 주된 영업활동과 관련된 손익으로 한정됐던 영업손익은 전체 손익 중 투자·재무
진산회계법인 김대준 대표이사가 한국경제문화연구원 주최 ‘2025 한국경제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세무회계 부문 한국경제문화대상을 수상했다. 한국경제문화연구원은 지난 16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그랜드홀에서 ‘2025 한국경제문화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2014년 시작한 한국경제문화대상은 21세기 세계 경제와 문화를 주도하는 지식 국가를 만드는 데 이바지할 인재를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올해는 지식과 문화가 융합된 하이텍처(Hi-thec-ture) 산업을 기준으로 ▷정치·법조 ▷문화·예술 ▷산업·기업 ▷무역·교류 ▷경영혁신 등 분야를 세분화해 총 18개 부문으로 나눠 시상했다. 김대준 공인회계사는 이날 세무회계 부문 수상자로 선정돼 한국경제문화대상을 받았다. 그는 조세전문가로서 조세불복, 세무조사 대응, 승계 및 M&A 자문 업무를 수행하며 납세자의 권익수호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가 이끄는 진산회계법인은 회계감사뿐만 아니라 ‘Tax Planning’에 특화된 회계법인이다. 회계법인 내에 ‘김대준세무전략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김대준세무전략연구소는 상속세 및 증여세, 양도세 등 재산제세 컨설팅을 제공하는 ‘승계센터’를 2009년부터
한귀전 세무사, 수습세무사 실무교육에서 열강 장장 6개월에 걸친 ‘2026 수습세무사 실무교육’이 세무사회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실무교육에서는 윤리교육을 비롯한 세무사 소양 교육과 국세·지방세, 전산프로그램 실습, 세무사사무소 운영 등에 대한 교육을 받는다. 이어 세무사사무소나 일선세무서 등 특별교육기관에서 법인세·소득세·양도세·상속세 및 증여세·부가가치세·기업회계 결산·지방세 실무 등도 익힌다. 새내기 세무사들은 6개월 동안의 실무교육을 통해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키우고, 이를 토대로 세무사로서 첫걸음을 떼게 된다. 특히 수습세무사 실무교육은 세무사로서의 전문성 함양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며, 세법별 강사진 또한 이론과 실무경험이 풍부한 최고 전문가들이 나선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수습세무사들에게 “조세전문가가 되려면 각 세법에 퍼져 있는 ‘시가(時價)’를 꿰뚫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이가 있다. ‘Han One Tax & Business Consulting’ 대표세무사이자 한국세무사회 연수원 교수인 한귀전 세무사는 18일 세무사회관 6층 강당에서 진행된 수습세무사 실무교육에서 ‘각 세법상 시가’를 주제로 강의했다. 한귀전 세무사는
제2회 한국투자자포럼 학술토론회 "행정제재·과징금 등 우선 적용하고 형벌은 최후수단 한정해야" "자사주 소각 의무화, 재무제표상 자본금·주식 수간 괴리 문제" "회계기준 조정만으론 한계…회계·상법·세법 재정비 필요"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최운열)는 지난 17일 여의도 FKI타워 3층에서 한국투자자포럼 주최로 ‘제2회 한국투자자포럼 학술토론회’가 열렸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회계처리기준 위반을 형사처벌의 구성요건으로 삼고 있는 현행 외부감사법 체계를 재정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원칙 중심 회계기준(IFRS)하에서 합리적인 해석과 판단의 여지가 존재하지만, 이를 사후적으로 범죄화하는 현 제도는 예측 가능성과 법적 안정성을 훼손한다는 이유에서다. 또 회계처리기준 위반에 대한 형벌 규정과 자사주(자기주식) 소각 의무화를 둘러싼 회계·세무 쟁점이 함께 다뤄지며, 제도 간 정합성 문제도 제기됐다. 발표자로 나선 송창영 법무법인 세한 변호사는 “회계기준 위반을 곧바로 형사처벌로 연결하는 현행 제도가 IFRS 체계와 구조적으로 충돌한다”며 “IFRS는 거래의 경제적 실질에 따라 복수의 합리적 판단을 허용하는데, 사후적으로 특정 해석만을 ‘정답’으로 전
업무 자동화 기능 대폭 확대로 세무사사무소 디지털 전환 가속화 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대표이사·송명준)이 운영하는 세무사직무통합플랫폼 ‘플랫폼세무사회’가 이번에는 세무사 회원 사무소의 업무자동화 및 디지털전환 가속화를 위해 ‘전자결재’ 기능과 ‘설치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회원사무소별 맞춤 결재 양식의 설정으로 업무 효율 극대화 ‘전자결재’는 기안서 작성, 결재라인 지정, 진행 현황 추적을 관리할 수 있는 기능으로 결재 문서의 생성부터 승인·보존까지의 모든 절차를 플랫폼 내에서 원스톱으로 처리한다. 결재 단계별 처리시간을 단축하고 문서관리에 있어서 누락을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으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해 문서 자동 보관, 결재 이력 저장, 결재 알림 기능을 포함한다. 또한 급변하는 세무시장의 흐름에 발맞춰 문서의 디지털화와 관리의 편리성을 확대하는 한편, 각 사용자별 상황에 맞는 결재 양식을 자유롭게 설정하거나 등록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내부 승인 체계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결재 흐름이 구조화·일원화돼 사무소를 운영함에 있어 효율향상과 업무연속성이 강화될 것으로 관측된다. ◆설치형 프로그램 출시로 업무시간
한국회계기준원은 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KSSB) 비상임위원에 김이배 덕성여대 교수(1963년)를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임기는 내년 1월1일부터 2028년 12월31일까지다. 한국회계기준원은 지난 16일 이사회를 개최해 백복현 비상임위원(서울대 경영대학 교수)의 올해말 임기 만료에 따라 증권선물위원장이 새로 추천한 김이배 덕성여대 교수를 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 후임 비상임위원으로 선임했다. 김 위원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숭실대 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회계정책학회장, 한국정부회계학회장, 금융위원회 금융발전심의회 위원(자본시장분과위원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KSSB 자문위원회 위원과 국민연금공단 ESG경영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 한편 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KSSB)는 지속가능성공시기준의 제정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2022년 11월25일 설립된 민간 심의·의결기구로, 위원장, 상임위원, 7인의 비상임위원으로 구성된다.
[인터뷰]유호림 강남대 세무학과 주임교수 세무조사론·가업승계사례·이전가격사례 등 실무 교과목 대폭 편성 조세전략·국제조세·조세불복·조세소송 '4개 특화 트랙' 커리큘럼 구성 23일까지 석사·박사과정 각각 10명 모집 중…장학금 형식 입학선물 '조세범죄연구소' 활용해 매학기 2회 이상 외부전문가그룹과 세미나도 강남대학교 세무전문대학원이 내년 3월 공식 출범한다. 세무전문대학원 설립은 국내에서 두 번째다. 2003년 일반대학원 세무학과 박사과정이 개설된 지 20여년만의 전환이다. 그간 일반대학원 체제에서는 전문 교과목 개설과 정원 확대에 한계가 있었으나, 이번 전문대학원 승격으로 보다 유연하고 심화된 교육 커리큘럼 운영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유호림 강남대 세무학과 주임교수는 핵심 비전으로 ▲글로벌 경제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조세전문가 양성 ▲다원화된 조세의 정책적 기능에 대한 정책연구자 배양 ▲조세법 이해를 바탕으로 납세자 권리 보호에 주력하는 조세전략가 양성 ▲경제·사회 대전환에 따른 세제 개혁방안 연구를 꼽았다.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경제·사회 대전환기에 필요한 조세전략가, 국제화 시대에 부합하는 국제조세 전
위용 세무사, 양도세 실무 강의도 진행 강동지역세무사회(회장·김덕식)는 지난 16일 강동구 다이닝원에서 송년회를 개최하고, 회원과 지역 관계자들이 함께 한 가운데 한해를 정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송년회는 강동지역세무사회가 한해 동안 쌓아온 회원간 연대와 지역 협력의 성과를 공유하고, 변화하는 세무환경 속에서 지역세무사회의 역할과 방향성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강동지역세무사회 간사인 이수지 세무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진선미 국회의원(서울 강동갑)은 국회 일정상 전화로 축하 인사를 전하며, 한해동안 세무사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이해식 국회의원(서울 강동을)은 배우자를 통해 전달한 축사에서 강동지역세무사회가 지역 납세현장에서 수행해 온 전문적 역할과 사회적 책임에 대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동구의회 조동탁 의장을 비롯해 김종무·이원국·양준욱·이동매·권혁주 구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김필식 강동세무서장과 강동세무서 관계자, 강동여성인력개발센터 한숙희 수석팀장도 자리를 함께 했다. 또한 양준욱 전 서울시의회 의장이 참석했으며, 본회에서는 이석정 세무연수원장과 김현규 청년이사가 참석해 지역
'대주주 상증세 부담이 기업의 배당정책에 미치는 영향' 연구 우수상…세무분야 김범준, 회계분야-조은혜·이정화·Tom Scott 세무·회계 분야 차세대 연구자 발굴…학술 활동 지원 서현학술재단(이사장·안만식)은 16일 열린 제3회 서현학술상 시상식에서 정태진·나현종 한양대 교수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현학술상은 세무·회계 분야의 우수 연구를 발굴하고 차세대 연구자의 학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 제정된 상으로, 올해 3회를 맞이했다. 한양대 정태진·나현종 교수가 공동 연구한 ‘대주주의 상속세 및 증여세 부담이 기업의 배당정책에 미치는 영향’은 한국의 상속∙증여세라는 특수한 제도적 환경을 활용해 대주주의 세부담이 기업 재무정책, 투자, 고용, 시장가치로 전이되는 경로를 실증적으로 규명한 국제적 연구라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대주주의 상속·증여세 부담이 기업의 배당과 투자 결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실증적으로 분석하며, 독창성과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우수상은 세무·회계 분야에서 각각 1편이 선정됐다. 세무 분야에서는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김범준 교수의 ‘실질적 이익처분 법리의 한계와 과제–상법·회계기준·세법의
전북도의회·전주시의회·전주세무서 관계자 등 100여명 참석 김현기 전주·김생수 북전주 회장 "앞으로도 연대와 협력" 이동기 세무사회 부회장·김성후 광주지방회장 "적극 지원" 전주지역세무사회(회장·김현기)와 북전주지역세무사회(회장·김생수)는 지난 15일 전주시 중화산동 오늘의하루에서 합동송년회를 열고, 한해 활동을 돌아보며 회원간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 100여명과 지역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두 지역세무사회의 굳건한 결속을 확인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공공사무 전반에서 세무사의 역할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현재의 흐름에 대한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번 송년회는 단순한 연말 행사를 넘어, 지역사회 속에서 세무사가 수행해 온 전문적·공공적 역할을 재조명하는 의미를 담아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세무사의 전문성이 공공 영역에서도 중요한 자산이 되고 있다는 데 뜻을 같이 했다. 행사에는 김현기 전주지역세무사회장과 김생수 북전주지역세무사회장을 비롯해 한국세무사회 이동기 부회장, 김현규 청년이사, 광주지방세무사회 김성후 회장, 봉삼종 부회장, 모형중 연수이사, 전북분회 이종호 회장 등이 참석했다. 전북도의회 서난이·김성수
조병진 세무법인 송정 대표세무사가 지난 15일 구미시에 성금 4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이번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접수돼 참사랑주간보호센터와 구미종합사회복지관 등 지역내 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병진 대표세무사는 현재 구미시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발전과 사회공헌에 힘쓰고 있다.
송파지역세무사회 송년회…회무성과 공유, 신규 전입회원 소개 송파지역세무사회(회장·피재황)는 지난 11일 송파구 더퍼스트클래스파티 문정점 퍼스트홀에서 송년회를 개최하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세무·행정·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와 함께 해 온 송파지역세무사회의 활동을 돌아보고 향후 협력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행사는 1부 공식행사와 2부 교류행사로 나눠 진행됐으며, 최범석·강은표·김현규 세무사가 공동 사회를 맡아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1부 행사에는 한국세무사회 강석주 회원이사와 김현규 청년이사를 비롯해 이혜숙 송파구의회 의장, 김호재 송파구의원, 류지용 송파세무서장과 세무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박정훈 송파갑 국회의원은 축하영상을 통해 지역 납세현장에서 활동하는 세무사들의 전문성과 공공적 역할을 높이 평가하고 향후 제도적 뒷받침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축하기를 통해 한 해 동안 지역 세무행정 발전에 기여한 송파지역세무사회의 노고를 격려하며, 행정과 전문가 집단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혜숙 송파구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세무사는 지역 납세자와 행정을 연결하는 중요한
2억원 지원 …평화의 마을 지적발달장애인 위한 다목적교육관 준공식 조용근 설립자 "나눔과 섬김 함께한 석성일만사랑회 모든 회원에 감사" 지적발달장애인의 재활을 돕고 있는 (사)석성일만사랑회(설립자·조용근 전 대전지방국세청장·한국세무사회장)는 15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평화의 마을’에서 지적발달장애인을 위한 다목적교육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제주도의회 김경미 의원, 서귀포시 장애인복지과 현은정 과장, 극동방송 채평기 제주지사장과 제주지역 장애인 단체장, 그리고 장애인 가족과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교육관 준공을 축하했다. 이번 ‘석성 나눔의 집 10호점’은 서귀포시 ‘평화의 마을’에서 일하고 있는 30여 명의 지적발달장애인에게 직무교육을 하는 교육장과 휴식공간으로 이용되는 다목적교육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석성일만사랑회는 이번 다목적교육관 준공에 2억 원을 지원했다. ‘평화의 마을’은 사회에서 소외된 지적발달장애인들에게 직무교육과 함께 경제적, 사회적 자립을 돕고 있는 장애인복지기관이다. 교육관 준공식에서 조용근 설립자는 축사를 통해 “이곳에 취업해서 일하는 장애인들이 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고 근로와 휴식을 병행할 수
'ONE AI로 원(願)하는 답(答)을 찾다' 전국 주요도시 순회교육 시작 오는 22일부터 내년 1월9일까지 WEHAGO·SmartA 10 사용고객 대상 교육 더존비즈온(대표·김용우)은 15~19일까지 5일간 전국 13개 지역 주요 도시에서 ‘ONE AI로 원(願)하는 답(答)을 찾다’를 주제로 2025년 귀속 연말정산 집중 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15일 창원, 성남, 수원을 시작으로 16일 대구, 광주, 안산, 17일 대전, 서울(동국대) 18일 전주, 천안, 울산을 거쳐 19일 서울(화재보험협회)과 부산, 인천의 교육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첫날부터 교육 현장은 기업의 인사·재무 담당자들이 강의장을 가득 메우며 다가올 연말정산 시즌과 AI를 활용한 업무 혁신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더존비즈온은 이번 교육에서 개정된 소득세법 및 조세특례제한법 등 복잡한 세법 변화를 알기 쉽게 해설하고 핵심 비즈니스 플랫폼 Amaranth 10에 적용해 관련 실무를 처리하는 해법을 선보여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ERP와 그룹웨어, 문서관리(EDM)의 유기적 결합을 통해 정보와 지식을 연결하며 디지털 전환(DX) 방향성을 제시했다. 특히, ‘AI와 함께하는 연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