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인: 2026년 1월 16일(금) 08시30분 빈 소: 광주VIP장례타운 VIP 302호 연락처: 062-370-6200(사무소)
조세 분야 특화된 로펌에서 1월말부터 고문으로 활동 강민수 전 국세청장이 공직 퇴임 후 법무법인 홉스앤킴(Hobs&Kim)에서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강 전 국세청장은 지난해 7월23일 제26대 국세청장직에서 물러났으며, 일단의 휴식기를 가진 후 1월말부터 법무법인 홉스앤킴에서 고문역(役)으로 제2의 인생을 열어갈 계획이다. 홉스앤킴(대표변호사, 김영진·임호빈)은 조세 및 행정사건에 특화된 법무법인으로, 해당 분야에서 1천여건 이상 조세 및 행정사건을 처리한 경험을 가진 파트너 변호사들이 '조세·행정' 로펌을 표방하며 설립했다. 주된 업무로는 △조세소송 △조세 형사 및 과태료 △세무조사 △조세 및 행정심판 △M&A Tax Service △기업행정사건 등에 특화된 법률서비스를 제공한다. 강 전 국세청장의 이번 합류로 법무법인 홉스앤킴이 앞세우고 있는 조세분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강민수 전 국세청장은 행정고시 37회로 국세청에 입문했으며, 공직 재직시 ‘만인(萬人)의 연인(戀人)’으로 불릴 만큼 지위고하를 가리지 않고 상대방의 눈높이에 맞춘 소통의 리더십을 선보였다. 고공단에 올라선 이후 조세심판원 상임심판관, 서울청 조
자주 묻는 질문 AI가 해결 "필요성 이해" 호평 직원 스스로 연말정산, 업무량 획기적 감소 기대 더존비즈온은 전국 주요 도시에서 솔루션별 고객사를 대상으로 개최한 ‘2025년 귀속 연말정산 집중교육’이 실무자 2만여명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 13일 서울 건국대 새천년회관에서 옴니이솔(OmniEsol) 및 ERP iU 고객사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연말정산 집중교육 현장에는 기업 인사·회계담당자들이 대거 참석해 솔루션에 최적화된 연말정산 노하우 등을 공유했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연말정산 과정의 반복업무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해법과 세제 개편에 따른 실무 대응방안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복잡한 프로세스를 AI로 정교하게 처리하는 시연은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석자들은 개정세법을 비롯 프로그램 기초 설정, 공제항목 상세 설명과 공제 순서 등을 통해 AI가 실무자의 고충을 어떻게 해결하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이번 교육을 끝으로 전국 순회교육은 모두 마무리됐다. 지난달부터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 21개 도시에서 진행된 '위하고(WEHAGO)·스마트(Smart) A 10
발 인: 2026년 01월 15일(목) 빈 소: 원광대학교 장례문화원 204호 연락처: 063-842-6433(사무소)
임원진 재능기부로 실무역량 강화…멘토링 기회 제공 대전세무사고시회(회장·한혁)는 지난 10~11일까지 대전 서구 로열택스 교육원에서 62기 대전·충청·세종지역 수습세무사를 대상으로 무료 법인 전산강의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장원호 부회장, 이태훈 연수부회장, 남기환 연구부회장이 나서 수습세무사에게 실질적인 전산실무 노하우를 전수했다. 10일에는 남기환 연구부회장이 비상장주식평가 전산강의를, 11일에는 장원호 부회장이 원천세·부가세 전산교육, 이태훈 연수부회장이 소득세·법인세·양도상증세 전산강의를 각각 실시했다. 현장에는 한혁 회장을 비롯해 이현지 고문, 남승걸 조직부회장 등 대전세무사고시회 임원들이 참석해 후배 세무사들을 격려했다. 한혁 회장은 인사말에서 "후배들을 위해 전산강의를 열 수 있어 보람차다"며 "실무에서 독학하기 힘든 전산프로그램 활용법을 1 대 1 맞춤형으로 교육해 사업 현장에서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대전세무사고시회는 교육 뿐만 아니라 후배 세무사와 선배 세무사들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멘토-멘티 사업'도 추진 중이다. 한 회장은 "개업 후 어려움은 고시회 선배들에게 도움을 청할 수있
세무리스크·IT 인력난 등 현지 진출 위한 '핀셋' 점검 한국청년세무사회(회장·반기홍)는 지난 9일 코트라 호치민 무역관을 방문해 김태균 부관장 등 관계자들과 현지 경제동향·기업 지원방안을 협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베트남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 기업들이 반드시 체크해야 할 현미경 정보들이 쏟아졌다. 가장 시급한 문제는 세무 및 행정 절차였다. 코트라 측은 베트남 세무당국이 한국 기업을 바라보는 시각과 세법 개정동향을 설명하며, 특히 고질적인 문제인 부가세 환급 지연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이뤄진 행정구역 통폐합이 각종 인허가 행정절차의 지연으로 이어지고 있는 점도 리스크 요인으로 꼽았다. 외국인 투자자금 유입이 늘고 금융시장이 성장하는 것은 호재지만, 비상장법인 투자에 대해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왔으며, 현지의 은행계좌 보유율 증가와 QR 결제시스템의 급속한 확산 등 핀테크 환경 변화도 주요 이슈로 다뤄졌다. 기업 운영의 핵심인 인력 문제와 관련해, 베트남 IT 인력의 인건비 경쟁력은 여전하지만 숙련된 우수인재들이 해외로 빠져 나가는 '두뇌 유출' 현상이 심화하고 있어 진출 기업들의 구인난이 가중될 수 있다는 분석이 제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한국세무사고시회(회장·장보원)는 오는 29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글로리아홀에서 '2026년 시행 개정세법(시행령 개정안 중심)'과 '금융상품 과세체계 및 절세가이드' 교육을 실시한다. 한국세무사고시회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이달 발표되는 세법 시행령 개정안과 금융상품 절세전략에 대한 핵심 내용을 실무적 관점에서 짚어줄 예정이다. 먼저 오전에 열리는 '콕! 짚어주는 2026 시행 개정세법(시행령 개정안 중심)' 교육은 장보원 한국세무사고시회장이 강사로 나선다. 장 회장은 올해부터 시행되는 개정세법 중 업무에 꼭 필요한 세법별 핵심내용을 시행령 개정안 중심으로 중점 설명할 예정이다. 김용민 교수가 강사로 나서 '금융상품 과세체계 및 절세가이드' 교육도 진행한다. 김 교수는 ▶업무에 꼭 필요한 예금·신탁·채권·주식·펀드·연금·보험·파생상품 등 제반 금융상품과 이에 적용되는 세금 ▶절세 금융상품 등에 관한 내용을 실무적인 관점에서 다룰 계획이다.
2026년 개정세법해설 워크숍·정기총회 개최 삼일최우수논문상 등 시상식도 가져 한국세무학회(학회장·이성봉 서울여자대학교 교수)는 지난 10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100주년 기념관 대강당에서 2026년 개정세법 해설 워크숍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성봉 학회장은 개회사에서 “지난해 기준 학회 회원 수가 5천명을 넘어 국내 세무학 관련 학회 중 최다 회원을 보유한 학회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이 학회장은 “앞으로 세무학 연구와 학술 교류의 중심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한국세무학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개정세법 해설에서는 박금철 전 기획재정부 세제실장이 국세기본법·국세징수법, 소득세법, 법인세법, 조세특례제한법, 부가가치세법, 기타 세법(국제조세, 상속·증여세, 종합부동산세 등)에 대해 개정 내용과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진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업무보고와 시상식이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학술공로상-중앙대 박재환 교수 ▷삼일최우수논문상-서울시립대 이지혜·박성태·신수호 박사과정, 한양대 ERICA캠퍼스 심해린 교수 ▷삼일우수논문상-경희대 최승욱 교수, 한양사이버대 김미옥 교수, LH토지주택연구원 이현경, 경희대 정형록 교수,
광주지방국세동우회(회장·정순오)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 인사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광주국세동우회는 오는 16일 11시 광주홀리데이인호텔 별관 웨딩홀 웨딩시대 2층 아젤리아홀에서 새해 인사회를 갖기로 했다. 이날 김학선 광주지방국세청장을 비롯해 광주시내 4개 일선세무서장, 김성후 광주지방세무사회장, 이광영 광주지방세무사회 부회장, 주경석·박요주·임원식·김기호 역대회장 등 2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 신년인사회는 내외빈 소개, 회장 환영사, 내·외빈 축사, 오찬, 건배사 순으로 진행된다.
나종태 관세청 기획재정담당관 ▷1979년 ▷전남 나주 ▷영암고 ▷서울대 식품영양학과 ▷행시 50회 ▷관세청 수출입물류과 ▷인천세관 심사총괄과장 ▷관세평가분류원 수출입안전심사1과장 ▷부산세관 감시총괄과장 ▷관세청 정보개발팀장 ▷美 미주리하원(파견) ▷관세청 코로나19 미래전략추진단 팀장 ▷관세청 기업심사과장 ▷관세청 관세국경감시과장 ▷조달청 국유재산관리과 ▷관세청 기획재정담당관(現) 장진덕 관세청 법무담당관 ▷1971년 ▷청주고 ▷세무대학 10기 ▷방통대 경영학과 ▷8급 경채 ▷인천세관 특송통관2과장 ▷관세청 FTA협력담당관실 ▷관세청 FTA집행기획담당관실 ▷관세청 국제협력총괄과 ▷인천세관 여행자통관과장 ▷속초세관장 ▷관세청 법무담당관(現) 양승혁 관세청 통관기획과장 ▷1975년 ▷대전 ▷경기고 ▷고려대 경제학과 ▷고려대 경제학 석사 ▷행시 47회 ▷금융정보분석원 파견 ▷인천세관 세관운영과장 ▷駐호치민총영사관 영사 ▷관세청 감찰팀장 ▷관세청 조사총괄과장 ▷관세청 정보데이터기획담당관 ▷관세청 심사정책과장 ▷평택세관장 ▷관세청 통관기획과장(現) 박천정 관세청 심사정책과장 ▷1970년 ▷전북 정읍 ▷전일고 ▷세무대학 9기 ▷8급 경채 ▷공항세관 휴대품검사관실 ▷대산
□ 발 인 : 2026년 1월14일 □ 빈 소 : 남천성당 1 기도실부산 수영구 수영로 427번길 15(남천동)) □ 연락처: 051-988-0321(관세법인서우)
부산·경남지역 세무사들의 봉사단체인 부산세무사봉사회(회장·박영규 세무사)는 지난 8일 부산 동구 일원에서 연탄 난방 세대에 연탄을 배달하고, 부산연탄은행에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부산세무사봉사회와 부산연탄은행의 인연은 2012년부터 이어져 왔으며, 지금까지 약 4천만원을 후원해 총 6만장 가량의 연탄을 지원했다. 이는 600여 가정이 한달간 난방할 수 있는 규모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부산정보고등학교(지도교사 주영주 부장) 학생 20여명도 함께 참여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2006년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자’라는 취지로 창립된 부산세무사봉사회는 현재 100여 명의 회원이 회비를 모아 지역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부산세무사봉사회는 부산연탄은행을 비롯해 (사)만사소년, 천마재활원, 문화복지공감 등과 연계한 지속적인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마산세무서는 지난 5일 황순민 제56대 세무서장 취임식을 가졌다. 황순민 서장은 “역사와 전통의 도시 마산에서 근무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황 서장은 공직자의 기본자세로 ‘책임·권한·소통’을 제시하며 “우리가 다루는 세금은 국민의 소중한 재산권과 직결되는 만큼, 모든 말과 행동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문성에 기반한 정확한 업무처리를 통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세정을 만들어 가자”라고 당부했다. 특히 “법이 부여한 권한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크고 강하다”며 “악의적 탈세에는 엄정히 대응하되, 성실 납세자의 정당한 권익은 절차와 원칙에 따라 철저히 보호해야 한다”고 밝혔다. 황순민 서장은 ‘소통’의 중요성도 거듭 강조했다. 그는 “책임과 권한을 올바르게 행사하게 하는 힘은 소통에서 나온다”며 “납세자의 눈높이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법과 원칙의 테두리 안에서 최선의 해결책을 함께 고민하는 ‘경청의 세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엽 회장 "역사와 전통 대표하는 종로지역회 자부심" 곽상언 의원, 백원일·이동인·정승원 세무사 우수회원 표창 세무서장·구의회의장 등 70여명 참석…부가세 간담회도 가져 종로지역세무사회(회장·김정엽)는 12일 종로세무서 8층 대강당에서 2026년 신년회를 개최하고, 희망찬 새해의 출발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활기찬 클래식 공연으로 화려한 막을 연 신년회는 여느 신년회보다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일렉트릭 바이올리스트 강유주의 ‘아리랑’과 ‘캉캉’을 시작으로 테너 송진섭의 ‘여자의 마음’, 소프라노 김수미의 ‘이탈리아 거리의 노래’, 앵콜 ‘우정의 노래’로 수준 높은 공연이 이어지며 새해를 시작하는 설렘을 전했다. 김정엽 종로지역세무사회장은 내빈과 회원들을 향해 큰 절을 올리며 인사말을 시작했다. 임기 4년차를 맞아 네 번째 신년회를 준비한 김 회장은 “별도의 인적조직 없이 행사를 준비하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대한민국의 역사와 전통을 대표하는 ‘종로지역세무사회’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지키기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매년 이 자리와 품격있는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고 행사에 쏟은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김 회장은 매번 사비로 신년회 공연비의 절반을 찬조해
△관세청 기획재정담당관 나종태 △관세청 법무담당관 장진덕 △관세청 통관기획과장 양승혁 △관세청 심사정책과장 박천정 △관세청 조사총괄과장 최문기 △김포공항세관장 김희리 △서울세관 심사1국장 이광우 △서울세관 조사2국장 김현석 △천안세관장 김익헌 △부산세관 감시국장 문흥호 △부산세관 신항통관감시국장 백광환 △부산세관 심사국장 이훈재 △김해공항세관장 이소면 △경남남부세관장 김헌주 △인천세관 조사국장 김재철 △수원세관장 정재호 △포항세관장 반재현 △목포세관장 윤재성 △관세청 김용철 △관세청 방대성 △관세청 조한진 △관세청 석창휴 -이상 22명(2026.1.14.) △관세청 지성근 △관세청 조영상 -이상 2명(2026.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