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정연모)는 2013년 정책자금을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자금종류에 관계없이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7일 밝혔다. 충북지역본부에 따르면, 정책자금의 우선순위를 일자리창출에 두고 일자리창출 효과는 높으나 민간금융을 통한 자금조달이 곤란한 창업기업 등에 대한 자금배분을 확대하였으며 뿌리산업 소기업 등에 대한 지원강화를 위해 소공인특화자금 예산 및 융자한도도 확대했다.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실시되는 정책자금은 중진공에서 융자신청·접수해 융자대상 결정 후, 중진공 직접대출 또는 금융회사(대리대출)에서 신용, 담보부 대출을 진행한다. 보증서 담보는 시설자금에 대해서만 가능하며 경영안정자금은 이차보전 방식으로 처리된다. 또한, 청년전용창업자금 중 민간금융 매칭형은 취급은행에서 신청·접수부터 대출까지 모든 절차를 수행한다. 대출금리는 중소기업진흥채권 조달금리에 분기별로 연동되는 변동금리를 적용한다. 분기별 대출금리(기준금리)는 중진공 홈페이지(www.sbc.or.kr)에 공지한다. 정책자금은 월별 예산 소진시 마감되며,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043-230-6811~15)로 문의하면 된다
영월세무서는 지난 31일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6대 최영준 신임 서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사진1] 최영준 서장은 취임사에서 “동강이 흐르는 생태도시 영월에서 근무하게 된 것을 기쁘다”라며 “국내의 환경 변화와 세계경제가 어두워 세수여건이 불확실이 예상되기 때문에 국가세수를 책임지는 여러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최 서장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직원 여러분은 각자가 맡은 자리에서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야 된다.” 며 “아울러 우리 모두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최영준 신임 서장은 68년 전북 순창 출신이며,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정고시 44회로 국세청에 입문해, 군산세무서 납세지원과장, 이천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중부청 조사2국2과, 국세청 혁신기획관실, 서울청 조사4국 조사3과 1계장 등을 역임했으며 이번 인사에서 영월세무서장으로 부임했다.
동청주세무서는 지난 31일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8대 안진흥 신임 서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사진1] 이날 안진흥 서장은 취임사에서 “함께 가야 멀리 간다.” 라 는 인디언 속담을 소개하면서 직원들과 공감대를 형성해 함께 행동하는 리더로써 조직의 비전을 공유하자고 주문했다. 또한 “남다른 헌신과 몰입으로 업무에 매진 할 수 있도록 솔선수범 하는 관리자, 직원 모두가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하고 의사결정 참여 등을 통해 열린 조직문화 창출을 확대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 서장은 “이를 바탕으로 선진납세문화 조성, 중소상공인에 대한 세정지원, 민생 안정 지원 등 따뜻한 국세행정을 실현 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함께 노력 하자”고 당부했다. 안진흥 신임 동청주세무서장은 경남 김해 출신으로 부산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 1986년 입사해, 창원, 안산, 남인천세무서,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실 예산1계장 등 중요보직을 두루 거쳐 이번 인사에서 동청주세무서장으로 부임 했다.
청주세무서는 지난 31일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35대 김호영 신임 서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사진1] 김호영 서장은 취임사에서 “세정을 집행함에 있어 기업인이 경영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세무간섭을 배제하고, 지역 경제를 위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생산적 중소기업 등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모든 세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서장은 “세원관리 및 세무조사 혁신으로 세 부담 형평성 제고를 위해 세원관리는 우리서 특색에 맞는 취약분야에 세원관리를 강화해 소득파악을 제고해야 하며, 세무조사는 양보다 질에 중점을 둬 공정하고 투명한 조사가 되도록 운영하겠다.” 고 밝혔다. 특히 김 서장은 “직원들이 조직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확고해야 납세자를 감동시키는 행정을 펼칠 수 있다”며 “국세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직원들은 항상 창의적인 사고로 전문지식을 연마하는데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호영 서장은 55년 충북 청원 출생으로 청주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1976년 국세청에 입문, 1995년 사무관 승진, 2005년 서기관 승진, 대전지방국세청 납세보호담당과장, 충주세무서장, 동청주세무서장, 대전지방국세청 조사
영동세무서는 31일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42대 김동석 신임 서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사진1] 김동석 서장은 취임사에서 ‘맑고 쾌적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청정고을 영동에서 근무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상대방을 배려하고 웃음꽃이 만발하는 신명나는 조직을 만들자’고 주문했다. 또한 김 서장은 ‘법과 원칙이 바로 선 국세청, 해야 할 일을 제대로 잘 하는 국세청을 만들기 위해 소관 업무를 철저히 집행해 줄 것과 항상 투철한 주인의식을 갖고 정도와 원칙에 충실한 국세공무원상을 정립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납세자들은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는 만큼 납세자의 어려움을 자신의 어려움으로 새기어 항상 납세자의 입장에서 다시 한번 헤아려 주는 세정지원 강화로 납세자들이 사업하기 좋은 세정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을 모아줄 것”을 강조했다. 김동석 서장은 대구 출신으로 서울시립대학교 대학원을 졸업, 1984년 대구 북구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2002년 국세청에 전입, 목포세무서 납세지원과장, 의정부세무서 동두천지서장, 용산세무서 징세과장, 도봉세무서 부가소득세과장, 국세청 근로소득지원국에서 근무, 2010년 11월
원주세무서는 31일 3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 44대 김광삼 신임 세무서장 취임식을 가졌다. [사진1] 이날 취임식에서 김광삼 서장은 “영서지방의 중심도시 원주에서 일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서장은 원주세무서는 ‘국세행정 본연의 업무인 세입징수에 충실하고, 업무추진 시에는 납세자와의 소통을 우선시하며, 서로 양보하고 이끌어주는 주는 조직문화를 이루자’고 운영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김광삼 서장은 “향토문화를 이해하고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 세무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 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청주세관(세관장 김재권)은 26일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에 대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관내 ‘은혜의 집’ 등 6개 사회복지시설에 몰수품 청바지 3백점을 기증했다. 청주세관에 따르면 이번에 전달된 청바지는 상표법 위반으로 몰수된 물품으로서 폐기하지 않고, 위조 상표를 제거한 후 사회복지시설에 기증하는 것으로 폐기비용 절감은 물론, 소각에 따른 대기오염 방지 및 사회적 약자 지원까지 모두 1석 3조의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청주세관은 “자매결연 사회복지시설 방문 봉사활동 및 성금전달 등과 같은 이웃사랑 나눔 실천을 지속해 왔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층에 대한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해 이러한 기증사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북의 11월 무역수지가 월간 무역흑자 순위 역대 최고를 달성하며, 수출도 증가세를 지속하여 월간 수출실적 역대 3번째의 실적을 기록했다. 청주세관(세관장 김재권)에 따르면 충북지역 11월 수출은 11억2천5백만 달러로 전년동월대비 14.4%가 증가했고, 수입은 6억3천1백만 달러로 전년동월대비 2.3%가 증가해, 무역수지는 4억9천4백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수출은 최대품목인 반도체를 비롯한 화공품, 일반기계류가 각각 38.2%, 27.9%, 12.5%의 증가세를 보였으나, 기타 전기전자제품이 3.1%, 정밀기기가 5.6% 감소했으나, 수출은 올 1월 이후 증가세를 지속하며 월간 수출실적 역대 3위를 기록했다. 수출성질면에서는 중화학공업품 15.9%, 경공업품 9.2%, 원료.연료 3.9%가 증가한 반면, 식료 및 직접소비재는 11.1% 감소했다. 국가별 수출은 중국 30.2%, 홍콩 20.3%, 대만 61.6%가 증가했고, 일본 4.5%, 미국 35.9%, EU 15.8% 감소했다. 이들 국가는 전체 수출의 79.7%를 차지하고 있다. 수입은 전월대비 1.9%가 감소했으나, 전년동월대비 2.3%가 증가하며, 지난해 11월 이후 월간 6억달러대의 보합세
제천세무서(서장 유세영)는 연말연시를 맞아 세정발전자문위원회와 함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소외계층과 어려움을 나누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사진1] 제천서에 따르면 20일 유세영 서장과 직원들은 제천시 고암동에 위치한 제천영육아원(이사장 제인 화이트)을 방문해 직원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완구 세척 및 영육아원 청소를 하며 원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사진2] 이날 세정발전자문위원회에서도 성금 및 위문품을 전달하고 원생들에게 무료진료 및 의약품비를 전액 지원하기로 협약을 체결했다. 한편, 유세영 서장은 “우리 주위의 힘들고 외로운 아동들이 사회로부터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관심과 배려 속에서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자주 갖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제천영육아원은 요보호 아동들을 사회의 소중한 인간으로 성장토록하여 아동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현재 80여 명의 아이들이 함께 생활을 하고 있다.
충북소주(총괄운영책임자:조성호)는 17일 청원군 내수읍 우산리 지역 인근 마을을 방문해 따뜻한 겨울 나기에 필요한 사랑의 이불 및 내복을 전달했다. [사진2] 충북소주는 매년 소외되고 힘든 지역민들에게 사랑의 점심나누기, 사랑의 연탄기탁, 사랑의 쌀 전달 등 따뜻한 선행을 베풀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조성호 총괄운영책임자는“작은 정성 이지만 어르신들께서 추운 겨울 따뜻하게 보내시는데 보탬이 된다면 더 없이 기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 하는 모범기업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청주세관(세관장 김재권)은 관세환급제도를 알지 못해 수출하고도 관세환급금을 찾아가지 않은 지역 중소수출입업체를 대상으로「잠자는 관세환급금 찾아주기 운동」을 전개했다. 청주세관은 지난 9월 10일부터 12월 10일까지 관세환급금 찾아주기 운동을 펼쳐 잠자던 관세환급금 3억5천만원을 13개 업체에게 되돌려줬다. 이로써 최근 유로존 재정위기, 중국․미국 등 주요국의 경기둔화 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부담 완화 및 대외경쟁력 향상에 큰 도움을 줬다. 청주세관은 중소기업의 경우 전문인력이 부족해 수출을 이행하고도 관세환급제도를 잘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거나, 까다로운 관세환급 절차 때문에 환급받기가 어려운 현실을 이해하고, 지난 9월 10일 관세환급 지원팀(팀장 1명, 팀원 2명)을 구성해 수출실적은 있으나 환급실적이 없는 지역 중소업체에 안내문을 발송하고 유선안내를 실시하는 등 관세환급금 찾아주기 운동을 활발히 펼쳐왔다. 청주세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다 많은 지역 중소 수출입업체가 관세환급 혜택을 누려 어려움에 처한 경영 여건을 극복할 수 있도록「잠자는 관세환급금 찾아주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충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임병재)은 11일 청사 2층 회의실에서 「2012년 4/4분기 충북중소기업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2] 층북중기청에 따르면 올해로 4번째 진행하는 시상식은 분기별 3개 분야에서 모범이 되는 충북지역 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시상함으로써 중소기업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충북우수중소기업인 부문에서는 (주)넥스젬 이광규 대표이사, 대현금속(주) 손준길 대표이사, 서보산업(주) 이범수 대표이사, 유망창업기업인 부문에서는 닥터투오 방병훈 대표, (주)유비투비 한진석 대표이사, 모범여성기업인 부문에서는 고려이엔티(주) 오진숙 대표이사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에서 임병재 중북중기청장은 “이번에 수상한 기업은 최근의 열악한 경제환경 가운데에서도 꾸준한 기술혁신 및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통해 귀감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들의 어려움을 적극 파악해 선제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경주 하겠다”고 강조했다.
충북소주(총괄운영책임자 조성호)가 소외계층인 저소득층 가정에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쳐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사진2] 충북소주 직원 50여명은 12일 청주시 흥덕구 모충동 일원에서 저소득층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연탄을 직접 배달하고 위로했다. 조성호 총괄운영책임자는 "소외 받고 있는 저소득층 가정에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으면 더없이 기쁘다“며 ”직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계기였다"고 말했다. 또한, 충북소주는 “지역사회 봉사를 통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는 모범기업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충북소주(총괄 운영책임자 조성호)는 지난 7일 청주시 흥덕구 복대1동 주민센터에서 주민자치 위원회 임현준 위원장에게 어렵고 소외된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쌀 300kg을 기탁했다. [사진2] 충북소주의 사랑의 쌀 나눔 실천은 2010년 3월부터 시작해 충북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꾸준히 사랑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충북소주 조성호 총괄 운영책임자는 "소외 받고 있는 저소득층 가정에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으면 더없이 기쁘다"라며 "'지역사회와 사랑 나눔 실천'을 통해 희망 바이러스를 나눠주는 모범 기업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소주는 지난 11월 30일 희망 2013 나눔 캠페인 출범식 행사에서 사랑의 연탄 1만장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바 있다.
충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임병재)과 충북지역 수출중소기업인 모임인 “충북수출중소기업네트워크(회장 박광호)는 충북지역 수출중소기업의 해외시장진출 전략 수립을 위해 유엔산업개발기구(UNIDO)와 공동으로 필리핀 등 3개국 외교관을 초청해「해외전략 시장 수출 및 투자설명회」를 지난달 30일 개최했다. 충북중기청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필리핀, 아제르바이젠, 스리랑카 주한 주재 외교관들이 직접 각 국가의 투자여건과 상관습 등 특이성, 효과적인 진출방안 등에 대해 설명을 했으며, 각 국가별로 희망기업과 1대 1 개별 상담으로 진행됐다. 이번 설명회에 참석한 필리핀 등 3개국은 우리나라와 교역 규모가 크진 않지만 지속적인 GDP 성장과 안정적인 인구증가율을 바탕으로 구매력을 갖춘 중산층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어, 향후 교역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병재 청장은 “필리핀 등 신흥국에 관심 있는 기업들이 이번 설명회를 통해 수출기업의 해외시장에 진출을 모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 며 “앞으로도 수출기업인의 자생적 모임이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