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세관(세관장 김재권)은 7일 청주국제공항에서 청주대학교 방사선학과 대학생 23명을 대상으로 일일 직업체험행사를 가졌다. [사진1]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공항을 통한 해외여행자 통관과 수하물 X-Ray 검색 업무를 체험하고, 그동안 청주공항에서 X-Ray 검색에 의해 적발된 금제품, 향정신성의약품 등 사회질서를 해치는 불법반입 물품들을 살펴봤다. 아울러 관세청의 제1회 전문경력관(X-Ray 검색 및 판독) 채용계획 설명을 들은 참가자들은 “미래의 직업으로서 세관공무원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며 “강의실에서 책으로만 익혔던 것을 직접 눈으로 보고 X-Ray 검색 등을 직접 체험해 보며 현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좋았다” 고 말했다. 한편, 청주세관은 공공정보를 적극적으로 개방하고 관세청 업무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 및 고교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직업체험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충주세무서(서장 이경희)는 5일 ‘제71회 식목일’을 맞아 전 직원이 참여한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사진1] 이날 행사에서는 미리 준비된 여러 종류의 나무들을 청사 내 곳곳에 심으며 쾌적한 녹색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겨울을 지내며 상한 나무들을 살피고, 봄을 맞아 꽃을 피울 준비가 된 나무들을 심으며, 청사 주변을 아름다운 녹음이 되어 줄 소중한 나무 한그루마다 직원들의 희망을 담았다. [사진2] 이날 이경희 서장은 “이번 행사로 식목일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고 국민이 신뢰하는 공정한 세정을 펼쳐 나갈 직원들이 나무와 더불어 바르게 성장하자는 뜻”을 전했다.
동청주세무서(서장 김정순)는 제71회 식목일 맞아 산림의 중요성을 알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위해 식목행사를 가졌다. [사진1] 이날 행사에는 김정순 서장을 비롯해 직원 30여명은 청사 정원에 무궁화나무와 노각나무를 식재하고 청사 주변 나뭇가지치기를 하는 등 식목일을 기념했다. 동청주서는무궁화 꽃말처럼 일편단심 영원한 마음으로 식목일을 계기로 세무서를 내방하는 납세자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업무를 볼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식목행사를 실시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정순 서장은 “ 국세청 개청 50년을 기념하고 준법‧청렴문화 정착의 원년으로 삼는 각오를 다짐하고자 무궁화 나무를 식목하는 행사를 가진 것” 이라며 “ 무궁화 꽃말처럼 한결같은 일편단심의 자세로 납세자의 눈높이에 맞춰 불편사항을 최소화 하는데 노력 하겠다 ”고 말했다.
청주세무서(서장 김효환)는 식목일을 맞아 세무서 정원에 대추나무, 감나무 등을 식재하는 식목행사를 가졌다. [사진1] 이날 식목행사에는 김효환 서장과 과장을 비롯한 신규직원 30여명이 참석해 각 과 나무를 직접 심고 명패를 달았다. 행사에 참가한 김효환 서장은 “가을에 열리는 열매들을 직원들이 직접 수확하며 가을의 정취를 깊이 느끼고 업무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덜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올해 식목행사에는 특별히 과실나무 위주로 심었다.”면서 “세무서 인사특성상 세무서간 이동이 많은데, 자신이 직접 식수한 나무가 자라나고 과실이 열리는 것을 보면서 풍성한 추억도 쌓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식목행사에 참여한 신규직원 김미영씨는 “제가 식수하고 명패를 달아주면서 직접 심은 나무가 옆의 소나무처럼 튼튼하게 자라고 저도 그만큼 업무능력을 길러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청주세무서 관계자는 “올해 식목행사에서 심은 나무에서 수확한 과실을 가을철에 직원 및 민원인과 함께 나눌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주세관(세관장 김재권)은 5일 관내 관세사 사무장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했다. [사진1] 이번 간담회에서 청주세관은 4세대 국가관세종합정보망의 개통(4월 16일 예정)을 위한 대민이행가이드 주요사항 안내 및 3세대 업무마감 처리 관련 내용을 설명하고, 통관현장의 건의‧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날 김재권 세관장은 4세대 국종망의 성공적인 개통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관내 수출입기업의 경제 활성화 지원을 위해 신속·친절한 수출입화물 통관 편의 제공은 물론, 對 중국 수출기업 FTA 활용제고 및 지속적인 규제개혁 등을 위해 세관 차원의 적극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최근 테러에 대한 경각심이 부각되고 있어 관세 국경관리 차원의 예방을 위해 테러물품 반입 시 즉시 보고해 줄 것을 당부하고, 앞으로도 청주세관은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에 최우선목표를 두고 세관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국가관세종합정보망이란 - 전자통관의 편의를 증진하고 수출입의 원활화와 교역안전을 도모함으로써 국가경제국경관리를 지원하는 관세행정 전산시스템의 총체이다.
제천세무서는 4일 오후 2시 청사 대회의실에서 제40대 이상철 신임 서장 취임식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1] 이상철 신임 서장은 취임사에서 “제천세무서의 훌륭한 전통을 발전시키고 이어갈 수 있도록 직원과 같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서장은 “소통과 화합을 통해 일 할 맛 나는 직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을 약속” 하며 “직원들에게 납세자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함으로써, 납세자의 권익을 존중하고 공명정대한 세정을 실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 서장은 “직원들에게 국세청이 명실상부한 세계일류기관이 되기 위해서는 세정 현장부터 준법과 청렴이 생활화 되어야 한다.”는 것을 당부하며 취임사를 마무리했다. 행사가 끝난 후, 이 서장은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격려하고 사무실을 순시했다. 이상철 신임 서장은 ’62년 경남 거창 출신으로 세무대학을 졸업, 삼척세무서 세원관리과장, 국세청 학자금상환팀, 중부청 조사1국 등 주요보직을 거쳐 제천세무서장으로 부임했다.
청주세관(세관장 김재권)은 청주공항을 이용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출국 시 내국세 환급(Tax Refund)을 신속하게 받을 수 있도록 청주공항 1층 국제선 출발 대합실 내에 ‘내국세 환급 전용 무인단말기(KIOSK)’를 설치해 이달 4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키오스크는 내국세 환급금 수령을 위한 무인자동화기기로 터치스크린 방식의 전자단말기로 외국인 관광객이 내국세 환급을 받기 위해 세관반출확인 창구에 긴 줄을 설 필요 없이 키오스크에서 직접 전자적 처리로 반출 확인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청주공항의 내국세 환급 건수는 1일 평균 1천건 정도로, 출국 여행객이 몰리는 시간대에는 세관 반출확인을 받기 위한 많은 관광객들로 공항 내 혼잡요인이었다. 내국세 환급 제도는 외국인 관광객이 국내 사후면세사업장(전국 6천여개 업체)에서 물품을 구매하고 출국 시 세관 반출 확인 과정을 거쳐 구매 시 부과됐던 부가세 등 내국세를 환급 받는 제도이다. 김재권 세관장은 “이번 키오스크 설치로 내국세 환급시간이 단축돼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증진 및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우영환)는 충북도(도지사 이시종)와 공동으로 도내 수출 중소기업의 일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2016 충북 일본 무역사절단’을 4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역사절단은 7월 11일부터 7월 15일까지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오사카, 도쿄 2개 지역을 방문해 사전에 엄선된 현지 바이어들과 수출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무역사절단 참가 기업에게는 충북도 예산지원을 통해 해외바이어 발굴 및 상담주선, 통역, 항공료 등 해외마케팅 활동에 필요한 종합적인 지원이 이뤄진다. 이번 사업은 4월 19일까지 충북글로벌마케팅시스템(kr.cbgms.net)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043-230-6832,35)로 문의하면 된다.
충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박종찬)은 ‘올해 1/4분기 충북중소기업인상 시상식을 3월 3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2] 충북중소기업인상은 매년 분기별 3개 분야에서 기술이 뛰어나고 경영능력이 우수하여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충북지역 내 중소기업인을 대상으로 시상하고 있다. 이날 우수중소기업인 부문에서는 아세아철강(주) 전정희 대표이사, ㈜동보포장 박재용 대표이사, ㈜그린환경산업 손회원 대표이사가, 모범여성기업인 부문은 주식회사 빛담 나경식 대표이사가 선정됐고, 유망창업기업인 부문에는 ㈜파인드몰드 윤여빈 대표이사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우수중소기업인상을 수상한 아세아철강(주)(청주시 흥덕구 소재)는 2001년 설립, 용접기 케이스 및 컨트롤 박스를 생산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생산 공정의 개선과 설계 다변화를 통해 생산량을 증대시켜왔으며, 철강 관련 제조와 도·소매 유통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직원 복지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기업이다. (주)동보포장(청주시 서원구 소재)은 포장 박스 제조업체로 1997년 설립, 창사 이래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과 품질향상에 매진해 동종업계의 선도기업으로 자리 잡고 있는 기업으로, 반도체 수출용 박스 및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우영환)는 충청북도(도지사 이시종)와 공동으로 도내 수출 중소기업의 중국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2016 충북 중국 무역사절단’을 4월 1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무역사절단은 7월3일부터 9일까지 5박 7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선양, 우한, 청두 3개 지역을 방문해 사전에 엄선된 현지 바이어들과 수출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무역사절단 참가 기업체에는 충북도청 예산지원을 통해 해외바이어 발굴 및 상담주선, 통역, 항공료 등 해외마케팅 활동에 필요한 종합적인 지원이 이뤄진다. 무역사절단 참가를 희망하는 충북도내 중소기업은 충북 글로벌 마케팅시스템(kr.cbgms.net)에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043-230-6835)로 문의 하면 된다.
(주)케이티이엔지 (대표 서영성)가 제50회 납세자의 날에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사진2] 케이티이엔지는 2005년 2월 법인 설립 후 건전하고 성실한 기업발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수배전반, 태양광발전장치 등 전기설비 제조와 공사를 하는 업체이다. 케이티이엔지는 수배전반의 경우 불합리한 요소들이 포함된 기존제품을 개선해 차별화된 제품개발 및 제작하여 건축 면적이 설치 공간면적을 기존 대비 40% 이내로 면적을 최소화하고 공사비와 비용절감 등 시공 기간을 대폭 단축하며, 현대감각적인 디자인을 적용해 동종업체에서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태양광 발전장치의 경우 각 회로별로 전력량 및 동작상황을 측정 제어하는 기능과 발전량에 따른 전력변환효율이 향상된 기술을 적용해 인버터 제품은 다른 제품에 비해 변환효율이 최대출력 15%까지 증대한 새로운 제품을 생산해 태양광 발전 설비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에게 출력 효율성을 높여 수익 창출에 많은 도움이 되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서영성 대표와 임직원들은 각종 국가기술자격증을 갖추고 부실공사 예방과, A/S와 B/S를 신속 정확하게 처리해 고객만
충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박종찬)은 21일 (주)마크로케어(대표 : 이상린)에서 지역 수출지원 유관기관 및 중소기업 대표들과 함께 중소기업 수출 2천억달러 돌파를 위한 다짐을 선언했다. [사진2] 이날 참석자들은 중소·중견기업 수출 2천억달러 돌파 및 충북 수출 4% 실현을 위해 10%이상의 수출 성장률을 달성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최근 수출부진으로 경제계에 불어 닥친 위기감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중소·중견기업의 수출활성화가 절실하다. 특히, 대외의존도가 높은 한국경제는 수출이 경제성장을 이끄는 핵심동력이다. 이를 위해서는 정부와 수출지원유관기관, 기업이 서로 협력해 각자의 역량을 총 결집해 중소·중견기업이 한국 경제의 주역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박종찬 충북중기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속에서 수출활성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민·관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금번 다짐을 주최하게 됐다.”고 밝히면서 “ 충북중기청은 수출기업화 사업 등 다양한 수출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수출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며, 신규 수출 성공 업체 육성에 중점을 맞추겠다.” 고 전했다.
충북지역의 ‘16년 2월 무역수지는 전기전자제품과 화공품의 수출증가로 85개월 연속흑자를 기록했다. 청주세관(세관장 김재권)에 따르면 충북의 ‘16년 2월 수출은 전년 동월대비 0.1%가 감소한 10억7천7백만 달러를 기록했고, 수입은 4억2천4백만 달러로 전년 동월대비4.2%가 증가했다. 무역수지는 6억5천3백만 달러의 무역흑자를 기록했다. 충북지역의 수출은 전기전자제품과 화공품이 증가하고, 전체 수출액은 전월대비8.6%가 감소하며, 10억7천7백만 달러를 기록했다. 수출품목별로는 전기전자제품(32.1%)과 화공품(23.4%)은 증가한 반면, 기계류(-22.4%)와 반도체(-12.0%), 정밀기기(-7.2%)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별 수출은 미국(94.1%)과 EU(47.6%)는 크게 증가한 반면, 홍콩(-18.1%)과 대만(-14.6%), 중국(-10.3%), 일본(-2.9%)은 감소했다. 이들 국가는 전체 수출금액의 77%를 차지하고 있다. 수입은 반도체와 기계류, 기타수지는 증가했으나, 유기화합물과 직접 소비재는 감소했다. 수입품목별로는 반도체(131%)와 기계류(15.3%), 기타수지(4.4%)는 크게 증가했고, 유기화합물(-30.9%)과
중소기업청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우영환)은 중소기업 컨설팅 지원사업을 이달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1차 접수를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6년 중소기업 컨설팅 지원사업은 기정원의 컨설팅 사업이 통합 운영되는 원년으로 ‘경영’, ‘기술’, ‘특화형’, ‘원 스톱 창업지원’ 분야로 사업을 전면 개편했다. 이번 개편 안은 가속화되는 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강소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신속·정확·집중적인 컨설팅을 통해 경쟁력 강화 및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부터 개편되어진 경영 및 기술 컨설팅은 경영·기술 전 분야에 걸쳐 각 기업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은 업력 제한 없이 중소기업 기본법상 중소기업이면 신청 가능하다. 또한 미래 먹거리 및 일자리 창출산업으로 대두되고 있는 신 서비스업, 미래성장산업 분야 등에 해당 기업을 위한 특화형 컨설팅과 창업기업의 공장설립을 도와주는 원 스톱 창업지원 컨설팅을 운영한다. 중소기업진흥공단 우영환 충북지역본부장은 “내수부진과 수출환경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이 중소기업 컨설팅 지원사업을 통해 생산성과 기술력을 향상시켜 어려움을 이겨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청주세무서(서장 김 효 환)가 국세청 개청 50주년을 기념해 기획·전시하고 있는 「납세자와 함께한 청주세무서 50년」언론보도 사진전을 갖고 있어 세정가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1] 청주세무서 1층과 2층계단 벽면을 따라 시간순으로 배치된 언론보도에서는 1972년 8·3긴급금융명령으로 비상근무에 돌입했던 청주세무서의 모습부터, 1980년대 중반 청원군 및 청주시 일대 부동산투기 단속을 위한 입회조사 실시, 1994년 서청주 세무서 신설과 IMF 여파로 1999년 서청주 세무서 폐지, 2000년 이후 수해현장 자원봉사, 벽지분교 초등학교 초청행사 등 납세자 및 지역경제와 함께한 청주세무서 50년 발자취를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이날 소득금액증명원 발급을 위해 세무서를 찾았다가 사진전을 본 김동규(32)씨는 “청주에서 나고 자랐으면서도 잘 알지 못했는데 청주세무서가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일을 해 오고 있고 국가경제의 최 일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보도 사진전은 납세자뿐만 아니라 세무서 직원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달에 임용된 신규직원 이가희(25)씨는 “우리 세무서가 지난 50년 동안 해왔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