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대륙아주와 강력한 협업 관계 유지
이영식 대표 "법률·회계 어우러진 최상의 서비스 제공"
회계법인 대륙아주(대표회계사·이영식)가 법인 설립절차를 마치고 오는 20일 공식 출범한다.
회계법인 대륙아주는 고객 회사들에 △회계감사 및 회계자문 △재무자문 △기업가치평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초대 대표는 이영식 회계사가 맡고, 이동우 회계사와 안진욱 회계사가 설립 파트너로 참여해 활동할 예정이다.

이영식 대표는 2010년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해 삼일회계법인 Deal 본부에서 근무를 시작한 이후 회계법인 세종과 참회계법인, 현대회계법인에서 15년 동안 M&A, 기업가치평가, 사업타당성 검토, 회계감사 등의 분야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을 쌓았다.
안진욱 공인회계사는 2008년 안진회계법인 감사본부에서 근무를 시작한 이후 삼덕회계법인, 농협중앙회에서 17년 동안 다양한 분야의 실무를 담당했다.
회계법인 대륙아주는 법무법인 대륙아주와 강력한 협업 관계를 유지하면서 법률서비스에 부가되는 회계, 세무, 재무자문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법무법인의 이동우 변호사가 회계법인의 부대표를 겸직하면서 법무법인과 회계법인 사이의 협업을 적극 조율할 예정이다. 이 변호사는 2008년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해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에서 활동하다 2016년 제5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한 후 법무법인 대륙아주에 합류해 M&A, 금융규제(분식회계), 기업자문 등의 부문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다.
이영식 대표회계사는 “지난 30여년간 쌓아온 법무법인 대륙아주의 전문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회계법인 대륙아주가 힘차게 첫발을 내딛는다”며 “법률과 회계가 어우러진 최상의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