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균<사진> 前 광주지방국세청장이 다음달 4일 오후 5시부터 광주시 서구 농성동 소재, 상록회관 3층에서 세무법인 다솔 광주지점 개소연을 갖는다.
이에 앞서 오는 22일에는 서울 역삼동 우덕빌딩 5층에서 세무법인 다솔 부회장 취임식과 함께 개소연을 갖기로 했다.
세무법인 다솔은 현재 본점과 25개 전국 지점망을 갖추고 있으며, 안수남 대표세무사를 중심으로 50여명의 업무분야별 전문가들이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세무조사와 조세불복 ▶세무컨설팅 등의 업무에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세무법인이다.
임 부회장은 경기고와 서울대를 나와 행정고시 24회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으며, 재경부 세제실 국제조세과장·조세지출예산과장, 재경부 혁신기획관, 국세심판원 상임심판관, 국세청 개인납세국장·감사관, 광주지방국세청장 등을 지냈다.
임성균 부회장은 "그동안 국세행정, 조세정책, 조세심판 업무를 수행하면서 터득한 지식과 경험을 살려 기업과 국민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성실한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세무법인 다솔은 이번 임성균 전 광주청장의 부회장 취임으로 내부적으로 조직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외부적으로는 기업과 국민의 합리적인 절세동반자로서의 기업이념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락처
-본점:02)550-2000, 광주지점:062)372-1717, 임성균 부회장:010-2742-12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