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인: 2026년 8월 15일(토) 빈 소: 부안 혜성병원장례식장 VIP 2호 연락처: 063-271-0053(사무소)
광주지방세무사회(회장·김성후)는 예산·재정전문가인 안도걸 국회의원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발전을 위한 조세·예산 정책에 대한 제언'이라는 주제를 놓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안도걸 의원은 "예산은 단순한 재정집행이 아니라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는 핵심 전략이다"며 "통합특별시가 산업·문화·교통이 융합된 미래형 융복합도시가 되도록 자치단체 및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현장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들을 정책과 예산에 충실히 반영해 지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 특별시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이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성후 회장은 "안도걸 의원과 지역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 전문적인 고견과 정책비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남광주의 통합과 상생은 시대적 과제이자 미래 경쟁력의 핵심으로 세무사회도 지역사회와 함께 정책지원과 협력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도걸 의원을 비롯해 홍기월, 박상길, 노진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홍두석 동구의회 의원, 최종일 조선대 교수, 대동문화재단 백승현 전문위원과 안현수 미디어본부장, 김성후 광주지방세무사회
신안천사김, 소프트웰스, 옵토마린, 명신메디칼, 프락시스 5개사에 선정 확인서 수여 광주본부세관이 발굴해 추천한 관내 혁신기업 5곳이 정부의 정책금융 지원사업인 '혁신 프리미어 1000'에 모두 선정됐다. 광주본부세관은 11일 정부광주지방합동청사에서 '혁신 프리미어 1000'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된 지역 혁신기업 5개사 대표를 초청해 선정확인서를 수여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혁신 프리미어 1000'은 금융위원회와 정책금융기관 및 관계 부처가 협업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혁신기업을 선정하고 금융·비금융 지원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대표적인 정책금융 지원사업이다. 앞서 광주본부세관은 관내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성장성과 혁신성을 분석하고 개별 면담을 실시해 유망 중소·중견기업을 발굴해 혁신기업 5개사를 추천했으며 이들 5개사가 모두 금융위원회의 선정절차에서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선정된 기업은 ㈜신안천사김, ㈜소프트웰스, ㈜옵토마린, ㈜명신메디칼, ㈜프락시스 등 5곳이다. 이들은 푸드테크와 바이오헬스, 광모듈, 재자원화 등 미래 성장산업 분야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선정확인서 수여와 함께 수출 현황 및 향후 성장전략을 공유하고 FT
발 인: 2026년 8월 12일(수) 빈 소: 광양 옥곡장례식장 특1분향소 연락처: 061-791-0236(사무소)
북광주세무서 체납관리단 찾아 현장소통 양철호 광주지방국세청장이 10일 북광주세무서를 방문해 체납관리단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양 청장의 이번 방문은 국세 및 국세외수입 체납액 정리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체납관리단 직원들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체납정리 등 애로 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체납상담 과정에서 어려움과 민원응대 및 업무수행시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직원들은 현장에서 느낀 다양한 애로사항과 업무개선 의견을 전달했다. 양 청장은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체납관리단은 체납업무를 현장 중심으로 전환하는 혁신을 통해 조세정의 실현과 국가재정 확보를 위해 책임있게 수행해 줄 것"을 주문하고 "지방청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직원들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특히 "국민 눈높이에 맞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세정구현을 위해 현장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직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근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근무환경이 조성되도록 관서장과 관리자들도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광주청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고 직원들의 의견
일 시: 2026년 9월 5일 토요일 오후 5시 장 소: 광주 글로리아 웨딩홀 1층 라비아홀 연락처: 062-225-0014(사무소)
오비맥주가 ‘세계 맥주의 날’을 맞아 경기도 이천공장에서 임직원과 함께 맥주를 만드는 ‘이천이 빚은 한 잔’ 행사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 맥주의 날을 기념해 임직원들이 이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수제맥주 양조 과정을 직접 체험하고 맥주가 가진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오비맥주 구자범 수석부사장, 김두영 이천공장장, 김준규 브루마스터 등 오비맥주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이천공장 내 맥주 박물관에서 한국 맥주 산업의 발전 과정 및 오비맥주의 역사와 양조 방식 등을 관람한 후 이천 지역의 농산물로 만든 수제맥주 ‘치어스 프롬 이천’ 등 6종의 수제맥주들을 시음하며 다양한 맥주 풍미를 체험했다. ‘치어스 프롬 이천’은 오비맥주 이천 브루어리 브루마스터들이 세계 맥주의 날을 기념해 이천의 대표 특산물인 ‘이천 임금님 쌀’, ‘장호원 복숭아’, ‘백사면 산수유’ 등 원료 특성을 분석한 후 맥아와 함께 발효한 수제맥주이다. 이어 참가자들은 발효와 숙성, 여과 과정을 거쳐 맥주가 완성되는 원리를 배우고 알코올 생성과 탄산 형성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양조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소규모 양조 방식인
금호타이어는 피서철 교통량 증가에 대비해 전국 4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타이어 무상 안전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가평(춘천방향) ▲여주(강릉방향) ▲정안알밤(순천방향) ▲함안(순천방향) 등 4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펼쳐진다. 여주·정안알밤·함안 휴게소는 29일부터 31일까지, 가평 휴게소는 30일과 31일 이틀간 운영된다. 운전자들은 해당 휴게소에서 금호타이어 전문가들로부터 타이어 외관 및 마모 상태 점검, 공기압 점검 및 보충, 밸런스 점검 및 교정 등의 타이어 안전점검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한 올바른 타이어 관리 요령 안내 및 일대일 상담 서비스와 함께 점검에 참여한 방문객에게는 기념품도 제공된다. 최준성 금호타이어 품질서비스팀장은 "금호타이어의 무상점검 서비스를 통해 피서길 안전을 미리 확보하시고 즐거운 휴가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서비스와 최고 수준의 품질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종합주류도매업협회(회장·김국호)가 제조사와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로서 시원한 여름 선물을 제공했다. 27일 광주주류협회는 보해양조 장성공장을 방문해 무더위 속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직원들을 위해 커피트럭을 마련해 시원한 아이스커피를 제공하는 상생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류산업을 위해 현장을 지키고 있는 보해양조 생산직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제조사와 유통업계가 서로 응원하며 함께 성장하자는 의미로 마련됐다. 김국호 광주주류협회장은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애쓰시는 임직원들이 있기에 도매업계도 소비자들에게 좋은 제품을 공급할 수 있다”며 “제조사와 유통업계는 서로의 성장이 곧 나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동반자 관계”라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어려울 때일수록 제조사와 도매업계가 서로 힘을 보태야 한다”며 “광주주류협회는 앞으로도 경쟁보다 협력과 상생을 바탕으로 제조사와 함께 지역 주류산업 발전의 길을 걸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시원한 커피에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담아 제조사와 도매업계가 함께 하는 따뜻한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발 인: 2026년 7월 28일(화) 빈 소: 광주 VIP장례타운 VIP 202호 연락처: 061-725-2500(사무소)
전주세관은 27일 제45대 김병규 신임 세관장이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 세관장은 취임사를 통해 “최근 중동 상황과 고금리·고물가 등 대내외 경제 여건 악화로 지역기업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지역 내 중소·중견 기업들이 관세행정 혜택을 체계적으로 활용해 수출활로를 뚫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질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히고 신속한 통관 서비스 제공을 약속했다. 또한 “직원들간 서로 배려하고 격의 없이 소통하는 활기찬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하고 공정한 세관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김 세관장은 2004년 관세청에 임용돼 인천공항세관, 관세청 정보기획과 통합위험관리센터, 관세청 기획재정담당관실, 관세청 디지털혁신기획팀, 관세청 정보데이터기획담당관실 등을 역임했다.
김기환 제주세관장이 지난 20일 취임 후 첫 현장점검에 나섰다. 22일 김 세관장은 제주국제공항과 항만 등 주요 업무 현장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김 세관장은 “제주는 국내외 여행객이 집중되는 대표 관문으로 마약류와 총기류 등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위해물품의 반입을 철저히 차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첨단장비와 AI 등 신기술을 관세행정에 적극 활용해 위험정보 수집과 과학적 정보분석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지역 수출입기업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듣고 수출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계 기관과의 협업도 적극적으로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 세관장은 “원칙과 전문성을 갖춘 현장 중심의 관세행정으로 국민과 기업으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제주세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기환 세관장은 1999년 공직에 입문 후 서울세관 외환조사관실, 기획조정관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대구세관 세관운영과장, 부산세관 감사담당관, 창원세관장 등 주요 분야를 두루 역임했다.
금호타이어가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기부활동을 전개하며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금호타이어는 ‘희망의 공부방’ 39호점을 완공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완공식에는 금호타이어 강진구 경영지원팀장과 초록우산 황윤지 나눔사업5팀장이 참석해 공부방 현판을 전달하며 아동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새롭게 조성된 39호점 공부방의 지원자는 그동안 남매간 학습 공간을 공유하며 학업에 불편을 겪어온 아동이다. 금호타이어는 대상 아동을 위해 공간을 재구성해 방 안에서도 집중할 수 있는 학습 공간을 마련했으며 필요한 학습 가구 및 물품 등을 지원해 한층 쾌적해진 학업 환경을 선물했다. 강진구 금호타이어 경영지원팀장은 “새롭게 단장한 공간에서 청소년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더 큰 미래를 그려 나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함께 그린(GREEN) 희망의 공부방’은 금호타이어가 저소득 가정 청소년의 학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지속해 온 사회공헌 활동으로 올해로 11년째 이어지고 있다.
전주세무서 부가세 신고 현장방문…직원 격려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운영현황 점검 양철호 광주지방국세청장이 취임 후 첫 일선세무서 현장 점검에 나섰다. 지난 8일 부임한 양철호 청장은 전주세무서를 방문, 부가가치세 신고 및 체납관리단 운영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양 청장은 전주서 부가가치세 신고센터를 방문해 납세자들이 신고하는데 어려움이 없는지 살핀 후 "경영 애로 사업자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세정지원하고 납세자 문의에 친절하게 응대하는 등 신고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광주청은 이번 신고와 관련해 창업초기 청년과 매출급감 소상공인 및 간이과세자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주·전남·전북 관내 사업자 8만9천명에 대해 별도의 신청 없이 직권으로 납부 기한을 오는 9월28일까지 2개월 연장키로 했다. 세부적으로 2024년 이후 개업한 1991~2006년생 청년사업자 2만1천명, 지난해 2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급감한 소상공인 3만9천명, 예정신고 및 예정부과대상자 2만9천명이 신고 대상이다. 이날 양 청장은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을 찾아 “체납관리단은 조세 정의와 재정확보 및 일자리 창출,
제70대 박노명 신임 목포세관장이 20일 취임했다. 박 세관장은 이날 취임식 대신 직원들의 근무 현장을 둘러본 후 지역경제 동향과 관세행정 지원 현황을 보고 받는 것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박 세관장은 "고부가가치 선박 건조와 해상풍력발전 신재생에너지 및 지역 특산 수산물 수출 등 지역 수출입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세행정 차원에서 아낌없는 세정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마약 및 총기류 등 불법 위해물품의 국내 반입 차단을 강화하고 해경 등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확대해 서남해안권의 특수성에 맞는 항만감시단속망을 견고히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박노명 세관장은 1992년 공직에 입문 후 기획재정부 자유무역협정관세이행과 관세청 행정관리담당관실·규제혁신팀 등 주요 업무를 담당하고 성남세관장, 마산세관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