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펀드 운영사 EQT는 ERP·비즈니스 소프트웨어 솔루션 대표기업 더존비즈온에 9억3천만 달러(1조3천억원)를 투자하기 위한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EQT는 더존비즈온의 김용우 회장이 보유한 지분 23.2%, 신한금융그룹 계열사가 보유한 지분 14.4% 등 37.6%(자사주를 포함 34.8%)를 확보할 계획이다. 더존비즈온도 같은 날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인 김용우 회장이 보유하고 있는 보통주식 677만1천184주를 도로니쿰 주식회사에 매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상 주식 수는 김용우 회장 지분을 비롯해 신한밸류업제일차(주)가 보유한 보통주식 311만552주, 신한더존위하고제일차(주)가 보유한 제1종 우선주식 72만2천117주, 신한더존위하고제이차(주)가 보유한 제1종 우선주식 36만1천56주다. EQT는 이번 인수가 디지털 혁신 및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전문성을 한국시장에 도입하고 장기적인 가치 창출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EQT는 일반적으로 최소 5년 이상의 장기적인 경영 개선 전략을 실행하는데, 더존비즈온에 대해 장기적인 관점을 갖고 단기적인 수익성보다는 초기 단계의 내부투자와 사업
□빈소: 한양대학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2025년 11월9일(일) 07:00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성남세관(세관장·이익재)은 6일 성남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 대응 기업지원 설명회 및 맞춤형 컨설팅'을 개최했다. 성남상의 3층 대강당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관내 수출입기업 및 유관기관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성남세관은 2022년 10월 성남상공회의소와 ‘수출 활성화 및 상호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이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관내 기업의 통관 애로 해소 및 관세행정 현장소통을 강화해 왔다. 설명회는 △미국 관세행정 동향과 대미 수출기업 유의사항 △최근 미국의 통상조치 동향 △2025 하반기 달라지는 관세행정과 수출입 신고 오류 사례 안내 등 기업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수출입기업들이 미국 통상정책 변화에 따른 수출입 절차상 리스크를 사전 인지해 대응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실질적 지원에 나섰다. 특히 FTA 활용, 원산지검증, 해외통관애로 등 기업별 맞춤형 1대 1 컨설팅 부스를 동시 운영해 서울세관, 성남세관, 코트라 등 민관 관세행정 전문가들이 기업별 특화 상담을 진행했다. 이익재 성남세관장은 “관내 수출입기업들이 미국의 통상정책 변화와 규제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2025년 하반기 관서장회의서 현장 상주조사 최소화 주문 인천지방국세청(청장·김국현)이 국세행정의 AI 대전환과 민생경제의 회복·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합리적 세정구현을 목표로 지역 세정현장에 기반한 맞춤형 중점과제를 추진한다. 인천청은 6일 청사 12층 회의실에서 지방청 관리자 및 15개 세무서장이 참석한 ‘2025년 하반기 세무관서장 회의’를 열고, 관내 특성을 반영한 중점 추진사항을 공유하는 한편, 청렴하고 공정한 직무수행을 다짐하는 서약식도 진행했다. 인천청은 이날 관서장 회의에서 지난 11월 3일 국세청이 발표한 국세행정 운영방안인 AI 시대를 선도하는 국세행정 AI 대전환, 민생경제의 회복과 성장을 위한 합리적 세정구현, 조세 정의를 바로 세우는 공정 세정 실현, 성공적 국정운영을 뒷받침하는 안정적 세수확보 등을 공유했다. 또한 이를 성공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본청 추진과제의 방향에 맞추어 일관된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인천청 세정현장의 상황을 반영한 하반기 신고 관리 방안, 체납 징수 효율성 제고를 위한 대응 체계 개선방안을 중점 추진과제로 발표했다. 김국현 인천지방국세청장은 회의를 주재하며,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는데 막힘이 없도록 복지세정 홍보를
수원세관(세관장·이동현)은 6일 화성상공회의소에서 운영인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보세창고 운영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보세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실질적인 관세행정 지원, 지역 핵심산업 활성화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달라진 관세행정 제도, 관내 보세창고가 겪고 있는 장애요인 해소 사례를 공유하고 통관 물류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간담회 참가자들은 원산지 표시 등 보수작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포괄보수작업 절차 간소화 방안 등을 논의하며 현장에서 체감하는 개선 필요사항에 대해 활발히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동일품목 대상 동일한 보수작업을 반복적으로 하려면, 세관의 감시·단속에 지장 없을 때 1년 이내 포괄승인(포괄보수작업)이 가능하다. 수원세관은 "보세창고는 단순 보관시설을 넘어 수출입 기업의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핵심 물류 기반 시설"이라며 "업체가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해 보세제도 개선과 행정절차 간소화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일본 온·오프라인 시장 진출 지원 설명회 개최 등 지원 서울본부세관(세관장·고석진)은 지난달 12일부터 시행된 ‘일본 해상특송 간이통관제도’에 맞춰 K-뷰티 기업들이 일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민관 협업을 통해 체계적인 지원을 펼쳐 왔다고 6일 밝혔다.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은 일본 수출 확대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울세관은 지난 9월18일 ‘일본 온·오프라인 시장 진출 지원 설명회’를 유관기관과 함께 개최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200여개 수출기업 중 40여개 기업이 도쿄의 백화점 내 O2O(Online To Offline) 매장 등에 입점했으며, 그 중 일부는 SBA의 ‘해외 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홍보·마케팅 비용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또한, 설명회에 참여했던 O2O 매장 운영업체 등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6일까지 도쿄 시내 백화점에서 서울 화장품 특별 기획전을 개최했다. 특히 지난 1일에는 현지 인플루언서가 참여한 뷰티 클래스, 체험 이벤트, 라이브 커머스 방송 등이 진행돼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홍보됐다. 서울세관 관계자는 "일본 해상특송 간이통관은 일본 수출을 확대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서울세관은 수출
□ 날 짜 : 2025년 11월22일 오후 3시 □ 장 소 : 더화이트베일 3층 V홀(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 14) □ 연락처 : 02-511-8231(삼일관세법인)
김상우 세무사(서광주) 결혼 일 시: 2025년 12월 20일 토요일 오후 5시 장 소: 광주 까사디루체웨딩홀 3층 안젤로홀 연락처: 062-382-9175(사무소) 김정훈 세무사(북광주), 이혜인 세무사(북광주) 결혼 일 시: 2025년 11월8일 토요일 오후 2시 장 소: 광주 까사디루체웨딩홀 1층 루체홀 연락처: 062-574-8977(사무소)
신용일 대전지방세무사회장 등 50여명 참석…심도깊은 논의의 장 마련 이명식 회장 "학문적 깊이·실무적 전문성 갖춘 실용적 연구단체 발전" 최봉길-상증세 절세, 남승걸-종중 세무, 김상문-가상자산과 세금 발표 대전지방세무사석박사회(회장·이명식)는 6일 대전지방세무사회관 1층 교육장에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학술토론회를 성료했다. 세무사 제도 발전과 첨예한 세무실무 과제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의 장을 마련해 학술단체로서 첫걸음을 뗐다는 평가다. 이명식 회장은 인사말에서 "대전지방세무사석박사회가 첫 번째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 자리는 단순한 학술 행사를 넘어 향후 세무사 제도 발전과 개선을 위한 논의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추계학술대회를 계기로 지속적 연구와 교류를 통해 학문적 깊이와 실무적 전문성을 갖춘 학술단체이자 실용적 연구단체로 거듭 발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축사에 나선 배정희 한국세무사석박사회장은 "대전지방세무사회가 창립이후 첫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의미를 부여하고, 한국세무사회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세재정과학대학원(가칭) 설립 업무협약(MOU) 체결, 내년 2월 미국 뉴욕 한인연합회와의
종중, 요건 갖춰도 세무서 '승인 신청' 여부 따라 과세체계 달라 승인 행위 법적 성격 모호…납세자 권리구제 사각지대 발생 남승걸 세무사 "승인 이전 1년내 거래 한해 소급 인정해야" "승인행위 '제한적 행정처분' 명시…납세자 불복권 보장" 종중(宗中)의 세무 처리를 둘러싼 현행 과세 체계의 구조적 모순이 도마 위에 올랐다. 조세전문가인 세무사들은 국세기본법상의 '법인으로 보는 단체' 승인 제도가 형식적 절차만을 중시해 실질과세 원칙을 훼손하고, 납세자 권리에 심각한 공백을 초래하고 있다고 강력히 비판했다. 남승걸 세무사는 6일 대전지방세무사석박사회 학술토론회에서 '중중세무의 형식과 실질의 문제' 발제를 통해 종중(宗中)의 세무 처리를 둘러싼 현행 과세 체계의 구조적 모순을 진단하고 현실에 맞는 실질과세 원칙에 대한 기준 재정립을 제언했다. 남 세무사는 현행 국세기본법 제13조 제2항의 '법인으로 보는 단체' 승인 제도가 형식과 실질의 괴리를 유발하는 핵심 쟁점이라고 강조했다. 많은 종중이 실질적으로 비영리법인의 요건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세무서의 '승인 신청'이라는 형식적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각종 세제상 혜택을 적용받지 못해 과세
"뛰어난 업무성과와 평판으로 귀감이 되는 직원 '으뜸인' 선발" '‘당신은 어떤 리더입니까' 주제로 자체 제작 동영상도 함께 시청 광주지방국세청(청장.김학선)은 6일 정부광주합동청사 15층 회의실에서 지방청 국·과장 및 일선 세무서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하반기 세무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광주청은 국세행정 운영방안에 따른 지방청 중점 추진사항 및 체납정리·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면밀하게 집행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김학선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적극적인 세정지원과 최상의 납세서비스로 지역경제 회복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자영업자에게 납부기한 연장, 환급금 조기지급 등을 최대한 실시할 것”을 주문하는 한편,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는 근로장려금도 빠짐없이 지급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광주청은 납세자에게 친절히 응대하는 것을 기본으로 맞춤형 컨설팅과 세금안심교실 운영, 기업경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간담회·설명회 실시 등을 통해 친(親) 납세자 환경을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김 청장은 “악의적·지능적 탈세자와 체납자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응해 공정세정을 실현해 나가자“고 강
한창령 관세청 기획조정관 ▷1973년 ▷대구 ▷대건고 ▷경북대 행정학과 ▷美뉴욕시립대 범죄학 석사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학 범죄학 박사 ▷행시 41회 ▷관세청 수출입물류과장 ▷금융정보분석원 파견 ▷관세청 조사총괄과장 ▷서울세관 조사1국장 ▷관세청 정보데이터기획담당관 ▷관세청 조사국장 ▷관세청 기획조정관(現) 이진희 관세청 통관국장 ▷1976년 ▷경북 청도 ▷정화여고 ▷경북대 회계학과 ▷美조지아주립대 회계학 석사 ▷행시 42회 ▷관세청 국제협력팀장 ▷관세청 세원심사과장 ▷駐LA 총영사관 ▷관세청 정보기획과장 ▷관세평가분류원장 ▷관세청 감사담당관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관세청 국제관세협력국장 ▷관세청 정보데이터정책관 ▷관세청 기획조정관 ▷관세청 통관국장(現) 김 정 관세청 조사국장 ▷1970년 ▷경남 창녕 ▷창원고 ▷고려대 통계학과 ▷서울대 행정학 석사 ▷행시 44회 ▷관세청 수출입물류과장 ▷관세청 대변인 ▷서울세관 조사국장 ▷관세청 원산지지원담당관 ▷관세청 인사관리담당관 ▷울산세관장 ▷관세평가분류원장 ▷인천세관 항만통관감시국장 ▷대구본부세관장 ▷관세청 통관국장 ▷관세청 조사국장(現) 김용식 서울본부세관장 ▷1971년 ▷전남 장성 ▷장성고 ▷고려대 행정학과 ▷
150여명 참석, 함평엑스포공원에서 친목 도모 광주전남지방공인회계사회(회장·정병민)는 지난달 31일 '제8회 회계의 날'을 맞아 함평엑스포공원에서 "회원 단합을 위한 다체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정병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화향 가득한 함평엑스포공원에서 여러분과 회계의 날을 기념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경제의 기초를 묵묵히 다져 온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모처럼 일상과 복잡한 업무에서 벗어나 누적된 스트레스를 날리고 단합과 소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정병민 회장을 비롯 회원 및 회원사무소 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계의날 제정 의미를 되새기는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함평엑스포공원 국향대전을 관람하고 다양한 게임으로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위공무원 나급 전보 ▲관세청 기획조정관 한창령 ▲관세청 통관국장 이진희 ▲관세청 조사국장 김 정 ▲서울세관장 김용식 ▲부산세관장 유영한 ▲인천세관장 고석진 ▲광주세관장 강태일 -이상 7명(2025.11.11.일자)
세무사회원·사무소직원 지원대상에 해당시 7일까지 신청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이사장·정구정)은 올해에도 우리 사회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생활비와 장학금을 지급한다며 신청 일정 등을 6일 밝혔다. 공익재단 측은 지난달 29일 홈페이지 공지와 1만7천명 세무사회원에게 공문을 보내 “공익재단은 2013년 설립된 이래 매년 형편이 어려운 한부모가정, 장애인,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및 사회소외계층의 가정과 그 자녀들에게 매년 생활비와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공익재단은 2025년에도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생활비 및 장학금을 지원하려고 하니 주위에 기초생활수급자 등 중위소득 80% 이하에 해당되는 납세자를 지원대상자로 11월까지 추천하면 되고, 회원사무소 직원과 세무사회원도 지원대상자에 해당하면 11월7일까지 지원 신청해 달라”고 안내했다. 세무사회공익재단의 생활비와 장학금 지원대상자 요건은 개인의 경우 ▷중위소득기준 40% 이하(기초생활수급자) ▷중위소득기준 50% 이하(차상위계층) ▷중위소득기준 60% 이하(차차상위계층) ▷중위소득기준 65% 이하(청소년한부모급여지원자등) ▷중위소득기준 70% 이하(가사, 간병방문지원자등) ▷중위소득기준 75%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