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인: 2026년 1월24일 □ 빈 소: 해운대백병원장례식장 107호(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로 875) □ 연락처: 051-988-5500
개업식에서 화환 대신 '사랑의 쌀' 기부받아 자치단체에 전달 동화성세무서장으로 재직하다 작년 연말 명예퇴직한 이미진 세무사가 세무법인 사무실 개업행사에서 화환 대신 사랑의 쌀을 기부 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와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 이미진 전 동화성세무서장은 지난 8일 제조업·도매업 기업들이 밀집해 있는 화성시 팔탄면 소재 ‘윤솔세무법인 중부지점’을 개업했으며, 지인들로부터 축하화환 대신 쌀화환을 기증받았다. 이 대표세무사가 개업식에서 기증받은 쌀은 10kg 기준 70포대로 700kg에 해당하며, 이렇게 모은 쌀을 화성시 팔탄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는 등 불우한 이웃에게 전량 기부했다. 이미진 윤솔세무법인 중부지점 대표세무사는 “기업이 밀집한 곳에 세무사 사무실을 개업한 만큼, 기업과 지역사회에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세무사가 되겠다”고 개업 소연을 밝혔다. 기부물품을 전달받은 화성시 팔탄면 행정복지센터 이대현 면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배려를 해준 이미진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세무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덕담을 건넸다. 한편, 윤솔세무법인 중부지점과 팔탄면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공주세무서 부가세 신고현장 점검 정용대 대전지방국세청장은 지난 20일 공주세무서를 방문해 2025년 2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센터 현장을 점검했다. 정용대 대전청장은 세무서에 방문한 납세자들의 애로사항을 살피며 “도움이 필요한 납세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신고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경기회복 지연 등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에 대해 납부기한 연장 등을 적극 실시하고, 경기침체와 통상환경 변화로 피해를 받는 납세자의 어려움을 헤아려 환급금 조기 지급 등 선제적 세정지원에 나서 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대전청은 소상공인・중소기업 및 수출기업의 어려움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매출액이 감소한 사업자의 납부기한을 신청 없이 직권으로 3월26일까지 연장해 지원한다.
2026년 지방세 개정세법 설명회 및 학술대회 개최 한국조세법학회(회장·박종수)는 오는 24일 한국지방세연구원과 2026년 제10회 지방세 관련 개정세법 설명회 및 학술발표대회를 공동 개최한다. 한국지방세연구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올해 변경되는 지방세 제도를 점검하고, 인구 고령화·정비사업 등 급변하는 사회 구조에 대응하는 지방세제의 정책적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삼일회계법인의 양인병 회계사가 발표자로 나서 ‘2026년 지방세 관련 개정세법’의 주요 골자와 실무적 유의사항을 설명한다. 2부 학술발표대회에서는 부동산·인구 현안을 다룬 세가지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1주제는 한국지방세연구원 임상민 연구위원이 ‘인구 고령화에 따른 재산세 개편방안’을, 2주제는 법무법인 화우 박영웅 변호사가 ‘신축건물 인테리어 공사비의 취득세 과세문제’를 발표한다. 마지막으로 3주제는 계명대 황헌순 교수가 ‘빈집 정비사업 관련 재산세 과세에 대한 세법적 연구’를 주제로 발표를 이어갈 예정이다. 주제발표 후에는 강남대 김병일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학계, 법조계, 실무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펼쳐진다. 토론자로는 임경인 강남대
오는 3월 시행되는 제61회 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에 1만4천614명이 응시원서를 접수했다. 경쟁률이 5.22 대 1를 기록했다. 2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 응시원서 접수인원은 지난해보다 1천921명(11.6%) 줄어든 1만4천614명이다. 최근 5년간 공인회계사 1차시험 접수인원은 2022년 1만5천413명으로 14.5% 증가하며 2024년 1만6천914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올해 1만4천614명까지 떨어졌다. 제1차 시험 예상합격인원(2천800명)을 기준으로 한 경쟁률은 5.22대 1로 전년도(5.70대 1)보다 하락했다. 접수자 중 여성은 6천675명(45.7%)을 차지했다. 여성 지원자 비중은 2022년 44.6%, 2023년 45.4%, 2024년 45.1%, 2025년 46.3%로 전반적인 증가세를 보였으나 올해는 다소 주춤했다. 평균 연령은 만 26.5세로 전년도(만 26.4세)와 비슷했으며, 연령별 비중은 20대 후반 46.1%, 20대 전반 37.1%, 30대 전반 11.6% 순으로 나타났다. 학력별로는 55.0%가 대학교 재학 중이고, 상경계열 전공자 비중은 70.9%를 차지했다. 제1차 시험 합격자는 과목별
평택직할세관(세관장·민희)은 22일 평택시 포승읍 신영리 일대 약 850여평 규모 부지에 신축된 주감시소와 마약탐지견 관리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주감시소는 신 여객터미널 인근, 여러 항만 유관기관들과 인접해 있어 신속한 업무협력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감시정이 있는 관공선 부두와 맞닿아 있어 즉각적이고 신속한 해상출동이 가능하다. 특히 주감시소 내 새롭게 조성된 감시종합상황실에 AI기반 지능형 영상분석시스템과 고해상도 디지털 관제장비를 도입해 감시구역 내 발생하는 이상징후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추적할 수 있다. 또한 새로 개장한 마약탐지견 관리소에 냉난방 시설이 완비된 쾌적한 견사와 야외훈련장을 구비하고, 외부접촉과 이동 동선을 최소화했다. 탐지견을 현재 2두에서 최대 4두까지 수용 가능하도록 견사 시설을 확충해 향후 수요 증가에 따른 탐지견 추가 확대운영에 대비했다. 민희 평택세관장은 기념사에서 "신축 주감시소와 마약탐지견 관리소 개장은 평택항의 관세국경 감시 역량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 건강과 사회 안전을 위협하는 마약, 총기류 등 불법 위해물품의 반입을 국경 단계에서 철저
김재웅 서울지방국세청장은 22일 강남세무서를 찾아 2025년 2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상황을 점검했다. 김재웅 청장은 신고센터를 방문한 납세자들로부터 세무행정과 관련해 어려운 점이나 건의사항을 듣고, 신고지원 업무를 수행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 청장은 “세무서를 방문한 납세자가 신고서 등을 작성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신고 안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에 대해 납부기한 연장, 환급금 조기 지급 등 선제적인 세정지원을 적극 실시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 청장은 세무서 직원들과 주요 현안 업무에 대해 소통하며 개선할 점이 없는지 의견을 경청했다. 김 청장은 “앞으로도 직원들과 소통을 위해 최대한 많은 관서를 돌아볼 계획이며, 개선의견은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서울청은 이번 부가세 확정신고 때 매출액이 감소한 사업자의 납부기한을 직권으로 3월26일까지 연장했으며, 수출・중소기업은 환급금을 신속하게 지급하는 등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실시하기로 했다.
발 인: 2026년 01월 24일(토) 빈 소: 여수장례식장 2층 VIP 1호실 연락처: 061-652-8442(사무소)
□ 발 인 : 2026년 1월24일 □ 빈 소 : 이대서울병원(발산역)장례식장 특1호실(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260) □ 연락처: 032-886-8866(한양관세사무소)
발 인: 2026년 01월 23일(금) 빈 소: 광주 천지장례식장 103호 연락처: 062-653-9578(사무소)
발 인: 2026년 01월 24일(토) 빈 소: 순천 정원장례식장 301호 연락처: 061-723-6200(사무소)
인천본부세관(세관장·고석진)은 22일 5층 대강당에서 2025년 제4회 관세청 AEO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13개 업체에 수출입안전관리우수업체(AEO) 공인증서를 수여했다. 이날 신규 공인된 기업은 △㈜에스엘미러텍 △램리서치코리아유한회사 △㈜이유씨엔씨 등 3곳이며, 재공인된 기업은 △주식회사 디비하이텍 △엘티메탈(주) △㈜테스 △상아프론테크 △㈜대하전선, △㈜대동시스템 △㈜비와이티 △㈜창환단자공업 △㈜싸이노스 등 9곳이다. 등급 상향된 기업은 △캐논코리아 주식회사 1곳이다. AEO 공인을 받은 업체는 향후 △수출입물품 검사비율 축소 △관세조사의 면제 △수입신고 시 담보제공 생략 등 경영 안정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혜택과 세관 기업상담전문관(AM)으로부터 AEO 사후관리 뿐만 아니라 관세행정 전반에 걸쳐 발생하는 애로사항에 대한 상담 및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우리나라가 미국, 중국 등 주요 교역 상대국을 포함한 25개국과 체결한 상호인정약정(MRA)을 통해 수출업체가 상대국에서도 동일한 통관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우리 기업의 수출경쟁력 제고와 해외시장 개척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석진 인천세관장은 “최근 주요국의 보호무역 강화와 관세
의정부세무서 부가세 신고센터 찾아 납세자 애로사항 청취 박종희 인천지방국세청장이 2025년 2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기간을 맞아 지난 21일 의정부세무서 신고센터를 찾아 내방 납세자들의 세무상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한편, 세무서 직원과 신고도우미들을 격려했다. 박종희 인천청장의 이번 일선 순시는 지난달 31일 취임 후 첫 현장 행보로, 취임식에서 강조한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 의지를 본격화했다. 박 인천청장은 이날 방문에서 신고센터와 민원실을 둘러본 뒤 방문 납세자 안내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성실신고를 하기 위해 세무서에 직접 찾아오신 납세자분들이 신고를 잘 마치고 귀가하실 수 있도록, 납세자의 눈높이에 맞추어 친절하고 세심하게 안내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경기회복 지연 등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자금부담 완화를 위해 납부기한 연장 등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실시하는 만큼 세정지원 대상자가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세심히 신경써줄 것”을 재차 강조했다. 박 인천청장은 또한, “전체 세수의 대부분은 절대 다수인 성실납세자의 자발적 세수임을 잊지 말고, 국가재정의 든든한 버팀목인
이정희 세무사, 범칙세무조사 필독서 펴내 국세청 재직 당시엔 ‘조사관 위의 조사관’, 퇴직 후엔 ‘세무조사의 전설’로 불리는 이정희 세무사(하송세무회계)가 ‘탈세유형과 범칙조사의 기술’이라는 책을 펴냈다. 지난해 국세청 세무조사의 A부터 Z까지 수록한 ‘세무조사의 기술’을 펴낸 데 이어, 1년 만에 기업인들이 가장 두려워하고 조사경험자만 다룰 수 있는 범칙조사 관련 책을 썼다. 이 책은 범칙조사의 구조와 운영부터 시작해 범칙조사 실무지침과 절차, 범칙조사 사례, 조세범 고발 등 현장실무를 주로 다뤘다. 특히 조세범 관련 법규 내용보다는 조사현장에서 필요한 범칙조사의 혐의점 포착, 조사요원의 심문기술 등 조사절차와 스킬에 관해 기술했다. 범칙조사에 착수할 때 일반적인 심문기법과 자산누락·부채과대·매출누락·비용과대·위장거래 등과 관련한 심문기술을 자신의 경험에 근거해 펼쳐놨다. 또한 유형별로 탈세 수법을 찾아내고 혐의점을 도출하는 범칙조사 방법과, 금융조사·포렌식조사에서 탈세를 입증할 수 있는 증거자료의 수집방법도 포함돼 있다. 이 책은 국세청 조사요원이 범칙혐의자에 대해 어떤 방법으로 혐의점을 잡고, 세금탈루 사실을 어떻게 찾아내는지 기술함으로써 조사요원은 스
이승수 중부지방국세청장은 2025년 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기간을 맞아 동안산세무서와 구리세무서를 현장 방문해 신고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이 청장은 20일 동안산세무서에 이어 21일 구리세무서를 방문해 신고센터를 둘러보며 방문 납세자들이 신고하는 데 불편한 점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고, 납세자 지원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승수 청장은 "신고센터를 찾는 영세사업자, 고령자 등 방문납세자가 신고에 불편함이 없도록 납세자의 입장에서 안내해 달라"며 방문납세자들이 불편함 없이 신고를 마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또한 "우리의 작은 관심이 납세자에게는 큰 힘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따뜻한 세정을 펼치는 데 함께 마음을 모아줄 것"을 강조했다. 중부청은 납세자에게 신고도움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자신고가 익숙하지 않은 신규사업자와 방문민원의 다수를 차지하는 임대사업자를 위한 코너를 설치해 납세자 스스로 신고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납부기한을 신청 없이 직권으로 3월26일까지 2개월 연장하고, 수출기업 등 세정지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