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충북본부는 이달 17일까지 충북도와 공동으로 도내 수출 중소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2013 충북 추계 일본 무역사절단 ’ 모집한다. 이번 무역사절단은 9월 2일부터 6일까지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동경, 오사카 등 일본의 2지역을 방문해 사전에 엄선된 현지 바이어들과 수출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참가 기업에는 충북도의 예산으로 해외바이어 발굴 및 상담주선, 항공료 일부 및 통역료, 현지 교통편의 등 해외마케팅에 필요한 종합적인 지원이 이뤄 진다. 중진공 충북본부 관계자는 “일본은 품질조건과 가격조건이 매우 까다로운 시장으로 인내심이 요구되는 시장이지만, 우리 중소기업의 우수한 품질과 가격 경쟁력이라면 도전해 볼만 하다.” 며 "엔저현상과 한일관계의 경색으로 경제 교류가 위축되는 분위기이나 위기가 기회인만큼 지금이 현지 시장진출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한다.“ 고 말했다. 이번 무역사절단 참가를 희망하는 충북도내 중소기업은 충북 글로벌 마케팅시스템(kr.cbgms.net)과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에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진공 충북지역본부(043-230-6832, 34)으로 문의하면 된다.
청주세무서(서장 김호영)는 3일 서내에서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과 함께 『사랑 나눔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사진1] 이날 헌혈 행사에는 김호영 서장을 비롯해 20여명의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청주서 직원들은 5월 종합소득세 확정 신고 및 상반기 업무마무리로 바쁜 가운데도 약 20%의 참여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이날 민원 업무 차 방문한 납세자도 헌혈행사 취지에 공감하고 동참해 사랑 나눔 헌혈 행사의 의미를 부여했다. 김호영 서장은 “사랑 나눔 행사를 통해 따뜻하고 인정 넘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작은 사랑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겠다.” 고 말하며 “앞으로도 폭넓고 다양한 봉사 활동을 통해 주민과 함께하는 세정을 펼치기 위해 노력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충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임병재)은 29일 청주출입국관리사무소, 충북새로일하기여성본부 등과 연계해 '충북 수출전문인력 채용행사'를 개최했다. [사진2] 이번 행사는 (주)명정보기술, (주)지엘컴퍼니 등 도내 25개 업체 인사담당자와, 외국인결혼 이민여성 등 120명의 구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현장 면접,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코칭, 외국인 취업 희망자를 위한 적법한 취업을 위한 비자(Visa) 상담 등으로 실시됐다. 임병재 충북중소기업청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수출 전문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고민해결과 더불어, 가사 및 육아로 풀타임 근무가 어려운 전문직을 희망하는 고학력 여성들의 일자리 창출에도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상시 인력매칭시스템을 구축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황승호 청주세관장은 30일 청주대학교 경상대학 회의실에서 경상대학장과 수출기업의 FTA 활용 및 FTA 무역인재 취업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1] 이번 업무협약은 FTA 무역시대를 맞아 지역 수출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및 FTA활용과 FTA 무역인재의 취업확산을 위해 중소기업에 적합한 FT실무형 무역인재의 양성이 시급한 데 따른 대응 차원에서 이뤄졌다. 특히, 산업통상자원부 “글로벌무역전문가양성사업(GTEP)”과 “대학 내 FTA활용 강좌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청주대학교 경상대학과 FTA활용 확산 및 인력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전국 최초로 산ㆍ학ㆍ관 협력을 고도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데 큰 의미가 있다. 이날 협약에서 중소기업에 적합한 FTA비지니스 컨설팅 공동 연구로 현장지원 전략을 심화하고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 등 FTA활용 확산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FTA 양성 글로벌 무역인재의 지역기업 취업 확대 등 협력사업 성과를 활용해,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황승호 청주세관장은 “이번 MOU 체결로 FTA 전문인력 양성과 취업을 통해 FTA활용을 보다 극대화하고, 고도화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본부는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정책자금을 신청 접수한다. 고 밝혔다. 충북본부에 따르면, 창업 5년 이내의 창업초기기업에 대한 시설자금과 운전자금을 지원하고, 창업 5년 이상 기업은 시설자금 위주로 진행할 예정이며, 지원한도는 연간 30억원(운전자금은 5억원)이다. 중진공에서 융자신청·접수해 건강진단 및 기업평가를 통해 융자대상 결정 후, 중진공 직접대출 또는 금융회사(대리대출)에서 신용, 담보부 대출을 진행하게 되며 금년부터 보증서 담보는 시설자금만 취급가능하다. 대출금리는 중소기업진흥채권 조달금리에 분기별로 연동되는 변동금리를 적용하며, 분기별 대출금리(기준금리)는 중진공 홈페이지(www.sbc.or.kr)에 공지한다. 이번 정책자금은 월별 예산 소진시 10일 이전에 마감될 수 있으며,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043-230-6811~15)로 문의하면 된다.
충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임병재)은 오는 29일 '충북 수출전문인력 채용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충북중기청은 청주출입국관리사무소와 충북새로일하기여성본부 등과 함께 연계하여, 수출 전문인력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있는 수출 초보기업들에 유연근무(파트타임, 아르바이트 등)를 희망하는 수출 전문인력과 연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코자 마련됐다. 모집분야는 풀타임, 유연근무, 재택근무 등으로 국제통상과정 이수자, 외국인결혼 이민여성, 외국인유학생 등 수출기업 취업희망자를 대상으로 당일 현장에서 면접이 실시된다. 또한 부대행사로 구직자가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를 코칭 받을 수 있고, 직업훈련 정보제공과 상담 기회도 함께 제공된다. 채용이 결정된 구직자들은 실무현장 적응을 위한 수출입통관, 선적서류 작성 등 수출 실무교육을 무료로 지원 받을 수 있다. 충북중기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수출 전문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고민해결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더불어 가사 및 육아로 풀타임 근무가 어려운 전문직을 희망하는 고학력 여성들의 일자리 창출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전했다. 참여희망 기업이나 구직자는 24일까지 충북중기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
충북지역의 4월 수출이 지역 주력 수출품목인 반도체의 호조로, 월별 사상 최대의 수출실적을 올렸다. 청주세관(세관장 황승호)에 따르면 충북지역의 4월 수출은 전년 동월대비 22.2% 증가한 11억9천3백만 달러이며, 수입은 6억1백만 달러로 전년 동월대비 12.4%로 감소했지만, 무역수지는 5억9천2백만 달러의 흑자를 냈다. 충북지역의 수출은 전월대비 9.4%가 증가했다. 특히 지역 수출품목인 반도체의 호조로 수출이 증가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하며 대부분 품목이 증가 했지만 정밀기기는 감소했다. 수출품목별로는 반도체 60.2%, 기타전기전자제품 1.70%, 화공품 14.7% 증가했지만, 정밀기기는 9.6% 감소했다. 국가별 수출은 중국과 홍콩, 대만이 각각 20.6%, 80.3%, 39.9% 증가했고, 미국 14.0%, 일본 13.3%, EU 7%가 감소했다. 수입은 전월보다 6.2%가 증가했지만, 전년 동월대비 12.4%가 감소했다. 수입품목별에서는 기타수지 15.0%, 기타전기기기 5.4%가 증가한 반면, 유기화합물 4.4%, 기계류 26.8%, 반도체 26.8%, 동 30.4% 가 감소하면서 감소 추세는 지속되고 있다. 국가별 수입은 중국 12.0%, 일
충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임병재)은 14일 신규 이노비즈(기술혁신형중소기업)로 지정된 ㈜광메탈(대표 이강준), ㈜엔엘텍(신동우), ㈜중앙제관(방순택)에 대한 확인서를 수여했다. [사진2] 이노비즈(Inno-Biz : Innovation-Business),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육성사업은 기술경쟁력과 미래 성장가능성을 갖춘 중소기업을을 대상으로 기술, 자금, 판로 등을 연계 지원, 국제경쟁력이 있는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날 수여 행사에는 임병재 충북지방중소기업청장과 업체대표, 손남국 (사)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충북지회장, 장현봉 수석부회장, 이준배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수여행사를 마친 후 임병재 청장은 중소기업의 발전방향과 중기청 기술지원사업(창업성장기술개발·제품공정) 참여방안, 기타 애로사항 청취 등의 정책간담회도 개최했다.
청주세관(세관장 황승호)은 8일 청주세관 개청 24주년을 맞아 본관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갖고 유관업체 유공자와 우수 직원에 대한 포상을 수여하는 등 행사를 가졌다. [사진1] 황 세관장은 기념사에서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격고 있는 관내 수출입업체들이 경제 위기를 이겨내고, 기업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 직원은 이를 위해 수출입기업의 눈높이에 맞춘 최고의 관세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청주세관은 직원들의 체력 향상과 즐겁고 일할 맛 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직원 체육대회와 동호인모임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한편 청주세관은 1989년 5월 8일 청주출장소에서 세관으로 승격된 이래, 청주시를 비롯한 7개 군과 청주국제공항을 관할하는 중부내륙 관문세관으로서 FTA활용 지원 및 수출입물류 원활화를 통한 기업경쟁력 제고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가 기술성과 사업성이 우수한 중소기업이 성공적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3년 FTA활용 글로벌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현장평가와 해외진출타당성 검증을 통해 최종적으로 10개사를 선정해 미국 현지의 공동브랜드사업화 또는 기술사업화를 지원하게 된다. 공동브랜드(Co-branding) 사업화는 국내기업이 미국기업과 함께 포장, 브로슈어, 홈페이지, 명함 등에 제휴형 브랜드를 병기하는 전략적 마케팅을 통해 글로벌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술사업화는 현지기업과의 기술협력, 합작투자 등을 통해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국내 연구기관, 해외현지 컨설팅사, 해외현지 대학 등의 기술 및 마케팅 전문가들이 참여해 미국시장에 부합하는 기술과 제품을 선정한 후 글로벌 마케팅을 통해 수출성과를 도출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미국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제조업 및 제조업기반 서비스업 영위 중소기업이며, 지원한도는 업체당 2,500만원(소요비용의 80%수준)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중진공 홈페이지(http://www.sbc.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 일 시 : 2013년 5월 7일(화요일) □ 장 소 : 청주시 상당구 율봉로 225 (신흥고 건너편) □ 연락처 : 043) 218-0070 . 휴대폰 : 010-7566-2643
임우현(前 동청주세무서 민원실장) 세무사가 국세청의 공직생활을 명예롭게 마감하고, 27년간 국세공무원에서 습득한 세법지식과 실무를 바탕으로 세무사로서 제2의 인생을 출발한다. □ 일 시 : 2013년 5월 7일(화요일) □ 장 소 : 청주시 상당구 충청대로 121 (라마다호텔 건너편) □ 연락처 : 043) 217-8585 . 휴대폰 : 010-5486-1600
충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임병재)은 금년 9월 개최예정인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서 기술혁신, 기술보호, 기술인재 육성에 기여한 중소기업 및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할 계획이고 밝혔다. 충북중기청에 따르면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은 개막식과 전시회, 각종 부대행사로 구성되며, 중소기업의 우수 기술과 제품 홍보와 기술인재 육성에 기여한 기업 및 유공자 포상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의욕을 고취하고, 기술혁신 성과 확산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행사이다. 기술혁신 분야는 기술적·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신기술·신제품을 개발한 중소기업 또는 중소기업 기술·경영 혁신에 기여한 기업인, 교수, 연구원 등의 개인 및 단체가 대상이다. 기술보호분야는 중소기업 기술보호 및 보안역량 제고에 기여한 유공자, 기술인재분야는 정부 인력양성사업에 참여해 중소기업 인력난과 청년실업 해소에 기여한 공이 큰 학교, 교사, 기타 교육기관이 대상이다. 포상종류는 대상(대통령상), 금상(국무총리상), 은상(장관상) 등이며, 표창은 훈·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이 있다. 포상신청은 공식홈페이지(www.innotech.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해 5월16일까지
충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임병재)은 24일부터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보증을 통해 영세 자영업자에 대해 전국 1조원 규모의 '영세 자영업자 특례보증'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례보증은 보증금액 2천만원 한도로 약식심사만을 거쳐 신속하게 지원되며, 대출금 전액보증(대출사고시 보증기관이 책임)을 통한 대출금리 인하, 보증료 0.2%p 감면, 5년 이내 장기분할상환 등을 통해 서민에 대한 상환부담을 덜어준다는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보증신청 접수일 현재 업력 3개월이 경과한 개인신용등급 7등급 이상의 신용보증기금 또는 기술보증기금 보증거래가 없는 자영업자로서, 특히 골목상권 피해 상인, 다문화가정, 북한이탈주민 등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업력에 관계없이 2천만원 한도내에서 모두 지원 할 예정이다. 중소기업청은 이번 선제적인 자금유동성 공급을 통해 경기회복 지연 등에 따른 금융기관의 리스크 관리 강화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의 경영위기 극복을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북지역은 24일부터 충북신용보증재단 본점(043-249-5700), 충주지점(043-249-5760), 남부지점(043-249-5780), 제천지점(043-249
황승호 세관장 청주세관은 24일 제23대 황승호(黃承鎬) 청주세관장 취임식을 가졌다. 황승호 세관장은 취임식에서 중소기업의 대외 경쟁력 향상을 위해 세관행정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강소기업을 비롯한 중소 수출․입 기업이 세계시장에서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맞춤형 FTA 활용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사진2] 또한, 현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인 지하경제 양성화에 우리 세관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양한 세액탈루 유형 연구를 통해 세수 증대에 노력하며, 불량 먹거리, 불법 의약품의 통관 관리를 강화해 국민의 건전한 소비 생활을 지원하는데 전 직원의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즐겁고 활기찬 직장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직원들과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즐겁고 일할 맛 나는 세관을 만들어 나갈 것임을 밝혔다. 황승호 세관장은 1991년 서울특별시에 임용, 서울특별시 경쟁력강화본부, 서울특별시 행정국, 대통령실 교육문화수석비서관 관광진흥비서관, 대통령실 총무기획관 총무비서관 총무행정팀을 거쳐, 지난 1월부터 관세청에 재직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