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청주세무서(서장 이유영)는 23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충북 청원군 옥산면에 소재한 충북혜능보육원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지역 소외계층에 대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사진1] 이날 이유영 서장과 직원들은 보육원생의 간식준비를 하는 등 봉사활동을 통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된 아이들에게 마음을 전하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유영 서장은 성금을 전달하면서 “앞으로도 보육시설에 대한 봉사활동을 더욱 활성화 하겠다” 며 “작은 성금이지만 소외계층이 설 연휴에 따뜻함이 전해졌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 충북혜능보육원은 보호자가 없거나 보호자로부터 이탈된 아동 및 보호자로부터 학대받은 아동 등 다양한 이유로 소외된 18세미만의 아동을 보호하고 양육하는 시설로, 현재 71명의 아동이 보호받고 있다.
충주세무서(서장 김태식)는 설 명절을 맞아 22~23일이틀 동안 정부지원이 미비하고 사회적 관심에서 소외된 독거노인가정과 노인공동거주시설을 각각 방문해 위문 및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1] 이번 사랑나눔 봉사활동에서 김태식 서장과 운영지원과 직원 4명은 관내에 소재한 충주시 안림동 소재 노인공동거주시설인 “섬김의 집”을 방문해 휴지, 세제 등 생필품과 소정의 성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에게 설 명절의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했다. 또한, 유승무 조사과장과 직원 4명은 충주시 봉방동 소재 허름한 단칸방에 홀로 거주하시는 김00할머니(87세)댁에 방문해 위문 및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2] 섬김의 집 김완수 원장은 “최근 경기침체 등으로 도움의 손길이 많이 줄었는데 매년 충주세무서에서 서장님과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도움을 줘서 진심으로 고맙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김태식 서장은 “앞으로도 관내에 외롭고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위문 및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이정화)은 중소기업 경영애로를 상담하고 필요시 현장지도 등의 업무를 수행할 비즈니스지원단 상담위원을 공개 모집 한다. 충북중기청에 따르면 우수한 상담위원을 확보해 비즈니스지원단을 지방청에 설치해, 기업애로 해결을 지원하며 창업․벤처, 인사․노무, 경영전략 등 10개 분야의 30명으로 구성 운영된다. 상담위원 선정은 전문 분야별 서류 및 면접 평가로 상위 점수 순으로 선정한다. 상담위원으로 등록을 원하는 자는 지원 자격별 자격 요건을 확인해 신청서와 첨부자료를 작성해 이메일(hkkim1@smba.go.kr) 또는 우편으로 충북중기청 비즈니스지원단 담당자에게 접수하면 된다. 신청․접수 기간은 이달 22일부터 2월 7일까지 접수하고, 2월에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하게 된다. 상담위원 모집 관련 문의사항은 충북중기청 기업건강관리팀(043-230-5341)로 문의하면 된다.
동청주세무서(서장 이유영)는 20일 본서 소회의실에서 ‘2013년 제2기 부가가치세 확정신고’를 맞아 관내 세무사를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1] 간담회에서 장기만 부가세과장은 ‘부가가치세 신고시 경제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이 이달 20일까지 조기 환급을 신고하는 경우 설 명절 전 29일까지 조기 환급금을 지급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재해․대금회수 지연 등으로 경영 여건이 어려운 사업자는 납부기한을 최대 9개월까지 연장해 주는 등 세정지원을 적극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 고 전했다. 한편, ‘불성실신고자는 신고 이후 다양한 현장정보․과세자료를 수집․분석해 현금매출누락, 매입세액 부당공제 등의 엄정한 사후검증을 실시한다’ 고 밝혔다. 특히,신고누락 금액이 큰 경우에는 조사대상자로 선정해 신고와 조사의 연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으로 “성실신고만이 최고의 절세”라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이유영 서장은 “직원들은 부가가치세 확정신고시 납세자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충주세관(세관장 정순왕)이 2013년도 관세청 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17개 2급지 세관 중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사진1] 이로써 충주세관은 2010년에 획득한 청렴인증세관의 자격을 4년간 유지하면서 청백리의 표본으로 자리 매김하게 됐다. 충주세관은 2013년에 청렴도 평가 1위, 청렴우수세관 선정, 국민먹거리 안전성과 직결되는 유통이력관리실적 1위, 전화응대 친절도 상․하반기 상위권 유지 등 모든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달성했다. 특히 국가세수와 직결된 통관단계세수증대(569% 달성), 환급심사추징(248% 달성)을 비롯해 총 8개 항목으로 구성된 모든 성과 목표도 100%로 기념비적인 기록을 세웠다. 충주세관은 기록적인 성과 달성 외에도 지역 역사상 최대 국제행사였던 ‘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유관기관과 긴밀한 업무 협조로 신속통관 지원 및 행사물품을 통한 마약. 총기류 등의 위해 물품의 밀반입 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데 일익 담당했다. 특히, 대회 현장에서 치러진 ‘진짜가짜 위조 상품 전시회’는 전시물품 확보와 장소 등 모든 여건이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난관이 많았지만, 정순왕 세관
충북지역 지난해 무역수지는 사상 최대인 72억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청주세관(세관장 황승호)에 따르면 '2013년도 충북지역 수출'은 반도체 등 IT수출증가에 힘입어 전년대비 14.1% 증가한 137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수입은 전년대비 -13.9%로 감소한 65억 달러로 전체 무역수지는 역대 사상 최대치인 72억 달러의 흑자를 달성했다. 충북 수출의 최대비중을 차지(35.1%)하는 메모리 등 반도체 품목은 전년대비 32.2% 증가한 48.2억 달러, Poly필름 등 기타 화공품은 전년대비 13.4% 증가한 17.2억 달러를 기록했다. 또한 전국 평균 수출증가율은 소폭(2.1%) 증가한 반면 충북은 14.1%로 세종시를 제외한 경기도 다음으로 큰 폭의 증가율을 기록(17개 시·도중 3위)했다. 주요 국가별 수출은 최대 비중을 차지하는 동남아 지역(37%)과 중국(33%) 수출이 전년대비 각각 35%, 10.3% 증가했다. 충북 수입의 최대비중을 차지하는 기타 수지제는 전년대비 -19% 감소한 7.4억 달러, 기계류와 반도체는 각각 -17.1%, -15.1% 감소했다. 전국 평균 수입증가율(0.7%)은 전년과 유사한 반면 충북은 -13.9%로
동청주세무서(서장 이유영)는 16일 우리의 전통문화를 존중하고 직원모두가 정성을 모아 신축청사 준공까지의 안전 및 순조로운 공사 진행을 바라는 마음으로 서장과 직원 및 공사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량식을 개최했다. [사진1] 이유영 서장은 “준공시까지 안전과 품질에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하고 공사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국민들에게 공정하고 편안한 국세행정을 펼칠 수 있는 명품 동청주세무서 청사로 거듭나는 모습을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2] 신축청사는 대지면적 10,683㎡에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4,260㎡, 주차대수 175대 규모로, 올 10월말 준공될 예정이다. 이우영 서장은 신청사가 준공되면 “공원과 같은 조경시설 등 지역 주민들의 휴식 공간 제공에 중점을 두어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최고의 납세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 밝혔다.
충북지방종합주류도매협회(회장: 최봉우(청주주류상사 대표)는 15일 청주시 상당구에 소재한 펠리스웨딩컨벤션에서 주류도매업 대표,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전년도 결산보고와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건을 확정했다. [사진3] 최봉우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많은 어려움 속에 업계 발전과 협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성원해주신 관계자들과 제조사 임직원 및 최선을 다한 회원들에게 존경과 깊은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최 회장은 “올해도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주류업계와 모든 업종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며 ”특히 충북지역은 타 지역 업체로부터 가격파괴, 물량지원 등으로 모든 여건이 힘들다.” 라고 말하며 “이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회원 모두가 협심, 단결하고 회장 또한 각 지역 협회장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 고 약속했다. [사진2] 또한 최 회장은 기획재정부가 지난해 “대형매장용”을 폐지토록 개정을 추진했으나 이를 실행할 경우 무자료와 탈세를 조장하고, 중간도매상이 급증해 유통질서가 문란해져 수익구조가 악화되는 문제점을 지적 건의해 “대형매장용”을 존속케 되었다“ 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최 회장은 프랜차이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와 충북도는 도내 수출 중소기업의 베트남시장 진출을 위한 「2014년 베트남하노이 엑스포」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올해로 24회 개최되는 베트남하노이엑스포는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Vietnam Exhibition & Fair Center에서 개최하며 전시품목으로는 화장품, 주방기기, 소비재, 악세사리, 농수산품, 통신, 의료장비, 기계장비 등 종합품목이 전시된다. 개최국인 베트남은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민간소비·투자확대, 수출증대 등을 통한 경기부양정책으로 BRICs의 뒤를 잇는 POST-BRICs 선두 국가이며 세계 무역과 투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참가 신청은 오는 24일까지 충북글로벌마케팅시스템(kr.cbgms.net),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 글로벌 전시포털 홈페이지(www.gep.or.kr)에 신청하면 되고, 박람회 참가기업에게는 부스 임차료, 장치비, 전시품 편도 운송비 등 충청북도 예산을 통해 지원될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043-230-6833~35)로 문의하면 된다.
청주세관(세관장 황승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달 17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수출입물품의 신속한 통관과 수출업체의 자금부담 완화를 위한 관세환급금 당일지급 등「설 명절 수출입통관 등 특별지원대책」을 마련해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청주세관은 이 기간 동안 24시간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반을 편성해 제수용품․원자재 등 긴급을 요하는 물품의 신속 통관을 지원하고, 보세구역 도착 전 수입신고 유도, 수입검사 최소화 등 제도적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이달 20일부터 29일까지는 ‘관세환급 특별지원기간’으로 지정해 관세환급금 신청건은 당일 지급을 원칙으로 하고, 관세환급신청 마감시간을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 일과시간 종료 후의 환급결정건도 한국은행에 당일 지급을 원칙으로 중소기업에 대한 적기 자금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청주세관은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일시적 자금경색의 어려움을 겪는 성실․중소 수출입 제조업체에 대해서는 ‘전년도 납세액의 30% 내에서 최대 3개월까지 무담보 납기연장 또는 분할납부의 세제 혜택을 적극 허용할 방침이다.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는 충북도와 충북지방중소기업청과 함께 오는 20일까지 2014년 중국무역사절단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역사절단은 3월16일부터 22일까지 6박7일간의 일정으로 중국의 우한, 샤먼, 시안 3개 지역을 방문해, KOTRA 현지 무역관의 바이어 알선에 따른 수출상담, 현지 시장조사를 진행 할 예정이다. 최근 중국은 개방개혁을 통해 세계 2대 강국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파견지역인 우한, 시안, 샤먼은 중국 내륙개발 최우선 지역으로 신흥 소비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 무역사절단 참가 기업에게는 해외바이어 발굴 및 상담주선, 통역, 현지 교통편의 등 해외마케팅 활동에 필요한 종합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충북도내 중소수출기업은 충북 글로벌 마케팅시스템(kr.cbgms.net)과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에 신청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진공 충북지역본부(043-230-6833~4)로 문의 하면 된다.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는 올해 정책자금 신청 접수를 2일부터 받는다고 밝혔다. 충북지역본부에 따르면, 금번 정책자금 신청․접수는 중소기업의 이용편의성 제고를 위해 정책자금 온라인 신청시스템을 도입했다. 신청을 원하는 중소기업은 중진공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후 신청 가능하며, 중진공 지역본부 직원과 상담 이후 실태조사 등 기업평가가 진행된다. 단, 사업전환자금, 협동화자금, 재창업자금, 청년전용창업자금 등은 온라인 신청 이전에 사전상담 필수대상이다. 올해 정책자금은 지난해 신청요건에 비해 일부 신청 제한을 완화했다. 우선, 중소기업창업지원법과 업력 일치를 통한 중소기업의 혼란 방지 및 기업 생존율이 안정화되는 기간을 반영한 조치로 창업기업지원자금 업력을 기존 5년 미만 중소기업에서 7년 미만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업력 7년 이내의 창업초기기업에 대한 시설자금과 운전자금을 지원하고, 창업 7년 이상 기업은 시설자금 위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신성장기반자금에 대하서는 예산 증액과 함께 매출액 한도를 기존 500억원에서 1천억원으로 한도 상향했다. 이는 성장유망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자금조달 애로 완화를 위한 매출액 지원제
원주세무서는 2일 3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45대 김성환 신임 세무서장 취임식과 2014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사진1] 김성환 신임 서장은 취임사에서 “원활한 소통과 균형적 감각을 갖고 국민이 신뢰하는 공정한 세정을 펼쳐 나가자” 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김성환 신임 서장은 65년 충북 옥천출신, 세무대학 졸업, 서울청 조사3국, 국세청 개인납세국, 국세청장 비서실, 서울청 조사2국, 동안양세무서, 강릉세무서 등 중요보직을 두루 역임했음.
영동세무서는 2일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43대 심성수 신임 서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사진1] 심성수 신임 서장은 취임사에서“역사와 유서 깊은 영동세무서에 근무하게 돼서 기쁘고 한편 많은 책임감과 소명의식을 갖게 된다“ 고 말했다. 이어 심 서장은 “납세자의 사정을 적극 고려해 실정에 맞는 세정지원이 이뤄지도록 업무집행과정에서 늘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 최선을 다해 납세자의 권익을 존중하고 국민과 어려움을 함께하는 세정을 펼쳐 줄 것” 을 주문했다. 또한 “급변하는 세정환경 변화 속에서 자긍심을 갖고 당당하게 일하기 위해선 철저한 자기관리와 공직자의 복무 자세를 확립해야 하고, 즐겁고 보람 있은 행복한 직장생활을 위해 직원 간, 격의 없이 소통하며 화합하고 단결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직원 여러분과의 만남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타인의 행복과 성공을 도우면 자연스럽게 나의 행복과 성공이 따라 온다”고 강조했다. 취임식을 마친 후 심 서장은 각과 사무실을 돌아보면서 직원과 환담하며 소통했으며 애로사항은 언제든지 얘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심성수 신임 서장은 57년 서울 출신으로 이화여고를 졸업, 77년 국세청
동청주세무서는 2일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9대 이유영 신임 서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사진1] 이날 이유영 신임 서장은 취임사에서 “직원 상호간 양보하고 화합해 훈훈한 직장분위기 조성, 납세자를 진정으로 섬기고 봉사하는 마음, 항상 옳은 마음과 태도로 언제나 부끄럽지 않은 국세공무원이 되도록 노력하여 조직의 비전을 공유하자”고 주문했다. 또한 “발전하는 내 모습을 보는 것보다 더 행복한 것은 없다”라는 톨스토이 말을 소개하면서 “자기개발을 위해 부단한 노력으로 전문가적 실력과 지식을 갖춰 치열한 경쟁의 시대에서 낙오되지 않도록 서로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이 서장은 “이를 바탕으로 선진납세문화 조성, 중소상공인에 대한 세정지원, 민생 안정 지원 등 따뜻한 국세행정을 실현 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함께 노력 하자”고 당부했다. 이유영 신임 서장은 58년생, 서울 출신으로 1977년 9급 공채로 국세청에 입문, 국세청 심사1과, 중부청 조사1국, 조사2국 등 중요보직을 두루 거쳐 이번 인사에서 동청주세무서 신임서장으로 부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