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세무서는 5일 강당에서 제34대 최원봉 세무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최원봉 서장은 취임 일성으로 조세 정의를 바로 세우는 공정한 국세행정을 강조하며 “오해받을 수 있는 관행 등은 과감히 털어버리고 고질적 탈세자와 체납자에게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히 대응해 높아진 국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공정·투명한 세정을 집행하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과 납세자를 위한 따뜻한 세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일시적으로 자금부담을 겪고 있는 성실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재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에게 납기연장, 압류·매각 유예와 같은 세정지원을 최대한 펼쳐야 한다는 뜻이었다. 최근 부쩍 증가하고 있는 악성 민원에 대해서는 엄중히 대처할 계획이다. 최 서장은 “납세자의 폭언, 협박, 폭행 등 상식을 벗어난 행동은 관할 경찰서에 신고하는 등 엄정 대응하지만, 그 외에는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마음을 얻을 수 있다’는 이청득심(以聽得心)이라는 말처럼 납세자의 입장이 돼 기꺼이 들어주고 ‘안 되는 이유’보다 ‘되는 이유’를 충분히 고민해 본 후 답변하고, 작은 불편 하나라도 정성을 다해 고쳐 간다면 납세자도 우리에 대한 신
서초세무서는 5일 강당에서 제38대 유영 세무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유영 서장은 취임사 서두에서 국가 재정수요를 안정적으로 조달해야 하는 국세청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함을 역설했다. 그러면서 거창한 말보다는 앞으로 직원들과 서초세무서를 어떻게 운영해 나갈지에 대해 얘기하는 것으로 취임사 대부분을 채웠다. 우선 “근무하기 좋은 조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직원들이 편안하게 근무할 수 있어야 더 좋은 납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세무서에 대한 납세자의 신뢰도도 향상된다. 이에 유 서장은 “직원들의 의견과 고민을 경청하며 문제가 생기면 숨기지 않고 함께 풀어나갈 수 있는 분위기, 보다 나은 근무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직원과 함께 성장하는 세무서로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직원 각자가 조세전문가로서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최상의 납세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무서가 돼야 하고, 세무서장은 자기발전과 조직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하루하루 처리하는 민원 하나, 전화상담 한 통, 세무조사 한 건은 누군가에게는 큰 부담이 될 수 있고, 또 누군가에게는 국가와 국세청에 대한
구로세무서는 5일 강당에서 제42대 허양원 세무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허양원 신임 서장은 취임 일성으로 “국세행정의 모든 출발점은 현장에서 시작된다는 자세로 ‘현장세정’을 확고히 정착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납기 연장, 압류·매각 유예 등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지원해 납세자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줘야 한다고 했다. 허 서장은 또한 “맞춤형 세정지원 방안을 세무서 현실에 맞게 제공해 불합리한 세부담 없이 기업하기 좋은 세정환경을 만들어 가자”고 행정 방향을 제시했다. 최근 물가인상 등 다양한 어려움으로 인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고통받고 있는 만큼, 신고 및 납부기한 연장, 저소득 가구의 경제적 자립 지원 등 다각적인 세정지원을 실시하는 등 납세자 눈높이에 맞는 선제적 국세행정을 펼쳐야 한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납세자 권익은 보호하되, 세무조사와 부당공제 감면 등의 신고검증은 엄정하게 집행해 반사회적 탈세 행위는 철저히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도 현장 중심의 추적 활동을 강화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끝으로 허 서장은 “존중과 배려로 모든 직원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세무서를 만들자”고 독려하면서 서
동대문세무서는 지난 2일 강당에서 제56대 김태수 세무서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김태수 신임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납세자 중심의 세정을 펼쳐야 한다”고 당부했다.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와 자영업자 등 주변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의 상황을 세심히 살피고, 납세 과정에서 불편을 겪거나 불안감을 느끼는 경우가 없도록 신경을 쓰자는 주문이었다. 김 서장은 또한 공정하고 투명한 세정을 위해 전 직원이 합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의 신뢰가 국세청 조직의 가장 강력한 자산이므로 모든 업무 과정에서 공정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외부의 눈높이에 맞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직원이 존중받고 성장하는 조직을 만들어 가자며 직장 근무 분위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 서장은 “조직의 성과는 결국 사람에게서 나온다. 저는 직원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서장이 되겠다”며 “합리적인 소통과 공정한 업무 배분을 통해 일할 맛 나는 직장을 만들고, 각자의 전문성과 역량이 존중받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김 서장은 “‘먼저 앞서가는 리더’보다 직원들과 ‘같은 길을 걷는 동료’가
오는 8일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M9타워에서 개업소연 대기업 비자금 의혹 특별검사실 파견 다녀온 '조사통' “그동안 국세청에 근무하면서 쌓은 다양한 실무경험과 세법 지식을 바탕으로 납세자의 권익 보호와 국세행정의 협조자로서 소임을 다하고자 합니다.” 지난달말 강서세무서장을 끝으로 38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한 전병오 세무사가 납세자 권익 수호자로 새출발한다. 그는 오는 8일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103 M9타워 903호에 세무법인 아성 강서지점을 개업, 조세전문가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세무법인 아성은 최근 이동운 전 부산지방국세청장을 회장으로 추대했으며, 양동구 회장(전 광주지방국세청장), 이주원 회장(전 부평세무서장), 한준영 총괄대표(전 서울청 조사4국 근무)가 함께 이끄는 곳이다. 전병오 세무사는 먼저 “오늘의 제가 있기까지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준 국세청 안팎의 선후배와 동료 그리고 저를 아껴준 모든 분에게 머리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사 인사부터 전했다. 그는 국세청에서 38년간 근무하는 동안 서울지방국세청·중부지방국세청·인천지방국세청 등 수도권 지방청에서 모두 세무서장을 지낸 경력이 있다. 중부청의 기흥세무서장, 인천청의 포천세무서장
하나은행(은행장·이호성)은 기획예산처가 주관하는 연기금투자풀의 신규 수탁은행(신탁업자)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연기금투자풀은 기획예산처가 기금 여유자금의 안정성 및 수익성 제고를 위해 도입한 제도다. 하나은행은 연기금투자풀 수탁은행으로서 올해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연기금투자풀에 속한 기금 및 공공기관의 투자자산에 대한 취득·처분·결제·보관 등 통합관리를 비롯해 기준가의 적정성 검증 및 운용행위 감시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연기금투자풀 신규 수탁은행 선정을 위해 진행된 경쟁입찰에서는 수탁사의 재무안정성, 수탁규모, 인적자원, 내부통제 및 컴플라이언스, 전산시스템, 업무 프로세스, 자산 운용지원 방안 등 다양한 항목에서 종합적인 평가가 이뤄졌다. 지난해 차세대 수탁 시스템을 선제적으로 도입한 하나은행은 ▷수기 업무 대폭 축소 ▷운영 효율성 제고 ▷처리 용량 확대 ▷맞춤형 손님 리포트 제공 등 수탁 업무의 혁신을 이뤄낸 바 있다. 앞으로 차세대 수탁 시스템의 신속한 업무처리 속도와 정교한 프로세스로 연기금투자풀에 보다 전문적이고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하나은행은 이번 선정으로 기존 수탁계약을 맺고 있는 국민연금·공무원연금·사립학교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대체투자·세무자문 등 종합 자산관리 전략 제공 삼일PwC(대표이사·윤훈수)는 회계법인 및 법무법인 최초로 고액 자산가를 위한 종합 자문 서비스 전담 조직인 ‘삼일PwC 헤리티지 센터’를 출범한다고 5일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각국의 양적 완화 정책으로 주식·부동산·암호화폐 등 자산 가격이 급등하고, 스타트업 엑시트(투자금 회수)를 통해 영리치를 비롯한 고액 자산가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중소·중견기업 오너들이 기업 매각 후 다양한 방식으로 자산을 운용하는 사례가 늘면서 전문적인 종합 자산관리 자문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국내 자산관리(WM) 시장은 금융기관 주도의 금융상품 판매에 치중돼 있어 고객이 원하는 전문 서비스 제공 측면에서 한계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삼일PwC는 이러한 시장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특정 금융사에 종속되지 않는 독립적 관점에서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차별화 전략을 내세웠다. 헤리티지 센터는 고액 자산가의 효율적인 자산 배분을 위한 △자산 구조 설계 △상속·증여 전략 △글로벌 자산 이전 △비즈니스 자문 △부동산 및 대체투자 △디지털 기반 자산관리 △패밀리 오피스 자문 등을
종합주류도매업계 남은 현안 '공병수수료 인상' 해결 의지 "5원 인상 목표…물가 반영해 3년마다 협상하는 것으로 개선해야" 조영조 한국종합주류도매업중앙회장이 연임 도전을 공식화했다. 지난해 11월20일 서울교대 정보교육관에서 개최된 서울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 ‘2025년 회원사대표 및 키맨 워크숍’에서 “내년 선거에 다시 한번 도전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조영조 한국종합주류도매업중앙회장은 서울지방종합주류도매업협회장도 맡고 있다. 그의 연임 도전은 종합주류도매업계에서 이미 오래전부터 예상됐다. 조 회장이 종합주류도매업계의 최대 현안이던 내구소비재와 무(비)알코올 문제를 해결해 내자, “공병수수료 문제도 풀어야 할 것 아니냐”는 회원사 대표들의 요청이 많았다고 한다. 내구소비재와 무(비)알코올 문제는 비용 절감과 매출 증대라는 측면에서 종합주류도매업계의 지상과제였다. 내구소비재(냉장진열장) 지원을 요구하는 음식업소는 2013년 53만여개에서 2023년 64만9천여개로 11만9천개(22.5%) 가량 증가했다. 최근 들어서는 제조회사가 소주, 맥주에 대해서도 여러 제품을 생산하면서 자연스레 음식업소는 추가적인 내구소비재 지원을 요구하게 됐다. 중앙회에 따르면,
전국 1만7천 세무사 제도홍보 참여…모금액 전년 대비 70% 증가 쇼츠 영상 82만회 조회…웹툰·카드뉴스까지 '쉽게 알린' 고향사랑기부 구재이 세무사회장 "공공정책과 전문가 홍보 결합으로 역대 최대 성과" 전국 1만7천 세무사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 나서면서 고향사랑기부제가 제도 시행 이후 역대 최대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 집계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은 총 1천515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879억원) 대비 약 70% 증가한 것이며, 제도시행 첫해인 2023년(651억원)과 비교하면 2배를 훌쩍 넘는 성과다. 이런 성과의 중심에는 지난해 한국세무사회가 행정안전부, SBS와 체결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업무협약이 있다. 협약을 계기로 전국 1만 7천 세무사들이 사업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 나서며, 제도도입 이후 처음으로 전문직단체가 중심이 된 국가 차원의 홍보 캠페인이 본격 전개됐다. ◆미디어 홍보부터 82만회 조회 홍보콘텐츠 제작까지…대국민 인지도 확산 한국세무사회는 우선 대국민 인지도 제고를 위해 미디어홍보위원이 직접 참여한 고향사랑기부 홍보 쇼츠 콘텐츠를 제작·배포했다. 이 홍보 영상은
오는 8일 서울 삼성동 현대타워서 개업소연 서울청 조사2국·4국서 잔뼈 굵은 '조사통' “그동안 국세청에서 쌓은 전문지식과 현장의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납세자의 권익 보호와 국세행정의 협조자로 거듭나려 합니다.” 지난달 강남세무서 조사과장을 끝으로 35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무리한 김은숙 세무사가 오는 8일 ‘세무법인 리원’ 부회장으로 취임한다. 세무법인 리원은 용산세무서장을 역임한 박진하 회장과 대신증권 VIP센터(나인원한남) 세무자문역을 맡고 있는 김현성 대표이사가 이끄는 곳이다. 김은숙 세무사는 오는 8일 세무법인 리원 사무실(서울 삼성동 현대타워)에서 개업 소연을 갖는다. 그는 “오늘의 제가 있기까지 아낌없는 사랑과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신 국세청 선·후배와 동료 그리고 저와 인연을 맺은 고마운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감사 인사부터 전했다. 김은숙 리원 부회장은 국세청 재직시 ‘최고’, ‘최초’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녔다. 국세청 여성공무원 최초로 조세범조사전문요원에 선발됐으며, 서울청 조사2국에 여성으로만 처음 구성된 ‘여성 조사드림팀’을 이끌기도 했다. 이 팀은 국세청 안팎에서 일명 ‘아마조네스팀’으로 불렸다. 그와 함께 근무한
지난해 6월 퇴직한 관세청 고위공무원이 산업공구전문기업인 크레텍책임(주) 고문으로 취업하는 데 대해 승인 결정이 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달 31일 2025년 12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를 공개했다. 취업심사 결과, 국세청에서 근무하다 퇴직한 조사관·사무관·서기관들은 모두 ‘취업가능’ 판정을 받았다. 지난 2023년 12월 국세청에서 퇴직한 전직 서기관은 강관 제조기업 웰텍(주) 사외이사로 취업하는 데 대해 가능하다는 통보를 받았다. 같은해 5월 퇴직한 사무관은 법무법인 태평양(외국변호사)으로 취업할 수 있게 됐다(취업가능). 올해 10월과 11월 국세청에서 퇴직한 6급·7급 조사관도 심사 결과 각각 세무법인 송우, 삼도회계법인으로 취업가능하다는 결과지를 받았다. 한편, 윤리위는 퇴직 전 5년 동안 소속했던 부서 또는 기관업무와 취업예정기관간 밀접한 업무 관련성이 인정된 7건은 ‘취업제한’, 법령에서 정한 취업승인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된 1건은 ‘취업 불승인’ 결정했다.
구미시·경주시, 31일 행정사무 민간위탁 조례 공포 구재이 회장 "보조금 정산검증까지 확보…세금낭비 막고 국민편익 최우선" 세무사에게 민간위탁 사업비 결산서 검사를 허용한 지자체 조례가 처음으로 공포됐다. 경북 구미시와 경주시는 지난 11일 구미·경주시의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민간위탁 조례를 31일 관보에 공포하고 시행에 들어갔다. 이로써 세무사들은 내년 3월 2025년분 구미시 및 경주시 민간위탁 사업자에 대한 사업비 결산서 검사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 민간위탁 수탁기관은 2025년 사업비 결산서를 제출할 때 세무사들이 작성한 민간위탁 사업비 결산서 검사보고서를 함께 제출하게 된다. 이번 구미시와 경주시의 조례 공포는 세무사들이 민간위탁 사업비 결산서 검사권을 처음으로 확보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지난해 대법원이 전국적으로 연간 22조원에 달하는 지자체 민간위탁 사업비 결산서 검사가 회계사법에 따른 회계감사 및 증명 업무가 아니라고 결정한 이후, 경기도·충청남도·경상북도·광주광역시·전라남도 등 전국 지방의회에서 조례 개정을 위한 발의와 심사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앞으로도 세무사에게 민간위탁 사업비 결산서 검사권을 허용하는 조례 개정이 잇따를 것으
김주연 중부청 조사1국 조사2과장 ▷1986년생 ▷행시54회 ▷연세대 ▷국세청 강찬호 춘천세무서장 ▷1970년생 ▷세대10기 ▷서울청 징세관실 윤소영 영월세무서장 ▷1972년생 ▷7급공채(전산) ▷세종대 ▷국세청 홈택스1담당관실 장영일 삼척세무서장 ▷1971년생 ▷세대9기 ▷중부청 징세송무국 체납추적과 김일도 강릉세무서장 ▷1981년생 ▷행시56회 ▷고려대 ▷서울청 조사3국 조사2과 고광덕 포천세무서장 ▷1972년생 ▷7급공채 ▷경희대 ▷서울청 징세관실 안경민 동청주세무서장 ▷1985년생 ▷고려대 ▷행시56회 ▷국세청 징세법무국 징세과 이화명 영동세무서장 ▷1973년생 ▷세대12기 ▷대전청 성실납세지원국 정보화관리팀 김완구 보령세무서장 ▷1968년생 ▷세대7기 ▷대전청 징세송무국 체납추적과 정민기 홍성세무서장 ▷1980년생 ▷서울대 ▷행시56회 ▷서울청 조사1국 조사1과 김장년 예산세무서장 ▷1973년생 ▷세대12기 ▷예산세무서 당진지서 홍영표 서광주세무서장 ▷1969년생 ▷세대8기 ▷국세청 정보화관리관실 인공지능세정혁신팀 손병양 남원세무서장 ▷1970년생 ▷세대9기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과 이승철 해남세무서장 ▷1970년생 ▷세대10기 ▷국세청 복지세정관리
AI가 연금 인출단계에서의 운용 전략 제공 하나은행(은행장·이호성)은 국내 퇴직연금 시장에서 적립뿐만 아니라 운용‧인출 단계에서의 중요성도 확대됨에 따라 연금 인출시기에 체계적인 수익률 관리를 받을 수 있는 ‘AI 연금투자 인출기 솔루션’ 서비스를 은행권 최초로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AI 연금투자 인출기 솔루션’ 은 개인형 IRP를 보유한 고객의 연금 인출목표에 맞춰 연금 인출기간 동안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할 수 있도록 AI가 포트폴리오 제안 등 연금 인출단계에서의 운용 전략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하나금융티아이의 사내 독립기업인(CIC) 하나금융융합기술원과의 협업을 통해 자체 개발한 목표기반투자(GBI)를 활용해 예금상품 추천 모형 신규개발, 자산배분 모형 고도화, 리밸런싱 주기 단축 및 시나리오 기반 검증 등 고객의 생애 전 주기에 걸친 연금관리 모형을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하나은행은 ‘AI 연금투자 인출기 솔루션’을 통해 ▲인출기간‧주기‧금액 등 고객별 연금 인출목표 ▲연금 자산규모 ▲위험성향 ▲시장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다양한 투자 전략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2026년 1분기 중 하나은행 대표 모바일뱅킹 앱 ‘하
매출 50억 넘는 BnH·센트릭·이촌·하나·석성·예일·광교 등 202곳 매출 100억 넘는 삼일·삼정·안진·한영·한울 등 82곳 공직자가 퇴직 후 취업할 때 취업심사를 받아야 하는 2026년도 취업심사대상기관이 확정됐다. 인사혁신처는 2026년도에 적용되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대상 영리사기업체 등을 31일 관보에 고시했다. 회계법인은 연간 외형거래액이 100억원 이상, 세무법인은 50억원 이상이 취업심사대상기관에 속한다. 올해 퇴직공직자 취업심사대상 회계법인은 82개로 작년보다 4개, 세무법인은 202개로 작년보다 22개 각각 증가했다. 다음은 2026년도 퇴직공직자 취업심사대상기관인 회계법인과 세무법인 명단. [회계법인] (유)정일회계법인, 가율회계법인, 광교회계법인, 다산회계법인, 다한 회계법인, 대성회계법인, 대영회계법인, 대주회계법인, 대현회계법인, 도원회계법인, 동성회계법인, 동현회계법인, 보현회계법인, 부영회계법인, 삼덕회계법인, 삼도회계법인, 삼영회계법인, 삼일회계법인, 삼정회계법인, 삼화회계법인, 상록회계법인, 새빛회계법인, 서우회계법인, 서현회계법인, 선우회계법인, 선일회계법인, 선진회계법인, 성문회계법인, 성현회계법인, 세연회계법인, 세정회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