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세무사회(회장·곽장미)는 3월 법인세 신고를 앞두고 오는 28일 한국세무사회 6층 대강당에서 올해 첫 전문가특강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문가특강 주제는 ‘2025년 귀속 법인세 신고 대비 주요 세액공제·감면제도 전면 분석’으로, 오후 2시부터 4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손창용 세무사가 강사로 나서 △중소기업 판정(관계기업 중심) △상시근로자와 상시근로자수의 구분 △통합고용세액공제 △경영성과급 세액공제, 통합투자세액공제 등 유의점 △창업중소기업 등에 대한 세액 감면 △세액공제 감면의 공제순위 및 세액공제 이월공제에 대해 중점 설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