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증세법 개정안 대표발의…최대주주 20% 할증평가 폐지 세법상 1주당 순자산가치의 80%를 평가 하한으로 설정 경영난 기업 법정 예외, 자회사·손자회사 우회 방지 장치 이훈기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재정경제부 세제개편안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며 지난 5일 상속세 및 증여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재정경제부는 지난 3일 일정 요건을 충족한 기업을 ‘주가 누르기 기업’으로 추정해 주식을 평가하는 내용의 세제개편안을 발표했다. 개편안에 따르면, 장기 저PBR 기업이 아닌 경우에는 최근 1년간 중복상장이나 교환사채 발행 등 특정 행위가 있고, 현행 평가액이 과거 평균주가보다 30% 이상 낮아야 주가 누르기로 추정한다. 이 추정 요건에 해당하면, 국세청 평가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친다. 납세자가 주가 누르기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점을 입증하면 현행 평가방법을 유지한다. 이 의원은 "정부가 주가누르기 유인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주가누르기 기업'으로 분류되지 않는 기준을 알려주고 있는 셈"이라고 주장했다. 개편안의 장기 저PBR 기준은 13개 반기 중 2개 반기에서만 기준선을 벗어나도 추정 요건을 피할 수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개편안 적용대상이 지나치게
소득세법 개정안 대표발의 시행일 전 보유기간, 종전 공제율 인정 공제한도, 시행일 후 양도차익에 한해 적용 2~3년 내 기존 1세대1주택 양도시 종전 규정으로 65세 이상 장기 보유 1세대1주택자 공제한도 배제 나경원 의원(국민의힘)은 정부가 추진 중인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안과 관련, 직장 이전·자녀 교육·부모 봉양 등 불가피한 사유로 거주 기간을 채우지 못한 장기보유 1세대 1주택자의 세부담 급증을 막고 기존 보유기간에 대한 정당한 신뢰를 보호하는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부의 세제개편안은 2027년까지 1년간 유예 후 2028년부터 공제한도 20억원을 신설하고 공제율(보유 최대 60%·거주 최대 20%)을 조정하고, 2029년부터 거주기간에만 최대 80% 공제(공제한도 각 10억원)를 적용하는 단계적 시행안을 담고 있다. 그러나 근무지 이전, 자녀 교육, 부모 봉양, 해외 파견 등 불가피한 사유로 실거주 기간이 짧았던 1주택자들에 대한 별도의 '기간 안분'이나 '경과조치'가 빠져 있어 법적 안정성과 신뢰보호 원칙을 정면으로 위배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개정안은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에 신뢰 보호와 시장 매
시가 20억 주택 10년 보유한 60세 1주택자, 세제개편 전후 세부담 비교 재정경제부가 종합부동산세 개편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증세 목적이 아닌 세부담 적정화, 과도한 혜택 조정 등 세부담 정상화를 위해 마련됐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올해 부동산 세제 개편안의 목표는 공정과세, 과세형평 제고 등 부동산 세제를 ‘합리화’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거주용 1주택에 대해서는 최대한 보호하고, 초고가·비거주·다주택에 대한 과도한 세제지원을 정상화하는 취지라는 설명이다. 또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한시 완화’ 방안이 올해 5월9일까지 종료된 기존 ‘유예’보다 세부담을 늘리는 구조라고 밝혔다. 기존 양도세 중과 유예조치는 기본세율(6~45%)만 적용하고 장기보유특별공제 혜택을 제공했다. 반면 이번 개편안의 한시 완화안은 기본세율에 더해 낮은 중과세율(5~15%p)을 적용하고, 장기보유특별공제 대상에서도 제외한다. 또한 중과세율에 연도별 차등을 둬 매각시점이 빠를수록 세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다음은 부동산 세제 개편안 관련 문답으로 재구성했다. ◆금번 부동산 세제 개편의 목표는? “금번 부동산 세제 개편의 목표는 공정과세 및 과세형평 제고 등 부동산 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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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이진주 세무6 국세청 김강훈 세무6 국세청 이재만 세무6 국세청 김재환 세무6 국세청 남도욱 세무6 국세청 송주현 세무6 국세청 박민국 세무6 국세청 김우성 세무6 국세청 김가람 세무6 국세청 김수현 세무6 국세청 차정우 세무6 국세청 이인혁 세무6 국세청 신동주 세무6 국세청 백종민 세무6 국세청 임지훈 세무6 국세청 노아령 세무6 국세청 박형배 세무6 국세청 박상기 세무6 국세청 김경민 세무6 국세청 고경수 세무6 국세청 김현지 세무6 국세청 박지호 세무6 국세청 권윤구 세무6 국세청 김지원 세무6 국세청 김아름 세무6 국세청 윤춘미 세무6 국세청 박혜진 세무6 국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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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국세청 전유영 세무6 인천지방국세청 이현준 세무6 인천지방국세청 김명진 세무6 인천지방국세청 유성훈 세무6 인천지방국세청 장선정 세무6 인천지방국세청 김성록 세무6 인천지방국세청 이준형 세무6 인천지방국세청 서유진 세무6 인천지방국세청 한지연 세무6 인천지방국세청 김수정 세무6 인천지방국세청 전연주 세무6 인천지방국세청 이슬비 세무6 인천지방국세청 권기완 세무6 인천지방국세청 양홍철 세무6 인천지방국세청 김재윤 세무6 계양 윤미경 세무6 계양 홍은지 세무6 고양 이재균 세무6 광명 한송희 세무6 광명 민경준 세무6 김포 최주광 세무6 김포 오현지 세무6 김포 이종현 세무6 남부천 이진례 세무6 동고양 신경아 세무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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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국세청 서수현 세무6 부산지방국세청 이승훈 세무6 부산지방국세청 박건 세무6 부산지방국세청 박치호 세무6 부산지방국세청 경수현 세무6 부산지방국세청 이은주 세무6 부산지방국세청 김두식 세무6 부산지방국세청 김정환 세무6 부산지방국세청 김주영 세무6 부산지방국세청 우나경 세무6 부산지방국세청 김성훈 세무6 부산지방국세청 정하선 세무6 금정 박헌숙 세무6 김해 서준영 세무6 김해 최수식 세무6 김해 하정욱 세무6 동래 문상영 세무6 동울산 황경호 세무6 마산 신하나금 세무6 마산 이현정 세무6 부산강서 신영승 세무6 부산진 김금순 세무6 부산진 김형섭 세무6 부산진 신성용 세무6 북부산 박노성 세무6 북부산 김권
교육원 강택훈 세무6 교육원 이상미 세무7 -2026. 8. 11.字
상담센터 유종현 세무6 상담센터 마준호 세무6 상담센터 오수진 세무6 상담센터 강진아 세무6 상담센터 한주연 세무7 -2026. 8. 11.字
세무법인 센트릭이 내년 7월 가업상속공제 강화를 골자로 한 세제개편안과 관련, 가업승계를 고민하고 있는 기업인들에게 2027년 6월30일 이전 증여세 과세특례를 활용해 지분을 사전 이전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정부가 올해 세제개편안에서 가업상속공제 요건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도 개편에 나서면서, 향후 적용될 규제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하고, 기업가치 상승에 따른 상속세 부담을 미리 낮출 필요성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세무법인 센트릭은 “가업승계를 계획하고 있다면 2027년 6월 30일 이전에 증여세 과세특례를 활용해 지분을 미리 승계함으로써, 강화될 규제 리스크를 회피하고, 기업가치 상승에 따른 상속세 과세가액을 미리 낮춰두는 것을 검토해야 한다”고 5일 강조했다. 정부는 지난 3일 발표한 세제개편안에서 상속·증여세법상 ‘가업’의 정의부터 경영기간 업종, 토지 등 요건을 모두 강화했다. ‘전문 기술·경영상 노하우를 보유한 기업’이라는 실질 요건을 신설하고, 이를 판단하기 위한 가업상속심사위원회를 도입하는 내용이다. 특히 피상속인 경영기간 30년 이상, 사후관리기간 10년으로 늘리고 업종·토지 요건을 강화했다. 아울러 상속인 외 제3자에 의한 사업승계를 지원하기 위
1 미래성장동력 확충 (1) 국내생산세액공제 신설 ① 국내생산세액공제 요건 및 적용기한(조특법 §29①) 현 행 개 정 안 <신 설> □ 국내생산세액공제 요건 및 적용기한 ㅇ (요건) 내국인이 적격품목을 국내에서 직접 생산·판매 - (국내생산) ➊+➋ ➊ 핵심공정을 국내에서 수행하고, 적격 생산비용 중 국내지출 비중이 일정 비율 이상일 것* * 핵심공정, 적격 생산비용, 국내지출 비중 등 세부 내용은 대통령령에서 규정 ➋ 생산에 직접 사용된 사업용 유형자산*이 통합투자세액공제를 받지 않을 것 * 세부 내용은 대통령령에서 규정 - (국내판매) ➊~➍ 모두 충족 ➊ 공급장소가 국내일 것* * 공급받은 품목이 수출되는 경우 등 제외(세부내용은 대통령령에서 규정) ➋생산된 과세연도 또는 다음 과세연도에 판매될 것 ➌판매상대방이 특수관계인인 경우 사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