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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1 (월)

내국세

국세청, 명예 홍보위원·민원봉사실장 했던 연예인 조사

유명 탤런트 수 명이 국세청 세무조사를 받고 있다.

 

16일 이투데이에 따르면, 국세청은 최근 배우이자 탤런트인 공효진 씨와 한채영 씨, 주상욱 씨 등을 상대로 세무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고소득자 세무조사 일환으로 알려지고 있다.

 

국세청은 지난 10일 신종·호황 고소득사업자 176명에 대해 전국 동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176명 가운데는 연예인, 연예기획사 등 문화.스포츠 관련 20명이 포함됐다.

 

한편, 한채영씨는 2005년 국세청 명예홍보위원으로 위촉된 바 있으며, 공효진씨는 2011년 영등포세무서 1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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