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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정 회장 “세무사제도 위기, 단합으로 헤쳐나가야”
세무사제도창설 52주년 기념식 성료…세무사제도 역경우려 '단합론' 부각

“세무사계 단합으로 반석에 올려놓은 세무사제도, 단합을 통해 지켜나가야 한다”

세무사제도 창설 52주년 기념식이 9일 서초동 세무사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한국세무사회 50년 숙원사업을 성취해 세무사제도를 반석위에 올려놨다는 자평속에, 세무사제도의 역경이 예상돼 세무사계 단합이 그 어느때보다 요구된다는 위기론이 나왔다.

정구정 회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세계화 개방화에 따른 예측 불가능한 변수들이 너무나 많고 우리에게 업무영역을 빼앗긴 타 자격사단체의 도전 또한 더욱 거세질 것”으로 전망했다.

제도창설 52주년 기념식에서 정구정 회장은 "세무사회의 힘은 회원의 단합에서 나온다"며 위기극복을 위한 세무사계 단합을 주문했다.

이에 “정부의 자격사제도 개혁방안에 따라서 전자신고세액공제 및 지급조서전자제출세액공제 폐지 등과 같이 세무사제도에 심대한 영향을 주는 역경이 예상돼 그 어느 때보다 회원의 단합에 힘을 모아야 한다”고 주문했다.

정 회장은 특히 “세무사제도를 개선하거나 세무사제도를 지켜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회원의 단합이 제일 중요하다. 세무사회의 힘은 회원의 단합에서 나온다”며 회원단합의 재차 강조했다.

이를위해 정 회장은 통과 단합으로 함께 가는 세무사회를 모토로 수시로 지역회장간담회, 신규개업세무사간담회, 청년세무사간담회, 여성세무사간담회, 회원워크숍 등을 개최해 주요현안에 대한 회원의 뜻을 수렴해 회무를 추진할 것임을 약속했다.

아울러 세무사사무소에 종사하는 직원들로 구성된 모니터위원회를 구성해 회원사무소가 겪고 있는 고충사항과 애로사항을 수렴하여 회원사무소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토록 추진하겠다고 언급했다.

“회원의 권익신장과 업무영역 확대를 위한 제도개선을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힌, 정 회장은 “전문성을 함양하고 직업윤리관을 확립하도록 회원 및 종사 직원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고, 세무대리질서 확립을 위한 업무정화조사 활동을 강화하겠다”며 “우리 사회에서 세무사가 존경받는 전문자격사로서 사회적 위상을 제고하고 사회적 발언권을 높이기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기념사를 맺었다.


권종일 기자   page@taxtimes.co.kr

입력 : 2013-09-09 17: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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