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옥 세무사(정읍) 딸 결혼 일 시: 2025년 10월 25일 토요일 오후 1시 장 소: 서울 연세대 동문회관 3층 그랜드볼룸 연락처 : 063-536-6424(사무소) 방양원 세무사(해남) 아들 결혼 일 시: 2025년 10월 26일 일요일 낮 12시 장 소: 광주 제이아트웨딩컨벤션 3층 알루체홀 연락처 : 061-864-7757(사무소) 손창환 공인회계사(정안회계법인) 딸 결혼 일 시 : 2025년 11월 1일 토요일 오후 3시 장 소: 더파티움 안양 7층 라포레홀 연락처: 062-525-9957(사무소) 문남기 세무사(군산) 아들 결혼 일 시: 2025년 10월 18일 토요일 오후 4시 30분 장 소: 전북 군산시 나운동 은파팰리스 2층 연락처: 063-452-9905(사무소)
발 인: 2025년 10월 8일(수) 빈 소: 전주효자장례타운 연락처: 063-278-0007(사무소)
일 시: 2025년 10월 19일 일요일 오후 3시 장 소: 서울 엘타워 6층 그레이스홀 연락처: 062-524-2277(사무소)
이종욱 관세청 차장 ▷1974년 ▷경북 상주 ▷김천고 ▷연세대 경제학과 ▷美럿거스대 행정학 석사 ▷행시 43회 ▷관세청 수출입물류과장 ▷관세청 창조기획재정담당관 ▷관세청 인사관리담당관 ▷관세청 통관기획과장 ▷인천세관 항만통관감시국장 ▷관세청 심사국장 ▷관세청 통관국장 ▷관세청 기획조정관 ▷관세청 조사국장 ▷관세청 차장(現) -2025.10.2.
관세청 차장 이종욱 -이상 1명(2025.10.2일자)
강성팔 신임 부산지방국세청장이 2일 취임식을 하고 업무를 시작했다. 강 신임 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국가재정 조달과 복지행정 지원이라는 국세청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부산청 가족과 함께라면 어떠한 도전도 반드시 극복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안정감 속에서 일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는 행복한 직장문화 조성 △국민과 납세자의 어려움을 따뜻하게 보듬는 세심하고 빈틈없는 세정지원 △조세정의를 바로 세우는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집행 △세정 변화에 대비해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 등을 당부했다. 또한 강 신임 청장은 ”‘AI 대전환’ 등 혁신 세정의 흐름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합리적이고 유연한 세정체계를 구축해 나가자“며 ”부산청이 미래 국세행정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나가자“라고 덧붙였다. [프로필] ▲1969년 ▲전남 신안 ▲마리아회고 ▲서울대 경제학과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회계학 석사 ▲행시 42회 ▲동대구 세무서 납세지원과장 ▲안산세무서 조사2과장 ▲동작세무서 조사2과장 ▲국세청 혁신기획관리관실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실 1계장 ▲인도네시아 주재관 파견 ▲성북세무서장 ▲
민주원 제50대 대구지방국세청장이 2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민주원 신임 청장은 취임사에서 “대내외 불확실한 경제 상황속에서 수출 및 투자에 어려움이 지속되는 등 세정 여건은 매우 어려운 상황에 부닥쳐 있다”며 “함께 마음을 모아 더 나은 방향으로 국세행정을 변화시켜 나가자”고 운을 뗐다. 이를 위해 민 청장은 △서로 배려하고 소통하며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대구청 조성 △납세자의 자발적인 성실납세 적극 지원 및 경제 회복 뒷받침 △고의적 체납행위와 불공정 탈세에 대한 엄정 대응 △법과 원칙 준수, 청렴을 바탕으로 한 세정 신뢰도 제고 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납세자의 정당한 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권리보호에 최선을 다해달라”며 “공직사회에 대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세정 전반에 걸쳐 투명성을 높여나가자”고 당부했다. 민주원 신임 대구국세청장은 1969년 서울 출생으로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1998년 행시 41회로 공직에 발을 들였다. 국세청 조사국장, 개인납세국장, 인천지방국세청장,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조사1국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국세청 조사국장으로 재직하면서 민생 침해 탈세에 대한 조사역량을 집중하고, 세무조사의 실효성 제고
정용대 제61대 대전지방국세청장이 2일 "성실신고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납세자의 세무부담을 완화하겠다"며 "납세자의 목소리를 보물로 여기고, 그 안에서 국세행정의 해답을 찾겠다"고 밝혔다. 정용대 청장은 이날 1층 대강당에서 관내 17개 세무서장 및 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취임식에서 이같이 말했다. 정 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불필요한 형식은 과감히 타파해 실용적이고 효율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대전청'을 만들 것을 다짐했다. 이어 직원들에게 세정 집행에 있어 공정과 합리의 가치를 바탕으로 변화와 혁신을 이뤄 낼 것을 독려했다. 정용대 청장은 1968년 전남 화순 출생으로 서울대 사범대학을 졸업하고 행시 41회로 공직에 입문해 국세청 부가가치세과장, 강남세무서장, 인천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대전청 조사1국장, 서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 부산청 조사2국장, 중부청 징세송무국장,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제59대 김학선 신임 광주국세청장은 2일 오후 정부광주지방합동청사 2층 대회의실에서 지방청 국·과장 등을 비롯해 관내 15개 일선 세무서장 등 110여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공정하게 합리적으로 일 잘하는 광주청'을 함께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 김 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막상 이 자리에 서고 보니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지만 한편으로는 청장으로서의 막중한 임무를 잘 수행해 낼 수 있을지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고 운을 떼고 "그러나 유능하고 열정적인 광주청 직원 여러분과 함께라면 저에게 주어진 역할과 소임을 충분히 완수해 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호남지역은 내수 침체와 수출 감소, 석유화학·건설경기 위축 등 제반 여건상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고 진단하고 납세자들은 그 어느 때보다 세정지원을 절실히 바라고 있으며, 일시적인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통상 문제로 어려움에 처한 수출기업과 해외 진출기업 등에는 위기를 벗어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주문했다. 이어 세무조사에 있어서 단순한 신고 실수는 바로 잡고 성실히 신고하도록 안내하는 '자상한 조사'를 원칙으로 하되 악의적·지능
김천희 전 조세심판원 조사관, 세무법인 센트릭 고문 '취업 가능' 지난 6월 공직을 떠난 진현환 전 국토교통부 제1차관이 예일회계법인 상임고문에 취업할 수 있게 됐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025년 9월 퇴임공직자 취업심사 47건에 대한 결과를 공직윤리시스템 누리집에 2일 공개했다. 윤리위는 퇴직전 5년 동안 소속했던 부서 또는 기관업무와 취업예정기관간 밀접한 업무 관련성이 인정된 1건은 취업제한, 법령에서 정한 취업 승인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된 5건은 취업불승인 결정했다. 또 취업심사 대상임에도 윤리위의 사전 취업심사를 거치지 않고 임의로 취업한 14건에 대해서는 관할 법원에 과태료 부과를 요청했다. 취업심사 결과, 지난 6월 퇴직한 진현환 전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예일회계법인 상임고문에 ‘취업 가능’ 결정을 받았다. 지난해 10월 퇴직한 김천희 전 조세심판원 조사관도 세무법인 센트릭 고문으로 ‘취업 가능’ 판정을 받았다. 김천희 전 조사관은 센트릭과 포괄적 협력관계를 갖는 법무법인 두현 소속이다. 지난 2023년 2월 퇴직한 국세청 6급 출신 조사관 출신도 골든오크세무법인 지점사업부 조세팀장에 ‘취업 가능’ 판정이 났다. 국무총리 비서실에서
2일 취임식서 "법과 원칙 따라 엄정 대응" 밝혀 이승수 신임 중부지방국세청장은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을 뒷받침하기 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세정을 펼쳐 나갈 것임을 밝혔다. 이 중부청장은 2일 열린 취임식에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기업하기 좋은 세정환경 조성에 나설 것임을 강조했다. 이 중부청장은 특히, “경제 부진과 재해·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납세자에게는 세정지원을 선제적으로 실시해야 한다”고 주문했으며,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복지 시스템과 연계해 경제적 재기를 도와야 한다”고 당부했다. 공정과 준법의 가치를 훼손하는 탈세와 체납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른 엄정 대응하겠다는 의지도 시사했다. 이 중부청장은 △서민생계를 위협하는 민생침해탈세 △국부를 유출하는 지능적 역외탈세 △가상자산을 이용한 신종탈세 등을 지목한 뒤, “이같은 반사회적 탈세에 대해서는 조사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호화생활을 영위하는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선 체납자의 생활실태를 면밀히 조사하고, 끝까지 은닉재산을 환수할 것임을 덧붙였다.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행복한 중부청을 만들어가겠다는 조직문화 운영 방침도 제시했다. 이 중부청장은 “서로
□고위공무원 가급(4명) 이성진 국세청 차장 ▷1970년 ▷부산 ▷행시41회 ▷해운대고 ▷고려대 경제학과 ▷목포세무서장 ▷미국, Nelson mullins(교육훈련) ▷서울청 개인신고분석과장 ▷국세청 소득지원과장 ▷국세청 심사1담당관 ▷국세청 전산기획담당관 ▷성동세무서장 ▷조세재정연구원 파견 ▷서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 ▷부산청 조사2국장 ▷국방대학교 ▷중부청 조사2국장 ▷서울청 조사3국장 ▷국세청 정보화관리관 ▷국세청 차장(現) 김재웅 서울지방국세청장 ▷1969년 ▷전남 나주 ▷행시42회 ▷대일고 ▷한양대 경영학과 ▷여수세무서장 ▷중부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서울청 조사1국2과장 ▷기획재정부 환경에너지세제과장 ▷국세청 소득지원과장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 ▷중부청 납세자보호1담당관 ▷서울청 감사관 ▷부산청 조사1국장 ▷국립외교원 ▷중부청 조사1국장 ▷서울청 조사2국장 ▷국세청 기획조정관 ▷서울지방국세청장(현) 이승수 중부지방국세청장 ▷1969년 ▷서울 ▷영동고 ▷서울대 경영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시41회 ▷동대전세무서 총무과장 ▷국세청 소득세과 ▷국세청 차장실 ▷서울청 조사2국4과 ▷유학(조지워싱턴대) ▷국세청 기획조정관실 기획1계 ▷원주세무서장 ▷서울
관세국경을 지키는 전국 세관들이 추석명절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세관들은 무료급식소 봉사활동에 나서고 소외이웃에 격려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전통시장서 장보기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서울세관, '사랑의 식당'서 봉사·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서울본부세관(세관장·고석진)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달 30일 까리따스 수녀회가 운영하는 무료급식소 ‘사랑의 식당’에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배식과 청소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위문활동은 서울세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기금과 봉사활동 동아리인 사랑향기봉사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졌으며, 위문품으로 전달한 생필품과 농산물 등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관내 전통시장인 영동전통시장에서 구매했다. 고석진 서울세관장은 “세관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사랑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는 서울세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평택세관, 통복시장서 장보고, 구매물품 어려운 이웃에 전달 평택직할세관(세관장·민희)은 지난달 30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평택시 통복동에 소재한
국세청이 1일 국세청 차장, 서울지방국세청장 등 고위직 공무원단 인사를 2일자로 단행했다. 신임 국세청 차장에 이성진 정보화관리관, 서울지방국세청장엔 김재웅 기획조정관, 중부지방국세청장에 이승수 법인납세국장, 부산지방국세청장에 강성팔 국제조세관리관이 각각 임명됐다. 다음은 인사명단. □ 고위공무원 “가”급(4명) ▲국세청 차장 이성진(국세청 정보화관리) ▲서울지방국세청장 김재웅(국세청 기획조정) ▲중부지방국세청장 이승수(국세청 법인납세) ▲부산지방국세청장 강성팔(국세청 국제조세) □ 고위공무원 “나”급(21명) ▲대전지방국세청장 정용대(국세청 복지세정) ▲대구지방국세청장 민주원(국세청 조사) ▲국세공무원교육원장 김진우(서울청 조사4) ▲국세청 기획조정관 김지훈(국세청 감사) ▲국세청 정보화관리관 양철호(서울청 조사1)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한창목(서울청 국제거래조사)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박해영(서울청 조사3)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박종희(국세청 자산과세)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심욱기(국세청 개인납세) ▲국세청 자산과세국장 오상훈(서울청 성실납세) ▲국세청 조사국장 안덕수(국세청 징세법무)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 김대원(국세공무원교육원) ▲서울지방국세청
구로디지털산업단지에 본점을 둔 법인에 대해 과세관청이 취득세 중과세율을 적용하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현행 지방세법 제13조제2항은 대도시에 법인을 설립하고, 해당 법인이 대도시 내 부동산을 취득하는 경우 일반세율의 300%에 해당하는 취득세 중과세율을 부과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서울특별시’는 이 법에서 말하는 ‘대도시’에 해당하지만, ‘산업단지’에 해당하는 ‘구로디지털산업단지’ 내에 본점을 둔 법인은 예외적으로 중과세율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최근 일부 과세관청이 ‘구로디지털산업단지’에 본점을 두고 있는 법인에 대해서도, ‘실질적인 본점은 서울시 다른 지역에 있다’는 이유를 들어 중과세율을 적용하면서, 신고세액과의 차액을 추징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상법 제171조는 ‘회사의 주소는 본점소재지에 있는 것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민법 제36조 또한 ‘법인의 주소는 그 주된 사무소의 소재지에 있는 것으로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즉, 법인의 주소는 원칙적으로 본점 소재지를 기준으로 한다. 다만, 법원은 조세법 분야에서 법인등기부 상 본점 소재지와 실제 업무 수행 장소가 다른 경우, 실질적으로 법인의 주된 업무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