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무직〉 □ 차관 임기근 (기획재정부 제2차관) (기획예산처 장관 직무대행) 〈실장급〉 □ 미래전략기획실장 강영규(기획예산처)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관 〈국장급(직위명칭 변경)〉 □ 성장기획정책관 천재호 (기획재정부 미래전략국장) □ 재정혁신정책관 장문선 (기획재정부 재정정책국장) □ 재정참여정책관 정창길 (기획재정부 재정건전성심의관) □ 재정성과국장 박봉용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장) □ 재정투자심의관 김명중 (기획재정부 재정성과심의관) 〈국장급 직무대리〉 □ 대변인(직무대리) 박문규 (기획예산처) □ 정책기획관(직무대리) 김태곤 (기획예산처) □ 통합성장정책관(직무대리) 이병연 (기획예산처) 〈과장급> □ 홍보담당관 박성창(기획재정부 지역활성화투자팀장) □ 기획재정담당관 류승수(기획재정부 재정분석과장) □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이고은(기획재정부 재정사업심층평가팀장) □ 정보화담당관 주영(기획재정부 재정정보과장) □ 감사담당관 신동선(기획재정부 재정지표관리팀장) □ 포용사회전략과장 이혜림(기획재정부 고용예산과장) □ 상생협력전략과장 전보람(기획재정부 지속가능경제과장) 【2026. 1. 2日字】
국세청·신한투자증권·우리은행 등 조세·금융 경력 풍부 세무법인 에이치케이엘(HKL)은 국세청에서 16년간 조세조사 및 자산과세 분야의 핵심 실무를 수행해 온 김혜리 세무사가 1일부터 부대표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김혜리 세무사는 고액자산가 세무조사, 가업승계, 상속·증여, 주식 및 부동산 거래 과세 등 고도의 전문성과 정밀한 판단이 요구되는 분야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을 축적해 온 조사·자산과세 전문 세무사다. 특히, 조사 현장의 구조와 과세 판단 논리를 정확히 이해하고, 사전 컨설팅부터 조사 대응까지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전략적 자문 역량을 강점으로 한다. 국세청 재직 당시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법인), 조사3국(상속·증여·주식)을 거치며 각 분야에서 약 5년씩 근무했다. 자산가 세무조사, 가업승계 검증, 주식변동조사 등 복잡하고 난도 높은 사건을 다수 담당했으며, 재산제세 조사, 기업상속공제 사후관리, 자금출처조사, 해외금융계좌 검증 등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업무를 수행해 왔다. 공직 퇴임 이후에는 신한투자증권과 우리은행 WM부문에서 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세무 컨설팅을 담당하며 금융과 세무를 아우르는 종합 자산관리 경험을 쌓았다. 또한 국세공무원 외부교수
80년대생·여성 과장 대폭 확대 세대교체·역량 중심 인사 단행 재정경제부가 정부조직법 개정안 시행에 따라 2026년 1월2일 공식 출범했다. 재경부는 출범 첫날 첫 과장급 인사를 단행하며 본격적인 업무 수행에 나섰다. 이번 시행에 따라 기존 기획재정부는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로 분리됐다. 이는 기획재정부의 기능을 분산하고 정책기능과 예산기능을 독립시켜 전문성을 강화하려는 시도다. 신설된 재정경제부는 2차관·6실 체제로 꾸려졌다. 구체적으로는 기획재정부의 ▲경제정책 총괄·조정 ▲세제 ▲국고 관리기능 등을 담당하게 된다. 재경부는 “이번 인사는 어려운 대내외 경제여건 속에서 부처 출범 직후 국정과제를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전문성과 업무경험을 두루 갖춘 인재를 등용해 조직의 변화와 혁신을 창출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우선 부처 출범 즉시 소관 업무를 차질없이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개편·신설된 주요 17개 부서에 과장을 우선적으로 배치했다. 주요 신설 부서는 혁신성장실 소속 ▲녹색전환경제과 ▲전략경제총괄과 ▲전략경제분석과 ▲전략투자지원과 ▲전략수출지원과 ▲인공지능경제과, 국고실 소속 ▲국채시장과 ▲국유재산개발과다. 젊고 유능
죽음은 인생의 네 가지 고통, 즉 생(生)·노(老)·병(病)·사(死) 가운데 맨 마지막에 놓인 고통으로 언급된다. 사람들은 죽음에 대한 얘기를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죽음이란 이별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는 매일 한 번씩 죽는다. 밤에 잠이 들고, 아침이 되어 다시 눈을 뜨는 일. 만약 그 ‘깨어남’이 다시 찾아오지 않는다면 그것이 바로 죽음일 것이다. 연세 지긋한 분들이 긴 생을 살고, 큰 고통 없이 잠들 듯 생을 마감하는 일을 우리는 흔히 ‘호상(好喪)’이라 부른다. 긴 생을 충분히 누렸고, 병의 고통 없이 생을 마쳤다는 의미에서다. 그래서 나는 아침에 눈을 뜨면 가끔 죽음을 떠올린다. 이상하게도 죽음을 생각하면 마음의 걱정들이 조용히 가라앉는다. 산란하던 감정이 정리되고, 마음속에서 정말 중요한 것들이 또렷하게 떠오른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참 많은 걱정을 만들어낸다. 내일 새벽 약속에 늦을까 봐 두세 개의 알람을 맞추고, 별일 아닌 상황에도 마음을 졸인다.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혹시나’라는 이름으로 불안해 한다. 그래서 나는 작은 걱정에 사로잡힌 이에게 가끔 이렇게 묻는다. “사소한 걱정에서 벗어나는 가
한국세법학회는 1일자로 양승종 김·장 법률사무소 변호사가 제17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양승종 신임 회장은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국내 대표적인 조세법 전문가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대학교(NYU) 로스쿨에서 석사(LL.M.)를, 미시간대학교 로스쿨에서 조세법 박사(S.J.D.) 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양 회장은 행정고시 합격 후 국세청에서 근무하며 과세행정의 풍부한 현장 경험을 쌓았으며, 2007년 김·장 법률사무소에 합류한 이후 조세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해 왔다. 특히 렉솔로지 인덱스 및 리걸타임즈 등 국내외 공신력 있는 매체에서 수년간 조세분야 ‘리딩 로이어’로 선정되며 역량을 높이 인정받고 있다. 아울러 한국세법학회 부회장과 한국세무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조세 관련 학계에서 활발한 학술 교류 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이론과 실무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 한국세법학회는 지난 1986년 한국세법연구회로 창립된 이래 40여년 가까이 세법분야를 연구해온 학술단체로, 교수·변호사·공인회계사·세무사 등 2천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광주지방세무사회 소속 6인방이 고향에 대한 사랑으로 뭉쳤다. 31일 김성후 광주지방세무사회장을 비롯 김경석, 최대혁, 고대영, 정청운, 이창언 세무사는 한해를 보내면서 지역발전을 위해 써달라고 350만원의 고향사랑 기부금을 신안군에 전달했다. 어린시절 파도소리를 동화책 삼아 자란 1004섬 출신 소년들이 각자의 꿈을 키워 세무사로 성장했다. 한편 1004개의 섬으로 이뤄진 천사섬 신안군은 다도해의 절경으로 유명하다. 광활한 갯벌, 태평염전, 해송 숲 백사장이 조화를 이룬다. 또한 야생화원, 미술관, 명품 분재, 애기동백 군락지 등이 퍼플섬의 보랏빛 테마와 무한의 다리 일몰 풍경과 어우러져 사계절 매력을 발휘하는 섬들이 모여 신안군을 이루고 있다.
박종희 신임 인천지방국세청장은 31일 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국민이 가장 신뢰하는 인천지방국세청을 만들어 갈 것임을 밝혔다. 박 신임 인천청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20여 년 전 남인천과 서인천에서 근무했던 시절을 반추하며, 직원들과 함께 만들어갈 인천청의 미래 비전을 4개로 압축해 제시했다. 박 인천청장은 그 첫 번째로 ‘국세행정의 본질은 신뢰’임을 강조해, “납세자가 국세청을 믿고 자발적으로 성실신고해야 국가 재정도, 경제도, 행정도 건강하게 운영된다”며, “투명하고 일관된 기준, 예측 가능한 행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현장에 답이 있다는 원칙으로 움직이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박 인천청장은 “중소기업·소상공인·창업기업·외투기업 등 다양한 현장을 직접 찾아가 목소리를 듣겠다”며,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현장의 청장’이라는 마음가짐으로 국세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AI·데이터 기반의 혁신 인천청 구현에 나설 것임을 시사해, “AI가 인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직원 여러분들의 역량을 확장시키는 방향으로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예고했다. 박 인천청장은 마지막 키워드로 ‘직원이 행복한 조직문화’를 제시했다. 그는 “좋은 조
김주연 중부청 조사1국 조사2과장 ▷1986년생 ▷행시54회 ▷연세대 ▷국세청 강찬호 춘천세무서장 ▷1970년생 ▷세대10기 ▷서울청 징세관실 윤소영 영월세무서장 ▷1972년생 ▷7급공채(전산) ▷세종대 ▷국세청 홈택스1담당관실 장영일 삼척세무서장 ▷1971년생 ▷세대9기 ▷중부청 징세송무국 체납추적과 김일도 강릉세무서장 ▷1981년생 ▷행시56회 ▷고려대 ▷서울청 조사3국 조사2과 고광덕 포천세무서장 ▷1972년생 ▷7급공채 ▷경희대 ▷서울청 징세관실 안경민 동청주세무서장 ▷1985년생 ▷고려대 ▷행시56회 ▷국세청 징세법무국 징세과 이화명 영동세무서장 ▷1973년생 ▷세대12기 ▷대전청 성실납세지원국 정보화관리팀 김완구 보령세무서장 ▷1968년생 ▷세대7기 ▷대전청 징세송무국 체납추적과 정민기 홍성세무서장 ▷1980년생 ▷서울대 ▷행시56회 ▷서울청 조사1국 조사1과 김장년 예산세무서장 ▷1973년생 ▷세대12기 ▷예산세무서 당진지서 홍영표 서광주세무서장 ▷1969년생 ▷세대8기 ▷국세청 정보화관리관실 인공지능세정혁신팀 손병양 남원세무서장 ▷1970년생 ▷세대9기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과 이승철 해남세무서장 ▷1970년생 ▷세대10기 ▷국세청 복지세정관리
발 인: 2026년 01월 02일(금) 빈 소: 순창군 보건의료원장례식장 연락처: 062-233-7766(사무소)
상 호 : 세무법인 동반 광주지점 대표세무사 일 시 : 2026년 1월 5일(월) 11시 장 소 :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대로956번길 6 영산강빌딩 3층 301호 연락처: 062-710-9200(사무소)
□ 부이사관 전보(10명) ▲서울지방국세청 감사관 강동훈(부산청 징세송무) ▲성동세무서장 이광섭(분 당) ▲분당세무서장 고영일(대전청 성실)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고근수(서울청 감사) ▲대구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장우정(국세청) ▲부산지방국세청 감사관 황동수(국세청 인사기획) ▲국세청(한국조세재정연구원) 김범구(대구청 성실) ▲국세청 한지웅(광주청 조사1) ▲국세청 김준우(대구청 조사1) ▲국세청 전지현(부산청 감사) □ 과장급 전보(99명) ▲국세청 정책보좌관 신민섭(서울청 조사3-3) ▲국세청 인사기획과장 이상원(국세청 역외정보)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최원수(상 주) ▲국세청 정보보호담당관 손유승(포 천) ▲국세청 인공지능혁신담당관 전승한(서울청 법인) ▲국세청 심사2담당관 정필규(서울청 국제조사2) ▲국세청 역외정보담당관 송윤정(국세청 정책보좌)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 이상훈(국세청 국제조사) ▲국세청 법무과장 안형태(마 포) ▲국세청 체납분석과장 유지민(부산청 조사1-3) ▲국세청 소득세과장 손채령(국세청 상호합의) ▲국세청 세정홍보과장 권오흥(서울청 운영지원) ▲국세청 공익법인・연구개발지원과장 김광민(서울청 조사3-관리) ▲국세청 원천세과장 김태
매출 50억 넘는 BnH·센트릭·이촌·하나·석성·예일·광교 등 202곳 매출 100억 넘는 삼일·삼정·안진·한영·한울 등 82곳 공직자가 퇴직 후 취업할 때 취업심사를 받아야 하는 2026년도 취업심사대상기관이 확정됐다. 인사혁신처는 2026년도에 적용되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대상 영리사기업체 등을 31일 관보에 고시했다. 회계법인은 연간 외형거래액이 100억원 이상, 세무법인은 50억원 이상이 취업심사대상기관에 속한다. 올해 퇴직공직자 취업심사대상 회계법인은 82개로 작년보다 4개, 세무법인은 202개로 작년보다 22개 각각 증가했다. 다음은 2026년도 퇴직공직자 취업심사대상기관인 회계법인과 세무법인 명단. [회계법인] (유)정일회계법인, 가율회계법인, 광교회계법인, 다산회계법인, 다한 회계법인, 대성회계법인, 대영회계법인, 대주회계법인, 대현회계법인, 도원회계법인, 동성회계법인, 동현회계법인, 보현회계법인, 부영회계법인, 삼덕회계법인, 삼도회계법인, 삼영회계법인, 삼일회계법인, 삼정회계법인, 삼화회계법인, 상록회계법인, 새빛회계법인, 서우회계법인, 서현회계법인, 선우회계법인, 선일회계법인, 선진회계법인, 성문회계법인, 성현회계법인, 세연회계법인, 세정회계
정영명 주무관 등 선정 인천항 창고업자·화주 결탁을 통한 밀수입 시도를 차단한 정영명 주무관이 '올해의 인천세관인'의 영예를 안았다. 인천본부세관(세관장·고석진)은 30일 2025년 '올해의 인천세관인'에 정영명 주무관을 선정했다. 정영명 주무관은 CCTV 영상감시, 불시 재고조사 확대 등으로 창고업자-화주 결탁 밀수입, 무단반출 등을 적발해 인천항을 통한 LCL화물 부정행위 차단으로 물류정상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의 인천세관인으로 선정됐다. 올해 업무분야별 유공자로는 최재호 주무관(일반행정분야), 전재원 주무관(심사분야), 이도건 주무관(조사분야)이 선정됐다. 최재호 주무관은 내부청렴도 향상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격무부서·공무직 직원 근무환경, 복지 개선과제를 발굴·시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재원 주무관은 1천억원대 용역비를 물대로 수입신고한 국내 대기업을 적발하고 국세청에 통보해 원천세 탈루 방지에 기여했다. 이도건 주무관은 보세사와 결탁해 건조마늘 밀수시도한 밀수조직을 일망타진하고 고위험성 세균병 유발 중국산 묘목 밀수조직을 검거했다. 인천세관은 '12월의 인천세관인'으로 이경수 주무관을 선정했다. 이 주무관은 유연탄 사후수입신고 적법성을
중증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채용 카페 ‘아이갓에브리씽(I got everything) 부산세관점’이 30일 부산세관 청사 1층에 문을 열었다. 부산세관은 청사 내 카페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했으며, 한국장애인개발원은 인테리어 등 설치 비용을 지원했다. 운영은 사회복지법인 천마 산하의 ‘천마도예의숲’이 맡는다. 카페에는 중증(지적)장애인 바리스타 3명과 매니저 1명이 근무하며, 바리스타들은 하루 4~5시간씩 교대 근무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 공간은 세관 직원뿐만 아니라 세관을 방문하는 민원인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휴식 및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된다. 이날 개소식에는 유영한 부산세관장을 비롯해 이경혜 한국장애인개발원장, 박현조 천마도예의숲 원장, 공한수 서구청장, 오흥숙 부산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해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유영한 부산세관장은 “아이갓에브리씽 부산세관점이 단순한 카페를 넘어 장애인 직원에게는 사회적 자립을 돕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장애인 고용의 성공 모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종희 인천지방국세청장 ▷1972년 ▷대구 ▷영신고 ▷서울대 ▷행시42회 ▷북광주세무서 납세지원과장 ▷남인천세무서 납세지원과장 ▷구로세무서 세원관리1과장 ▷서울청 국제조사과 ▷동청주세무서장 ▷서울청 조사1국3과장 ▷국세청 국제탈세정보교환센터 ▷국세청 소득지원과장 ▷국세청 심사1담당관 ▷대구청 조사1국장 ▷서울청 징세관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파견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서울청 조사4국장 ▷국세청 복지세정관리단장 ▷국세청 자산과세국장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인천지방국세청장(현) 지성 국세청 감사관 ▷1973년 ▷경북 의성 ▷마산 창신고 ▷고려대 경제학과 ▷행시43회 ▷미국 마이애미대 로스쿨 ▷울산세무서 납세지원과장 ▷중부청 전산관리과 전산2계장 ▷동대문세무서 징세과장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 ▷국세청 법무과 법무3계장 ▷국세청 원천세과장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 ▷국세청 감사담당관 ▷국방대학교 ▷부산청 조사2국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국세청 감사관(現) 박정열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1970년 ▷서울 ▷행시 45회 ▷마포고 ▷서강대 경영학과 ▷서울청 국제조사1과 ▷고양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파주세무서 조사과장 ▷파주세무서 징세과장 ▷국세청 조사국 국제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