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주 행정사무관 명예퇴임식장에서 장학금을 전달해, 세정가에 훈훈한 감동을 전파하고 있어 화재가 되고 있다. 동청주세무서(서장 김정순)는 25일 본서 소회의실에서 동료 직원, 가족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신주 팀장의 아름다운 명예퇴임식을 가졌다. [사진2] 이날 명예퇴임하는 박신주 팀장(개인납세1과)은 생활이 어려운 동료직원 자녀에게 써달라며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고, 식장에서 직접 전달했다. 박 팀장은 “공직생활을 하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오늘 명예롭게 퇴직할 수 있었던 것은 동고동락한 동료들 덕분 이었다”며, “동료직원에 대한 고마움의 보답으로 적은 금액이지만 장학금을 꼭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김정순 서장은 “후배직원을 위해 장학금을 쾌척한 박신주 팀장의 따뜻한 마음에 직원들 모두 큰 감동을 받은 것 같다”며 박 팀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공직자로서 본분을 다할 수 있도록 정성껏 내조해 준 가족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충북지역의 5월 수출이 반도체의 호조로 2009년 1월 이후 76개월 연속 무역수지 흑자를 달성했다. 청주세관(세관장 김재권)에 따르면 충북의 ‘15년 5월 수출은 전년 동월대비 7.4%가 증가한 12억1천8백만 달러를 기록했고, 수입은 4억3천3백만 달러로 전년 동월대비 17.4%가 감소했다. 무역수지는 7억8천5백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충북지역의 수출은 반도체가 증가했고, 전기전자제품, 일반기계류, 화공품, 정밀기기 등은 감소했다. 전체 수출액은 전월대비 12.5% 감소하며 12억1천8백만 달러를 기록했다. 수출품목별로는 반도체(39.5%)만 유일하게 증가하고, 전기전자제품(-14.4%), 일반기계류(-10.9%), 화공품(-1.7%), 정밀기기(-1.0%)등 대부분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별 수출은 중국(25.3%)과 홍콩(24.8%), EU(8.9%)는 증가, 대만-32.8%), 미국(-10.9%), 일본(-8.1%)은 감소했다. 이들 국가는 전체 수출금액의 79%를 차지하고 있다. 수입은 반도체와 기계류는 증가했고, 전기기기와 수지, 직접소비재는 감소했다. 수입품목별로는 반도체(36.0%), 기계류(23.7%)는 증가했고, 전기기기(-8
청주세관(세관장 김재권)은 지난 18일 한국공항공사 청주지사대회의실에서 청주공항에 상주하고 있는 기관 및 업체의 임직원과 보안검색요원 등을 대상으로 마약에 대한 이해와 적발사례에 대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사진1] 이날 교육은 인천공항세관의 마약수사 베테랑 전문가를 초빙해, 청주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여행자 수가 해마다 급격하게 증가해 마약 등의 위해물품의 반입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이에 대한 사전 대비책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특히, 이날 교육현장에는 세관 직원은 물론, 청주공항에 상주하는 기관과 업체 및 항공사의 임직원이 참여해, 마약 등 위해물품 반입차단을 통한 국민안전은 청주공항에 상주하는 모든 기관과 업체의 협력으로 확보될 수 있다는 점에 대해 인식을 같이 했다. 아울러 청주공항에 대한 보안상황 및 중동호흡기증후군(MERS)에 대책 상황에 대해서 기관 간에 공유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한편, 청주공항에 상주하는 보안기관과 CIQ기관 및 공항공사 등은 그동안 정보공유와 협력 등으로 정부 3.0을 모범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이날 김재권 세관장은 “앞으로도 마약 등 위해물품 차단을 위해 직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X-ray검색과 검사를 보다 강화해 국민의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는 충청북도와 공동으로 도내 수출 중소기업의 동남아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2015 충북 추계 동남아 무역사절단 참가기업을 6월 2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무역사절단은 9월 13일부터 20일까지 6박 8일간의 일정으로 태국 방콕, 필리핀 마닐라, 캄보디아 프놈펜 3개 지역을 방문해 사전에 엄선된 현지 바이어들과 수출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금번 방문지역은 한-ASEAN FTA 체결로 경제교역권이 급격히 부상하는 지역으로 동남아 시장의 수출을 희망하는 기업에게 시너지 효과가 전망된다. 이번 무역사절단 참가 기업에게는 충청북도 예산지원으로 해외바이어 발굴 및 상담주선, 통역, 현지 교통편의 등 해외마케팅 활동에 필요한 종합적인 지원이 이뤄진다. 무역사절단 참가를 희망하는 도내 중소기업은 충북 글로벌 마케팅시스템(kr.cbgms.net)에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진공 충북지역본부(043-230-6835)로 문의하면 된다.
영동세무서(서장 한숙향)는 지난 15일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직원 상호간 친목도모와 건강증진 및 최근 메르스로 침체된 분위기를 전환하고자 서장 배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사진1] 이날 탁구대회에는 탁구동호회 회원 13명을 포함해 30여명의 직원이 참가해 건전한 경쟁과 화합을 통해 부서간 벽을 허물고 소통하는 대회가 됐다 대회에 참가한 직원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흩어져 있던 관심과 열정을 한곳으로 모아 분출시킴으로서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전 직원이 친목을 다지는 화합의 장이 됐다”고 한결같이 말했다. [사진2] 특히 대회 상품으로 메르스 예방 및 건강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손세정제와 마스크 등을 준비했으며, 대회 후 전통시장 내 식당에서 뒷풀이를 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작은 보탬이 됐다 이날 대회사에서 한숙향 서장은 “직원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납세자를 대할 때 메르스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다” 며 “또한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사업자에 대해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지원 하겠다” 고 말했다.
충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박종찬)은 올해 상반기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충북지역에서 27개 업체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출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발굴해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지정하고 수출지원기관의 집중지원을 통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지난 4월, 44개 업체를 신청 받아 서류심사 및 현장평가를 거쳐 충북 수출지원협의회에서 최종 심의해 확정했다.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 27개 업체 중 17개 업체는 신규 선정됐고, 나머지 10개 업체는 금년 5월 지정이 만료됨에(‘13.6월 지정) 따라 재지정 평가를 받아 선정된 업체이다. 충북중기청은 이번에 지정된 업체에게 정부 3.0의 일환으로 한국은행, 중진공, 무역보험공사 등 23개 수출지원기관과 협업, 이들 수출유망중소기업에게 지정일로부터 2년간 자금 및 보증 우선지원, 무역금융 등 여신지원 시 금리 및 수수료 우대, 수출보험료 할인 혜택, 해외마케팅 참여 우대 등 86개 항목에 대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할 예정이다. 한편 수출유망중소기업은 매년 상·하반기 2회로 나눠 지정하며, ‘15년 하반기 수출유망중소기업 지정은 10월중에 접수 받아 12월 중
충북도청과 충북지방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와 공동으로 도내 수출 중소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2015 충북 중국 무역사절단 ’을 다음달 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무역사절단은 8월10일부터 14일까지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샤먼, 청두 2개 지역을 방문해 사전에 엄선된 현지 바이어들과 수출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중국경제는 최근 개방개혁을 통해 세계 2대 강국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이번 무역사절단은 한-중 FTA 타결에 따른 중국의 내수확대 정책에 대비한 것으로, 10개사 내외의 화장품·바이오 관련 품목으로 구성되며, 중국 시장에 진입을 희망하는 충북도내 기업에게는 매우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무역사절단 참가 기업체에는 충북도청과 충북지방중소기업청 공동 예산지원을 통해 해외바이어 발굴 및 상담주선, 통역, 현지 교통편의 등 해외마케팅 활동에 필요한 종합적인 지원이 이뤄진다. 무역사절단 참가를 희망하는 충북도내 중소기업은 충북 글로벌 마케팅시스템(kr.cbgms.net)과 중소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www.sbc.or.kr)에 신청하면 된다.
충주세무서(서장 장세헌)는 20일 미래의 납세자인 충주중학교 3학년 학생을 초청해 세금현장학습 행사를 실시했다. [사진1] 이번 현장학습은 ‘미래납세자들인 청소년들이 친숙하고 쉽게 세금을 대할 수 있도록 하자’라는 취지에서 마련했다. 이날 학생들은 세금에 대한 중요성과 국세청에서 하는 일에 대해 각 부서에서 직접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소개를 받고, 세무서를 견학하면서 생생한 세무행정을 경험했다. 장세헌 서장은 이날 현장학습에서 “국가의 주인은 국민이고 세금은 국민이 국가를 운영하기 위해 납부하는 것” 이라며 세금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충주세무서는 “앞으로도 세금교실 및 현장학습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미래납세자들을 대상으로 세정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북지역의 4월 수출이 반도체의 호조로 75개월 연속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 청주세관(세관장 김재권)에 따르면 충북의 ‘15년 4월 수출은 전년 동월대비 14.6%가 증가한 13억9천2백만 달러를 기록했고, 수입은 5억5백만 달러로 전년 동월대비 10.3%가 감소했다. 무역수지는 8억8천7백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충북지역의 수출은 반도체와 일반기계류가 증가했고, 전기전자제품, 화공품, 정밀기기 등은 감소하며, 전체 수출액은 전월대비 28%로 크게 증가해 13억9천2백만 달러를 기록했다. 수출품목별로는 반도체(70.4%)와 일반기계류(8.3%)가 증가하고, 전기전자제품(-21.9%), 화공품(-7.4%), 정밀기기(-5.3%),등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별 수출은 중국(38.7%)과 홍콩(21.6%), 대만(17.8%)은 증가, EU(-12.0%), 미국(-6.2%), 일본(-4.4%)은 감소했다. 이들 국가는 전체 수출금액의 78%를 차지하고 있다. 수입은 화학제품과 직접소비재는 증가했고, 수입비중이 큰 수지를 비롯한 염료와 색소와 전기기기는 감소했다. 수입품목별로는 화학제품(11.6%), 직접소비재(8.6%)는 증가했고, 수지(-18.2%)
충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박종찬)은 오는 5월 29일 충북중기청 인식개선교육장에서 ‘2015년 제1차 공공기술 이전교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회에서는 공공기관의 이전대상 우수기술에 관심이 있는 중소기업이 사전 신청을 하면 해당기술을 설명하고 상담회를 실시한다. 또한 이번에 발굴된 우수기술은 대학·연구소 등 82개 공공기관의 557개 우수기술이며, 교류회를 통해 매칭 되는 우수기술은 추후 중소기업청 이전기술개발사업 등에 신청해 사업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교류회는 총 4차례(5월, 7월, 9월, 11월)에 걸쳐 진행 될 예정이며, 1차 교류회에 관심이 있는 중소기업은 충북중기청 홈페이지(www.smba.go.kr/chungbuk/)의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5월 19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고, 자세한 내용은043-230-5333 문의하면 된다.
청주세관(세관장 김재권)은 지난 13일 개청 26주년 기념 및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은혜의 집’을 방문해 직원들이 직접 모은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사진1] 청주세관 사회봉사 동호회 사랑나눔 행복키움, 직원 13명은 그 동안 재능기부, 봉사활동 및 성금전달 등 이웃사랑 나눔문화 실천을 꾸준히 지속해 오고 있다. '은혜의 집’은 청주시 주중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개인 독지가가 운영하는 사회복지 인가시설로 지체·지적장애우 30여명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김재권 세관장은 “앞으로도 ‘사랑나눔 행복키움’ 동호회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하고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중소기업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는 충북도청과 공동으로 도내 수출 중소기업의 UAE 시장 개척을 위한「2015 두바이건축기자재 박람회」참가기업을 5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11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UAE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중동 최대의 건축 기자재 전문박람회로 매년 60개국 2천여 기업이 참가한다. 특히 박람회 개체국 UAE는 최근 엑스포 선정과 함께 관광산업의 부흥으로 호텔 및 거주지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건자재 관련 시장 수요 및 트렌드를 파악하는데 유용한 지역으로 각광 받고 있다. 이번 박람회 참가 기업체에는 충북도청 예산지원을 통해 박람회 참가비 및 물품 편도 운송비 등 해외마케팅 활동에 필요한 종합적인 지원이 이뤄진다. 박람회 참가를 희망하는 충북도내 중소기업은 충북 글로벌 마케팅시스템(kr.cbgms.net)과, 글로벌전시포탈(www.gep.or.kr)에 신청하고,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진공 충북지역본부(043-230-6834)로 문의 하면 된다.
청주세관(세관장 김재권)은 지난 8일 개청 26주년을 맞아 본관 소회의실에서 관세행정 발전에 크게 기여한 유관업체 유공자와 우수 직원에 대한 포상을 실시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사진1] 김재권 세관장은 “관내 수출입업체들이 기업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자유무역협정(FTA) 컨설팅, 성실무역업체(AEO) 공인인증 확대 등 다각적으로 적극 지원 할 것” 이며 “불합리한 규제개혁 및 수출입기업의 눈높이에 맞춘 정부3.0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청주세관 전 직원이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청주세관은 개청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소통과 화합을 위한 민‧관 합동 체육대회를 7일 개최했고,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이번 달 안에 자체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사진2] 한편 청주세관은 1989년 5월 8일 청주출장소에서 청주세관으로 승격된 이래, 청주시를 비롯한 6개군(괴산‧진천‧보은‧증평‧옥천‧영동군)과 청주국제공항을 관할하는 중부내륙 관문세관으로서 신속한 수출입 통관 및 FTA활용 지원을 통한 기업경쟁력 제고에 큰
청주세관(세관장 김재권)은 27일 서원대학교 무역학과 교수 및 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자유무역협정(FTA) 관련 세관현장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사진1] 이날 현장 학습에서 학생들은 FTA 개요, 원산지 결정기준 및 한-중 FTA 발효 대비 수출입기업의 대응방안에 대한 강의를 통해 관세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한 관세청 전자통관시스템(UNI-PASS) 현장 실습을 통해 FTA 협정관세가 적용된 수입신고서 처리 및 원산지증명서 발급업무를 직접 체험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재권 세관장은 “앞으로도 지역 대학교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맞춤형 현장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 하겠다”고 밝혔다.
충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박종찬)은 수출역량강화사업 충북지역 선정기업의 성공적인 해외마케팅 런칭을 위해 27일 충북지방중기청 2층 대강당에서 설명회를 개최했다. 수출역량강화사업은 수출초보기업, 수출유망기업 등 중소기업 수출역량에 따라 해외마케팅 프로그램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설명회는 수출역량강화사업 선정된 업체(74개)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충북지방중기청 수출지원센터에서 원활한 추진을 위해 세부사업별 운영방안과 한국디자인진흥원, 무역보험공사에서 외국어 카다로그 등 디자인 개발지원과 단체보험 및 환변동보험에 대해 설명했다. 아울러, 최근에 가서명된 한·중, 한·베 FTA 지재권 분야 협상 결과에 대해 세부 및 특허청의 FTA 협상 담당관이 한․중, 한․베 FTA의 특허․상표․디자인 보호 내용, 권리 피침해시 구제 수단을 설명했다. 충북중기청 관계자는 “중국·베트남 대상으로 교역하고 있거나 진출을 원하는 기업들에게 지재권 피해사례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