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3일 광주·곡성·평택공장 인근의 독거노인과 노인복지관에 제수용품과 식료품을 전달하는 '이웃사랑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금호타이어는 광주공장 인근의 독거노인과 소외된 이웃 230명에게 전달될 1천200만원 상당의 제수용품과 식료품을 준비했다. 금호타이어가 준비한 제수용품은 광산구청을 비롯해 광산구 어룡동 주민센터, 광산구 더불어락 노인복지관, 서구 노인종합복지관, 곡성군 입면사무소, 평택시 포승면사무소 등을 통해 각 가정에 안전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올해로 20년째를 맞는 '이웃사랑 캠페인'은 금호타이어의 대표적인 지역사랑 활동으로 현재까지 약 9천600여명의 이웃들에게 제수용품을 전달해 왔다. 행사에 참석한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금호타이어를 아끼고 사랑해 주는 지역민께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며 "저희가 준비한 작은 정성이 코로나19로 가뜩이나 어려움을 겪고 있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돼 다들 따뜻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금호타이어는 설 명절을 맞아 4일부터 14일까지 주요 제품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할인 프로모션 기간 중에는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도 같이 제공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주요 프리미엄 제품(TA31, TA91, PS31, PS71, KL33, HP71)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20%를, 온라인몰 전용제품(KU27)의 경우 최대 35%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해당제품 구매고객은 교체대행/방문장착 등 비대면 서비스도 무료 제공, 출장 세차 할인, 모바일 주유권 증정까지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한편 타이어프로 온라인몰에서는 금호타이어의 주요 제품 및 자동차 관리 제품 구매는 물론 프리미엄 무상 보증서, 차량점검 예약 등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 중이며 구조, 명칭, 인치업 등 타이어에 대한 기본 상식도 접할 수 있다. 또한 지난해 처음 론칭한 또로로로 렌탈서비스도 타이어프로 온라인몰에서 가입 신청할 수 있다.
오비맥주는 오는 8일부터 홈술족들을 위한 오비라거 '랄라베어 집콕 굿즈'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장기화된 코로나로 인해 '집콕'과 '홈술'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자 '랄라베어와 함께 하는 술기로운 집콕 생활'을 컨셉으로 이번 굿즈를 제작했다. 굿즈는 오비라거 캐릭터 '랄라베어' 모습이 담긴 '핸드워머 쿠션'과 '혼술 플레이트 세트' 2종이다. '핸드워머 쿠션'은 랄라베어의 얼굴을 본뜬 디자인이 특징이다. 측면에 손을 넣어 워머로 활용하거나 일반 쿠션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혼술 플레이트 세트'는 핸드폰, 맥주 캔 등을 고정해 놓을 수 있는 플레이트와 1인 혼술상으로 조립 가능한 종이박스로 구성됐다. 혼술상을 꾸밀 수 있는 랄라베어 미니 등신대와 스티커, 테이블 매트 등도 함께 포함돼 있다. 오비라거 브랜드 매니저는 "코로나 장기화로 늘어나는 집콕족과 홈술족을 겨냥한 아이템으로 오비라거의 대표 캐릭터인 '랄라베어 집콕 굿즈'를 준비했다"며 "올몰트 맥주 오비라거의 매력인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는 굿즈로 단조로운 일상에서 소소한 즐거움을 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비맥주는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2021년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카스가 맥주부문 2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산업정책연구원은 경영실적, 브랜드 가치, 고객만족도를 기준으로 매년 국내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한 제품, 서비스,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오비맥주의 카스는 맥주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받아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카스는 국내 맥주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맥주다. 지난 해 코로나로 위축된 시장상황에서도 선도적인 비대면 마케팅, 패키지 업그레이드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시장점유율을 굳건히 유지했다. 또한 해외 유수의 주류 품평회에서 품질을 인정받으며 대한민국 대표맥주로서의 위상을 증명했다. 카스 프레시는 지난해 6월 벨기에 국제식음료품평원(이하 iTi)이 주최한 '2020 iTi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국제 우수 미각상'을 수상했다. 매년 벨기에에서 개최하는 '국제 우수 미각상' 시상식은 유럽에서 가장 권위 있는 식음료 분야 품평회 중 하나다. 디자인도 완전히 새롭게 바뀌었다. 새 디자인은 카스 고유의 푸른색 바탕에 더 커진 브랜드 로고를 대각선으로
오비맥주는 국산 쌀로 만든 맥주 '한맥'을 첫 출고하고 K라거 시대를 본격적으로 연다. 오비맥주는 지난달 28일 광주공장에서 출고 기념식을 갖고 '한맥'을 첫 출고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양우천 광주공장장을 비롯해 공장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오비맥주는 "80년 이상 국내 주류업계를 이끌어온 맥주 전문기업으로서 '대한민국 대표라거 프로젝트'의 결과물로 '한맥'을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맥'은 한국적인 맛을 내기 위해 우리 국민의 주식인 '쌀'을 함유, 깊이 있으면서도 깔끔함을 잃지 않은 상쾌한 풍미가 특징이다. 특히 최상의 맛과 품질을 유지하고자 지역 농부들과 직접 계약을 체결해 100% 국내산 고품질 쌀만을 사용한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오비맥주의 끊임없는 연구개발, 오랜 브루잉 노하우를 통해 탄생한 코리안 라거 '한맥'을 자랑스럽게 선보인다"며 "우리 쌀에서 나오는 상쾌한 풍미가 일품인 '한맥'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진정한 'K-라거'로 자리매김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비맥주(대표·배하준)는 고품질 국산 쌀을 사용한 '한맥'을 정식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한맥'은 지난 80년 이상 우리나라 주류업계를 이끌어 온 대표 맥주 전문 기업 오비맥주가 대한민국을 대표할 라거를 찾기 위해 시작한 '대한민국 대표라거 프로젝트'의 결과물로 탄생했다. '한맥'은 한국적인 맛을 위해 우리 국민의 주식이자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쌀'을 함유, 보다 상쾌한 풍미가 특징이다. 특히 최상의 맛과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지역 농부들과 직접 계약을 체결해 100% 국내산 고품질 쌀만을 사용한다. 한맥의 알코올 도수는 4.6도이다. 오비맥주는 '대한민국 대표라거 프로젝트'를 위해 오비맥주 이천 공장에 위치한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지속적으로 제품에 대한 연구와 테스트를 진행해 왔다. 그 일환으로 오비맥주는 '한맥' 개발 시 국내 최초로 출시 전 소비자 반응 테스트를 진행, 그 결과를 실제 제품에 적용했다. '한맥'은 정식 출시와 함께 첫 광고 캠페인 모델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배우 이병헌을 발탁했다. 오비맥주 유희문 부사장은 "오비맥주의 끊임없는 연구개발, 오랜 브루잉 노하우를 통해 탄생한 코리안 라거 '한맥'을 자랑스럽게 선보인다"며 "독일이나
광주본부세관(세관장·김종호)은 설 명절을 맞아 신속통관과 환급지원 등을 위해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19일간 '설 명절 특별통관지원팀'을 편성·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특별통관지원기간에는 명절 성수품과 긴급한 수출용 원자재 신속통관 지원을 위해 공휴일, 야간에도 통관이 가능하도록 24시간 상시 통관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세관은 명절 성수품인 제수용품 및 신선도 유지가 필요한 농축수산물은 신속 통관하고 국민건강 위해물품은 집중 검사해 먹거리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했다. 특히 광주세관은 수출물품을 선적기간 내 선적하지 못해 미선적 과태료가 부과되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설 연휴 기간 중에도 선적기간 연장 요청 시 즉시 처리할 방침이다. 한편 광주세관은 자금 수요가 많은 설 명절을 대비해 오는 28일부터 내달 10일까지 '관세환급 특별지원기간'을 운영해 관세환급 업무 처리시간을 오후 8시까지 2시간 연장키로 했다. 이 기간 중에 신청된 환급 건은 당일 지급을 원칙으로 하고, 은행업무 마감 후 신청한 건은 다음날 오전 중으로 환급금이 지급처리된다. 김종호 세관장은 "일시적으로 자금경색을 겪고 있는 중소 제조업체의 납세부담 완화를 위해 2020
금호타이어(대표·전대진)는 스마트 모빌리티 확대를 위한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와 관련, 금호타이어는 최근 타이어 센서 모듈 및 무선 통신기 등의 KC인증과 국내 통신인증을 획득하고 타이어 정보 관리 시스템 특허를 출원했다. 금호타이어는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자동차업계 환경 변화에 맞춰 타이어 기업으로서 고객들에게 스마트 모빌리티 즉 기술을 활용해 훨씬 편리하고 안전한, 개선된 이동성을 제공하고자 타이어 센서 개발을 시작했다. 현재 금호타이어는 스마트 타이어 시스템 상용화를 위해 전자통신 전문업체인 (주)삼진과 (주)루트링크와의 협업을 통해 센서모듈 및 무선통신기 등을 개발해 제작 중이며, 수년간의 연구개발의 결실인 스마트 타이어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한 버스업체와 최종 운영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이에 앞서 지난해 7월 자율주행차 개발업체인 MDE와 기밀유지계약(NDA)을 체결, 관계사인 오토모스를 통해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내 도로에서 스마트 타이어 시스템을 장착한 자율주행 자동차의 주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 결과 지난해 11월 국가통합인증마크인 KC인증과 통신사 전파인증까지 획득했다. 또한 이 테스트에서 얻은 데이터를 기반으
오비맥주(대표 배하준)은 지난 연말 출시한 '지금 여기 필굿 파자마 세트' 판매 수익금 중 일부인 1천만원을 청년지원 비영리단체 '열린옷장'에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열린옷장'은 저렴한 가격으로 청년들에게 정장을 대여하고 수익금으로 도움이 필요한 청년들을 돕는 사업을 운영하는 비영리단체다. 이번 기부금 전액은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면접 정장 제작에 사용될 예정이다 필굿은 재미와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추구하는 20대 소비자를 겨냥해 오비맥주가 선보인 발포주다. 아로마 홉과 크리스탈 몰트를 사용해 청량하고 깔끔한 맛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성비를 중요시하는 젊은 소비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8월에는 알코올 도수를 7%로 높인 고도수 발포주 '필굿 세븐'을 출시하고, 광고모델인 배우 박주현과 함께 '지금 여기 필굿' 캠페인을 펼쳤다. 필굿 브랜드 매니저는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취업 준비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필굿은 젊은 소비자들에게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청년들을 응원하는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수입 전년 대비 11.2% 감소·수출은 23.8%↓ 무역수지 113억4천900만달러 흑자 지난해 광주·전남의 무역수지가 113억4천9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수출 감소폭보다 수입 감소폭이 큰 불황형 무역수지 흑자다. 광주지역 수출은 전년 대비 소폭 늘어난 반면 전남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광주세관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전남지역 수출은 전년 대비 11.2% 감소한 408억5천100만달러, 수입은 23.8% 감소한 295억200만달러로 집계됐다. 무역수지는 전년 대비 55.6% 증가한 113억4천9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광주지역 수출은 주로 반도체와 가전제품, 전남지역은 철강제품과 수송장비가 견인한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해 광주지역 누계 수출금액은 137억7천200만달러로 전년 대비 2.7% 증가했으며 누계 수입금액은 64억6천300만달러로 9.6% 증가했다. 12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6.4% 증가한 12억2천700만달러 수입은 16.3% 증가한 6억2천200만달러로 무역수지는 6억5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품목별로 보면 수출은 반도체(35.3%), 가전제품(103.0%), 기계류(26.0%), 타이어(29.3%) 등이 증가한
금호타이어(대표 전대진)는 중국 프리미엄 제품인 마제스티9 SOLUS TA93이 최근 중국 샤먼에서 열린 '2020 중국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중국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Red Dot과 샤먼방송국 소속 샤먼문화방송매체그룹이 공동 창설한 글로벌 디자인상으로, 지난 2015년 처음 개최했다. 이 시상식은 60년 이상의 역사와 세계 최고의 디자인상을 보유하고 있는 독일 Red-Dot이 주관하며 중국 및 중국에 진출한 기업들의 우수한 디자인 제품을 매년 표창하고 있다. 레드닷 어워드는 독일 아우디, BMW 등 국내외 유수 기업들이 참여해 3%만이 본상을 수상할 정도로 경쟁이 치열하다. 특히 올해 6천개 이상의 출품 경쟁 속에서 금호타이어의 TA93가 타이어 업계 중 유일하게 본상을 수상해 더 의미가 깊다는 평가다. 이번 수상에 따라 금호타이어의 '마제스티9' 제품은 샤면공항에 위치한 레드닷 디자인 뮤지엄에 내년 4월까지 전시된다. 이번 레드닷 본상을 수상한 '마제스티9 SOLUS TA93'은 금호타이어가 지난해 국내에서 앞서 선보인 신제품을 현지화 및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마제스티9은 소음분산을 최적화시키는 '사운
지난해 말 27년간의 국세공무원 생활을 마치고 퇴직한 오규성 전 서광주세무서 법인세과 조사관이 신축년 새해 조세전문가로 제2의 인생을 힘차게 도약했다. 오규성 세무사는 퇴직한 직후인 지난 8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광산세무서 별관 인근에 오규성세무회계사무소를 열고, '국민이 편안한 국세행정'에 걸맞는 세정의 동반자로서 지역 납세자들의 '호민관' 역할에 앞장서게 됐다. 이날 개업식은 국가시책에 따라 생략하고 정성균 광주지방세무사회장을 비롯, 광산세무서 임채동 조사과장 등 2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무사 배지 패용과 꽃다발을 증정하는 등 간소하게 진행됐다. 국세청에서 함께 근무했던 선배·동료 및 광주지역의 많은 세무사들은 비대면으로 개업을 축하해 줬다. 오 세무사는 "세무대리인으로서 항상 연구하는 자세로 세무당국과 납세자간의 조정자 역할을 하면서 사업자의 애로 및 불편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달려가 해소해 주는 등 세무업무 해결사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그는 "사업자들이 세법을 몰라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호민관' 역할을 할 계획이며, "납세자와 세무당국간의 중간 위치에서 명쾌하게 업무처리를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세공무원 출
법인사업자 10만1천명 오는 25일까지 신고해야 연장 신청땐 피해 확인후 3개월이내 연장 세무서 신청창구는 별도 운영 안해 광주지방국세청(청장·송기봉)은 2020년 제2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기한을 개인사업자는 1개월 직권연장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20년 제2기 확정 부가세 신고·납부의 경우 법인사업자 10만1천명은 오는 25일까지, 개인사업자 62만5천명(간이과세자 포함)은 2월25일까지 해야 한다. 법인사업자도 기한 연장을 신청할 경우 사업 피해 여부를 확인한 뒤 3개월 내 연장해 주고 개인사업자가 오는 25일까지 환급신고를 한 경우 법정기한내 지급할 예정이다. 개인사업자 납부세액 감면·면제 등 세제 지원과 중소기업 등 경영이 어려운 사업자에 대한 환급금 조기지급과 납기 연장도 적극 실시하고, 납세자 성실신고를 위해 홈택스 '신고도움서비스'를 통해 납세자 맞춤형 도움자료를 최대한 제공할 방침이다. 모바일 신고를 모든 업종 일반과세자까지 확대하고 부가가치세 '보이는 ARS(1544-9944) 신고 서비스'를 사업 실적이 없는 영세사업자까지 추가 제공할 예정이다. 광주국세청 이진재 부가가치세과장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세무서 신고 창구
오비맥주(대표·배하준)는 지난 한해동안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탰다고 6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피해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은 물론 코로나19 로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도매사와 의료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 고통은 나누고 극복은 함께, 주류도매사 구매대금 유예 오비맥주는 작년 9월 코로나19의 2차 대유행으로 경영난을 겪는 전국 주류도매사를 돕기 위해 업계 최초로 구매대금을 연장 또는 분할 상환할 수 있도록 하는 지원책을 마련했다. 코로나19 재확산,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등 소상공인과 주류도매사에 거듭 악재가 이어지는 상황 속 국내 1위 맥주 기업으로서 고통을 분담하고 함께 극복해 나가기 위해 선도적 지원을 결정했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쓰고 있는 의료진과 국민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에도 동참했다. 오비맥주는 지난해 7월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에 배하준 대표와 임직원들이 참여한 '덕분에 챌린지' 사진을 게재했다. '존경합니다'를 뜻하는 수어 동작을 함께하며 의료진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현하고 코로나19 확산
금호타이어(대표·전대진)는 '2020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에서 기업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9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은 매년 활발하게 교육기부 활동을 전개해 교육기부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기관·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금호타이어는 회사가 보유한 자원을 활용한 다방면의 교육기부 활동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아 2015년, 2016년에 이어 3번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2016년부터 저소득 가정 청소년을 위한 교육환경개선 사업의 일환인 '희망의 공부방' 개설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수도권 내 청소년이 있는 저소득 가정에 PC, 가구 지원 등 환경개선을 통해 학업 환경을 조성해 주는 이 사업은 사내 사회공헌활동 아이템 공모전을 통해 채택된 아이디어가 실행된 첫 사례로 현재까지 23호점이 완공됐다. 금호타이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활동 대신 온라인 비대면 교육활동 프로그램을 기획해 집중하고 있다. 교통안전 키트(kit) 및 교통안전 동영상을 통한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을 비롯해 사이버(SNS) 폭력예방교육, 학교폭력 예방 교육 등을 실시했다. 안재성 금호타이어 HR담당 상무는 "금호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