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핵심 콘텐츠…이달 중 순차 공개
고품격 경제·금융대담, 뉴스 이면 날카로운 분석
생활 속 절세정보, 기술 잡학지식 교양 예능
산업·재테크 트렌드 전문가 인터뷰도

더존비즈온이 지난달 브랜드 저널리즘 채널 ‘더존TV’를 공식 오픈하며 미디어 소통 강화에 나섰다.
더존비즈온은 2일 “더존TV는 테크, 경제, 세무는 물론 사회 전반 이슈를 담아내는 정보 채널로서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통찰력을 제공하는 라이브 채널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더존TV는 총 6가지 카테고리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인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유재수의 싱귤래리티 △D.CAST(디캐스트) △스푼드 △택스 스터디 카페 △오늘은 테크 과외 △경제 인사이트가 있으며, 이달 중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가장 눈길을 끄는 ‘유재수의 싱귤래리티’는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을 지낸 유재수 박사가 경제·금융 전문가와 심도있는 대담을 나누는 고품격 콘텐츠다.
지난달 19일 공개된 첫 방송에서는 이종섭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 신관호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가 출연해 ‘2026년 글로벌 경제 회복인가, 재편인가’를 주제로 △글로벌 경제 4가지 불확실성 △AI 버블 리스크 △미국 경제전망 △엔저 현상 △관세 압박에도 중국 경제 선전요인 등 글로벌 경제 이슈를 살피고 한국경제 해법을 진단했다.
또한 이달 2일 공개된 ‘원화 스테이블코인, 어디까지 왔는가’ 영상에서는 김효봉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와 함께 금융시장의 최대 화두인 스테이블코인 발행주도권, 수요, 규제전망 등을 중점 분석했다. '스테이블 코인'은 변동성 큰 비트코인과 달리 법정화폐의 가치에 1:1로 고정돼 실제 현금처럼 가치가 유지되도록 설계된 코인을 말한다.
디캐스트(D.CAST)는 기사 너머의 인사이트를 발견하는 토크쇼 콘텐츠다. 지난달 19일 공개된 첫 방송에서는 박성혁 카이스트 교수와 김영록 넥스트챌린지 대표가 출연해 정부의 AI 대규모 투자에 대한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했다.
이들은 디지털 전환(DX)를 넘어 인공지능 전환(AX)시대를 맞아 많은 기업들은 AI를 도입하고도 여전히 결과를 만들지 못하는지 날카롭게 분석하고, 살아남는 기업의 AI 생존 전략을 짚었다.
특히 △AI가 바꾸는 것은 직무가 아닌 업무 흐름 △AI 에이전트와 기존 자동화의 결정적 차이 △전문직마저 위협하는 AI를 통찰력 있게 살피고, AI 시대, 기업과 개인이 점검해야 할 핵심 기준을 제시했다.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 정보를 재미있는 인포그래픽으로 제공하는 ‘스푼드, 생활 속의 절세팁을 알려주는 세금 정보 콘텐츠 ’택스 스터디 카페’, 기술과 관련된 잡학지식을 다루는 교양 예능형 콘텐츠 ‘오늘은 테크 과외’, 산업동향부터 재태크 트렌드까지 전달하는 전문가 인터뷰 ‘경제 인사이트’가 이달 중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더존비즈온은 채널 오픈을 기념해 오는 9일까지 ‘싱귤래리티를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상 시청후 퀴즈 정답을 댓글로 남긴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