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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6.01.08. (목)

미추홀세무법인,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기부금 1천만원 전달

14년째 기부활동 이어가…2023년엔 최고명예장 수상도

 

 

미추홀세무법인(회장·김상돈, 대표·신방환)은 연말연시를 맞아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적십자 기부금 1천만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인천사할린동포복지회관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미추홀세무법인의 신방환 대표세무사, 이국화 부대표, 김귀태 팀장 등 임직원과 대한적십자사에서 인천지사 홍성조 사무처장, 이동수 관장이 참석했다.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미추홀세무법인의 기부는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복지회관 어르신들을 위한 지원을 이어나가고 있다. 14년째 계속되는 기부에 대한 공적으로 지난 2023년엔 최고명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직원을 대표해 성금을 전달한 안민주 세무사는 “올해에도 인천적십자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미추홀 세무법인 임직원들의 작은 나눔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으로 전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인천적십자 사할린동포복지회관에서 생활 중인 어르신들의 활동 지원(재활·인지 프로그램), 일상생활 프로그램 지원(나들이 지원, 광복절 행사, 어버이날 행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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