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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5.08.29. (금)

내국세

국세청, 9월 중 195명 내외 사무관 승진인사 실시

 

국세청이 9월 중 195명 내외 규모로 사무관 승진 인사를 실시한다.

 

29일 국세청에 따르면, 이같은 내용의 2025년 사무관 승진심사 계획이 공지됐다.

 

국세청은 이번 인사를 통해 성과와 역량이 검증된 우수한 인재를 발탁하고,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성과평가와 합리적인 인사체계를 확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반승진의 경우, 승진후보자명부 순위를 우선 고려하고, 소속기관장 추천순위와 감사관실 의견, 개인성과평가 등을 반영해 뽑는다. 단, 개인성과평가(BSC) 하위자는 제외한다.

 

전체 선발예정인원의 30%를 선발하는 특별승진은 역량이 뛰어나고 조직기여도가 높은 직원을 대상으로, 사무관으로서 직무수행능력과 지휘·소통 역량, 공적과 자질에 대한 감사관실 의견, 개인성과평가 등을 반영해 종합적으로 심사 발탁할 예정이다.

 

국세청은 지방청장 및 본청 국·실장의 승진후보자 추천권을 최대한 보장하고, 추천자는 승진심사 시 주요 심사자료로 활용되는 공적조서 내용의 충실성 등에 대해 면밀히 검토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국세청은 9월11일자로 총 199명의 사무관 승진인사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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