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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하기 2026.04.04. (토)

세정가현장

[목포세관]'3분기 목포세관인', 박현화 관세행정관 선정

 
목포세관(세관장. 우현광)은 수입산 먹거리에 대한 유통이력 관리체계를 확립, 국민 먹거리 안전성을 확보하는데 기여한 박현화 관세행정관을 '2016년도 3분기 목포세관인'으로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박현화 관세행정관은 관내 1인 사업자, 신생업체 등 수입.유통업체를 직접 방문해 신고인의 눈높이에 맞춰 신고절차 및 모바일 앱 등 유통이력 신고시스템 이용방법을 안내했다.

 

특히 국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수입업체의 신고비율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유통이력 홍보 동영상을 제작해 인터넷, SNS 등을 통해 배포함으로서 유통과정에서의 원산지 세탁 등 소비자 피해를 예방한 공을 인정받았다.

 

한편 관세청은 2009년부터 특정 수입물품에 대해 수입단계에서 소매단계까지 통관.유통 내역 및 경로를 추적.관리하는 유통이력신고제도를 도입해 2016년 현재 냉동복어, 냉동조기, 활낙지, 명태 등 38개 품목을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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