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구독하기 2026.04.03. (금)

세정가현장

[구로세관]신문수 신임 세관장 취임식 개최

구로세관은 1일 청사 3층 강당에서 제37대 신문수 세관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신문수 신임 구로세관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수출 및 환급 등 수출입기업 지원업무 중심의 내륙 세관으로서 각종 지원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함과 동시에 현실성 없는 제도나 무역활동에 불편을 주는 규제를 과감히 개혁해 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또한 지속적인 지하경제 양성화를 추진해 국가재정 수입의 안정적 확보에 이바지하고, 비정상의 정상화 및 규제개혁을 통해 경제 활성화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신 세관장은 “아무리 어려운 일도 화합과 소통으로 협력한다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며 활력이 넘치고 단합이 잘 되는 조직문화를 구현해 세관의 위상을 높일 것을 다짐했다.

 

한편, 신문수 신임 구로세관장은 지난 76년 관세청에 입문해 제주세관 통관지원과장, 천안세관 납세심사과장, 인천공항세관 휴대품검사관을 역임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