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세관은 1일 제10대 이경구 세관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경구 신임 세관장은 이 날 취임사를 통해 범정부적인 경제회복 노력에 적극 동참하는 한편, 경제 활성화를 위한 수출입업체 지원 강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이 세관장은 또한 “불법·부정무역을 예방하고 사회안전 위해물품을 철저히 차단하는 등 국민생활과 사회안전 보호를 위한 관세국경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경구 의정부세관장은 1976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서울본부세관 수출과장 등 관세행정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으며, 평소 탁월한 업무능력과 따뜻한 소통을 겸비한 부드러운 리더십으로 정평이 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