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주세무서(서장. 김형욱)는 지난 3일 대회의실에서 역대명예서장 및 성실납세자, 세무사.공인회계사 등 외부인사 50여명을 초청해 제43회 납세자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기념식 행사에서는 세무서의 업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디케이산업(주) 김보곤 대표를 1일명예서장으로, 안희옥 YWCA 사무총장을 1일명예민원실장으로 각각 위촉했다.
서광주서는 어려운 경제여건에서도 성실납세를 통해 세정발전에 기여한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 수상자 양회근 (주)장호엔지니어링 대표이사 등 30여명의 성실납세자와 유공공무원 11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기념 행사후 김형욱 서광주서장은 수상자 및 1일명예서장, 1일명예봉사실장, 역대명예서장, 지역 세무사 및 공인회계사 회장 등과 오찬을 겸한 세정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김 서장은 <섬기는 세정 운영방향과 추진성과>를 설명하고, 경영애로 기업에 대한 세정지원을 약속하는 한편 최 일선의 지역경제 경영자들로부터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민원봉사실에서는 43번째(제43회 납세자의 날), 68번째(1968년 남광주세무서 개청), 99번째(1999년 서광주세무서로 개칭) 방문한 납세자에게 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깜짝 이벤트도 마련했다.
서광주서는 모범납세자 및 수상자 등의 사진과 회사개요를 세무서 현관에 게시함으로써, 성실납세에 감사하며 이들이 사회적으로 존경받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